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의 자유를 말씀하시며, 자유롭게 글 올리시고, 그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회원들이 반대의 의견을 올립니다. 그 과정속에서 게시판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활용하여, 찬성/반대의 공론이 형성되고, 그 결과 다수의 의견을 가늠할 수 있게 되지만, 똑같은 문제제기를 또 올리고 더 가열찬 토론과 댓글달기가 이어집니다. 또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토론. 표현의 자유!!!
대화와 타협은 어디있나요? 상향식 민주정당을 꿈꾸는 이곳에 이것은 언제쯤 실현 가능할까요?
타인과의 협력을 통해서 이루게 될 상향식 민주정당의 꿈은 꿈일 것 같은 게시판입니다.
타 후보 홈피 많이 들어가봅니다.
어떤 정책이 있나? 아~ 이런 정책은 비슷하구나.
그래 그 정책은 잘 실현하면 좋겠다.
보고 싶지도 않은 후보에도 가봅니다.
여전하군! 나중에 어떡해 책임지려는지.. 또 사기꾼 소리 듣겠군.
얼마전까지만해도 같은 정당의 전 당의장이 만든 당에도 가봅니다.
말은 잘도 한다. 자식!! 정당정치하는 녀석이 어려울때마다 국민속으로 도피하고,
또! 마약 한방 맞고 난리군! 당원들은 어려울때 국민이 아니고 지 좋을때만 국민인
당원을 x같이 보는 사람. 휴~~~~
그리고 시민광장에 옵니다,
게시글을 보니 누구누구 지지한다고 합니다. 대안, 차선, 차악, 유시민의원을 위한 일
이랍니다. 전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유시민의원한테 물어봤나요? 그 사람 찍으래요?
경선이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경선중인가? 우리가 졌는데!!
뭐뭐뭐!! 아닙니다. 반대합니다. 감정적으로 말하고 싶지만, 좋은 방법 아닌거 같고,
나름의 격식을 갖추고 "반칙입니다" 로 글을 맺습니다.
이런 내가 맹신자! 추종자! 무뇌아! 순결주위자! 라며 거침없이 비난합니다.
난 그저 그사람의 의견에 반대했을뿐인데, 판단하기엔 내 의견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왜 자신들의 의견이 소수였다는 이유 만으로 나에게 투정을 보이지?
내가 입을 막지도, 키보드를 빼앗지도, 불법해킹을 하지도 않았는데
정당한 다수의 의견이 소수에게 지탄받을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다수는 소수를 존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내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지?
상향식 민주정당의 꿈은 토론이라는 수단으로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하자는 것이고, 다수는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수 또한 정당한 다수의견을 인정하고, 다수가 되도록 노력하는게 아닌가?
정당한 다수를 비야냥 할 것이 아니라....
" 조건없는 유시민 "
이 한마디로 왜??? 내가 순결주의자가 되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