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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새벽편지 | 2007-10-31 18:03:02 | 조회 222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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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4개월 전에 보내주셨던 뜨거운 참여를 돌려드립니다. 시민광장 사무실 보증금 마련을 위한 24시간 특별모금이었고, 그곳을 터전으로, 뜨거웠던 그날의 햇살 만큼이나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별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보내드린 감사의 편지, 그리고 이제는 상환이 완료된 공탁채권입니다. 입금과 함께 31일 아침에 발송했습니다.
 
처음 약속대로라면 1219 이후에 돌려드리기로 했던 것이지요. 송금계좌 확인을 위하여 전화를 드릴 때 절반 이상의 분들이 받지 않겠다고 하셨다지요. 한분 한분, 모든 유티즌의 마음이 시민광장의 처음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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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喜一悲  

시월의 마지막 밤이 울컥해지는군요..ㅠㅠ
07-10-31

온새미로  

일희님~시월의 마지막 밤이 담고 있는 의미가 머에요?;;
07-10-31

시월의 마지막 밤  

한 마디 ~ 변명도 못 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오오오
07-10-31

미니파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07-10-31

왜이러지  

눈물을 주체할 수 없다......

새벽편지님과 ... 등등등, 고생많으셨습니다.
07-10-31

SJ&KMLove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같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저 게시판에 글이나 올리는 사람들은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앞으로도 유시민 곁에 있어주세요. ^^
07-10-31

꽃뿌리  

그 꿈....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잠깐 숨을 고를 뿐입니다.
07-10-31

울프  

고향으로 돌아 갑니다. 여름에서 초겨울 아니 늦가을 까지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에 뵙지요. 모두들 행복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07-11-01

감자호크  

정말 젤로 고생 많았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힘~!
07-11-01

먹구름  

흠...
07-11-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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