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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및 제안 2) 경기북부 5개지역 대번개 회의 결과
통깨 | 2007-10-23 09:57:03 | 조회 99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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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올린 경기북부 5개지역 대번개 회의 결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회의가 공식 비공식적인 자리를 오가며 계속되어 회의록 정리에서 누락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실제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 안건 중 하나였습니다. 2차 공지로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아울러, 저희 경기북부는 이 제안들을 다른 지역 시민광장회원님들께도 공식적인 논의를 제안하는 바입니다.

 

 

협의내용

 

234명의 지역대표일꾼들로 구성된 상향식 민주주의 의결기구인 가칭 ' 전국 대표일꾼 협의회' 구성에 관한 안.

 

시민광장의 가치와 의식, 그리고 실천들을 공유하고  전국 지역광장과 지역회원들간의 교류와 소통을 위해, 그리고 중앙과 지역광장간의 수평적인 상호 소통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적 최고 의결기구의 건립이 꼭 이뤄져야합니다.. 기간당원제와 상향식 민주주의 정당정신에 유일하게 부합되는 정치인인 유시민의원의 정치적 신념이기도 합니다.


 

중앙의 실무 집행기구와는 별도로  구성, 운영되는 최고 의결기구로서 운영 규약 제,개정및 시민광장 전국대표일꾼선출에 관한 규약을 포함, 시민광장 전체의 중요한 안건들을 심의 의결하는 입법기구입니다. 전국 협의회는  각 시군구 대표들로 구성되며 대표들에게는 정기총회및 임시총회에 참석할 의무가 부여됩니다.

 

 

전국 대표일꾼 협의회 산하 직속기구인 중앙 실무팀은 최고의결기구에서 재개정될 규약에 의해 구성되어야합니다. 실무팀이 먼저 꾸려지고 지역광장이 하나 둘 만들어진 급박한 경선 상황에서 중앙의 일꾼팀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고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저희 경기북부 회원들도 그간의 중앙 실무팀의 노고와 헌신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그러나 전국적 조직으로 거듭나야 하는 현 시점에서, 민주적 절차와 합법적 구성요건에 의해 모든 시민광장의 조직이 개편되어야합니다. 현 실무팀을 재신임하고 재추대하게 되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대표일꾼 협의회에서 절차상의 요건을 갖추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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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0/20 경기북부 회의에서 누락된 부분이었습니다.

 

다음, 저희의 1차 제안 중 타 지역과 회원분들께 제안하고 이해를 구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지역광장 개편안입니다.궁극적으로 시군구지역광장을 지향해 가는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과도기를 인정하고, 카페운영에 있어서의 유연성을 요구하였습니다.  저희 경기북부처럼 회원수가 적고 시군구 지역광장으로서 독립적인 활동이 어려운 지역은 여러 행정구역이 하나로 묶여서 하나의 카페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역의 카테고리는 지역 스스로 정해서 중앙에 보고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이후 회원이 늘어나 분화, 독립하게 될 경우 자체 결의와 신고에 의해 카페 독립을 승인하게 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CMS월정회비 중 일정액을 지방재정으로 돌리는 것은 참여회원의 비율을 늘려나가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지역의 현황이나 대표로 일하시는 분들의 고충에 대해 더 이해가 빠르시기 때문입니다. 원칙적인 면과 현실적인 면을 다 고려해서 중앙과 지방의 재정이 더 튼튼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고및 제안 1) 트랙백 주소입니다.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27511

 

11/3 워크샾에 적극 참여하려는 저희 경기북부의 결의에 대해

회원님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간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미루어보면 시민광장의 정치결사체로의 진화 및 결성은 역사적인 진전이며 국민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광장인 한 분 한 분이 기간당원제와 상향식 민주주의 정당 창당에 앞장 서야만 합니다.
유시민 의원은 이같은 움직임을 예의 주시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역시 마음속으로 성원을 보내시다가 퇴임 후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국민을 감동시키는 정치를 시민광장이 출범시켜야만 합니다.

