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직도 유의원 중간 탈락에서 교훈을 못 얻은듯한 글들을 보면서 속 터진다.
쓴소리 | 2007-10-20 11:19:27 | 조회 82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136     


트위터 페이스북

회원간 격려도 좋고 거기서 용기를 얻는것도 좋지만

그래가지고선 우리앞에 닥친건 중간 낙방이란 충격적인 현실.

서프에서 이렇게 욕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퍼옵니다. (심한 욕은 ** 처리합니다)

솔직히 여기 유의원 지지자들도 넣어야겠지요? 부끄럽습니다.

과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하잖습니까.

우리들은 오늘의 현실을 뼈에새겨 다시는 낙방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

정똥이 얻은 표가 27만표다.

조또 270만도 아닌, 27만표다.

온갖 불법,부정,탈법을 다해서 얻은 표가 겨우 27만표다.

 

근데,

참여정부 아래서, 각종 관변단체 및 공사 대표 등의 자리를

얻어 쳐먹은 새끼들이 300명이 넘고, 직간접 적인 혜택을 본 새끼가

최소 1만은 넘는다.

 

이 *새끼들 전부 뭐했지?

이 *새끼들 지금 어디에 찡박혀 있지?

내가 한넘한넘 시간 나는대로 다 까발겨 줄께.

 

먼저 , 경상도에서 한 자리 해먹은 새끼들 말야.

대구부터 말할까? 이해찬표가 2천표가 안나왔다.

 

교육부 장관 해쳐먹은 윤덕홍 대구대 총장.

전국구 의원 해쳐먹고 시당 위원장 해쳐먹은 박찬석 총장

환경부 장관 해쳐먹고, 대구시장 후보로 나갔던 이재용 전 장관

문화부 장관 해쳐먹은 이창동 전 장관. 

청와대 수석 해쳐먹은고, 동구 보선에 나갔던 이강철씨

 

너그 다섯명이 2천명도 못 채웠니?

야이 **눔덜아,

나한테 장관자리 하나 줬으면, 2만명은 채우겠다. *자씩들아.

 

부산 경남은 아예 일일이 거명하기도 싫다.

각종 관변단체 및 공사 대표로 간 새끼가 100명이 넘는 곳이고,

대통령 고향이 있는 곳에서 정똥한테 져?

 

니들 경상도 친노새끼들이,,,,,,,,,이광재의 절반만 뛰었어도,

27만표는 걍 줍겠다. 줏어.

이 *새끼들아,

정권의 알맹이는 다 빼쳐먹고,

친노후보 선거운동은 조또 탱자탱자 거리며 놀은 새끼들이.......

 

이제 문양아치 *** 나가는 거야?

리틀 노무현이란 웬 *새끼는 이미 예전에 문양아치에 끄나풀 하나'

심었지?

 

참여정부에서 궁물 쳐먹은 친노 *새끼들........

니미 **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blame  

결론적으로 영남에는 "궁물"들이 없다는 말이다.

영화감독, 대학총장, 현직공단장... 이런 사람들은 정치꾼들이 아니다.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는 후보가 나오니 이꼴이지...(그 핵심에 이광재가 있다. 알것냐?)
07-10-20

쓴소리  

이광재가 있든말든 blame는 왜 내게 말 까지?
07-10-20

blame  

쓴소리...

미안합니다. ^^:

이광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시길... 당신이 신뢰할 수 있는 세력인지에 대해서.
07-10-20

아랑아빠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는 후보로 단일화도 중요한 요인이지요.
07-10-20

쓴소리  

사과 받아들임- -;;. 이광재. 짜증나는 인간이지요. 노짱은 왜 저런 친구를 중용하셨는가 몰라요.
글을 다시 보니 왠 이광재? 글 쓴 '열받은 넘'이 이상호를 이광재로 착각하지 않았을까? 이광재가 정동영을 지지했나요? 못 믿겠는걸.
07-10-20

쉰마  

이광재 이창복이 강원도에서 해찬 1등먹게 해줬다는 얘기 아닐까요?
07-10-20

랑  

네, 그 뜻인 것 같습니다.
07-10-20

아름공간  

조직선거,동원선거에서 졌다고 열받는 다면 그게 한계죠. 진 이유는 이유없는 친노단일화로 일어나는 바람을 잠재웠고 보다 큰 문제는 국민과의 소통에서 실패 한거지요. 그리고 이해찬 연설의 무능함도 한몫 했습니다. 이해찬은 유시민 지지자들에게 열심히 뛰어줘서 고맙다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그런것도 없으니 좀 아쉽습니다. 뛸때도 대통깜으로 안보았지만 게임 끝나고 나니 대통깜엔 택도 없다는 생각이 더 드는군요.
07-10-20

교훈이뭔가  

교훈이 매도하자는 것인가요?
뭔가요 교훈이
그래서 어찌해야 한다는 것인지>
07-10-20

랑  

그러게 말입니다.

