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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님 보세요.
과유불급 | 2007-10-31 11:57:03 | 조회 88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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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을 비판 또는 비하와 매도한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고 또한 '사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본의와 다르게 표피적으로 쿨하고 깔끔하게 글 쓸 마음이 없네요."

 

파란색 글 중 첫 글은 감자호크님이 공공의선님에게 한 말이고, 두번째 글은 공공의선님에게

정중이 사과를 요구하는 저의 댓글에 대한 감자호크님의 글입니다.

 

감자호크님의 본의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비하와 매도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까?

 

사람이 실수를 하고, 그 실수를 인정했으면 정중하게 사과를 하는 것이
제대로 된 사람의 기본이 아닌가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감자호크님도 분명 이렇게 얘기하고 가르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언행이 다른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정중한 사과정도도 못하는 비겁함으로 무슨 정치를 논한다고 하십니까?

게시판에서 투쟁심을 고취시키는 님의 글과 온갖 미사여구가 다 무슨 소용
이랍니까?
정작 본인은 사과할 용기도 없는 비겁한 사람이면서 정동영의 허물은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서 사과를 받아낼 것 처럼 행동하더군요.

 

남의 큰 허물보다는 자신의 작은 허물을 더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겸손부터
배우고 철학을 논하고 정치를 논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며칠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용기있게 공공의선님에게 정중이 사과하십시오.

 

참고로 저는 공공의선님이란 분을 본 적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동네 양아치들에게 집단린치를 당하는 아이를 보면 참지 못하듯이
부당하게 인신공격을 집단으로 하는 님들의 행위에 분노하게 되었고,
참지 못하고 글을 올리는 것 뿐입니다.

 

공공의선님이 남긴 글을 보면 이 정도로 그냥 넘어갈 듯이 보였지만, 저는
그러지 못하겠습니다.

공공의선님 개인에 대한 인격훼손도 문제지만, 사과는 못하겠다는 감자호크
님의 행위는 앞으로 분명 동지들에 대한 저열한 인신공격으로 계속될 소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혹은 별일 아니라는 듯이 정치적 견해를 올리는

님의 행위에 정말 한 숨이 절로 나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졸지에 동네 양아치 되어버리네... 아자씨 이제 이런글 안올려 주는게 공공의선님 도와주는 것이라오
07-10-31

초록뱀  

님의 글에 정말 한 숨이 절로 나옵니다......



근데 감자호크/님은 검정닉...하고는...쪽파릴게롱....대응을 안하신다던데.....

점심먹으러 가야지......
07-10-31

당희(당원희망)  

저는 공공의선님의 어느 글엔 반대 어느 글엔 추천을 누른적 있습니다.
감자호크님께도 마찬가지구요.

과유불급님.
세상에 제대로 된 사람이 몇이나 있습니까?
믿었던 사람들도 어느 한순간 양아치처럼 변하는게 현실이지요.

감자호크님이 이후로 공공의선님을 거론한 적 없지요?
그럼 과유불급님도 이렇게 제목에 닉네임 거론하면서 제대로 된 사람 어쩌구....린치하는 동네 양아치 어쩌구 하는 글 올리지 않으시는게 나을뻔 했다 생각합니다.
07-10-31

과유불급  

아름공간님, 내가 공공의선님을 도와주려 그러는 것입니까?
고작 그 정도의 패거리문화 의식으로 유시민의원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07-10-31

당희(당원희망)  

고작?그 정도?패거리 문화?

님의 글쓰기 태도도 문제이십니다.
님은 성인의 반열에 오르신분 같으니 헐말 없군요.
07-10-31

눈팅  

과유불급이라는 닉이 그다지 어울리지 않아보인는군요.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걸 전혀 알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며칠 전 당사자가 항의의 글을 올렸고 그에 대해 많은 반응(찬반)이 이미 이루어졌는데 이제 와서 이런 글을 또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고 님의 한숨나온다는 말에 참 한숨이 나오네요.
07-10-31

과유불급  

초록뱀님,
검정닉이 불만이라면 시민광장에 정식으로 건의하시죠.
"회원가입해서 핑크닉으로만 글을 쓸 수 있게 하자" 라고......
07-10-31

