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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및 타 후보를 지지하시는 여러분,
크리플라이 | 2007-10-27 16:20:36 | 조회 127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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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및 타 후보를 지지하시는 여러분! 우리 서로가 예의를 지키기로 했으면...

 

대선과  한 정치인의 지지를 혼돈하시는 여러분에게.

 

다양한 의견의 자유보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입니다. 2007년 12월 19일, 우리는 유시민 의원과 이해찬 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그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겠지요. 이제부터 책임을 져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안, 차선, 차악이라는 단어보다 우리들 자신에게 먼저 물어 보아야 할 것은 "책임"이라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유티즌 여러분, 그리고 대선의 선택으로 타 후보 지지를 말씀하셨던 모든 분들. 우리 함께 가야죠? 정당했으나, 부족했습니다. 이제 거시적인 마음으로 하나, 둘 채워가기로 했으면 합니다. 우리들 모두 혹시 이 실패에 대해 정당했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진 것은 아닌지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합니다.

 

금번 대선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이냐의 담론보다 우리가 지향해야 할 일은 책임을 준비하는 자세가 아닐까요? 실패에 책임지지 않는 한 개인을 어느 누구도 지지하거나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유티즌 여러분! 생활속에서 얻은 이 자연스러운 지혜를 실천해 나아갑시다.

 

유시민 의원님이 말씀하신 "승자의 시간"은 이미 우리의 것이 아니지만 "패자의 시간" 그것은 완전히 우리의 것입니다. 어쩌면 유시민 의원께서는 이 "패자의 시간"을 강조하신것은 아닌지.

 

오랫동안 꿈을 꾸면 그 꿈을 닮아 간다고 합니다. 안타깝고 아쉽지만, "승자의 시간"을 위해 유티즌 깃발을 더욱 높게 올리고 격려하고 준비하면서 멋지게 나아갑시다. "대선에서 누구를 지원하기로 했다"는 커밍아웃을 통해 우리 자신에게 관대해지지 않기를, 그리고 유티즌이라는 이름을 가슴에서 지우는 일 또한 없기를 기원합니다.

 

11월 3일. 많은 분들과 함께  당당하게 결과에 승복하고, 시민광장의 기능과 역활에 대한 미래의 청사진 한 컷을 멋지게 찰칵!! 찍게 되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골훈장  

지당한 말씀입니다.
하루 쉬고 지금 보니 국빠돌이들이 초상집에서 잔치중이군요.

너무 예의없고 지나칩니다.
국빠들은 국빠광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힘이 미약하여 우리의 리더가 헤게모니를 빼았겼다고
우리의 정체성과 정책과 결과를 부정하는 일개 기업인을 따르라는 뻔뻔함은 이해가 가질 않소.

경우를 바꿔 구켠이가 망한 경우,
유빠들이 유시민 따르라 니들 홈 분탕질 한다면 헷까닥 하시려오?
국빠들은 국빠광장에서 역량을 키워가시오.

우리들은 졸렬한 정동영과 우리진영을 수습해야 하오.
우리는 분명한 대의와 원칙이 있고 그것을 확인하고 다듬어 나갈 것인데,
초상집에 와서 위로는 못할망정 호시탐탐 배 불리겠다는 발상은,
정직하고 청렴하다해서 따른다는 국빠들의 바른 도리가 아니질 않소?
모두 물러가시오.
07-10-27

크리플라이  

^^ 시골 훈장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
올리신 글들은 무척 흥미롭고 가치있는 글들이라 탐독하고 있습니다. ^^
자주 올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겨울을 좋아 하는지라, 성큼 다가선 이 계절을 즐기고 있답니다.
덕정은 어떠신지? ^^ 그래도 조금 더 북쪽이라 제법 춥겠죠?

인자하신 모습, 말씀을 기억하며 ^^ 항상 행복 가득하십시요. ^^
07-10-27

나는불변이다  

유시민 그가 가는 길, 그가 결정하는 일을 따른다...
그가 설사 지옥을 택하더라도 나는 간다..지옥까지라도
유시민이 누구라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므로...

