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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승복할까요?
역동2007 | 2007-10-21 08:07:41 | 조회 58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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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합니다.

승복은 후보들이나 하면 되는거지 지지자들에게 까지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과정이 어떠했던지라고 했는데 과정이 중요합니다.
경선 과정이 깨끗하지 못했기때문에 이런 문제가 야기되는거지요.
정당한 경선을 통해 선출된 후보라면 이렇게 떠들고 욕할 이유도 없는겁니다.
적어도 민주 개혁세력이라함은
저 딴나라의 수구꼴통들 보다는 더 깨끗하고 도덕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명박이를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불법적이고 부패하고 비도덕적이기 때문입니다.
불법 부정선거를 자행한자를 지지하지 않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되려는자가 선거과정에서 갖은 불법을 자행하고 기회주의적인 행동을 했다면
당연히 비판 받아야하고 욕을 먹어야합니다.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자를 지지하지 않겠다는데 그게 뭐가 그리 이상한 일입니까?
오히려 그런자를 지지해달라고 하는게 이상한거지요.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라는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위해 정동영이를 찍으라는말은 동의못합니다.
이시점에 와서는
정동영이와 이명박이를 뚜렷하게 차별화 할수가 없네요.
정동영이는 민주 개혁 세력이 아닙니다.
민주개혁세력의 가면을 쓴 수구세력일뿐입니다. 정동영이에게 표를 주라는것은
그가 저지른 불법선거와 기회주의적인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일입니다.
지금이 자유당 시절도 아니고
요즈음은 국민학교 반장선거도 저렇게 유치하고 치졸하게는 안합니다.
그런자에게 정당성을 주고 국가의 미래를 맡긴다는것은
국가의 미래에 크나큰 재앙이 됩니다.
정동영이 찍고싶은 사람은 찍으세요.(나는 때려죽여도 그러고 싶은 마음 없지만)

하지만 게시판을 통해 불법을 저지른 인간을 두둔하거나
그인간 만이 대안 인양 올라오는글들은 삼가합시다.
여기있는 사람들 다 알지않나요?
정동영이가 경선 과정에서 어떠한 불법을 저질렀는지를요.
불법을 저지른 자를 두둔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두둔은  

어떤방법으로든 성공하고 나면 된다는 인식을 바꿔줄 필요가 있습니다

도핑테스트에 걸리면 개망신 당하는것처럼 ..

병역비리 밝혀지면 누구처럼 입국금지 되듯이

지금은 절대 대안이 없다는것만 알게됩니다....................
07-10-21

아름공간  

과정 아주 중요합니다. 승리만이 선이 될 순 없지요.
07-10-21

나야  

공감합니다
과정이 정당해야 인정할수있죠
07-10-21

별천사  

대통령을 목적으로 하는 자와
대통령을 수단으로 하는 자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시켜서는 안됩니다.
07-10-21

복사골새우대  

유시민의 저주.

정청래 2007-09-18 20:08:49 141

이해찬 캠프는 특히 정동영 캠프의 정청래 의원이 연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해찬 캠프의 유시민 선대위원장을 '도끼질 선수'라고 비난한 데 대해 분노를 참지 못했다. 양승조 캠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충북의 국민경선을 조직 동원선거로 전락시킨 데 대하여 정 후보측이 자중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입맛대로 비난하고 나선 데 대하여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며 “남의 후보 측의 공동선대위원장까지 도끼질 선수라며 비난하는 것은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차라리 병든 나무라면 도끼질을 해서라도 잘라내는 게 낫다”고 주장했다.(뷰스앤뉴스 9월 18일)

양승조의원님! 착하신 분이 고생이 많다. 평소 유시민의원을 거의 ‘인간취급’하지 않다가 얼떨결에 이해찬후보 대변인을 맡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양의원께서 유의원을 모시는 충신이 되었나 보다. 좋은 게 좋다고 친노(親盧)도 아닌 분이 밑도 끝도 없는 충청도 고향 연고따라 이해찬 전 총리 진영에 있다보니 별일이 다 있다. 양승조가 유시민을 변론하다니. 세상 참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마라톤을 잘하고 형제도 많은 다복한 가정에서 착하게 자란 분이 모진 사람 만나서 참 괴로우시겠다. 하여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연일 손학규후보, 이해찬후보 진영에서 ‘패배자의 변명 합창’을 하고 있다. 공동묘지에 가서 물어 봐라. 핑계 없는 무덤이 있는지... 이리 저리 꾀를 내서 변명과 핑계 논리를 댈 시간이 있으면 지역에 내려가 한 표라도 읍소를 하라. 이번 9월 15일 16일 4연전 경선을 보니 심히 걱정이 된다. 정동영 캠프만 자발적 서포터즈 정동영의 팬클럽인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통들)이 몇 백 명씩 분주하게 투표 참여운동을 하고 있지 나머지 캠프는 파리채만 들고 설치고 있었다. 파리채 캠프에서 벗어나라. 열심히 일하는 개미캠프로 전환하지 않고 배짱이처럼 꿍시렁꿍시렁 투덜이 노래만 부른다고 표가 오지 않는다.

