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게시판에서 행복한 글이 보여
댓글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여
글로 남기네요
아랑아빠님 프리허그 아이디어 적극지지합니다.
이런저런 갈등 뭐 첨맘님의 따뜻한 미소와 프리허그 한방이면
모두 눈 녹아 내리듯 내릴테니까요
제딸아이 이제 8주로 접어듭니다만..
그래서 지금 배우자 눈치 보면서 운을 뛰우고 있지만
프리허그 그거 하나면 저 남은 일주일 청소도 더 열심히
설겆이도 더 열심히 아기 목욕도 더 열심히...
그래서 그래 먼저 부인 스스로 남편 다녀와 이런소리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글을 남깁시다
첨맘님도 아마 그리 하고 싶으실겁니다.
그분또한 힘들고 지쳐 우리의 따뜻한 가슴과 마음이 필요하실테니까요
우리모두 소망한다면 이루어지리라 믿네요
다시한번 아랑아빠님의 프리허그 제안을 적극지지동의 합니다.
여러분 동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