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2mb | 2007-10-24 14:42:39 | 조회 71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252     


트위터 페이스북

 

때로는 무조건적으로 "mb는 안돼!" 라고 말한다.

 

때로는 " mb가 대통령하면......내라 망친다" 라고 말한다.

 

그런데 왜? ? ?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책적 노선의 이유도 좋고, 도덕성 문제도 좋고, 다 좋습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잉  

지피지기 백전백승?????
이햐... 싫어하지만 대단하네요..
이런 건 좀 배워야 한다고 보네요..

그런데 안되는 이유 정말 본인이 모를가요??
그럼 정말 심각한데 ;;;
07-10-24

도덕성이 지도력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건강보험 100원 이상 못냅니다...
수천억 갑부 월 건강보험료 만5천원 냈답니다.
재산이 1억도 안되는 저는 100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건강보험료 안내는 국민들에게 이명박이 납부하라고 하면 먹히겠습니까?

부동산투기 하지말라는 말이 먹히겠습니까?
위장전입 금지가 먹히겠습니까?
주가조작하지 말라는 말이 먹히겠습니까?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
07-10-24

아름공간  

부시랑 안친해서 - 친하다면 만나줘야 하는데 부시가 핑계대고 안만나줌, 고로 안친함
07-10-24

시민게릴라  

이명박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도대체 뭐란 말인가?
07-10-24

깔아논멍석  

전혀 없죠~
07-10-24

많지  

우선 롬현이 싫어하는 인물아서
딴나라당이라서
수구꼴통이라서
조선독재주의인민공화국 쩡일이와 않친해서
경쌍도라서
읍니다를 습니다고 못써서
영어를 하기싫어서
사방으로 쫙잡아당긴얼굴인 문국현이 좋아서
좋아하면 똥영이 뭐라해서
괜히 우리끼리 뭉쳐있는것이 좋아서
우리들 골이 비어서
말꾼보다 일꾼이 싫어서
정권잡으면 모든것이 탈로날것 같아서(롬의 족보)
07-10-24

모도  

아이가 불구로 태어나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보다 낙태를 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인간입니다.
07-10-24

제제  

사랑할 수 없어서...
07-10-24

깔아논멍석  

대한민국과 전국민을 하나님께 봉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07-10-24

긍정적으로  

경제로 도덕을 뒤엎으려는 망령의 확산이 대한민국을 뒤엎는다 생각을 해보세요
거 어디 제대로된 나라라 볼 수 있겠습니까?
개인의 인격과 사회의 도덕이 바닥점을 딛고 서서히 일어서고 있고 또한 일어서야 하는데 되려 더더욱 짓밟으려 한다면,,,,,,,,,,,.
07-10-24

미친놈들  

http://www.nparam.com/cafebbs/view.html?gid=main&bid=cat_05&pid=54091&cate=&al=&page=1&sm=&kw=&tuid=&scode=&blink=
07-10-24

zzz  

"명빠가 없다" 커지는 李고민



도곡동 땅등 각종의혹에 '넷심 이반' 뚜렷






‘명빠(이명박 열렬 지지층)’를 만들 수 있을까. 오는 12월 대선에서 인터넷 지지층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이명박(MB) 한나라당 후보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 후보는 요즘 오프라인에서는 50%가 넘는 지지율을 얻고 있지만 ‘넷심(net心ㆍ네티즌의 지지)’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표 흐름으로 직결된다는 데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지만 사이버 열렬 지지층의 존재는 대선 승부를 가를 정도로 위협적이라는 분석이 점차 힘을 얻는 상황이다.



◇넷심은 ‘반이(反李)’ 추세=



한나라당 경선이 시작되기 전인 연초만 하더라도 이 후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


이 후보가 정치권 외부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고 경제 대통령 콘셉트가 먹히면서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경선이 시작되고 당 안팎의 공격이 이 후보에게 집중되자 상황은 달라졌다.


특히 최근 범여권의 경선이 시작되면서 이 후보에 대한 ‘넷심 이반’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례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땅박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이 후보의 별명으로 도곡동 땅 차명소유 의혹 등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의 한반도 운하 구상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은 “촌 사람들을 현혹하는 말도 안 되는 사기 공약”이라고 비판한다.