광장인 여러분!
뭉칩시다!!
07-10-23

통깨  

고맙습니다님/ 고맙습니다만,^^*

저희 1차 협의중 첫번째가 시민광장은 팬카페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정치조직화로의 전화에는 반대한다였습니다.

전국대표자 협의회는 팬카페로서의 시민광장 내부조직의 민주화와 상향식 의사결정에 관한 문제입니다.

단... 개별적으로는 창단논의나 개혁적 정치결사체 구성등에 대한 현단계 여러 경로들의 논의에 적극 참여하도록 한다, 입니다.
07-10-23

고맙습니다  

모든 게 시간을 필요로 하지요......

아기들도 자라게 하고
단풍도 내려오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픔도 사라지게 만드는 .....시간...

그 시간이 필요하지요....
07-10-23

통깨  

누구신지...딱딱한 공지글에 시를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7-10-23

사랑시  

경기북부 님들이 가장 부지런하시고 적극적이시고 화끈하신 것 같습니다. 박수!^^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다들 모여서 토론하고 지역의 입장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선 정리를 다 했을 겁니다. 다만 게시판에 드러내지 않았을 뿐이지.

경기북부에 박수를 드리는 것은 똑같은 일을 하셨지만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개하고, 당당히 지역의 입장을 밝혔다는 데에 점수를 드리는 겁니다. 제가 얼마 전에 발제문 비슷하게, 함께 고민하자면서 글을 올린 목적이 이것이거든요. 지역이든 중앙 게시판이든 활발히 토론해서 서로 생각들을 공유해보자는 거였지요. 그러다보면 방향이 정해지고 길이 보이게 되거든요. 또 그러다보면, 자잘한 일에 신경을 덜 쓰게 되고 크게, 멀리 보게 되어 혼란이나 방황을 덜 겪게 되거든요.

고생하셨습니다, 경기북부님들.^^
07-10-23

통깨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공식 안건에 대해 찬성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지만,
(물론 사랑시님처럼 화끈한 찬성을 해주시면 더 감사하지만~)
그동안 크게 작게 꾸준히 불거져 나왔던 문제를 공론화하자는 취지에서
저희 경기북부가 먼저 공식 제안을 하게 된 것입니다.

워크샾과 총회에서 물론 모든 안건들을 다루게 되겠지만
그 전에 문제의식을 공개하고 공론화 하는 과정에서 회원님들의 참여의 폭이 또한 넓어질거라 생각하시는 사랑시님의 견해에 공감합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더 듣고 싶습니다.
07-10-23

랑  

(1차 제안문의 링크를 걸어주시지.^^* 1차에 대충 나온 내용인데 더 구체적인 내용일 뿐인 이 글이 찬성보다 반대가 많았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없겠지만... 재밌는 현상이다. 내가 2개 찬성표 던져 균형을 맞춰놨다.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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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및 제안) 경기북부 5개지역 대번개 결과및 중앙시민광장에 드리는 제안

글쓴이 : 통깨 날짜 : 07-10-22 23:04 조회 : 184 추천 : 16 반대 : 4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27511
07-10-23

통깨  

1차와 2차 보고문의 큰 차이라면 2차보고문에는 1차에 없었던 대표일꾼 협의회에 관한 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틀에서의 문제제기려니와 가장 논란이 예상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반대표가 많은 이유 아닐까요...


반대도 찬성도 모두 감사한 마음입니다.^^*
07-10-23

SJ&KMLove  

근데 이상한 것이, 회의 결과를 정리해서 올린 글인데 ...

찬성 6/ 반대 6 이네요.. 참.. 어떤 내용들이 맘에 안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

하여튼 통깨님 고맙습니다.
07-10-23

통깨  

에스제이앤케이엠러브님....