맑은세상  

과유불급님때문에 혈압올랐던 사람으로서 내용없는글 무시하는게 상책같습니다.
07-10-31

아름공간  

과유불급님 이미 게시판의 자정능력으로 어느정도 정리된 사안으로 알고 있고 문제가 될글은 이미 삭제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생각이란 서로 양보 못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두분이 어느정도 냉정을 되찾고 계시는데 삼자가 또 문제를 제기하면 곤란한거지요. 그리고 공공의선님의 글에 반론한걸 동네 양아치로 만드신건 실수십니다. 그런 자극적인 단어의 선택이 불러올 파장을 모르십니까 ? 자성을 부탁드리고 자삭 부탁 드립니다.
07-10-31

과유불급  

눈팅님,
유티즌들의 찬반이 당사자의 정중한 사과보다 중요한 건가요?
07-10-31

곡학아세  

"제가 님을 비판 또는 비하와 매도한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고 또한 '사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판, 매도는 하고 싶은 것이서 한 것이며, 잘못했다고 생각지 않으며, 그래서 사과할 마음이 없다.

이런 의미 아닌가?

잘못한 것이 있어야 사과하지~
07-10-31

과유불급  

곡학아세님,
제가 한글의 뜻풀이까지 해줘야 하나요?
감자호크님의 글이 분명 문맥상 어색한 부분이 없지는 않으나 곡학아세님 처럼 완전 엉뚱한
해석으로 들릴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다시 한 번 읽어보시고,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면 제가 도와드릴 방법이 없네요.
잘못 가르친 초등학교 은사님을 원망하세요.

님의 해석이야말로 아세는 아니어도 곡학이 분명해 보입니다.
07-10-31

구불  

님이나 상황파악 못하게 나아주신 님 부모님 원망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황은 물론 피아 구분도 못하는 지경이시니~

감자호크의 '잘못한 것이 없어서 그리고 인정하기 싫어서 사과하기 싫다'는 마음을 말하고, 짚은건데~
그게 자기한테 욕하는 냥 들리셨나 보군~
초등학교 은사까지 들먹여 비아냥대는 짓거리에, 상황/피아 구분도 못하는 주제라니...
07-10-31

과유불급  

구불님의 글에는 제가 너그러워지겠습니다.
07-10-31

아름공간  

너그러워 집시다. 이 공간이 그만한 아량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객이나 댓글러 들의 행동을 동네양아치로 보고 집단린치로 보시는건 오바 이십니다. 저도 여기 들어와서 별 이상한 소리도 들어봤고 이상한 찌질이 취급도 받아봤습니다. 정치꾼 아니냐 의심도 받아봤읍니다 그래도 꿋꿋이 개깁니다 다 자신이 받아들이기 나름 아닐까요 ? 물론 과유불급님의 지적이 어느정도 수긍은 갑니다만 꺼져야할 불씨를 다시 되살리려 하시는건 아닌가요 ?
07-10-31

내말이  

과유불급님 참 대단하시네요. 전 이런 글 겁나서 못 올리겠던데...^^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공의 선>님에게 가해진 집단극은 분명 폭력 맞습니다.
묵시적으로 어느 순간 적으로 규정하자 집단폭력은 정당화 되었습니다.
토론도 논쟁도 아닌 인신공격을 통한 인격침해였습니다.

불안하게 지켜보던 입장에선 <공공의 선>님의 젊잖은 대응에 안도했으며
<감자호크>님이 논란의 여지가 매우 큰 문제의 글을 늦게나마 삭제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감자호크>님의 태도는 과유불급님의 말씀처럼 비겁한 거 맞습니다.
사과할 의향이 없다는 것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면 또 그럴 것이라는 점에서 우려스럽습니다.

