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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선님.....
코버스 | 2007-10-29 13:31:50 | 조회 99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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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말짱합니다. 초상집 분위기로 몰고가지 맙시다.”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쓰셨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글 씁니다.

 

공공의 선님 정말 웃기십니다.

이 말은 다른 사람들이 님께 할 말이죠 님이 날뛰면서 남들에게 충고라뇨

님이 정치유량민 생활하면서 가만있는 회원에게 뭔 충고를 한다고 그러십니까?

 

다른 분들은 괜찮아요!

님이 문제지....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내말이  

음...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코버스님//

<공공의 선>님이 초상집 분위기~~ 뭐 이런 글 올리기 전에 아래 <크리플라이>님 글을 보면
첫 번째 댓글에 <시골훈장>님이 올리신 댓글이 있습니다.
이 글을 본 다면 <코버스>님의 지적처럼 다른 사람들이 <공공의 선>님에게
초상집 분위기로 몰고가지 말라고 한 것과 달리
<시골훈장>님이 시민광장을 초상집에 비유하신 겁니다.

오해를 줄이고 사실관계를 바로 하기 위해 <시골훈장>님의 댓글을 동의 없이
인용하게 되어서 <시골훈장>님께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지당한 말씀입니다.
하루 쉬고 지금 보니 국빠돌이들이 초상집에서 잔치중이군요.

너무 예의없고 지나칩니다.
국빠들은 국빠광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힘이 미약하여 우리의 리더가 헤게모니를 빼았겼다고
우리의 정체성과 정책과 결과를 부정하는 일개 기업인을 따르라는 뻔뻔함은 이해가 가질 않소.

경우를 바꿔 구켠이가 망한 경우,
유빠들이 유시민 따르라 니들 홈 분탕질 한다면 헷까닥 하시려오?
국빠들은 국빠광장에서 역량을 키워가시오.

우리들은 졸렬한 정동영과 우리진영을 수습해야 하오.
우리는 분명한 대의와 원칙이 있고 그것을 확인하고 다듬어 나갈 것인데,
초상집에 와서 위로는 못할망정 호시탐탐 배 불리겠다는 발상은,
정직하고 청렴하다해서 따른다는 국빠들의 바른 도리가 아니질 않소?
모두 물러가시오.
07-10-29

코버스  

그분들의 글을 다시 봐도 제가 잘못쓴건 아니군요
"초상집" 하는 표현을 딴분이 썼다해도 제 글의 내용이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유시민 말짱합니다. 초상집 분위기로 몰고가지 맙시다.”
이 말은 공공의 선님이 쓸 말이 아니라 들어야 할 말로 보입니다.
07-10-29

내말이  

마치 어린 시절 손바닥으로 하는 반사놀이 하는 것 같습니다. ^^

<코버스>님 댓글을 보고 <공공의 선>님이 그런 의도가 전혀 없다 하여도
여전히 상실감에 서럽기만 한 유티즌에게는
기운 빼는 글로 보일 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하지만 <공공의 선>님의 의견을 이렇게 이해해 보면 어떻겠습니까?
낙심하지만 말고 일단 이번 대선에서 만큼은 문국현에 관심 가져보자고...
유시민도 중요하지만 5년간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대선도 중요하다는 거죠.
저는 이렇게 이해 되거든요.

이런 관점이라면...
<공공의 선>님이 시민광장을 <초상집>으로 비유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보는데...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시면 안될까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부족한 공격은 역시 존중과 이해가 부족한 공격으로
되돌아 오기 마련입니다. 감정을 가급적 배제하고 차분히 <공공의 선>님의
주장의 모순이나 정치적 행보를 비판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죠.
<문국현을 돕는거야 자유지만 신당 당원으로서 경선에서
특정 후보 지지활동을 했는데 낙선했다 하여 탈당하는 것은 그냥 지지자로서는
별 문제 없을 지 모르지만 혹시라도 어떤 공직선거에 나서시게 되면
그간의 정치적 행로로 보았을 때 분명히 문제가 될 것 같군요> 처럼 말이죠.
07-10-29

코버스  

공공의 선님이 그간 어떤 행보를 해왔는지를 제가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다 본인의 글을 보고 알게 된 것이죠
그런 여러군데를 거치는 행보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국참을했든 어쨌든.....

근데 여기 경선이 끝나자 마자 또다시 "탈당하고 문국현에게로 갑니다"란 글을 쓰셨네요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실행에 옳기는 일부 사람으로 인해서 그간 묵묵히 있었던 유시민 지지자들이 도매급으로 넘어 갑니다.
그냥 곱게 가면 안됩니까 누가 가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쓸데없이 빌미를 주는 이런 행위가 아주 못 마땅합니다.
선동 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유시민이 아직 젊고 얼마든지 기회가 있다면 왜! 문국현에게 갑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유시민이 가서 함께 가는 것이라면 몰라도 혼자 가면서 유시민은 왜! 팔아요

문국현은 차기에도 유시민의 경쟁자가 될 텐데....
07-10-29

과유불급  

코버스님, 하나 물어봅시다.
'정치유랑민'의 기준은 도대체 무엇이오?
내 생각에는 아마도 사익을 위해서 대세를 좇는 자를 코버스님이 일컫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공공의선님이 어떤 사익을 위해 유랑생활을 했다는 것인지 밝혀주시죠.

내가 짐작하는 '정치유랑민'의 정의가 틀렸다면 다시 정의 내려주시고요.

전체의 과정을 보지 못하고 (혹은 보고서도) 일부 문맥만을 가지고 어이없다는 둥, 웃기다는 둥,
정치유랑민이라는 둥, 비아냥만 퍼붓는 님의 글에 참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07-10-29

코버스  

대세가 먼데요???

