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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기관,방송언론등의 일반인 전파 도청 실태-피해자들 공통점은 정부기관이나 방송사에 사연이나 의견제시,아이디어,방송소감을 올린 사람이 대다수임 당신들도 예외가 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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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원국 |
글 올린 시간 : 2005-07-31 오후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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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회 : 54 |
찬반 :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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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의 도청문제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우리사회 도청 현실의 빙산의 일각입니다. 힘없는 소시민에 대한 침해는 무시하고 유명인 등에 대해서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청 실태도 많이 가감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재래식 송수신기에 의한 도청은 구시대의 유물이며 지금은 전파에 의한 도청과 텔레파시도청(마음의 도청 대화)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도청하는 사람들이 서로 마음으로 연락하고 대화하며 도청을 합니다. 표면상 아무것도 없는 도깨비 도청입니다. 집단으로 도청하며 대화합니다. 물론 폐쇄회로지요. 다만 녹음할 중요성이 있다던가, 도청 당하는 사람이 모르고 있다던가 할 때에 도청기기를 이용합니다. 말하자면 재래식 도청방식은 보조용에 불과합니다. 휴대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송수신기 없이 텔레파시 도청을 하는데 휴대전화의 비밀이 보장될 리가 만무하지 안습니까? 너무 기술적으로만 생각하니까 속는 것입니다. 본인의 주변에서는 기무사(보안사)가 무려 35년 간을 '송수신기 없는 전파도청과 대화' 그리고 '마음의 도청과 대화'를 각 분야의 수많은 사람이 동원되며 도청소란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늘 하나 숨길 수 없는 생활입니다. 금융기관의 비밀번호, 계좌번호, 공인 인증번호 모두 바꿔도 즉시 알아내어 공개합니다. 한글 프로세싱도 동시에 도청하며 간섭 협박까지 합니다. 잠자리, 목욕실 가리지 않고 생방송 도청합니다. 당국은 정신병자의 환각이라고 씌우고, 들이대면 평생의 과거사를 들이대면 협박 납치감금입니다. 정밀 거짓말 같은 사생활 침해가 35년간 24시간 계속하며 연 1만 여명이 동원되어 서울 한 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환각이라고 하니----. 연예인, 스포츠, 바둑, 종교, 정치, 사회, 학계, 경제 각 분야에 전파되어 있는 공개된 비밀 아닌 비밀입니다. 문민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국정원과 기무사의 보복이 약화되었으니, 지금은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신병자의 헛소리라는 권력기관의 얌체성 사건 은폐에 속지말고,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 양심과 정의감이 투철한 사람을 골라서 조용히 물어보세요. 얼마나 사생활과 업무도청이 공공연한지 말입니다. 도청사실을 모르거나 인정 안 하면 자기 자신이 도청 당하는 것 외는 별수 없습니다. 휴대폰도 마음대로 차단하고 엿듣고 통화 간섭하고 이것이 현실입니다. 도청은 소리만 듣는 옛 방법이 아니라 영상카메라 기능도 있습니다. 카세트 테이프뿐만이 아니라 비디오 테이프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청 보도는 19세기의 해설 같습니다. 좀 더 시야를 넓혀 자기와 가장 가까운 곳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십시오. 조선일보 출신 정치인이나 원로기자들도 텔레파시 도청을 경험한 사람이 많을 텐데? 역대의 대통령들도 다 도청소란을 알고 있을 텐데---. 대대적인 이중생활입니다. 정신병자의 헛소리도 과장된 말도 아니니 한 번 믿어 보십시오. 자기 자신의 생활과 업무를 보호하기 위해서------. 끝. 281013생 씀. 도청의 세부상황은, 국가인권위원회 영역별 토론방과 자유토론방에서 '글쓴이 김원국'을 클릭하여 '보안사(기무사)가 시작한 33년간의 도청과 보복' '기무사의 정신병자 만들기' 기타 참조. 018-364-1650 oldpine300@yahoo.co.k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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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일정표 |
시민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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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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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준돈 잘 받았습니다. 11 |
수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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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만큼 좋은곳도 없습니다!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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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원님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쉰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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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시민광장에 거부감이 듭니다. 26 |
크리플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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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대통합ㅠㅠ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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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천 부장판사 기억하겠다 -_-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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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여론조사 실시중 기가입패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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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귀염둥이도 7 |
미리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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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사람이 제일 두렵습니다. 19 |
수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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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에 조금씩 거부감이 듭니다. 40 |
해물뚝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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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투표'는 엄연히 다른 말 4 |
온새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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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와 여유 10 |
늙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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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11시! 1 |
100분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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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님 보세요. 32 |
과유불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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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꾼 님들 안건발의와 발언신청 공지 하나 더 하셔야 되.. 4 |
아랑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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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광장 구성에 대한 소견 3 |
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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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 16 |
SJ&KM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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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제2기 집행부 선거 - "CMS 이체 확인하세요.^^" 4 |
시민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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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규약 개정안 의견에 붙여..... 5 |
큰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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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 진주 구출하기 1 |
맑은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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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병입니다 4 |
헌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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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줄려고 찾으니 어느새 독수공방으로 쫓겨갔냐? 1 |
안티정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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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뭘그리 잘못했는데?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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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자금 수사 검찰 제대로 수사하려나? 4 |
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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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운영규약 개정(안) 제출 및 11.3 대토론회 안건 발.. 43 |
시민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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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변양균-권력형 비리 1 |
국민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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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이럴 줄 알고 이랬자너....개혁세력의 침몰,,, 3 |
자바라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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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님을 전국에 지명 수배합니다...사랑의 이름으루다가 12 |
긴급수배(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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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戀書 25 |
버스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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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유시민 충성도는 얼마입니까? 16 |
SJ&KM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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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원님께서 언제 닭그네 최측근인지 알수 없네요?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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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대통령 7 |
실체적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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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니들끼리 잘해봐라. 10 |
울련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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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을 사람이 자꾸 없어져서 심심해?(톱니 글) 5 |
njbo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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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좌파적 신자유주의 노선으로 본 유시민과 문.. 22 |
내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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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도 죽이는 kbs노조의 막가파 행보 |
돌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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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초보자를 위한 5분 가이드 10 |
우리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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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일꾼님들에게 여쭙니다 4 |
이심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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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원님 솔직히 실망입니다.. 6 |
게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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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지지율 정체’ 시름 15 |
빠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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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8 |
부산시민광장 가을소풍 현장 스케치~~ 7 |
젊은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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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님 중앙선대위(상임고문) 역할은 당연한 거 아닙니까? 6 |
해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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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유연성"그리고 "충성"에 대한 부연 설명 13 |
SJ&KM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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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수구세력이 평화통일 방해속셈 1 |
국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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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4 |
당신도 피해자가 될수있다.공공기관이나 방송사에 아이디어나.. |
류현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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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방송언론등의 일반인 전파 도청 실태-피해자들 공통.. |
류현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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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2 |
상상을 초월하는 최첨단 전파도청의 실체 - 피해자 증언1 2 |
류현목 |
07-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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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1 |
중앙 일꾼님들 어디 좋은데 놀러가셨습니까! 11.3 번개 토론.. 7 |
아랑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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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대장입니다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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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인과 보따리 싸서 다니는 정치 자영업자는 한 끗 차.. 6 |
아랑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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