여러분들은 잊지 마시라.
유시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 위대한 국가지도자가 무슨 선택을 하든
그는 올바른 것이다.

그리고 잊지 마시라.

이곳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 시민광장>임을.

여러분 자신의 가슴 속에서 혹시 '다른 믿음'이 자라고 있다면 결정은 여러분들 스스로 해야 한다.

첫째, 그 다른 믿음의 뿌리를 잘라버린다, 미련없이.
둘째 ,그게 도저히 불가능하다면 이곳을 떠나버린다, 과감하게...표표히...
07-10-27

크리플라이  

나는불변이다님! ^^

신뢰라는거... 그거 참! 오래동안 쌓아야 하는 것이잖아요.
지식이나, 지혜로움으로 가질 수 없는 그런거.

시민광장 유티즌 여러분의 가슴에 유시민의원님에 대한 신뢰를 저는 믿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신뢰가 얼마인데요!!! ^^

잠시 흔들릴 수 있잖아요? ^^;;
저도 그러면서 살아 가거든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07-10-27

부세쳐  

크리플라이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신의가 중요하죠....사실 정치인들 이거 버린지 오래지만....

우리도 같이 따라할순 없죠......^^
07-10-27

크리플라이  

부세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파이팅~!!!! ^___^
07-10-28

미니파더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책임인데..... 생활정치인이란 이유로 책임에 좀 소홀한 면이 있었지요...
07-10-27

크리플라이  

미니파더님! 멋지게 당당하게 인정하고, 그리고 유티즌의 묵시적인 합의와 약속을
지켜 가기로해요. ^^

사실 그렇지 않나요.
힘들땐 여유롭게 웃어주면, 놀리려던 사람이 별로 재미없죠?

비꼬는 듯한 모습과 표정을 접할때, 웃어 주곤 합니다. 그사람들이 어의없게.^^
07-10-28

터보  

당연합니다. 시민님이 대구 을 총선에 출마 하면 비록 서울에 살지만 대구에서 시민님을 위해서 가능한 노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지금 내가 문국현을 지지 한다고 해서 시민님이나 시민광장을 떠나는것이 아닙니다. 첨맘 그대로 변함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후보를 홍보 할려고 하는것은 이명박 정동영꼴 보기 싫고 오물비리당이 우리나라를 접수 한다는거 두 눈뜨고 볼수 없어서 그나마 현제 지지율3위로 가능성이 있고 정책과 정체성이 참여정부와 큰차이가 없어서 정말 간절한 맘으로 홍보 하는것입니다.
지금 문후보 홍보를 초상집에 와서 초상집 분위기도 모르고 찬치판 벌이는 그런 무개념 국빠돌이가 아닙니다. 솔직히 문후보가 정동영보다 지지율이 앞서면 좋은일 아닙니까?
같은 시민광장 회원으로 여기 누구 못지않게 유시민을 위해서 뛰고 뛴 순수 유빠입니다.
시골훈장님 문후보 홍보하는 회원을 국빠돌이라고 비야냥은 그만 하시고 한나라당에 정권 넘어가는거 막을려고 애쓰고 있는 순수한 유빠라 생각해주세요.
07-10-27

크리플라이  

터보님! 이런거예요.

문국현후보를 지지하는것이, 노무현대통령님과 유시민의원님이 시켜서 하시는거 아니죠? 그리고 두분이 시키는 일만 하시지도 않죠?

문국현후보를 지지하시는 것은 본인의 선택으로 하는 것이고,
적어도 시민광장의 역활과는 상관없는 일이죠.

"시민광장을 알려주마" 에 적시된 우리의 합의와 약속을 읽어보셨나요?
자신을 들어내지 못하고 개인적인 목적으로 접근하는 무리들은 차제하더라도,
적어도 같은 회원들에게 "문국현이 이런 사람이랍니다" 라고 글을 쓰시는 것과
"문국현을 지지하려고 합니다" 라는 결정을 홍보하는 것이 같다는 것인지요.