나는 제주 울산 강원 충북에서 이들이 패배전이나 패배 후나 보인 행태를 보면서 이들은 강자도 아니고 정동영의 적수도 아님을 확인했다. 한여름 열대야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같은 대세론에 안주한 손학규는 정동영을 이길 수 없었다. 배짱이처럼 탱자탱자 놀다가 방학숙제를 하지 않고 시비걸기만 밥 먹듯 했던 이해찬은 정동영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손학규, 이해찬이 이렇게 형편없는 약체인줄은 예전에 미처 몰랐다. 약체이면 약체답게 악착같이 선거인단을 모아야 되거늘 어찌하여 이들은 상대방 공격하고 흠집 내고 생떼쓰기에만 강자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떼떼.

나는 이번 주말 4연전의 정동영 승리를 ‘열정이 빈둥빈둥을 눌렀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연일 충북의 몰표에 대해 눈을 부라리며 공격하고 있다. 양승조의원의 말처럼 ‘방귀 뀐 놈이 성내고’ 있다. 충북 이용희의원의 지역구 보은 옥천에서 정동영은 유효득표의 78%를 얻었다. 강원도 이광재의원의 지역구 평창 영월에서는 이해찬이 유효득표의 64%를 얻었다. 충북 충주시 이시종의원의 경우 손학규가 유효득표의 60%를 얻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불법이 있었다면 고발하면 될 것이고 부러우면 차라리 배가 아프다고 해라. 배 아픈데 먹는 약 사주겠다.

나는 ‘이용희의원, 이광재의원, 이시종의원이 참 열심히 했구나.’하고 생각한다. 이해찬 캠프처럼 치졸하게 ‘이광재는 열심히 해서 고맙고 이용희는 열심히 해서 미워 죽겠고’하지 않는다. 아무리 급해도 마음을 좀 너그럽게 먹고 곱게 쓰기 바란다. 이광재는 자발적으로 버스타고 이용희는 타발적으로 버스를 탔다는 말인가? 강원도는 선한 국민이고 충청도는 악한 국민인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 일국의 총리까지 지낸 분의 가슴 크기가 종지만 해서야 되겠는가?

78%는 문제이고 64%나 60%는 문제가 아니란 말인가? 기준이 무엇인가? 78%와 64%의 14%차이는 공교롭게 현재 1등 정동영과 2등 손학규의 전체 종합집계 14%차이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좋다. 몰표 나온 지역이 문제이니 그 지역을 한번 빼고 계산해 볼까? 충북의 경우 이용희의원의 지역구 표를 빵으로 쳐도 정동영이 1등을 했다. 그러나 강원도의 경우 이광재의원의 지역구를 빵으로 치면 이해찬이 꼴찌이고 정동영이 1등이다. 방귀를 뀌는 것은 자유이나 그 방귀가 누구를 질식시킬 것인지는 고려해 가며 뀌기 바란다. 착각과 주장에는 커트라인은 없으나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왜곡과 허위사실 유포는 만수무강에 지장이 많다.

유시민은 말했다. 정동영이 ‘조직 동원의 절대강자’라고. 말 한번 잘했다. 조직을 인화하고 단결해서 투표장에 많은 수를 불러 모으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투표 숫자가 승부를 가른다. 그걸 몰랐단 말인가? 나는 유시민이 ‘조직 분열의 절대강자’라 생각하기에 그가 선대위위원장으로 있는 한 이해찬은 죽었다 깨나도 정동영을 이기지 못한다. 유시민이 손대는 조직은 다 사라진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유시민의 저주다. 유시민에 대한 비호감도 비호감이지만 그가 손 댄 조직이 온전히 살아남은 조직이 별로 없다.

