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 말짱합니다. 초상집 분위기로 몰고가지 맙시다.
공공의선 | 2007-10-28 16:36:03 | 조회 139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385     


트위터 페이스북

유시민은 젊습니다. 현재의 평균수명으로만 보더라도

 

앞으로 정치를 30년은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이번 한번 실패로 정덩영 올가미에 걸렸습니다.

 

이 실패도 본인의 잘못이라기보다 잘못된 친노단일화작전의 희생양입니다.

 

 

어렵고 불리한 싸움인거 처음부터 잘 알았지만 패기있게 부딪혀 본거 아닙니까?

 

그럴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거로 의기소침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문국현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뭐..

 

 갑자기 마누라 죽고 장사도 치르기 전에 새여자 찾는다는 둥 ...

 

 이런 해괴한 댓글들이 올라와서 기가 막히네요. 

 

 죽기는 누가 죽어요?? //

 

 

대통민신당은 대선용이냐 총선용이냐 ... 말들이 많은데요.

 

국회의원들이 불안한 마음에 떼거리로 뭉쳐 있기만 한 형국입니다.

 

탈당이나 흡수합당으로 스스로 인질이 되어서 꼼짝 못하고 있다는거

온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법탈법꼼수 경선을 5년동안 준비해서 15% 지지율 간신히 얻은 정덩영은

 

대선 실패하더라도 총선때 다시 추스려서  자기가 당권을

행사할 요량으로 생쑈해서 열린우리당 와해시켰다는거

온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거 한국정치를 10년전 쓰리김 시대로 돌려 놓으려는 작태입니다.

 

이런거 뻔히 알면서 넋놓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당장 내년 4월 유짱님 대구 출마를 위해서도 정덩영 간판의 대통당으로는

 

백전백패입니다.

 

새로운 빅뱅을 준비해야죠.

 

이곳에서 정덩영 밀어주자는 이야기는 절대 안나오기 바랍니다.

 

이말만 빼고 아무런 이야기인들 어떻습니까.

 

활발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면 좋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마오  

문국현도 마찬가지다!
차리리 땅박이가 낫다. 오ㅔ? 이시끼 원래 보수를 자처하는 놈이니
개혁 자처하는 문국현이가 똥싸 놓으면 첨맘님 일어나지도 못하니깐...
그리고 넌 왜 유시민님 이름 팔며 문국현 선거운동하는데...
니네 카페가서 해라... 욕 나온다!
07-10-28

아름공간  

고단수 시네여 ㅎㅎ, 비난 하고픈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전 죽으나 사나 아빠랑 형 말 대로 할겁니다. 그게 여기서 말하는 절대로 되서는 안되는 인간 이라도 저는 그분들 뜻대로 할겁니다. 그동안 못 도와준거 갚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07-10-28

공공의선  

마오 아름공간님. 논지흐리는 물타기에서 월등한 고단수심다.

(그래도 귀있는자 들을 것이라 믿고 에너지 아끼렵니다)
07-10-28

아름공간  

ㅎㅎ 고단수라 하시니 고맙군요. 자발적 지지가 어렵다면 믿을만한 분들의 결정을 따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공의선님 처럼 자의적 해석 하시는 고수들은 이런 결정 안하죠. ㅋㅋ
07-10-28

공공의선  

믿을만한 분들이 누굴까요? 혹시나 대통민신당의 지분이라도 가져야 되니 적당히 정덩영지지하면서 탈당하지 말라는 분들은 아니길 바랍니다.

