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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노먼베쑨 | 2007-10-26 09:45:04 | 조회 109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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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올린 감정적인 글에 대해서.

또한 댓글로써..일부 회원님들께 (감자호크님과 당희.김반장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탈퇴한 상태라

검은 닉으로 올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너무 주접을 떨었던 거 같습니다..

조금만 이해해주시리라 감히 믿습니다.

 

같이 가야할 여러분들이라는 믿음.

버리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번 제글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진솔한 글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좋은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

그리고 2세탄생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07-10-26

노먼베쑨  

감사합니다.

언젠가.. 얼굴 바라보면서

술한잔 할 날도 있을것입니다..

그날..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07-10-26

아름공간  

함께 가자 이길을 ~~
07-10-26

감자호크  

제 글로 인해 님의 가슴에 상처가 된 점...저도 사과드립니다.

인간 사랑을 몸소 실천했던...그 이름(노먼베쑨)만큼 기대합니다.

여하튼 다시한번 저도 죄송합니다.
07-10-26

겨란한판  

여러가지로 오해가 있을수 있지요.*^^*

감사합니다.

2세탄생 감축드립니다,
07-10-26

그림자정부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2
07-10-26

시민게릴라  

노먼베쑨님/ "닥터 노먼베쑨"을 제가 좋아한다는 건 아시나 몰러 ㅎㅎㅎ
노먼님. 우리 진영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서는 몸빵보단 인식의 지평을 먼저 넓혀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감자님류처럼( 돌던질껴?ㅋㅋ) 순혈만을 고집하는 걸 못마땅하게 생각하지만요
더불어 타 진영에 대한 이해가 없는 비판적 사고와 접근이 혐오스럽기도 합니다.
노먼님의 얼마전 글을 보면서 이런점 때문에 아찔해졌는데요 더 아찔해지는건 그걸
국힘으로 끌고 가시더군요. 아니! 해찬광장도 아닌 국힘으로요! 님이 이해찬을 좋아하는 건
존중하지만 거기에 따른 개인적인 분노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더구나 님의 분노라는게 고작 이곳에 올라오는 다양한 의견중에 한 꼭지라는것도 솔직히
어이없기도 하구요 .( 해찬광장에서 유시민때문에 이해찬 망했다는 글 저도 많이 봤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있다라는 저는 바보? ㅎㅎ ) 보다 현명하고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님과 님의 사고였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07-10-26

노먼베쑨  

저의 경솔한 처사였다는거..
백번 인정합니다.
다만 제가 이해찬님에 대한 부분으로 끌고 간것이 아니라. 조반마에 대한 문제로 국힘으로 옮긴것입니다. 뭐.. 여하튼 그 부분도 국힘 전체적으로 문제 삼기엔 늦은 문제라 경솔했던 것은 맞습니다.. 좀더 제 자신을 진중하게 만들 필요가 있음을 저 또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07-10-26

단성소  

cool한 모습!!!

우리는 함께 가야 할 동지입니다.

진정어린 노먼베쑨님에게 감사.
07-10-26

그렇군요  

훈훈합니다.

슬픔과 노여움이 있는 노먼베쑨님이 바로 유티즌입니다.
07-10-26

부세쳐  

*^^*

추천 드립니다.어제 알럽에 글쓰다가 건물 전기 나가는통에 쓴글 다 날라가서 포기했는데...

노먼님 유시민 후보 지지하다가 사퇴후 이해찬 후보 위해 고생한 사람이 많은 시민광장입니다.

물론 다같이 갈순 없었겠죠.그 부분은 저희도 어쩔수가 없죠...광장의 생명력이 원래

자발적이거라 그러니 이해하면 될것입니다.

현 상황이 주제가 사라진만큼 혼돈의 시기입니다.여러 의견들에 그저 그러려니 바라보는

심정입니다.

여력이 되는 개혁세력들이 보다 행동으로 국민들을 계몽하는데 힘을 기울입시다.

알럽찬의 화합과 번영도 빌겠습니다.

참 어제 글중에 쭈욱 보니

득남 축하드립니다~
07-10-26

노먼베쑨  

글 안쓰려 했는데.. 부세쳐님에게는 답글을 남겨야 겠네요...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 하십시다.. 풀어야 할 일이 조금은 있는듯 합니다. 그래주실거죠.??
07-10-26

부세쳐  

네

언제든지 *^^*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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