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실 우리당 존재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는것이고
불법적인 전당대회로 신당으로 변신했지만
최근 대선게임에서 유시민-이해찬까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더 이상 진도 나 간다는거 절대 할수 없다
혹여 어떤 정당한 명분을 내세우는 일이 있더라도
더 이상 진도는 없다
주위의 분들마저 나를 국물로 오해할수 있다는거 때문에
사실 쪽팔려 죽겠다.
문국현이.정똥꾸녕이.다음은 없나?
가오마담 하기 싫다.
5년뒤고 10년뒤고간에 정당.정치개혁에 매진하는유시민과 동일한 유전자가
나타나면 몰라도 공간이동은 없다
11월3일 모임에서 혹시 누구를 지지하자고 할 까봐 미리 말해 둔다
그날은 우리 선수 어떻게 하면 대중정치인으로 우뚝하게 세우는 가에 토론했으면 한다
또한 우리선수 일산에서 대구수성갑으로 폼나게 모셔오는 이야기도^^
지금 우린 늑대 우리에 갇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