교훈;
"시키지 않아도 열정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뛰게 만들 후보를 내세워라!"

결론;
"미리 시나리오 짜가지고 노래부르는 '단일화'는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다."
07-10-20

교훈은...  

정치공학으로만 접근한 선거는 망한다는거^^
07-10-20

교훈  

중간 탈락 뼈 아프다. 후보 부터 국민 속으로 못 파고 들었다. 아무리 후보 좋아도 국민들에겐 아직 턱도 없다. 우리끼리 특등상품, 최고 상품이라 해도 별 볼일 없다. 국민이 알아 주지 않는다. 여기서 아무리 정치공학, 조직선거, 동원선거 욕해봤자 소용없다. 당내에서 정치공학 만들어라. 지지자들이 자발적 조직,자발적 동원선거해라. 이것이 교훈이다.
07-10-20

교훈2  

쉰마님 말씀이 맞다. 강원도 1등이 2등과 표...별로 차이가 나지 않아 감동을 못 줘서 그런가 보다. 이광재...도당위원장했다며? 의원한 이창복도 마찬가지...닝기리...표차 그게 뭐냐?

당내에서 정치공학
- 당내에서 당원 마음을 얻어 명실공히 당의 후보 되어야지. 그러지 못해서 이해찬 후보에게 밀렸잖나. 시나리오,정치공학 어쩌구 지지자들 말도 맞다. 하지만 남 탓만 한다면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너도나도 입당시켜 당후보 되어야지. 입당(?) - 대통합 신당 이야기가 아니다. 노무현당이다.

자발적 조직 - 자발적으로 조직하려해도 머리와 돈이 있어야 한다. 그건 윗대가리들이 알아서 해야지. 우리가 1만원내는데는 한계있다.

자발적 동원 - 오해말라. 홍보를 열심히 해서 유시민, 저 양반만큼은 놀러 안가더라도 내가 꼭가서 찍어줘야겠다는 홍보를 말하는거다. 인터넷으론 한계있다.

이해찬, 신당 경선판에서 대통령으론 그만한 후보없다. 실망스러운건 알지만 열받은 넘 욕한거도 맞지않나. 참여정부 장관 한 자리 해 먹었어도 제 잘나서 해 먹었다며 고마운 줄 모른다.
07-10-20

결국  

동원 못했다구 지랄이구나.... 니네 시민이가 어떻게 보이구 어떤 놈인지는 생각해 보지 않으면서...
참 니들은 편하게 산다....
07-10-20