저의 자의적인 해석은 이런 자들을 극복하려는것이기도 합니다.
07-10-28

아름공간  

전 두분만 존중합니다. ㅎㅎ 누군지 아시져 ? 걱정되서 말씀 드리는 건데 괜한 에너지 낭비 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전 당원도 아니고 한번도 정치 근처도 안 가봤으며 앞으로도 정치 근처에도 갈 생각 없답니다. 그저 생각 나는대로 열심히 비판하고 칭찬 할겁니다. 이곳에서 노는건 정당민주화를 이해해 주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저를 정치 근처에서 노는 정치자영업자로 생각하신다면 착각 하시는 겁니다.
07-10-28

열린세상  

여기 초상집 분위기로 몰고 간 사람 없거든요.. 님이나 그런 제목으로 글올리지 마세요.
그리고, 해괴한 답글이라고 그러는데, 참 우습기 짝이 없네요.
님은 비유법도 모릅니까? 제가 보기엔 그 비유가 아주 적절한데요.

왜냐하면 문국현의 현재 공약은 아주 조약한 수준입니다.
비전만 그릴 뿐이지 실현가능한 공약은 별로 없다구요. 정책공약집은 있습니까? 몇장짜리 말고요.
그리고 심상정의원이 잘 말했지만, 그에 대한 반론은 하셨나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님은 벌써부터 문국현을 지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님의 수준은 비판적 지지는 넘어선듯 보이네요. 한때 유시민을 지지하신 분이라면, 유시민의 비전도 이해하고 있을테고 적어도 통상국가+사회투자+평화국가론에 대해 알고 계실텐데, 문국현의 현재 비전과 공약 수준이 유시민의 그것에 감히 비교라도 되나요? 현재의 참여정부의 정책을 제대로만 이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정책이 많이 나올텐데요.

그래서 여기 사람들이 님이 생각하는 '해괴한 비유'를 하고 있는 겁니다. 님은 문국현에 대한 비판적 지지의 수준은 벗어난 듯해 보이거든요. 그런 수준의 글은 여기 게시판에서는 공격당할 각오하고 쓰셔야죠. 안 그런가요?
07-10-28

디아리오  

또 다른 잠실이를 보는 듯 씁쓸 합니다..;;;;;
07-10-28

아름공간  

시비를 걸으셨으니 제가 몇마디 해볼랍니다. 공공의선님은 교직에 계시고 의사이시며 당활동도 많이 하신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논리무장은 좀 약해 보입니다. 국민을 설득하려면 일단은 공격성은 철저히 버려야 합니다. 이곳의 성향도 정확히 파악하셔야 되고요. 제가 쪼까 공공의선님이 지지하시는 분을 지지할수 없는 이유를 적었는데 그글엔 댓글을 전혀 안달아 주셨더군요. 이번에 승리하신 분 논리적으로 지지할수 없다는 거 잘 압니다. 그런 사람 대통령 되면 안되죠.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정권 잡으면 안되는 세력이 정권 갈취하는 꼴은 더더욱 보고 싶지 않답니다. 물론 확실하게 제가 믿는 두분이 오더 주신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도 자의적으로 흐름이 그렇지 않을까 판단 할뿐입니다. 공공의선님이 지지하시는 분이 두분의 낙점을 받는다면 당연히 저도 공공의선님의 길을 갈것입니다. 하지만 두분은 분명히 선을 긋고 게시다는 것은 언론을 통해 듣고 있습니다. 공공의선님은 의욕이 너무 앞서시는 것 같습니다. 섣불리 의욕만 앞세우다 보면 안티를 만드는 결과를 만드리라 생각됩니다. 공공의선님이 지금 지지하시는분을 진정으로 위하신다면 이곳에서 캠페인 하시는것은 오류라고 판단됩니다. 그것은 안티들에게 무장을 강화하게 하는 오류를 범하시는 것이죠. 저는 그분 저작 읽어보거나 그분 말씀 들으려 노력 전혀 안합니다. 그저 귀가 열려 있으니 열려있는 귀로 듣고 마음이 움직인다면 그때쯤 관심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공공의선님의 의욕은 높이살만 합니다만 의욕에 비해 반대파를 만드는 오류를 범하신다면 진정 지지자로서의 역할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주제 넘지만 논리적 무장을 더 강화 하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건필하세요.
07-10-28

공공의선  

열린세상님, (아름공간님도 추가하면서 수정합니다)//
여기가 유시민의 팬클럽인데.. 무슨 문국현 공약 올리기를 기대하십니까? 저는 한 유티즌의 근황이 이렇다는 것을 쓴것입니다. 누구를 지지하느냐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회원 각자의 각오나 근황을 알아보는것도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것 같구요.