그렇다고 <감자호크>님께 정중한 사과를 요구한다고 그 분이 사과할 리 만무하다 보입니다.
다만 <감자호크>님의 공격적 글쓰기가 앞으로도 많은 문제를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사과 요구는 아니더라도 좀 더 예의를 갖춘 글을 올려주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07-10-31

아름공간  

무서운 진단 이시군요. 왜 같은 사안을 놓고 이런 극단적인 진단이 나올까요 ? 전 내말이님 말씀에 동의 할수 없군요. 동네 양아치, 집단폭력배 가 넘치는 공간에 무슨 희망을 보시고 오시는 건가요 ? 개량시켜 보시려고요 ? 인터넷의 특성은 빨리 끓다 빨리 식는 겁니다. 글쓰다 보면 공격 당할수도 있고 공격 할수도 있는 겁니다. 다만 예의를 갖추면 토론이 되는 거고 예의를 벗어버리면 개싸움이 되는거지요.
07-10-31

내말이  

제가 <동네 양아치>나 <집단폭력배>라고 표현한 적 없는데...

만일 <공공의 선>님조차도 예의를 벗어버렸다면
님의 표현처럼 개싸움 될 뻔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제가 <공공의 선>님의 의견에 견해를 같이 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지켜보던 입장에서 토론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것은 인신공격과 무례에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왜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개량시키다니요. 누가 누구를요?
몇 안되는 그간의 제 글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유시민 존경하고 그냥 대안도 없던 참에 문국현 좀 지켜본다 했습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생각이 조금 다른 유티즌을 몰아내려 하신다면
앞으로 큰 일을 하시기 위해 세상을 품으실 유시민 의원님을
어떻게 지지해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제 바람은 시민광장이 건강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누가 어떻게 건강한 토론을 개판으로 만드는 지 보고
그런 거 좋지 않다고 가끔 제 생각 피력하고 수준 높은 토론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이해해 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07-10-31

아름공간  

내말이님의 댓글속에 있는 집단폭력이라는 단어는 제가 잘못 본건가요 ? 반론을 폭력이라 생각하시는 내말이님의 생각에 동의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폭력이 흘러넘치는 공간에 왜 오시느냐고 묻는겁니다. 제 말씀을 쫓는것으로 여기시면 안되는 것이지요. 내말이님도 이곳에 희망을 보고 오신다면 집단폭력이니 이런 단어를 구사 하시는건 그리 좋게 보이질 않습니다. 함께 가야 할 사람들의 반론을 집단폭력으로 느끼시는것 자체가 문제라고 보는 겁니다.
07-10-31

내말이  

집단폭력배와 집단폭력은 비슷한 듯 하나 다릅니다.
저는 집단폭력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인신공격과 인격침해적 표현에 대해서 제지나 방관이 아닌
소극적 또는 적극적 동조는 집단폭력에 해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만일 <공공의 선>님을 두둔하는 분들이 여럿 되어서 감정적으로 맞붙었다면
그건 아마도 집단패싸움이라는 표현으로 불러야겠지요.
07-10-31

아름공간  

ㅎㅎㅎ 할말 없습니다. 공공의선님의 말씀에 동조하신 많은 분들은 그럼 유령입니까 ? 6:4정도 의 느낌을 받은 저의 착각인가요 ?
07-10-31

지독하다  

다른후보지지글이 적어도 이 유시민공간에서는 다수를 향한 언어폭력이 됩니다
다수를 향한 폭력 , 개인을 향한 폭력 어떤쪽이죠?
공공의선님이 요구하신 글 지웠으면 마무리된걸로 바야지요.
당사자들은 가만있는데 자꾸 부추키는 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07-10-31

SJ&KMLove  

비록 검정닉으로 쓰신 글이긴 하지만 글의 내용이나 형식이 그렇게 무례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내용의 전말을 정확히는 모르는 제3자이지만 이 정도의 글이면 "감자호크" 님께서 적절하게 대응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07-10-31

지독하다  

상식적으로 좋은일은 부추키고 싸움은 말리라고 했습니다.
자유로운 토론장에서 과격한 언쟁이 오고갈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당사자에게 피해까지 줬다고는 생각안합니다.피해라면 스스로가 열등하다는 증거지요.
과유불급님 당신도 일일히 따지면 비판대상의 첫번째입니다.
이상태로라면 이곳 지지자들 전부 파헤쳐서 재판이라도 할 무서운분 같습니다.
07-10-31

