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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방송언론등의 일반인 전파 도청 실태-피해자들 공통점은 정부기관이나 방송사에 사연이나 의견제시,아이디어,방송소감을 올린 사람이 대다수임 당신들도 예외가 될수 없다.
류현목 | 2007-10-30 11:46:11 | 조회 65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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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전파도청, 마음의 도청 방식입니다
글쓴이 : 김원국    글 올린 시간 : 2005-07-31 오후 1:20
조   회 : 54 찬반 : 0  0
http://cafe.daum.net/stalking21  관련자료들 있습니다. 댓글 주목말고 관련 게시판 자료들 찾아보세요.
국정원의 도청문제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우리사회 도청 현실의 빙산의 일각입니다. 힘없는 소시민에 대한 침해는 무시하고 유명인 등에 대해서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청 실태도 많이 가감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재래식 송수신기에 의한 도청은 구시대의 유물이며 지금은 전파에 의한 도청과 텔레파시도청(마음의 도청 대화)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도청하는 사람들이 서로 마음으로 연락하고 대화하며 도청을 합니다. 표면상 아무것도 없는 도깨비 도청입니다. 집단으로 도청하며 대화합니다. 물론 폐쇄회로지요. 다만 녹음할 중요성이 있다던가, 도청 당하는 사람이 모르고 있다던가 할 때에 도청기기를 이용합니다. 말하자면 재래식 도청방식은 보조용에 불과합니다. 휴대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송수신기 없이 텔레파시 도청을 하는데 휴대전화의 비밀이 보장될 리가 만무하지 안습니까? 너무 기술적으로만 생각하니까 속는 것입니다. 본인의 주변에서는 기무사(보안사)가 무려 35년 간을 '송수신기 없는 전파도청과 대화' 그리고 '마음의 도청과 대화'를 각 분야의 수많은 사람이 동원되며 도청소란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늘 하나 숨길 수 없는 생활입니다. 금융기관의 비밀번호, 계좌번호, 공인 인증번호 모두 바꿔도 즉시 알아내어 공개합니다. 한글 프로세싱도 동시에 도청하며 간섭 협박까지 합니다. 잠자리, 목욕실 가리지 않고 생방송 도청합니다. 당국은 정신병자의 환각이라고 씌우고, 들이대면 평생의 과거사를 들이대면 협박 납치감금입니다. 정밀 거짓말 같은 사생활 침해가 35년간 24시간 계속하며 연 1만 여명이 동원되어 서울 한 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데도 환각이라고 하니----. 연예인, 스포츠, 바둑, 종교, 정치, 사회, 학계, 경제 각 분야에 전파되어 있는 공개된 비밀 아닌 비밀입니다. 문민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국정원과 기무사의 보복이 약화되었으니, 지금은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신병자의 헛소리라는 권력기관의 얌체성 사건 은폐에 속지말고,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 양심과 정의감이 투철한 사람을 골라서 조용히 물어보세요. 얼마나 사생활과 업무도청이 공공연한지 말입니다. 도청사실을 모르거나 인정 안 하면 자기 자신이 도청 당하는 것 외는 별수 없습니다. 휴대폰도 마음대로 차단하고 엿듣고 통화 간섭하고 이것이 현실입니다. 도청은 소리만 듣는 옛 방법이 아니라 영상카메라 기능도 있습니다. 카세트 테이프뿐만이 아니라 비디오 테이프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청 보도는 19세기의 해설 같습니다. 좀 더 시야를 넓혀 자기와 가장 가까운 곳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십시오. 조선일보 출신 정치인이나 원로기자들도 텔레파시 도청을 경험한 사람이 많을 텐데? 역대의 대통령들도 다 도청소란을 알고 있을 텐데---. 대대적인 이중생활입니다. 정신병자의 헛소리도 과장된 말도 아니니 한 번 믿어 보십시오. 자기 자신의 생활과 업무를 보호하기 위해서------. 끝. 281013생 씀. 도청의 세부상황은, 국가인권위원회 영역별 토론방과 자유토론방에서 '글쓴이 김원국'을 클릭하여 '보안사(기무사)가 시작한 33년간의 도청과 보복' '기무사의 정신병자 만들기' 기타 참조. 018-364-1650 oldpine300@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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