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그들은 공산주의자를 잡으러 왔지만,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성당을 불태웠지만,
나는 구교도가 아니었으므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동조합원을 잡으러 왔지만,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유대인을 잡으러 왔지만,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지만,
나를 위해 말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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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시즌 4 - 05회 에서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
유시민의 말대로 의지할 곳이 없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불쌍합니다.
2007년 11월 3일, 정의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