그리고 대선이 지나면 다시돌아오겠다. 그전까지 문국현을 위해 노력한다.
이는 수구보수세력인 이명박씨를 대통령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이후 내년 4월 총선은 유티즌으로써 다시 유시민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터보님! 이건말이죠. "토론합시다." "표현의자유" 그 어디에도 근거가 없습니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의모임" 에서 "문국현지지를 이미 말씀하셨고"
이게 어떻게 토론입니까. 근본적으로 토론이 될 수 없는 명제이구요.
형식과 요건도 갖추지 않으셨습니다.

"표현의자유"는 이미 충분히 누리셨습니다.
자유의사들을 아무 제약없이 표현하셨고, 자신의 자유만큼이나 중요한 타인의자유로써 반대 의견들을 말씀하셨을뿐입니다.

시민광장이라는 곳에 속한 회원으로써 그동안 우리의 선택은 대의주의라는 약속안에서 선택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진심으로 토론하시고 싶다면, 본인이 속하신 지역광장에서부터 중지를 모으고,
터보님의 의견이 다수가 되고 나서 중앙일꾼에게 정식으로 건의하여 담론을 펴
나아가십시요.

지금하시는 터보님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지금의 모습은 유티즌회원에게 "반칙"을 하고 계신겁니다.
07-10-28

버스기사  

공감합니다.

우리는 강한 사람들이다.^_+
다가 올 역사의 주어(主語)는 시민광장이고 나는 그 동사(動辭)임을 천명한다. -버스기사-
07-10-27

크리플라이  

우리는 강한 사람들이다.^_+
다가 올 역사의 주어(主語)는 시민광장이고 나는 그 동사(動辭)임을 천명한다. -버스기사- (크리플라이 -동참-)
07-10-28

피터  

우리는 강한 사람들이다.^_+
다가 올 역사의 주어(主語)는 시민광장이고 나는 그 동사(動辭)임을 천명한다. -버스기사- (크리플라이-동참) (피터-동승)
07-10-30

검투사  

노빠라 자칭하면서 일단은 승복하고 지지는 차후 절차를 밟자며 은근슬쩍 정동영에 기대는 스탠스를 보이는 여우사냥같은 넘이나, 참여정부의 유사 상표인 문국현을 빨아달라는 위의 터보같은 유빠를 쳐다보면 가소롭기 짝이 없소이다.

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우리의 우선적인 과제는 쓸개를 씹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지요.
07-10-27

터보  

가소롭다구???? 정권은 이명박이 같은넘이 잡던 말던 신경쓸거 없고
오로지 유빠로서 할일만 하면 된다???? 왜 가소로운지 이유좀 말해줄래?
07-10-27

검투사  

결국은 또 전략적 선택이냐? 가거라. 거기 가서 찌지고 볶던 하거라.
07-10-28

통깨  

지지할 사람 찾고 조바심 낼 때가 아니라
우리의 가치를 어떻게 키우고 보존해 나갈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화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크리플라이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07-10-27

크리플라이  

앗! 통깨님!! ^^

지지할 사람 찾고 조바심 낼 때가 아니라
우리의 가치를 어떻게 키우고 보존해 나갈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화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통깨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

돌구이삼겹살의 추억이 참! 멋집니다.
정리하시느라 너무 힘드셨죠? ^^;;
정말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열정이 넘치시는 통깨님!참깨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그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자~~~
07-10-28

초록뱀  

지지할 사람 찾고 조바심 낼 때가 아니라
우리의 가치를 어떻게 키우고 보존해 나갈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화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2

터보/님.....참여정부를 부정하고 / 권위주의를 재건 하겟다는 .....문후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제가 볼때는 명바기 / 구켠니 ....도낀/개낀 입니다...!!!
왜 여기서 이러시는지....모르겟읍니다....
07-10-27

크리플라이  

지지할 사람 찾고 조바심 낼 때가 아니라
우리의 가치를 어떻게 키우고 보존해 나갈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화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3


초록뱀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07-10-28

시민  

유빠로서의 문국현 지지 표명은
유빠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것도 유티즌 이름을 지우는 것도 아니다.