가뜩이나 경직된 이미지라서 표의 외연학대가 불가능 한 이해찬후보로서는 조직 깨기의 명수이고 낙인찍고 쪼개는 데 일가견이 있는 도끼질 선수가 선대위원장이니 이를 보고 설상가상이라고 한다. 이해찬 표 떨어지는 소리가 한여름 밤 낙숫물 소리보다 크다. 친노이용세력 3인방의 단일화 즉, 1+1+1=3이 아니라는 것은 이제 알 것이다. 거기다가 하필이년 그가 선대위원장이라니...도끼는 장작 패는데 사용하는 물건이지 사람 패는데 사용하는 흉기가 아니다.

나는 유시민이 제일 먼저 이해찬캠프의 조직을 깨는 트러블 메이커 역할부터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에서 유시민을 변호했던 양승조의원부터 ‘유시민의 오만불손 때문에 못해 먹겠다.’고 뛰쳐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왜냐 유시민은 흥분하다보면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하지 못하고 내무반에 일단 총질부터 하고 보니까 그렇다. 내무반 총질 경력 6년째다. 그와 함께 했던 김원웅, 김두관에게 물어 보라. 같은 정파 안에서도 얼마나 철저하게 이들을 이용하고 철저하게 이기적 종파투쟁을 했는지를.

나는 그가 노무현대통령이 제기한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쌍수를 들어 환영했을 때만해도 노대통령에 대한 충성심으로 이해하고 넘어 갔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99.9% 집권한다.’느니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어떻냐?’느니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며 아군인지 적군인지 똥오줌 구별하지 못하고 설칠 때 그의 심리적 상태가 이해되지 않았다. 97년 대선에서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느니 2002년 김대중 대통령을 향해 ‘그 정도 지지율이면 차라리 하야하라.’고 외칠 때도 그냥 귀엽게 봐 주었다.

2002년 민주적인 절차로 선출된 후보를 흔들어 대는 후보단일화협의회(후단협)에 맞서 노무현 일병구하기를 할 때는 참 멋있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그가 2003년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려고 계산기를 두드렸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 후로는 그는 사람의 가슴에 대못질을 하는 나쁜 목수가 되었다. 유시민의 저주가 시작 된 것이다. 그가 개혁당을 만들었다가 깨고 참정연을 만들었다가 해산하고 10명만 남아도 열린우리당을 사수하겠다고 했다가 김원웅, 김혁규를 남겨 놓고 대통합민주신당에 몸을 실었다. 미안한 말이지만 개혁당에 잔류한 사람들, 열린우리당에 잔류한 유시민의 한때 동지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안티 유시민의 진원지임을 본인은 아는지 모를 일이다.

나는 그가 지금처럼 대통합민주신당의 구명선에 송곳을 들고 다니며 구멍을 낼 바에야 차라리 열린우리당에서 남아서 하고 싶은 말다하고 사는 것이 그의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뭣 하러 맘에도 안 들고 꼴 보기 싫은 사람들도 그렇게 많은 이 곳에 와서 비굴하게 어울려 다니는가? 지금도 대통합민주신당을 만든 것이 잘못이고 신당을 만든 주인공들이 미워 죽겠는데 뭣 하러 이 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에까지 나와 출마쇼와 단일화 쇼를 벌이며 창피를 당하는가? 옛날의 유시민의 객기와 호기는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내가 도끼질 선수의 내무반 총질을 말릴 수도 그럴 힘도 없다. 다만 내가 걱정하는 것이 하나있다. 그가 몸담았던 조직은 여지없이 분란을 일으켰고 그는 분열의 씨앗이었다.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의 컨셉을 도둑질해 가서 개혁당을 만들었다. 개혁당을 깨고 나와 열린우리당에 합류했다가 참정연(처음엔 100%공부모임이라더니...)을 만들어 종파투쟁을 했다. 그는 선거법으로 감옥을 살고 나온 오시덕 전 의원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이는데 까칠한 말로 무안을 주는 것부터 17대 국회를 시작했다. 본인도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가지 받았으면서...

그리고 2003년 자신의 재보궐 선거 선대위원장을 맡아주면 “2007년 업고 다니면서 대통령 만들겠다.”던 정동영을 적으로 규정했다. 멀쩡히 정부에서 통일부장관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의 등에서 배은망덕의 칼을 꽂았다. 2002년 경선지킴이에 대한 저들의 초심은 온데 간데 없고 오로지 배신의 노래만 부르고 있다. 그리고 대통합 국면에서 열린우리당 사수를 외치며 10명만 남아도 당을 사수하겠다고 하다니 결국 사수파들의 등에도 배신의 칼을 꽂았다. 나는 얼마 전 이들 사수파들을 우연히 만나 그들의 유시민에 대한 분노를 들었다. 이제야 그의 본질을 알았다며....

