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시민의 정신을 실현하는 일은 문국현을 통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여기는 유시민 사이트니까 유시민 이야기만 하라는건 말이 안되지요.
어차피 현재 유시민만 이야기 할게 따로 있습니까?
명박이나 정떵 욕하는 네거티브는 괜찬고 문국현에 대한 포지티브는 안된다는 논리 입니까?
양비론으로 폼잡고 관망하다가 망하자는 겁니까?
저는 현재 문국현 이야기가 유시민 이야기라고 봅니다.
몇몇분들이 유티즌에 대한 예의라고 하시니... 기가 막힙니다.
저같은 사람이 유티즌입니다.
조용히 유시민의 정신을 실현하고자 이름팔고 얼굴팔고 발품팔고 후원금내고
별짓 다했습니다.
지금도 어떻게든 유시민의 정신을 지지하고 실현하려고 노력 합니다.
유시민 개인을 숭배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감자호크님 같은 몇몇 시민광장의 여론주도층이 갖추어야 할 유티즌에 대한
예의를 생각합니다.
유티즌에 대한 예의는 이성적인 담론을 보장, 권장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저같은 유티즌이 사이트관리자격 여러분에게 예의를 갖추기를 원하십니까?
치열하게 논쟁하고 실천하는 살아있는 이성과 양심들의 목소리를 키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