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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뭘그리 잘못했는데?
정통회원 | 2007-10-30 22:33:02 | 조회 88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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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번에 진짜 열심히 뛰어서 경선 승리 했다.

특히 미키루크....

우린 그의 열정 정말 존경한다.

당신네들 미키루크정도의 열정 있었어?

그정도의 캠프지휘력 있는사람 한명이라도 있었냐구?

 

옥보영 옥보영 하는데,

옥보영이 뭐?

정동영후보를 지지하는 이용희의원이 정동영후보 선거운동 열심히 해서

정말 많은 득표를 했어..

뭐 잘못된거있어?

잘못된게 있다면 100표정도밖에 못얻은 후보들아냐?

어떻게 했길래 그거밖에 안나오는데?

 

당신네도 김태년의원이 지역구에서 그정도 뛰긴 했을꺼아냐? 안그래?

 

뭐? 빡스떼기?

증거있어?

그거 어디서 한건지 누가알어?

당신네들은 100% 깨끗해?

 

차떼기라고?

그거 못하는 캠프가 병신아냐?

 

진짜 다들 죽어라고 열심히 뛰었다.

그게죄냐?

정동영의원이 한나라당도 아닌데

당신네들 너무 심한거아냐?

 

무조건 비난만 하지말고 이글에 답변들좀 해보시죠.........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통회원  

한마디 의견댓글도 없이 반대표?
그러지들 마쇼
난 대화를 하자는거니까
07-10-30

동서통합  

답변할 가치가 없는 존재들이라 생각됨
07-10-30

나야  

본 글을 보니
잘못을 잘못으로 모르는 분이신네요
대화가 통할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반대표 꾹하고 누르고 갑니다
07-10-30

잔인하다  

오로지 수단방법안가리고 대통령해보겠다는 열정이 있었지
차떼기버스떼기해놓고 그것을 나무라는 유시민님을 잔인하게 구박했지
노무현대통령께서 그동안 키워준 은공도 모르고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참여정부를 비판하면서 이용하려했지..............
일일히 열거하려니 입이 아프다.
노대통령께 무릎꿇고 빌기를 바랬는데, 오히려 큰소리 치며 대통령 해보겠다고 용을 쓰니
외면할수 밖에.....
07-10-30

용담16  

달마다 살아가기 위해 105% 100% 달성한 댓가로 마눌님 딸랑구 둘 세상에 존재하는 의미가
희망이 되라고 끝나지 않는 조직의 욕망에 날마다 충실 합니다.

그런 생활의 연속 속에서 그 어떤 회한은 왜일까?
07-10-30

따신가슴  

아직도 뭘 잘못 했는지 모르고 있는 당신은 그동안 미국 연수 다녀오셨소?
증거?
여태 뭘 보고 듣고 했는지....
아니면 귀차니즘으로 손 안대고 코풀려고? 공짜로 가르쳐 달라고?
노력을 해야지... 스스로 공부해요.
07-10-30

정통회원아,  

그냥 YOLA 열심히만 한다고 다니?
그런 정통회원들을 우리는 "노예"라고 불러.
정통.. 영혼이 없는 노예들아!
07-10-30

njbora  

정동영 처음부터 그릇이 아닌데...그거 몰랐다는 거 지금도 모른척 한다는 거 그게 잘못입니다.
정동영을 완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누구나 다 말합니다.
아니라고...
그릇이 아니고 인물이 아닌데 노무현을 바라보던 우리 눈에 차지를 않는데 어쩌라구요?
겨우 정동영 지지하려고 정치 관심 가졌던 거 아닙니다.
정동영이 좋아서 정동영을 믿어서 정동영 선거운동 하는 건지
노무현이 좋아서 노무현을 믿어서 노무현 선거운동 하던 때랑 비교 함 해보세요.
똑같다구요? 그럼 계속하시든가... 여기 와서 강요하지 말고 그냥 니들 맘대로 하세요.
난 못한다구요~~~~~
07-10-30

인천  

열심했다는 것 인정.
몇이서? 얼마나?
미키의 통솔려과 능력?
280만중 21만표로... 이긴게 뭘 그렇게 잘했다고..
찌그러지고 하던 일이나 열심히 해라..
가능한 많이 아우르고..
07-10-30

당희(당원희망)  

톱니니?바다파도니?매요니?
아니면 그 밑 알바니...

경선 뛰느라 수고했다.
07-10-30

햄릿  

동서통합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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