정책 비전은 저에게 물으시지 말고 문국현 책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건설회사 직접고용 같은것은 매우 중요하고 현실성 있는 공약 이라고 보입니다. 중소기업에 투자하자는 이야기나 사람에게 투자하자는것, 북미수교와 대북관계 진전 등 모두 대한민국 개조론과 노무현의 정책을 승계하겠다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두딸이 비정규직이고... 시민사회 활동 경력으로 보더라도 진보에 가깝다고 판단됩니다.

유짱님도 그랬던것 처럼... 정치 안해도 잘 사실 분이 사명감 가지고 출마했다고 믿을만 합니다.

그렇더라도 비판적 지지를 해야죠. 그런데.. 청와대 처럼 저도 아직 정보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취약한 조직력과 당헌 당규 및 강령을 개미당원들에 의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 -

당말아먹고도 반성을 모르는 실패한 정치인 정덩영 보다는 못하기 어렵다.

살아온 이력으로 판단할 때 그리 만만하게 나자빠지진 않을것이다. - 정도..

나머지는 스스로 알아 보십셔.

그리고 저도 정치자영업자 아닙니다. 저 교육공무원입니다. 임무 중 하나가 사회봉사로서의 정치참여가 가능한.

논리적 무장을 요구하셨는데요. 모든 사람을 설득시킬정도의 논리적 무장은 문국현 본인이 아니고서는 못한다고 봅니다. 결론만 이야기하면 간단합니다.

1) 이번 선거를 포기한다-이명박 도와줄수 도 있다/ 또는 못이기는척 정덩영 민다/

2) 적극적으로 정덩영과 이명박을 반대한다/

에서 저는 2) 로 선택했고... 그 선택에 중요한 근거로 노무현-유시민과 '노선'이 다르지 않더라는 것도 있습니다.

사람보다 노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사람이 신이 아닌 이상... 자의적 판단이 필요할 때가 많구요.

유티즌은 유시민이라는 자연인 보다 정치적 노선과 가치 그리고 그 불굴의 정신을 따라가는 사람들 아니던가요?

지난번 댓글에서 아름공간님도 아쉽다고 하신것 처럼...
지금도 제가 후회하는것은 8월17일까지 우리당 사수해달라고 더 집요하게 요구할것을 .... 몇번 전화만 하고 말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덩영지지하지 말자. 넋놓고 있지 말자고 조용하고 완곡하게 외치는 것이죠.

나중에 후회할까봐.
07-10-28

아름공간  

노선은 분명히 틀립니다. 두분의 노선은 시민이 주인이다 라는 것입니다. 공공의선님이 지지하시는 분한테 그런 얘기 들어 본적 아직 없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얘기를 하셨다면 저같은 우매한 사람한테 알려 주십시오. 인물이 없으니 인기 많은 사람으로 넘어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양반노선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비슷하다는 것만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실천한게 없으니까요... 딸들이 비정규직 라고 하는것을 어필한다면 맞지 않습니다. 딸들이 백수여도 그집은 부자라서 괜찮다고 봅니다. 진짜 비정규직의 삶을 안다면 그런얘기는 너무 사치스런 희롱이라고 느껴집니다.
07-10-28

공공의선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고해서 틀리다고 단언할 수 있나요? 시민이라는 중요한 개념이 문후보와 당의 중심에 있습니다. 확실합니다. 강연회에서 수차례 들은 바 있습니다. 직접 찾아보십시요. 그리고 시민 정당으로 만들려고 당의 시스템과 구조를 고민하느라 창당 작업이 늦어지고 있다고...

부자집 백수 라뇨. 사람이 희망이다 -읽어보셨다면 그런 이야기 안하실텐데..