정치컨설팅사 ‘민기획’의 박성민 대표는 29일 “네티즌들이 전반적으로 약자에 대해 응원하고 잘나가는 사람은 공격하는 본능이 있는 반면 이 후보 지지층은 ‘일 좀 잘할 것 같다’ 수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해온 정도”라고 말했다.




사이버 공간에서 ‘명빠(이명박 마니아)’가 없다는 것은 지지층의 열성도가 낮다는 의미일 뿐 아니라 이 후보에 대한 파상공격에 대항하는 주체와 논리가 점차 사라지는 결과를 낳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빠’의 특징과 위력=



‘빠(열렬 지지층)’를 가진 정치인은 노무현 대통령과 통합신당 대선 경선주자 유시민 의원, 그리고 이 후보에게 석패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등 세 명뿐이다.




이들 ‘노빠’ ‘유빠’ ‘박빠’는 지지 대상의 헌신을 계기로 자발적으로 형성됐다는 특징이 있다.


인터넷 논객 1세대인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은 “인터넷 ‘빠’를 몰고 다니려면 비장미가 있어야 한다.


노 대통령과 유 의원, 박 전 대표 모두 험한 일을 겪으면서 꿋꿋하게 버티고 감동적으로 희생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노 대통령은 부산 출마에 따른 낙선과 지난 2002년 당내 ‘후보 흔들기’를 이겨냈다.


유 의원은 당내 ‘왕따’를 당하면서도 참여정부가 위기를 겪을 때마다 방어의 중심에 섰다.


박 전 대표는 선거 지원유세 과정에서 악수를 많이 해 손에 부상을 입고 얼굴에 테러를 당하면서도 위기의 한나라당을 구했다는 말을 듣는다.




자발적이고도 강력한 이들 ‘빠’ 그룹은 2002년 대선 때의 ‘노사모’처럼 대선 막판에는 오프라인에서 적극적인 지지활동을 펼치게 된다.


결국 “‘빠’ 1명은 선거에서 일반 지지자 100명과도 같다”는 게 정치권 안팎의 평가다.




◇MB가 ‘넷심’ 얻을 수 있을까=



이 후보 측은 넷심을 중요하게 평가하면서도 대선 본선을 겨냥해도 늦지 않다는 판단이다.


핵심관계자는 “범여권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네티즌 반응에 벌써부터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다”며 “넷심이 ‘논리 생산-유포ㆍ확산-수용 및 지지 등을 거쳐 형성되는 만큼 본선에서는 단계별로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당 안팎에서는 ‘넷심’을 제대로 평가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변 위원장은 “네티즌 흐름은 역사적 산물이어서 급조할 수 없다”며 “넷심을 잡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 이 후보가 지금이라도 생살을 잘라낼 정도의 탕평인사를 하는 등 누가 봐도 헌신적이고 감동적인 상황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성권 한나라당 의원은 “이번 대선에서는 넷심의 영향력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 후보를 방어할 수 있는 논리개발, 본질적으로는 각종 의혹 해소에 관한 적극적인 활동이 사이버상에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7-10-24

난  

이명박은 좋은데 당이 달라서.
07-10-24

참...  

다른 당을 선택한 것도 정체성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자기 생각이 어려운 길 피하고 쉬운 길로만 가는데로 향하니까 한나라당에 갔겠죠.
데모 하다가 붙들려 간 후 완전히 자신의 영달만을 위해 수단 방법을 안 가리는 자세로 살았으니까. 갈 정당은 다른 데가 될 수가 없었겠죠.
07-10-24

어느 누구도  

어느 누구도 이명박이 ...안되다는 이유를
논리정연 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구나....

이게 현실 아닌가????
07-10-24

돌담  

이명박이가 대통령되어서는 안되는 이유

1. 지도자라함은 적어도 일생에서 일부분을 공적인 이익을 위해서 헌신해온 사람이어야한다.
이명박 본인은 물론이고 그 가족과 친지 전체는 공적인 이익을 희생하면서 사익을 챙겨왔다.
사익의 극대화로 얻은 명성으로 대통령이된 국가수준은 태국정도을 보면 알 수 있다.
태국의 전 탁신총리는 이명박보다 몇백배 유능한 경제인이었지만 결국 국가를 말아먹고
국가위신을 실추시켰다.