어떤 부분들이 맘에 안 드셨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옇튼, 고맙습니다. 환절기라 감기 걸리는 애기들이 많아 더욱 바빠지시겠네요~
07-10-23

사랑시  

제가 살짝만 예측해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다는 아니겠지만 저처럼, 혹은 통깨님도 그러신지 모르겠는데 얼마간 참정연 같은 정치 조직의 맛을 본 사람이라면 이런 인식을 하는 것이 낯설지 않지요.

그런데 시민광장엔 아닌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생각할 때는 회원들이 회비를 냈으면 일꾼들이 알아서 잘 쓸 것이고, 시민광장에서도 '유리지갑'이라 표현했듯 알차게 잘 쓰고 회계보고를 하니까 더 이상 무슨 할 말이 있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말하자면 중앙 일꾼에 대해 '딴지걸기'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거죠. 회비를 냈으면 그만이지, 째째하게 낸 걸 도로 달라고 하느냐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의사결정시스템에 대해서도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죠. 중앙 일꾼 뽑아놨으면 그들이 알아서 잘 하고 있고(여지껏 그래 왔다고 인정하니까) 회원들은 같이 가면 아무 문제 없는데 복잡하게 뭘 하자는 거냐? 일꾼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데 그런 거 하지도 않고 편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일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격려해줘야지, 잘하니 못하니 따져서는 안된다. 일꾼 뽑아놨으면 믿고 무조건 가는거다. '재신임'이라니?(통깨님, 왜 이 단어가 나왔죠? 오해받을 수 있는 예민한 단어에요.^^)

뭐...... 이런 생각들이 있으시지 않을까요?
그래서 경험해 본 것과 비경험의 차이가 이렇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환절기라 감기 걸리는 애들이 많아 오후 시간엔 더욱 바빠진답니다.^^
07-10-23

통깨  

사랑시님.....님의 염려에서 따뜻함이 묻어나네요. 감사합니다.

오히려 아무말 하지 않고 반대를 누른 사람들의 입장도 많이 있다는 얘기겠지요.

민감한 단어를 쓴건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만약 그렇다면, 제가 에둘러 표현할 줄 모르고, 오히려 전혀 정치적이지 않기 때문일겁니다. 누구든 감정을 걷어내고 보시면, 이제까지의 시민광장 운영에 대해서 비판하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건설될 전국조직의 기틀을 마련하자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것입니다. 중앙일꾼 물러나라는 얘기도 아니고요.

정치조직의 맛을 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의 문제는 더더욱 아닙니다.
아주 기본적인 민주주의 원칙을 가지고 틀을 세우자는데,
찬성하거나,
반대하거나,
침묵하거나....세가지 반응이....재밌군요....

죄송합니다,^^*
07-10-23

njbora  

경기북부는 이렇게 따뜻하게 모여계시는데....

우리지역은 불꺼진지 오래 되었다는 게 참 가슴 아프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유시민으로 다시 모일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가끔 저도 끼워주시면 경기북부 놀러가고 싶어요^^
07-10-23

통깨  

보라님, 불이야 또 누군가 지피면 금새 타오르는 걸요.

보라님이 지키고 있는 한 구리, 남양주도 끄떡없지요.
길게 가는 호흡을 위해 재충전 중이신가보죠.

우리 창립식에서 안면도 트고 했으니, 언제든 놀러 오세요~
07-10-23

가치중심  

예민해진다고, 오해받을 소지가 있다고 늘 에둘러 가려 한다면 제대로 소통이 될까요?
소통의 여지가 있는 의제는 확실한 의사표시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상향식 민주주의 소통이랍니다.
평상시 활발하던 의사표시가 이 본글에는 왜 침묵들을 하는지......
한표 힘차게 꾸~욱 누릅니다^^*
07-10-24

통깨  

가치중심님, 감사합니다.