아들넘 스레빠끌고가서 히딩크랑 사진찍게하는 애비랑 완전하게 대비됩니다.
07-10-28

아름공간  

전 선거 막판에 책보고 판단 할만큼 의욕적이질 못하답니다. 책이란건 넉넉하고 느긋하게 읽어야지요. 저 같이 관심많은 사람이 아직 노선조차 파악 못했다면 캠프의 오류지요. 국민 보러 찾아보라 하신다면 찾아가볼 국민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 살기도 팍팍한데 말입니다. 그래서 검증이 어렵다는 야그도 될수 있는 거지요.
07-10-28

신바람  

이곳에서 정덩영 밀어주자는 이야기는 절대 안나오기 바랍니다.2
07-10-28

동서통합  

이곳에서 정덩영 밀어주자는 이야기는 절대 안나오기 바랍니다~3
공공의선님 동감입니다.
힘내세요
07-10-28

......  

똥영이랑 구켠이 이야기 고마해라....
마니 묵었다.
07-10-28

지역감정조장하는  

지역감정조장할지도 모를 갱상도 사투리 쓸땐 말이죠. 가급적 로긴해서 씁시다.

똥물덜이 '시민광장속에 뿌리깊은 반정똥세력덜 죄다 갱상도 넘들이었다고'
개거품 물지도 몰라요.
07-10-28

그라먼 몬 이야기 하꼬  

아무말도 하지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말이가.

그라모 그기 정씨 금마가 바라는거 아이가 말이다.
07-10-28

초록뱀  

공공의 선/ 동서통합/터보...님들,,,,

참여정부 실정비판 및 노무현을 비판하고~~~

권위주의를 재건 하겟다는~~~

그의 노선에 대해서 설명좀 / 아니 대변좀 해 주시죠~~~
저는 이것이 용서가 안됩니다.....이것좀 이해 시켜 주시면...저..문국현씨...3인방
말씀대로 지지 하겟읍니다.
07-10-28

공공의선  

초록뱀님,

비판은 좋은것이고 비방이 나쁜거 아시죠?

무슨 비판에 분개하셨는지? 제가 아는 바로는 참여정부와 노짱님의 공이 더 많다고 했지요. 권위주의 재건이란 무슨 말씀인지?

뱀님의 인식 수준을 알수가 없으니 답변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뱀님은 그래서 결론이 어떻게 하자는 말입니까? 그냥 대선까지 팔짱끼고 무시하자?
07-10-29

초록뱀  

공공의 선/님...

문국현이 24일 노무현 대통령이 / 권위주의를 무너트려 이나라가 이렇게 됬다고 권위주의 재건을 (대선공약)으로 발표한 문국현 입니다.라디오 뉴우스 에서 들었읍니다.

좀 공부좀 하시고 돌아다니십시요~~~~그래서 문국현이가 참여정부의공을 인정했답니까??? 난 그런거 본적도 들은적도 없소이다.....!!!!
어떻하면 참여정부와 선을 그어서....인기몰이를 해볼려는......
07-10-29

사흘전장사치르다  

새살림 차리자는 개같은 넘은 개새끼만도 못하다.
07-10-28

맑은세상  

공공의선님 님의 심정 이해는 합니다만, 비유하자면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격이라고 할까요..
이 공간의 주인공은 유시민님입니다. 만약 유시민님이 문국현님과 합당이라도 했다면 모를까
지금은 통합신당에 몸담고 있는데 문후보가 대안이라며 나서는 것은 유시민님을 더욱 곤혹스럽게
만드는 일은 아닐까요?
지금 한순간의 감정으로 대의를 그르치면 유시민님께서 힘들어지신다는 말입니다.
저는 어쨌든 유티즌으로서 유시민님의 뜻을 따르고싶습니다.
문후보지지에 앞서 유시민님의 향후 안전한 보장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보장이 없다면 이곳에 다른후보 지지글은 무용지물입니다.
07-10-28

공공의선  

맑은세상님/
안전보장이란... 정동영 지지해서 안전보장(? 공천보장) 받자는 말씀인지요?