오바시러~  

글쓰신 과유불급님이나 그분의 글에 지지댓글 다신 내말이님이나 언어폭력, 인신공격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 본글은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게시판 상에서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는 제목을 달고 글을 올리는건 대단히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게다가 '저열한 인신공격이 계속될 소지가 있다'는 등의 부정적인 내용을 담아서 쓴다면요.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과유불급님의 이 글 또한 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유불급님은 감자호크님이 원인제공을 했으니 그에 대한 마땅한 대응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요. 그런데 그렇게 보자면 감자호크님 또한 유시민 지지를 천명한 유시민 팬클럽 사이트에서 뜬금없고, 역겨워 보일 수도 있는 문국현 지지 유도의 글에 대한 마땅한 대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국현 지지자들은 문국현 지지의 글을 올리는것에 대해서 별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지 않는것 같은데 저는 문국현 지지의 글이 올라오는것이 참 싫습니다. 그래서 다소 넘치게 반응한 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감자호크님의 강력한 태클에 찬성합니다. 문국현 지지의 글들을 보면 길거리에서 에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면서 싫다는데도 쫓아와서 교회홍보지 쥐어주려고 안달난 사람들을 보는것 같아서 참 불쾌합니다.
07-10-31

과유불급  

아름공간님,
너그러워지자구요?
그래요, 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불의 혹은 잘못된 것에 대해서까지 다 둥글게 둥글게 넘어가야 너그러워지는 것인가요?

제가 만약 공공의선님이었다면 저도 그 정도 선에서 너그럽게(?) 넘어갔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타인에 대한 폭력에 내가 수수방관했다면, 그 폭력이 다시 나에게로 왔을 때 나도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저야말로 '너그러워지자'고 이 곳에서 목소리만 큰 몇몇분들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싶습니다.
동지들의 다양한 의견을 진지하게 들을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혹시 나와 조금 다르다고 인물 맹종주의에 빠져서 그들을 당신들의 담장 밖으로 몰고 있지는
않습니까?
07-10-31

아름공간  

인물 맹종에 빠진 사람으로 판단 하십니까 ? 전 평화를 원하는 비둘기파 랍니다. 진지하게 들을 준비는 언제든지 하고 있습니다. 아니 여기 모든분들이 그럴겁니다. 언젠가 댓글에 단적이 있습니다. 공공의선님이 선지자의 길을 간 것일수도 있고 삑싸리의 길을 간것일수도 있다고... 목소리만 커서 정말 미안합니다. 그나마 목소리 큰사람이 없으면 이곳 공동묘지 되리란건 생각 못하십니까 ? 열심히 댓글달고 본글 올리시는 분들 격려 해줘야 맞는겁니다.
07-10-31

공공의 적  

"제가 님을 비판 또는 비하와 매도한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고 또한 '사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감자호크님 말씀 지지합니다.!!!
07-10-31

시민게릴라  

감자님을 따 시킬까 궁리중인 1인
후다닥 =3=3=3
07-10-31

행인2  

시민광장의 아무리 영향력이 있고 글잘쓰는 논객들이라도 사람인 이상
편견을 가질수도 있고 사람을 잘못 판단할 수도 있고 말실수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이니 만큼
깔끔하게 사과하는것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영향력 있는 논객들부터 솔선하여 실수를 인정하는 문화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리고 이문제는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07-10-31

마오  

동네 양아치들에게 집단린치를 당하는 아이를 보면 참지 못하듯이

님이 내용을 잘 모르시나 본데
동네 양아치가 분탕질하다 참다못한 아이들한테 두드려 맞는겁니다.
07-10-31

밥풀꽃  

추천. 공공의선님이 실수를 했다손 쳐도 그런 반응은 좀 심했죠. 그럼 쿨하게 사과하는 게 맞죠.
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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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3 정부기관,방송언론등의 일반인 전파 도청 실태-피해자들 공통.. 류현목 07-10-30 0 10 666
16162 상상을 초월하는 최첨단 전파도청의 실체 - 피해자 증언1   2 류현목 07-10-30 0 10 716
16161 중앙 일꾼님들 어디 좋은데 놀러가셨습니까! 11.3 번개 토론..   7 아랑아빠 07-10-30 6 0 588
16160 역시 우리 대장입니다   10 금호강 07-10-30 8 0 778
16159 생활정치인과 보따리 싸서 다니는 정치 자영업자는 한 끗 차..   6 아랑아빠 07-10-30 20 0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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