2. 내부지향적인 토건사업을 국가비젼으로 내세우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다.
한국의 역사는 내부지향적인 싸움으로 점철되다가 자멸한 사례가 많다.
삼국시대가 그랬고 조선이 그랬다. 드 넓은 밖으로 힘을 뻗치지 못하고 좁은 영토에서
기득권을 더 챙기려고 치고박고 싸우니라 세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몰랐다.
특히나 조선시대는 최악이다. 성리학이라는 이상주의는 명분싸움으로 점철되고 실상은
영남지역 중심의 서인세력과 안동지방의 권문세가가 독점적 권력지배 구조 확립으로 나라의
힘이 소모되었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훨씬 가까운 대마도를 자기영토로 만들지 못했던 조상들의 어리석음은
오늘날에도 해당된다.
경제적 타당성도 없으며 내부적인 자원배분의 낭비인 한반도 대운하는
자멸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그것을 주요공약이자 국가비젼으로 내세우는 지도자는
시대에 대한 철학이 없는 사람이다.

3. 한국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법치주의와 상식이다.
선진국가와 선진사회일 수록 신분과 지위를 막론하고 사회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는 엄벌에
처한다. 미국과 유럽의 경우 자본주의가 발달되었지만 반대로 반독점금지행위 위반에는
엄청난 벌금을 부과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럽에서 반독점행위로 수백억달러를 토해야된다.
분식회계의 경우에는 거의 인신구속의 최고징벌인 종신형에 처한다. 엘론회장은 70살임에도
50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렇게해야지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이 작동한다.
공정한 경쟁이 있어야되고, 승자에게는 보상이 있어야되며, 반칙한 자에게는 엄벌이
가해야된다.
이명박같은 반칙으로 부를 증식한 사람, 버그를 이용해서 머니를 축적한 사람은
제3세계에서나 지도자로써 인정받을 수 있다.
이명박이가 대통령되면 이제 누구도 자본주의의 공정한 시스템을 지켜려들지 않을 것이다.
그 해악은 결국 몇년 뒤에 큰 재앙으로 닥칠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지지율은 상당히 높다.
그것이 한국사회의 수준이고
민도이다.

할말이없다.


자기 당대 2-3년 잘살자고
그 후에 닥칠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 사회가 한국사회라면
감수해야된다.


그것도 한국인이라는 업보다.
07-10-24

돌담  

한국사회 대중들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이유가 경제라고들 하니까
세계적인 경제전문통신사인 블룸버그가 평한 이명박의 정책을 싣고자 한다.




블룸버그 "이명박 공약, 거품억제 노력 무력화"

[이데일리 하정민기자] `성장`에 중점을 둔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제 17대 한국 대통령이 될 경우 한국은행(BOK) 이성태 총재가 일하기 힘들어질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명박 후보의 공약이 한국은행의 거품 억제 투쟁을 무력화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앤디 시에 전 모간스탠리 이코노미스트의 발언 등을 인용, "이명박 후보의 성장 우선주의 정책이 자산 거품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과도한 한국의 가계 부채와 빠른 통화 증가 속도 등을 감안할 때 자산 인플레이션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불도저`란 별명으로 유명한 이명박 후보는 현재 2만달러인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을 4만달러로 늘리고, 현재 세계 12위인 한국의 경제 규모를 7위까지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하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통한 경제 살리기 효과도 거듭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이것이 한국의 자산 거품을 증가시킬 지 모른다고 우려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앤디 시에 전 모간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행(BOK)은 그간 경제성장과 자산거품이 성장에 미칠 위험을 동시에 조절하는 데 있어 훌륭한 능력을 보였다"고 평가하면서 "만약 정부가 이를 느슨하게 하도록 몰아갈 경우, 성장 속도는 빨라지겠지만 결국 거품 증가속도도 똑같이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명박 후보의 성장 우선 공약은 취임 후 줄곧 인플레이션 억제와 자산거품 차단에 주력해 온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정책과도 대치된다.