유티즌 정체성의 하나인 대안 마련, 참여 덕목에 스스로 엄격해지는 거다.

광장 강화와 현실대안 문국현 지지는 배치되는 게 아니다.
광장에서 역할 분담하여 병행돼야 한다.

유시민 통한 이상 실현도 중요하고 문국현 통한 대선 승리도 중요하다.

개인의 우선 순위와 호불호가 다양하기 때문에 일방적일 순 없지만
매너 있는 소통을 전제로 논의 자체를 배타하면 안된다.

모든 개혁 이슈가 유통되는 광장이 돼야 한다.
07-10-28

시민2  

모든 개혁 이슈가 유통되는 광장이 돼야한다.2~~~
절대공감^^*
07-10-28

크리플라이  

매너 있는 소통을 전제로 논의 자체가 아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댓글을 보면 알 수있죠. 어디에도 근거가 없고 무책임한 내용까지
다 쓰시고 계시잖습니까?
07-10-28

시민  

근거 없고 무책임하단 판단은 님의 개인적 기준이죠.
모든 유티즌이 공감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님의 개인적 판단에 동의하는 유티즌만 있는 게 아니란 걸
이 글의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죠.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논란이 되고 토론이 필요한 거죠.
여긴 참여시민 커뮤니티인 동시에 토론웹진입니다.
토론이란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말하고 자유롭게 반론하는 겁니다.

자꾸 여기서 문국현 지지한다고 말하는 게
유시민 더 이상 지지 안 한다는 말인 것처럼 치부하시는데
문국현 지지가 유시민 지지와 배치되는 게 아닙니다.

모든 유티즌이 다 문국현 지지하러 가야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고
그게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시민광장이 유시민 얘기만 하고 유시민만 지지하는 곳이라면
그건 팬클럽이지 광장이 아닙니다.
07-10-28

통깨  

원칙적으로 님의 말씀은 틀린게 없습니다.
문국현이 노무현의 가치와 대의를 계승하고 있다면...말이지요.

저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지켜보고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문국현은 참여정부의 과실을 비토하며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려는 입장 밖에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문국현이 대안이 없다는 개혁진영의 처지를 이용하여
무임승차를 하려고 한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문국현이 유빠와 노빠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지지자들이 여기저기 몰려다니며 반이명박 논리를 앞세워 앵벌이를 할게 아니라
문국현 자신이 참여정부의 가치와 대의를 자신의 것으로
적극 수용하는 입장을 보여주면 됩니다.

분명한 정체성이 있어야 지지하거나 말거나 할 것 아닙니까?
07-10-28

참도  

현재 후보들 중에서 참여정부 대표주자가 없다는게 아이러니 하네요
그많은 후보들이 다 어디로가고 이명박 정동영 문국현 이인제 권영길 심대평...

유시민 이해찬 한명숙 김두관 신기남 김원웅 김병준 ...등등
우리당에..누군가.남아서 혼자라도 출마했으면 ...

정동영이 페이스에 이해찬이 말려서 여기까지 왔는대
정동영이 과연 가는성이 있는가...
노통과 과연 만나서 적극적 지지을
받을수 있는지...아리송하단말이야...의리와 믿음 신의가...