유티즌은 유시민 정신, 노선과 가치 그리고 그 불굴의 투지를 격려하면서 따라왔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시민님이 무슨말을 할것 같습니까? 절대로 타당의 후보를 지원할 수는 없을 겁니다.
정덩영 올가미에 걸려 있으니까요. 그런 상황을 알면 스스로 판단해 봅시다. 1/N의 왕으로서 판단하고 토론합시다.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난닝구 입니다. 맹동이죠. 맹목적으로 자연인의 빠가 되는것 이랄까... 궁물 얻어 먹으려고 들어 붙는것도 무지 싫어합니다.
이 글의 목적은 난닝구처럼 분개하지만 말고 차분하게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그리고 정덩영 절대 지지할 수없으니 고것만 빼고는 이번 대선에 대한 회원들이 근황이나 각오 등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자유롭게 해보자는 겁니다. 너무 심각해지지 맙시다.
이해찬이 지는 바람에 유시민까지 엮인겁니다.
문제는 대통당이 가망이 있느냐지 유시민의 안전보장은 아닙니다.
우리 유짱님이에 대한 모욕처럼 들립니다. 그렇게 약하지 않습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7일간 접속을 끊어야 겠습니다.
왜이렇게 돌아가면서 때리는지... 많이 아픕니다.
07-10-28

열린세상  

정신차리고 비판적 지지를 하십시오. 여기에 이런 글 올려서 무슨 소용이 있겠소.

문국현이 인정받을만한 가치있는 공약을 내놓으면 여기 유티즌들이 먼저 달려가오.
예를 들어, 대통령제, 선거구제 개선을 약속하는 헌법 개정이라든지 그런거 말이오.

여기 정동영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 님이 안절부절할 필요 없다오...
07-10-29

맑은세상  

공공의 선님 전 유시민님의 뜻을 따른다고 했습니다.
유시민지지자들은 무엇보다 유시민님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보는데요.
공공의 선님은 반한나라당 반정동영만 외치고 유시민님은 왜 뒷전인가요?
대통이 가망있느냐는 말씀에 솔직히 문후보는 더욱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되든 최우선은 유시민후보님이 다치지않고 큰 정치를 펼칠수 있도록 응원하는 공간이
바로 이공간이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다른사람이 아프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채기를 내는건 아니신지...
누굴 지지하든 투표를 포기하든 속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07-10-29

초록뱀  

문국현 다음은 누구십니까???

공공의 선/님.....!!

김두관 싸이트에서도 뵌것 같은데여....????
07-10-29

아름공간  

아직도 계속 되고 있군여... 체력들도 좋으시네...
07-10-29

초록뱀  

굳모닝~~~아름공간/님....!!!
07-10-29

아름공간  

지난번 왕림은 즐거우셨는지요 ?
07-10-29

초록뱀  

안산/님들허고......진지한토론및/음주가무를 즐기고.....
부천오니....우유를 넣는 시간이 됬드라구요,,,,,ㅎㅎㅎ
07-10-29

검은눈팅  

참 유빠수준들 한심합니다.
개혁당때도 그랬고 , 열당에서도 그랬고, 우리들은 가치와 노선, 원칙을 신봉하는 정치문화를 추구해온 하나의 정치세력이고자 했습니다.
유시민은 그래서 그 매개자로서 열열한 지지를 받은 것이었고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가치와, 노선, 원칙을 중심에 둔 정치적 판단을 하지 못하는 순간 우리는 빠나, 난닝구 수준이상도 이하도 아닌 패거리로 전락하게 됩니다.

유시민이 진정 유시민이고자 한다면 다수 지지자들의 정치적 기대와 판단을 따를 것입니다.
제발 무늬아처럼 유시민이 모든걸 결정해 주기를 바라지 마십시요.