님치럼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자만,
감성적이신 분들 중에는 선언적인 스타일을 안 좋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입장이나, 이해관계가 다르신 분들도 있구요.

단지 전, 찬성이든 반대이든 논리적인 의견 표출이 있었으면 했는데
말없는 반대들이 마음이 아팠죠.

지금 생각해 보면
명제만 던져 놓고
설득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재주도 없고 무엇보다 시간도 별로 없지만....
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07-10-24

열린딸기아빠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시민광장을 만들어 가 보자는 제안입니다..
상향식 의사결정구조를 지향하고 민주적이면서도 빠른 의사결정구조를 갖추기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전국대표자회의" 제안입니다.
좀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시다면 견해를 피력하시고 논의를 해보자는.....
제안▶논의/논쟁▶합의▶실천의 발전적, 생산적 과정을 통해 생활에 베어들어가는 시민광장을 만들어보자는....
많은 분들의 논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통깨님..수고하셨습니다..!
07-10-24

통깨  

딸기아빠님의 응원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07-10-24

시골훈장  

의사없이 반대가 나옴은 기회주의 정치인들의 알바 탓으로 보여집니다.
많이 돕고 쬐끔 빨대를 공유하자는데 상향식 존중하는 분들이 의구심을 가질 수는 없으니까요...

고맙습니다/랑/사랑시/님 북부면 맥주 한 잔 쏩니다. 당근 만나야 되지요.
njbora/님 북부는 열린아빠 때문에 늘 열려 있어서 쎄콤도 무용지물이랍니다.
언제든 의정부에 오시면 카풀도 될겁니다. ^ ^

통깨/님 SJ&KMLove/님 딸기아빠/님 수고 하셨습니다.
07-10-24

통깨  

저희의 '상향식 의결기구'의 안에 대해 홍보부족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번개후기및 공지, 식의 방식들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기도 했고
무엇보다 우리와 같은 문제의식을 다른 회원님들도 많이 공유하고 계실거라는 생각이었는데.

이 중앙게시판 문화에 대한 파악이 덜 된 탓이려니 합니다.

어쨌든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07-10-24

사랑시  

뭐랄까.... 좀 예민하거나 골치 아픈 일에 대한 '침묵의 카르텔'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이대로가 좋다, 그러니까 새로운 거 하지마라" 이런 맘으로 살짜쿵 '반대'만 눌러놓고 갈 수도 있죠. 저도 간혹 그렇게 하는 글 있거든요. 프하핫.

몇 사람이라도 적극적인 의견개진 내지 호응이 없다면 그냥 묻히고 말죠. 제 글이 그랬잖아요. 제가 쓴 글에 상향식 의사결정기구(전국대표모임)이나 회비 배분 문제 등을 언급해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랬는데 침묵...... 이었었죠. 그 때 가장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한 분이 통깨님이셨고, 그걸 실천에 옮긴 결과물이 바로 통깨님의 회의록(이 글 포함) 두 건이죠. 역시 찬바람이 쌩쌩~ ㅋㅋ.

하여간 우리 시민광장은 개성이 강해요.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면 안 될 것 같은... ^^
적당히 즐기는 쪽으로???? 음음...
07-10-24

통깨  

프하핫~

사랑시님의 시민광장 진로에 대한 고민을 읽고, 이 문제를 지역회의에서 들고가게 되긴 했습니다만, 문제제기는 버얼써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부분이었어요.오프에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했을 땐 대부분 이견이 없었는데,---분위기랄까, 너무 당연한 얘기라 별로 이견이 없이 그냥 통과됬었죠. 사실은 이문젤 진지하게 받아들이셔야 할 분들은 중앙게시판에서 서로 친하게 지내시는 분들이 아니라, 오프에서 사람 만나기를 더 좋아하는 지역회원분들 이실겁니다.
중앙분들에겐 반갑지 않은 제안이겠지만......

고민하게 만드시는 군요...ㅎㅎ

적당히 내비두고 편하게 갈까????