그다음 ..대안은 누구인가..ㅎㅎㅎ...어려운..
문국현은 ..과연 믿을만한가...
참여정부을 ..계승할만한 포용과 용기와 지혜과 있는가
노통보다 큰 인물은 모두 숨어있고 보이질 않으니..답답하군
차기는 그냥 ..이명박에게 가는가...
07-10-28

검투사  

나는 요즘 광장에서 나오는 토론을 보면 일제말기에 동아 사주 김성수를 비롯한 친일파 넘들의 조선에 투표권 달라고 청원하는 작태에 신채호 선생이 스스로 영원히 독립을 포기하는 그 넘들을 준엄하게 꾸짖는 게 자꾸 오버랩되는 건 왠 일일까?

딴나라당 반대를 위해서라면 어느 누구라도 좋다는 식으로 막나가보자고라. 아니오.

개량주의로는 비약 못한다.
07-10-28

크리플라이  

"스스로 영원히 독립을 포기하는 그 넘들을 준엄하게 꾸짖는 게 자꾸 오버랩되는 건 왜일까?"

우리가 부족했고,부족하기 때문이겠죠? ^^;;

앞으로 많이 준비하고 노력했으면 합니다.
검투사님도 멋진 주말 되세요.
07-10-28

감자호크  

[무조건]유시민이라는 명제에.....

문국현은 없습니다.

오로지 [유시민]의 방향과 의지일 뿐입니다.

조건없는 유시민~!!
07-10-28

크리플라이  

조건없는 유시민~!! - 2

감자호크님! 안녕하세요. ^^
요즘 홀로 너무 큰짐을 지고 계셨네요. 힘드시겠지만, ^^;;
그 모습 때문에 저같은 회원도 안타까움에 글을 쓰기도 하고...^^;;

항상! 지금처럼 강건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감자호크님~!! 힘내세요~~~~~ ^__^
07-10-28

당희(당원희망)  

두달도 안되는 사이에 유시민-이해찬....이렇게 옮겨간 것도 참 힘들었는데....
이제 문국현까지^^;;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너무합니다.
몇몇 회원분들과 문국현씨 알바들 좀 자중해주셨으면 합니다.

언로는 막지 않겠지만 원칙을 좀 세웠으면 합니다.
노짱 사랑하고 유장관님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유티즌도 좀 생각해주셨으면....

크리플라이님 간만에 뵙네요.
건강유의 하십시요.
07-10-28

초록뱀  

하하하~~~그래요 당희님/ 크리플라이님/감자호크님~~~~

주말들 잘보내십시요~~~
07-10-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6102 애초부터 문국현이었다!   8 마오 07-10-28 0 8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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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7 (펌)정말 큰일이네요. 절대 신상정보 유출하지 마세요.   4 참가자 07-10-28 0 10 1265
16096 鄭, 선대위 발표…유시민 국민대통합 위원장(펌)   13 성난대추 07-10-28 0 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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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3 [WHY NOT?] 내가 아직도 악몽을 꾸는 이유( 1 )   3 초록별문지기 07-10-28 1 0 1695
16092 橘林秋色(귤림추색) njbora 07-10-28 2 0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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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 11.3 대번개때 유시민의원님의 프리허그를 기대합니다.   11 아랑아빠 07-10-28 18 0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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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및 타 후보를 지지하시는 여러분,   32 크리플라이 07-10-27 35 0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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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5 국정감사도 개판이네요-0-;;;;; 정말 07-10-27 1 0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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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3 문국현 지지층을 보면..(펌)   15 동서통합 07-10-27 0 0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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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8 좋은 리더를 완성하는 22가지 조건!   3 우물정 07-10-27 2 0 487
16067 조중동이 만들어낸 이명박, 그 조선일보와 싸운 후보는 유시..   2 아픈대선 07-10-26 9 0 552
16066 사랑시님..!!!!!!   3 노먼베쑨 07-10-26 0 0 670
16065 노무현 대통령과 문국현의 관계(섶펌)   7 동서통합 07-10-26 1 0 638
16064 두달만에 지지율 열배(섶펌)   2 동서통합 07-10-26 0 9 641
16063 문국현 실존적 싸가지의 몰골,   3 부경정 07-10-26 1 0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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