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라, 부끄러운 우리들의 살아 있음아.'
제가 자주 쓰고 좋아하는 말입니다.
시대에 깨어있지 못하고, 항상 부끄러운 삶을 살아가는 듯해서 스스로에게 세뇌시킵니다.
깨어있자, 어렵더라도 부끄럽겐 살지말자.
저에겐 감자호크님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과 꿋꿋함이 참으로 부러울 뿐입니다.
그와같은 호연지기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요즘 흔치않죠.
적당히 타협하면서 몰염치하면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가 요즘 세태입니다.
이렇지 못한 감자호크님은 죽/일/놈/이 맞습니다.
그러지 못하는 저는 그런 감자호크님과 두 마음 섞어 차 한잔 나눠 마시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