제 양심에 비추어 행동하지 말을까요???
07-10-24

해당화  

어째서 이 글에 반대가 이리 많은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군요.
시민광장에 보이지 않는 손이라도 있나?

그런그렇고, 회의내용 잘 읽어 보았습니다.

현재 시민광장은 급하게 만들어 지다 보니 규약상으로 미비한 점이 많아요.
규약 개정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역대표와 중앙일꾼으로 구성된 '전국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합니다.
최고의결기구이지요.
거기서 모든 의결을 행사해야 합니다.

또 지역배분금 문제는 우리가 시민광장 지역을 활성화 하려면 당장 추진되어야 합니다.
현재 지역대표와 네트워크 지역일꾼이 전화비와 문자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회비는 모두 중앙으로 다 들어가고...

이번달 저의 경우 핸드폰 요금을 보고 거의 기절할 뻔했습니다.
우리 지역은 네트워크 담당이 문자비를 개인적으로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죠.
회원 300명이면 한번 뿌리는데 5천원입니다.
일인당 이번에 뿌린 문자가 수십통이죠.
금액으로 따지면 많은 액수죠.
지역대표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만나서 얘기하고 싶네요.
07-10-24

통깨  

댓글 무쟈게 감사합니다.

심심풀이 땅콩 글 올린것도 아니고,
지역회의에서 명색이 안건이라고 올린 글인데
사랑시님 말씀대로 찬바람이 쌩쌩부니....

어쨌거나, 좀더 정리된 입장을 다시한번 게시글로 올리겠습니다.

해당화님은 인천 사시죠?
저희 동네 동두천에서 ....음...무쟈게 멀군요 ㅎㅎ
유티즌 대번개때나 뵐 수 있을라나?
저는 그 때 갈수 있을지 없을지 몰라도
우리 경기북부에서는 특사가 나갑니다~ ㅎ
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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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95 화가 납니다. 역시 정치는 공학 ?   2 어휴 07-10-22 5 0 577
15894 통합신당을 탈당하고 문국현을 도우려고 합니다.   8 공공의선 07-10-22 18 0 924
15893 기분 드럽지만 이해찬 욕할 것 없습니다   2 시민 07-10-22 10 0 641
15892 아래 글에 빼먹은 신당창당가능성이 하나 있긴합니다.   6 김반장 07-10-21 0 1 912
15891 이해찬 정동영 선대위원장 수락!   20 시민 07-10-21 0 2 876
15890 지금의 내 마음,,,,나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3 콩알탄 07-10-21 10 0 538
15889 <모색과 전망>무엇을 할것인가?-1.상향식민주정당의 가능성에..   16 김반장 07-10-21 20 0 1084
15888 "이광재류"만 경계하면 "만사형통" - 이번 신당경선에서 얻은..   2 blame 07-10-21 0 0 542
15887 마녀사냥을 하러 온세상이 눈을 부라리고 있습니다.   2 해물뚝배기 07-10-21 4 0 487
15886 유시민이면 몰라도 정동영으로는 도저히 게임이 안된다 집돼지 07-10-21 5 0 564
15885 불쌍한 유시민! 이게 다 무뇌 유빠들 탓이다.   10 짝퉁니미럴리스트 07-10-21 0 0 802
15884 <플래쉬> 강한 사람들   13 버스기사 07-10-21 34 0 784
15883 맞아죽을 각오로 씁니다.   9 햄릿 07-10-21 0 8 851
15882 새로운 정당을 소망하는 분들께 드리는 화두   5 아랑아빠 07-10-21 5 0 659
15881 미키루크 오늘아침에 노사모 게시판에 직접 글썼네..   3 정똥구리 07-10-21 1 0 904
15880 인터넷 개혁당을 만듭시다. (중편) -서프에서 퍼왔습니다.   6 아랑아빠 07-10-21 5 0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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