39년 경력의 정통 중앙은행 `맨`인 이성태 총재는 지난 8월 한국은행 57년 역사상 최초로 두 달 연속 콜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작년 4월 취임한 이성태 총재는 현재까지 네 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하며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연속 금리인상은 한국의 물가 상승 압력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9월 한국의 소비자물가는 2.3%를 기록해 한국은행의 목표 범위인 2.5~3.5% 안에 자리했다.

리먼 브러더스 홍콩 지점의 권영선 이코노미스트도 "성장 우선 기조를 가진 대통령이 뽑히면 중앙은행의 매파적 태도와 부딪힐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신용카드 위기는 지났지만 아직 한국의 가계부채는 여전히 우려할 만한 수준이다. HSBC 글로벌 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가계부채 비율은 국내총생산(GDP)의 70%로 사상최고 수준이다.

시중에 풀린 자금도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한 금통위원은 지난 8월 회의 당시 "통화공급 증가 속도가 지나치게 빨라 인플레이션 위험을 노정하고 있다"고 우려한 바 있다.

크레디트 스위스 홍콩 지점의 조셉 라우 이코노미스트는 "통화공급의 적정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면 `자산가격 주도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이라며 "이는 신용 위험 증가와 은행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금융 시스템 전체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는 "거품이 주도한 성장은 결국 끔찍한 결과를 낳는다는게 역사적 교훈"이라는 시에 이코노미스트의 말로 기사를 맺었다.
07-10-24

도덕성이 지도력  

이명박이가 안되는 이유는 여기 들어가보면 다나와 있습니다.
거의 책한권 분량의 비리가 들어 있습니다.

징그럽게 많습니다.