그리고 공공의선님께서 걸어 온 길이 뭐 그리도 자랑스럽습니까?
가는데 마다 실패했다는데.....
난 사익을 위해서란 말 한 적 없습니다.
없는 말 붙이지 마세요

이런 경우는 사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갈데가 없어서 유랑하는 경우죠
문국현이 유시민 대타쯤으로 생각하는 지는 몰라도.....

정당정치를 하자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경선에 승복할 생각도 없이 패배의 이유는 순 남에게만 돌리고, 지면 탈당 딴 사람 알아 보자하고.....
선거에서 졌으면 그냥 진거지 뭔 이유가 그렇게도 많습니까
이런 상황 전혀 예상도 못한 일입니까?

유시민 팬클럽이라면서 유시민이 가면 가는 거고 남으면 남는거지
또 누굴 찾아 길을 떠나요
07-10-29

부용  

정도껏 하시지요.

많은분들이 보고있다는것과 피아에 구분이 아무리 모호하더라도
개연성과 상식이 통하는 지성인에 자유를 함부로 욕돼게 보지 맙시다.
변치않는 진정성을 이미 지역광장을 통해 양해을 구한터이기에...

안으로 뭉처 다가올 시련을 대비해도 부족하지않나요.
07-10-29

코버스  

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중게에는 글 잘 안쓰는데.....
07-10-29

맑은세상  

문후보를 지지하는 공공의선님이 인격에 문제가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문후보는 조직이
빈약하기 때문에 네티즌들의 거의 광적인 지지를 얻으려고 애쓰는 듯 합니다.
그래서 지지자들은 절박한 나머지 시공간을 안가리고 몰려다니며 글들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여기 회원이 아닌 이름으로 와서 이 시민광장에 반하는 댓글을 달고 추천을 누르는데
뭔가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과 비회원의 차별화가 필요할 듯합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다음의 아고라만 봐도 문후보 지지자들 거의 광적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문후보의 역량은 일부 네티즌에 한정되 있으므로 우리 유시민님을
지켜줄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제생각엔 가망이 없습니다 현재로선...
유시민지지자들도 힘든시기인데, 문후보까지 챙길 여력이 없으니 시민광장에서만큼은
유시민님이 중심이 되는 글을 보았으면 합니다.
07-10-29

멧돼지들  

좆 뿌러지는 소리하고 있네 빙신 새끼 니들 멧돼지 공약으로 개지랄 떨면서 홈피 도배하고 다닐 때 기억은 안나냐? 한심한 새끼들 지들의 과오는 왜 그렇게 쉽게 있을까?
07-10-30

과유불급  

이런....
코보스님은 자기가 하고픈 말만 하고 남의 말은 그 내용을 자세히 보지도 않습니까?
님이 쓴 '정치유랑민'이란 표현을 두고 제가 님에게 질문하였고, 제가 '정치유랑민'이란 코버스님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어 물어본 것인데, 없는 말 붙이지 말라니요?

그래요, 말꼬리 잡고 논쟁해봐야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다시 간단하게 묻지요.

님이 언급한 '정치유랑민'이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이 정치유랑민입니까?

말 다른 데로 돌리지 말고 의아해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 간단명료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07-10-29

코버스  

유랑민 [流浪民]
1 일정한 거처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백성.
2 집단을 이루어 떠돌아다니며 사는 습성을 가진 민족.

앞에 "정치"란 말만 붙이면 제가 생각하는 뜻입니다.

최선 → 차선 → 차악 이런 과정도 있고요
07-10-29

과유불급  

그래요?
정치유랑민의 뜻이 그런 건가요?
그럼 코버스님은 어떤지 한 번 뒤돌아 보실라우?

댁도 '정치유랑민' 이었군요.

코보스님은 분명 공공의선님에게 조롱하고 경멸하듯이 '정치유랑민'이란 용어를 썼는데
이제는 사전적인 용어로 정치유랑민을 정의하시니 참 님이야 말로 우습고 어이가 없네요.

사전적인 정의에 정치만 붙이면 된다면 공공의선님과 코버스님은 정치유랑민이란
입장에서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코버스님!
정치적으로 전혀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자들이 아닌 다음에야 생각이 조금 다르다고 하여도
용어 선택에 신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동지에게는 말입니다.
07-10-29

마오  

문빠돌아 제발 니네 집 가라! 짜증나네 정말...
니네들 구걸 다니는것 보면 정말 짜증난다.
07-10-30

과유불급  

난 문빠 아닌데?
문국현이 홈피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고, 문국현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고 좀 쓰시고요, 그리고 아무데서나 반말
찍찍 내뱉으면 기분이 좀 나아지십니까?
07-10-30

코버스  

대화가 되는 줄 알고 말 받았는데.....
제가 실수 했군요 죄송합니다.

저 훈계 할 필요 없어요
이제는 정치유랑민 생활 끝내는 중 이거든요
님은 그게 좋으면 더 하시든지....


반대가 18개난 되는데 독수공방에 안 떨어지넹....
07-10-30

당희  

추천.
정치유랑 끝내는 코버스님을 위하여~
07-10-31

과유불급  

코버스님,
정치유랑생활을 끝내는 중인 코버스님이 공공의선님에게 '정치유랑민'이라고
경멸하고 조롱할 자격이 된다고 봅니까?
정치유랑생활이나 끝내고 그런 말을 하든지 할 것이지......

결국 누워서 침뱉기였다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앞으로 남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겸손하게 하는 것부터 배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정치유랑민'을 님이 정의한대로 정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정치유랑민이라 생각지도 않고요.
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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