정말 지금 걱정이 하나 있다. 지금 그가 벌이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 국민경선 1등 후보에 대한 저주는 조선일보가 열린우리당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저주보다 강하다. 그가 취했던 개혁당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헌신짝 취급보다 1등 후보에 대한 승복과 예의가 없다. 공중파 방송에 나가 정동영이후보가 되면 이명박에 필패라는 저주의 말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다. 이명박에게 퍼붓던 박근혜를 벤치마킹했나 보다. 하여튼 그가 손댄 조직은 그의 저주로 모조리 없어지거나 깨졌다.

나는 소망한다. 그가 혹시 정동영후보를 근거 없이 거짓말 왕자 자격으로 흠집 내는 것이 경선불복의 명분 쌓기가 아니기를. 나는 그의 도끼질 저주로 당이 쪼개지고 당이 일어설 수 없는 반신불수가 되지 않기를. 수능시험을 앞둔 부모의 심정으로 그에게도 착한 마음이 찾아주길 바란다. ‘차라리 병든 나무라면 도끼질을 해서라도 잘라내는 게 낫다.’지만 정치적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병든 사람은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나는 기도한다. 이번만큼은 유시민의 저주가 통하지 않기를....
그리고 그도 다치지 않고 성공하기를....

2007년 9월 18일
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
정청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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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ID :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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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0 명

안녕하세요. 우리가 보내는 오늘 하루는 열사들이 그토록 열망했던 내일이라 했던가요 밑으로 밑으로 국민속으로 파고들어 감동으로 몸뚱이로 내일의 역사를 우리손으로 씁시다요. 가자~ 정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주권재민의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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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다파도 2007-09-18 20:24:43

100% 순수한 참여정부 알리기 한다고 이야기하던 참정연과 똑같은 참정포
설마 설마하면서 지난시절이 얼마였던가..가슴 졸이면서 그정도까지는 가지 말기를 그렇게하면 참여정부에 누가 되기에 말 못하고 넘어간게 얼마나 많은지 헤아일수 없지요.
이제는 너무 잘알고 있기에..그를 동지라 생각하지 않은지 한참입니다.
유시민은 처음부터 우리를 동지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2 이강토 2007-09-18 21:41:43

"나라를 맑게 하러 오신" 鄭 . 淸 . 來 의원님~!
성명대로 이루어지게 노력해 주십시요~!


3 kcia900 2007-09-18 23:04:54

유시민 자신에게 득이되면 적이라도 함께하고

자신에게 손해가 되면 동지라도 팔아서 출세할 웃음을 가진 사람

이런 사람이 출세하는 세상이라면 ...........난 이 나라를 떠나서 살고 싶다


4 매요 2007-09-19 01:22:13

기생충 같은 사람...여기 붙었다 저기 웃음 팔았다..
창녀 같다고 말 하기도
생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 일 하시는 분들께 죄 스러워 말 못 하겠다.
이제 숙주로 이해찬을 택해서 기어 들어 갔으니
이해찬이 무슨 수로 살 것인가...



5 minhalo 2007-09-19 02:37:24

네눈의 들보를 보거라
07-10-21

햄릿  

편안하게 동지들 글을 보다가 정.청.래. 이름 석자보는 순간
일요일 낮의 마음의 평온은 오간데 없고 몸이 부르르 떨리고
얼굴이 붉어 지는군요. 한영애 이래 한국 정치판을
시정잡배 수준으로 타락시킨 정치인! 마포가 청래인생의
종점이라는 꼭 보여 주도록 합시다.
07-10-21

하늘 이야기  

마포가 청래 인생의 종점.... 하하
07-10-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879 인터넷 개혁당을 만듭시다.(상편) - 서프에서 퍼왔습니다.   4 아랑아빠 07-10-21 2 0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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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승복할까요?   7 역동2007 07-10-21 12 0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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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6 하루2갑 유빠 애연가의 금연 성공기   8 구름나라 07-10-19 9 0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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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4 당당하고 씩씩하게 원칙대로~~~   7 콩알탄 07-10-19 8 0 627
15833 잘해라 정동영   3 김동렬 07-10-19 13 0 853
15832 시민광장의 법인화를 제안 합니다.   1 참사람 07-10-19 2 0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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