그리고 한마디 더...
어느분이 자꾸 두분 두분 하시는데, 그중 한분이 이해찬을 지칭하는 것이라면 제발 착각에서 깨어 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해찬 이양반 살아온 이력이야 괜찮은 수준이지만 우리가 바라는 정치적 판단과 기준에서 본다면 통합신당내 여타 중진의원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정치적가치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노무혀니즘의 계승자 범주에 넣어 놓은 것 자체가 넌센스라 할 수 있지요.

이번 선거의 실패는 진정한 노무현니즘 게승자의 그룹핑에서 부터 실패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명숙도 그중 한명이고, 김혁규같은 사람들 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아연 실색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유빠여러분!
제발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립시다.
07-10-29

아름공간  

제가 지칭하는 두분은 노무현, 유시민을 뜻합니다. 이해찬은 아닙니다. ㅎㅎ 유빠 수준이 어떻길 원합니까 ? 수준 논하기에는 너무 편협하신것 같군요. 아무리 주장이 옳더라도 요런식으로 긁는것은 맞지 않지요. 수준을 좀 높이심이 좋을듯 보입니다.
07-10-29

맑은세상  

검은눈팅님 유시민지지자들은 이미 유시민님의 모든것을 검증했고 믿음을 가지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아직도 의심을 하며, 유시민님이 뭇지지자들의 뜻에 따라오는 허수아비를 원하십니까?
그 정도로 유시민님을 나약하게 보셨습니까?
우리 지지자들보다 더 앞으로의 행보에 신중한 판단을 하실겁니다.
그리고 유빠들이 어쩌구 하는걸 보니 유티즌은 아닌듯 싶군요.
07-10-2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6159 생활정치인과 보따리 싸서 다니는 정치 자영업자는 한 끗 차..   6 아랑아빠 07-10-30 20 0 685
16158 이명박 17대 대통령 당선...   1 모두말해주마 07-10-30 0 0 464
16157 "네티즌개혁당 NRP"이 출범한다는군요...   10 SJ&KMLove 07-10-30 4 0 716
16156 <대번개시 안건 제안> - 가열찬 반대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35 미니파더 07-10-30 9 0 692
16155 유시민, "이명박 당선은 되겠지만...."   13 시원 07-10-30 12 0 810
16154 유시민을 위한 전략적 유연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28 SJ&KMLove 07-10-30 14 0 857
16153 정치인이 바라는 세상이 아니라 당신들이 바라는 세상을 만드..   1 유권자 혁명 07-10-30 3 0 358
16152 고지가 보입니다(제자랑 2입니다^^)   4 njbora 07-10-30 9 0 626
16151 통곡의 새벽을 보노라(성난파도)   2 njbora 07-10-30 2 0 639
16150 시민광장은 경제 민주주의에는 관심이 없는가!!!   4 korea 07-10-30 2 0 399
16149 오리마저 욕하는 딴나라당넘들...불쌍해.   3 시민지킴 07-10-30 4 0 457
16148 "시민광장" 운영규약 변경 안내   14 마오 07-10-30 2 0 757
16147 USIMIN ORGANIZATIONAL DEVELOPMENT   40 토지공개념 07-10-30 53 0 9030
16146 왜 우리가 무장해제당한 군인이 되야 합니까?   8 마루 07-10-30 9 0 715
16145 [10월29일] 경기동부 시민광장 번개후기   12 새벽21 07-10-30 9 0 593
16144 물론 워크&#49406;에서 많은 얘기가 오가겠지만...   14 통깨 07-10-30 8 0 504
16143 가슴 속의 치밀어 오름을.... 소리 지르고 시퍼...   1 고니 07-10-29 1 0 412
16142 대전충남워크샵 사진모음 및 단체티 주문 받습니다. 함께가고..   2 바람아래휘이잉 07-10-29 12 0 621
16141 아욱겨 ㅋㅋㅋ   1 펌 아고라 07-10-29 4 0 565
