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간 격려도 좋고 거기서 용기를 얻는것도 좋지만
그래가지고선 우리앞에 닥친건 중간 낙방이란 충격적인 현실.
서프에서 이렇게 욕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퍼옵니다. (심한 욕은 ** 처리합니다)
솔직히 여기 유의원 지지자들도 넣어야겠지요? 부끄럽습니다.
과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하잖습니까.
우리들은 오늘의 현실을 뼈에새겨 다시는 낙방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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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똥이 얻은 표가 27만표다.
조또 270만도 아닌, 27만표다.
온갖 불법,부정,탈법을 다해서 얻은 표가 겨우 27만표다.
근데,
참여정부 아래서, 각종 관변단체 및 공사 대표 등의 자리를
얻어 쳐먹은 새끼들이 300명이 넘고, 직간접 적인 혜택을 본 새끼가
최소 1만은 넘는다.
이 *새끼들 전부 뭐했지?
이 *새끼들 지금 어디에 찡박혀 있지?
내가 한넘한넘 시간 나는대로 다 까발겨 줄께.
먼저 , 경상도에서 한 자리 해먹은 새끼들 말야.
대구부터 말할까? 이해찬표가 2천표가 안나왔다.
교육부 장관 해쳐먹은 윤덕홍 대구대 총장.
전국구 의원 해쳐먹고 시당 위원장 해쳐먹은 박찬석 총장
환경부 장관 해쳐먹고, 대구시장 후보로 나갔던 이재용 전 장관
문화부 장관 해쳐먹은 이창동 전 장관.
청와대 수석 해쳐먹은고, 동구 보선에 나갔던 이강철씨
너그 다섯명이 2천명도 못 채웠니?
야이 **눔덜아,
나한테 장관자리 하나 줬으면, 2만명은 채우겠다. *자씩들아.
부산 경남은 아예 일일이 거명하기도 싫다.
각종 관변단체 및 공사 대표로 간 새끼가 100명이 넘는 곳이고,
대통령 고향이 있는 곳에서 정똥한테 져?
니들 경상도 친노새끼들이,,,,,,,,,이광재의 절반만 뛰었어도,
27만표는 걍 줍겠다. 줏어.
이 *새끼들아,
정권의 알맹이는 다 빼쳐먹고,
친노후보 선거운동은 조또 탱자탱자 거리며 놀은 새끼들이.......
이제 문양아치 *** 나가는 거야?
리틀 노무현이란 웬 *새끼는 이미 예전에 문양아치에 끄나풀 하나'
심었지?
참여정부에서 궁물 쳐먹은 친노 *새끼들........
니미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