교훈  

결국/ 넌 새대가리쥐?
07-10-20

나나나  

교훈~ 원칙없는 실패는 갈곳 몰라 헤메는 부평초 신세라는것!
07-10-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878 오늘 게시판이 너무 심심해서 다음뉴스가봤더니   9 쉰마 07-10-21 3 0 757
15877 <옥천속보> 쪼선반대 마라톤 그 뜨거운 열기   6 박철훈 07-10-21 1 0 600
15876 정동영과 이해찬의 만남을 앞두고 있는 필자의 최종적 입장.   3 blame 07-10-21 2 0 577
15875 정동영? 문국현? 이명박? 이젠 더이상 누구라고 설득하는건..   5 설득은그만 07-10-21 28 0 758
15874 결과에 승복할까요?   7 역동2007 07-10-21 12 0 581
15873 남춘천역 안에 걸려 있던 문구(펌)   2 광장군 07-10-21 4 0 482
15872 지난 대선전에 노무현대통령과 딴지일보의 일망타진 인터뷰..   3 njbora 07-10-21 4 0 805
15871 유빠여러분 더이상 다른곳을 기웃거리지 맙시다   2 파격 07-10-21 0 10 781
15870 땅바기는 절대 절대 절대 안되 안되 안되   2 파격 07-10-21 1 0 448
15869 참여정부의 교육정책 민노당에서도 인정한다고 합니다   3 노짱최고 07-10-20 0 1 583
15868 오늘 빡세게 쪼선일보와 한판 붙었습니다.   6 박철훈 07-10-20 7 0 672
15867 대구 수성을에서 유시민 의원을 알리는 바람직한 방법- 지금..   10 세커리 07-10-20 25 0 1012
15866 도와줄수있나요   2 오거리밤마담 07-10-20 4 0 574
15865 앞으로 지역광장을 확대하려는 데 대하여   2 멋진동수 07-10-20 15 0 692
15864 혹세무민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삼키려하는 거대한 파격 07-10-20 0 4 437
15863 시민광장 회원들 각성하라!!!   7 안갈켜주지 07-10-20 11 0 675
15862 기초노령연금제 신청 받고 있습니다.   3 알립시다요 07-10-20 4 0 565
15861 다 짜여진 각본대로   1 포로그램밍 07-10-20 4 0 549
15860 김혁규를, 국민후보로 추대하자 !! 눈팅5년차 07-10-20 0 10 671
15859 다시 한번, 민주주의를 생각한다   5 결국 07-10-20 26 0 3516
15858 시민광장이, 김혁규를 지지해야 하는 이유 눈팅5년차 07-10-20 0 10 649
15857 그렇게 당하고도 칭친노세력을 신뢰하나? 완전 코미디다. blame 07-10-20 0 1 488
아직도 유의원 중간 탈락에서 교훈을 못 얻은듯한 글들을 보..   16 쓴소리 07-10-20 1 0 828
15855 2006년 칸 광고제 수상작 아르헨티나 정치광고 (원본영상 추..   4 이우 07-10-20 6 0 875
15854 유시민의 <대한민국 개조론>을 읽었습니다.   2 기신 07-10-20 16 0 609
15853 인사동 벙개 후기^^   16 알로하 07-10-20 15 0 992
15852 여기가 지난 대선전 노하우 홈페이지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   2 중국산꽃게 07-10-20 4 0 480
15851 조선일보 끊자 ,정동영을 끊자   3 박철훈 07-10-20 4 0 497
15850 <오늘,내일 일정> 발바리맨 문국현을 아시나요 ㅎㅎㅎ   2 박철훈 07-10-20 0 10 816
15849 댓글 놀이에 날개를 달자~! - <댓글 달기에 터보엔진 달기>   3 내말이 07-10-20 4 0 501
15848 "문국현은 盧대통령의 양자”…문 후보측 "대꾸할 가치 없다..   3 세계일보 07-10-20 0 3 505
15847 대구 수성을 알기... "진밭골"..워크&#49350;이나 번개를...   4 미늘바늘 07-10-20 9 0 687
15846 오늘 시민광장 분위기 좋네 어려울수록 이래야 유시민의원이..   5 긍정적인 삶 07-10-20 22 0 791
15845 유시민...누구든 그를 만나는 순간부터 열성팬이 되어..   15 대구천사 07-10-19 34 0 1069
15844 믿을건 친노세력 뿐이다. 정동영으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2 포수 07-10-19 3 0 517
15843 21일 이해찬이 정동영 지지선언을 할 경우.   1 138671 07-10-19 0 0 588
15842 시민광장이 어떤 정치적 결단을 내리고 나서, 유시민을 설득..   12 blame 07-10-19 0 10 903
15841 떠오르는 산유국의 꿈 : 서해유전 개발 광복군 07-10-19 1 0 406
15840 디제이선생님의 정동영 힘 실어주기   1 토마호크 07-10-19 0 10 731
15839 2007 대통령예비후보 등록을 보고합니다^^*   2 박철훈 07-10-19 0 10 798
15838 경축 !!! 댓글 1000개 돌파 예정   22 아름공간 07-10-19 4 0 795
15837 결코 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2 대한민국대표 07-10-19 6 0 487
15836 하루2갑 유빠 애연가의 금연 성공기   8 구름나라 07-10-19 9 0 723
15835 진보적 시민민주주의를 제안합니다 - 대통령 노무현   18 당희(당원희망) 07-10-19 21 0 5559
15834 당당하고 씩씩하게 원칙대로~~~   7 콩알탄 07-10-19 8 0 617
15833 잘해라 정동영   3 김동렬 07-10-19 13 0 841
15832 시민광장의 법인화를 제안 합니다.   1 참사람 07-10-19 2 0 501
15831 강운태 대선후보 정책 네티즌들과 직접토론 민들래처럼 07-10-19 5 0 410
15830 [10.20] 토요일, 경기북부 5개지역 대번개   6 통깨 07-10-19 7 0 686
15829 멀리서 대구 유시민을 돕고 싶다해도...   5 끌끌 07-10-19 17 0 691
15828 노찾사 공연 내일 안 가실래요?   6 위시리 07-10-19 4 0 684
15827 눈팅만하다 늦게 가입했습니다.   15 불나방 07-10-19 27 0 691
15826 가을과 세월   17 버스기사 07-10-19 16 0 626
15825 <인천 시민광장> 모임 결과 보고 - 유시민을 위한 1억 모으기..   19 해당화 07-10-19 47 0 1251
15824 끄적끄적   10 시민게릴라 07-10-19 8 0 715
15823 18개 국가 대통령 암살의 특징 비비 07-10-19 0 10 642
103110321033103410351036103710381039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