16140 저에 대한 관심이나 매도가 불편합니다.   38 공공의선 07-10-29 36 0 1249
16139 제1회 대전/충남 시민광장 워크숍 결과   6 제로나인 07-10-29 16 0 594
16138 작은 제안 하나!   11 밥풀꽃 07-10-29 0 2 565
16137 정동영에대한 승복?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7 가지않은길 07-10-29 7 0 494
16136 분홍닉쓰는 회원님들에게 고함 !!   15 내말이 07-10-29 12 0 677
16135 11/3일 <시민광장 대토론회>에 앞서 올리는 의견입니다.   7 해당화 07-10-29 4 0 663
16134 통합신당을 접수하여 당원이 주인인 정당으로 만드는 전략은..   5 검은닉 07-10-29 0 3 395
16133 신당이던 다른 무엇을 하던 해답을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 에..   8 겨란한판 07-10-29 15 0 549
16132 칸? 이기 제 정신이고?   5 미친칸 07-10-29 0 3 602
16131 쉬어가는 페이지   4 광장군 07-10-29 11 0 463
16130 오리발은 대통령 감, 경제는 바보   2 늙은개 07-10-29 5 0 439
16129 한강이 1급수 입니까?   2 모도 07-10-29 5 0 592
16128 모두들 말 좀 많이 하고 삽시다...   10 미니파더 07-10-29 16 0 520
16127 시민광장 여러분께   6 느티나무언덕 07-10-29 11 0 593
16126 [펌] 문국현 후보는 네티즌들과 어떤 토론을 벌일까 신밧드 07-10-29 0 10 682
16125 공공의 선님.....   18 코버스 07-10-29 6 0 993
16124 性나라당, "저지르고 사과하고...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언제..   1 호돌아 07-10-29 4 0 3312
16123 유시민의 결정이 시민광장의 결정이 되어야 한다   8 강력경고 07-10-29 0 6 719
16122 대전/유시민 티셔츠 판매 중 입니다.   9 제로나인 07-10-29 8 0 693
16121 유시민님의 경선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과 소득 내말이 07-10-29 8 0 490
16120 관리자님 - 아래 바람이라는 분 - 글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18 칸 07-10-29 0 10 1029
16119 공공의 선님 과거,그렇게 무참하게 매도당할만한 과거는 아니..   6 김반장 07-10-29 11 0 881
16118 121.131.215.x가 시민광장 ip?   10 바람 07-10-29 8 0 862
16117 11월3일 이런 이야기도 해봤으면 합니다.   1 운유하숙 07-10-29 4 0 520
16116 유시민,이해찬,정동영 이제 모순적 상황을 정리할 때가 되었..   17 SJ&KMLove 07-10-29 0 1 730
16115 노무현과 유시민의 차이   6 숲이좋아 07-10-29 2 0 589
16114 진짜 친노는 죽었는가?   1 동렬거사 07-10-29 13 0 626
16113 그놈의 검정닉은 무엇이고 보라닉은 뭣인가? 그따위 편가름이..   3 참내 07-10-29 10 0 572
16112 유시민 패   7 국민통합 07-10-29 0 10 798
16111 검은닉은 개풀인가?   7 불꽃 07-10-29 7 0 581
16110 유시민의 차기총선을 위해서.   23 sun21 07-10-29 0 10 898
16109 누가 평화통일 방해하는가?   1 국민 07-10-29 3 0 421
16108 말을 아끼고 계십니까?   14 당희(당원희망) 07-10-28 8 0 820
16107 내 인생의 황혼길 같은 그림.   2 복사골새우대 07-10-28 7 0 493
16106 2008년 1월 "공천권이 걸린 통합신당 당의장경선"에서 1등합..   6 검은닉 07-10-28 0 10 830
16105 Comming Soon ... N R P   9 시학김수진 07-10-28 4 0 951
16104 다름의 미학과 소크라테스....   10 수정부 07-10-28 11 0 640
10211022102310241025102610271028102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