http://docs.google.com/View?docid=dff9cdbg_1dv882c
07-10-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5992 17대 문국현 - 18대 유시민 대통령 만들자   8 현실인식 07-10-25 0 10 775
15991 문국현좋아하면 국현광장같은거 만들어서 놀아~~~~~~   12 좀가라~ 07-10-25 21 0 785
15990 문국현을 주목한다(펌)   9 동서통합 07-10-25 0 1 699
15989 유시민&이해찬을 문국현이 죽였다   11 박철훈 07-10-25 0 10 976
15988 북한 냉면집 아가씨 2탄 !!   8 허걱 07-10-25 4 0 1252
15987 이회창씨가 대두되는 이유는.... 世異 07-10-24 0 0 466
15986 한국사회 수준과 노무현 그리고 유시민 돌담 07-10-24 1 0 526
15985 문국현 노무현 적자로 충분하다(섶 미리내님 글 펌)   3 동서통합 07-10-24 0 0 656
15984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위해서 지금 행동해야 됩니다   2 원칙주의 07-10-24 0 10 712
15983 부시도 입에 올리지 않는 석유, 이명박 말하다(펌)   1 njbora 07-10-24 1 0 693
15982 ' 전국 지역대표자 협의회' 발의에 대한 소회   12 통깨 07-10-24 22 0 719
15981 첨맘님의 눈물!!!   5 시원 07-10-24 13 0 730
15980 알림) 대전시민광장 대전충남 대둔산 워크&#49406;   2 시원 07-10-24 10 0 540
15979 동참을 바라며...   1 시학김수진 07-10-24 0 3 514
15978 시나리오로 보는 대선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   1 내맘 07-10-24 1 0 469
15977 버스기사님 노래 올려드립니다^^   4 연주아빠 07-10-24 3 0 528
15976 전두환! 똘만이 색휘들이 소송을 하겠다네요   1 광주시민 07-10-24 1 0 448
15975 기회주의자들의 싸움에 관심 끊고 여행이나 가렵니다.   17 콩알탄 07-10-24 12 0 622
15974 가볍게 쓰는 창당의 가능성과 역할...   13 미니파더 07-10-24 5 0 534
15973 '주민소환'은 법적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책임을 묻..   1 완소로 07-10-24 0 0 444
15972 <포토, 5일간거리유세> 대통령예비후보 두번했다간 황천길 ....   17 박철훈 07-10-24 0 10 1125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18 2mb 07-10-24 0 0 712
15970 옥소리 내연남과 촬영장 '동행'   1 옥동자 07-10-24 0 10 769
15969 참고 있자니.. 너무 화가 나네..(나도 독수공방 각오하고 쓰..   39 노먼베쑨 07-10-24 0 10 1165
15968 느긋하게 12월 19일을 기다리며 즐기는 나의 마음가짐   7 SJ&KMLove 07-10-24 3 0 593
15967 칭노세력은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할 패거리 - 칭노세력은 신.. blame 07-10-24 0 1 414
15966 문국현? 과연?   8 신밧드 07-10-24 0 6 604
15965 팬클럽은 정당으로 진화할수 있을까?   11 SJ&KMLove 07-10-24 12 0 676
15964 담담하게 지켜봅시다. 오버하지 맙시다.   12 내맘 07-10-24 5 0 673
15963 밑에 역시유짱님 글을 보고.. 우린 대오각성해야 됩니다.   1 안녕 07-10-24 0 10 714
15962 우리 유짱님의 내년 총선에 대한 비책이 있습니다. 선견지명..   28 역시유짱님 07-10-24 0 10 1703
15961 문국현의 의외성   15 퍼옴 07-10-24 4 0 734
15960 시민광장에 여러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ㅡ^   3 몽키D루피 07-10-24 3 0 456
15959 신당창당에 부정적인 분들에게...   10 미니파더 07-10-24 10 0 676
15958 이땅에 딴나라당이라는 60년동안 썩은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   2 파격 07-10-23 0 0 421
15957 (긴급)이제는 시민이 나서야 한다.   1 공선협 07-10-23 1 0 440
15956 "정동영 지지율 좀 올랐나?"   4 가인블루 07-10-23 11 0 663
15955 18대 총선 (08.4.9)을 준비하자! (1)   3 자자자!~ 07-10-23 7 0 659
15954 문국현&유시민의 정책연합 지지 오마이뉴스E 07-10-23 0 10 776
15953 시각장애인 도울때 고려해야하는 것 (제가 아는 것 한가지만...   3 광장군 07-10-23 8 0 548
15952 장향숙 의원의 너무 위험한 '돌계단 내려오기'(오마이뉴스)   3 njbora 07-10-23 6 0 885
15951 [동영상&전문] 노 대통령, 자이툰부대 철군시한 연장 관련 담..   1 나비효과 07-10-23 7 0 2263
15950 유시민이면 정당개혁의 아이콘 아닙니까?   5 아랑아빠 07-10-23 17 0 695
15949 감자호크님의 질의에 답변드립니다.   13 김반장 07-10-23 0 2 1016
15948 이 놈들 봐라....기대하지도 갈 필요도 없지만....(약간 속보..   12 위시리 07-10-23 12 0 825
15947 주말 여행을 하고와서... 출석합니다.(강원랜드와 화암동굴....   14 미니파더 07-10-23 8 0 731
15946 우리(유시민)와 칭노세력의 정치적 목표는 아주 다르다.   2 blame 07-10-23 1 0 482
15945 [부산필독] 10.28 부산시민광장 금정산 가을소풍(등산) 공지!..   18 젊은아줌마 07-10-23 10 0 956
15944 폐인님은 오늘 시민광장 가족들에게 한턱 쏘시길..!!!   14 ㅎㅎㅎ 07-10-23 2 0 643
15943 심심풀이 땅콩 문제...   157 위시리 07-10-23 1 0 1444
15942 성조기와 강아지(이외수)   1 펌 07-10-23 3 0 467
15941 어디로 달려갈까요!   13 폐인(嬖人) 07-10-23 25 0 905
15940 노무현 대통령 연설 동영상 파일 다운로드...유시민 의원 연..   5 내말이 07-10-23 22 0 874
15939 희망   8 영어강사 07-10-23 16 0 664
15938 선거부정 및 경선비리 고발센터(명의도용 포함)   1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07-10-23 4 0 464
15937 다음 정부에 대해서....   2 내다말해주까 07-10-23 0 6 586
10211022102310241025102610271028102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