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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토론 마감> CMS 월정회비의 지역배분 - 개정(안)대로 제출합니다.
시민광장 | 2007-11-01 15:14:21 | 조회 152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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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전 제출된 규약개정(안)은 토론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수정중입니다. 11.3 오프라인 비상총회에 완성된 형태로 최종 제출하기 위하여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두가지 사항에 관하여 별도로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내일까지 결정을 내렸으면 합니다. 가능하면 로그인하신 후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쟁점토론> 운영규약 개정(안)

1. CMS 월정회비의 지역배분

 

개정(안)

 

제21조 (회비배분) 정기회비의 50%는 납부회원이 소속된 지역광장으로 배분하며, 집행위원회는 매월 15일까지 지역광장의 공식계좌에 입금한다.

 

제21조에 관한 그동안의 진행경과

 

1) 10.15 참여일꾼회의 의결(보고문)

 

"CMS 월정회비의 지역배분에 관하여 논의했습니다. 50%는 중앙에 귀속하고 50%는 지역에 배분하는 안입니다. 현재 1천만원 내외의 CMS 회비가 입금되고 있습니다. 중앙광장에 항상적으로 1~2천만원 정도의 사업비를 보유시켜야 한다는 점, 5백만원을 24개 지역광장으로 배분할 때의 실효성 등을 감안할 때, 아직은 시민광장의 역량이 미치지 못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정상황을 늘 모니터링하면서 추후 여건이 갖추어지면 즉시 실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 하지만 이후에도 일부 회원들에 의해 회비배분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참여일꾼회의의 결정에 회원들의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금번 운영규약 개정(안)에 즉시 시행하는 안을 마련하여 제출하였습니다.

 

3) 현재 찬성과 반대로 의견이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제21조에 관한 집중토론을 부탁드리며 가능하면 예시처럼 1안과 2안으로 결론을 명확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 다수의 의견으로 결정하겠습니다.

 

(1안) 개정안대로 시행한다.

(2안) 개정안을 유보하고 추후 별도의 의결에 따른다.

   

덧글쓰기 | 전체글 4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니파더  

아직은 지역광장으로 배분할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특별모금을 통해 지역광장에 도움을 주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7-11-01

시민광장  

찬성, 반대의 의견을 본글에 대한 추천, 반대로 표시하시면 안됩니다. 이러다가 공지글이 독수공방 가겠습니다.^^ 오해를 막기 위해서 1안, 2안으로 본문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07-11-01

토지공개념  

2안에 1표

- 의견은 게시판에 올려져 있습니다.
07-11-01

박수만  

2안에 한표
07-11-01

ball  

2안에 한표
07-11-01

유윈  

1안에 한 표

저는 미니파더님 견해와 정반대로 생각하는데요.
지역별로 배분을 하고 총선이나 기타 선거 등 자금 수요가 있을 때 중앙에 특별모금 하는 것이죠.
지역에 특별모금 하는 것은 이론상 가능하나 현실성은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CMS의 특성상 계속성이 보장되는 만큼 점점 더 나아지지 않겠습니까?
그 기쁨과 열매를 중앙과 지역이 같이 공유할 수 있다면 책임감도 공유된다고 봅니다.

지역별 배분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 나눠서 얼마나 되겠습니까...만,
각 지역별로 현실을 이해하기 쉽고, 지역대표일꾼에 집행력과 책임감이 높아지고
회계보고 및 감사 등 자체적 민주주의 훈련과 더불어 더 많은 이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점으로 봤을 때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장점이 더 많다고 봅니다.
07-11-01

미투  

동의합니다.

우리가 회비를 내는 목적이 뭘까요? 일반 동호회 카페나 연예인 팬카페에서 회비 내나요?

이런 저런 목적을 좋은 말로 나열할 수 있겠지만 제가 생각키에 한 마디로 하면, <회원 관리+회원 확대>입니다. 회원을 붙잡을 수 있게 끊임없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유인이 될 사업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상, '회원 관리'를 중앙에서 일일이 다 할 수 있나요? 일 생길 때만다 전회원에게 문자 보낼 수 있나요? 전 회원 메일로 할 수도 있지만 메일 확인 안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거 다 지역에서 하고 있거든요.

또한 '회원 확대'도 지금까지는 온라인을 통한 확대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지역에서 발로 뛰며 생활 속에서 부딪치며 외연을 넓혀가는 것이 필요할 겁니다. 착하게 살면서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지역에서는 항상 오프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매번 수익 사업을 할 수도 없고, 걸핏하면 특별회비 모금하는 것도 힘듭니다. 많지 않더라도 고정된 얼마간의 자금이 필요한 거죠.

지난 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략적으로만 계산해보겠습니다.
CMS회원이 약 1200명, 회비가 약 1200만원 걷혔습니다. (아마도 1200명이 조금 넘는 분이 1200만원 조금 덜 미치게 회비를 내셨나봅니다. )

각 지역 회원이 2,3백명 넘어도 CMS회원은 겨우 100명 남짓 하지 않을까요?(제가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런데도 그 회비로 전체 회원을 관리하고 지역 사업을 하려면 역시 힘들겠죠. 물론 지역에서 해결해야 할 부분입니다.

만약 어떤 지역의 CMS 회원이 100명이라면, 이렇게 계산됩니다.
500만원×(100명/1200명)=41만 6667원 ------->이 정도면 큰 돈 아닌가요?

10명이라면 41,667원 되겠네요. 이 정도 가지고도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심리적으로도 뭔가 밑천이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덜 갑니다. 문자 보내는 비용이라도 보탤 수 있잖아요.

지역에는 큰 도움 주는 거 맞습니다. 이 돈 맛을 보면 지역에서는 일반회원의 CMS회원화에 노력을 더 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중앙회비도 늘어나게 되는 것이고요. 지역에 한 푼도 오는 게 없는데 지역 일꾼이 지역 회원 쫓아다니며 CMS 회원으로 전환하라고 설득할 필요성을 느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단은 시민광장에서 이런 식으로 (1)번 (2번)을 걸어놓으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중앙의 사업비가 지속적으로 1천~2천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세세하게 회원들에게 보여줘야죠. 시민광장엔 '감사'가 없잖아요. 매달 써야할 사업, 경비 목록을 일목하게 보여줘야 회원들이 납득하든지, 불필요하다 싶은 것은 없애라든지(물론 중앙에서 불필요한 일은 안하겠지만), 비용을 줄이라든지... 할 것 아닙니까?

현재의 사무실을 어디로 옮기느냐에 따라서도 중앙의 필요 경비가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규약엔 넣되, 당장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부칙이라도 달아서 시행하게 하십시오. 내년 총선이 끝난 후에 하겠다든지 어쩌든지.


<사족>
지역 대표님들, 여기서 2안에 한 표 하신 분들에게 문자비 청구하세요. 지역 대표님이면서 2안에 한 표 주신 분들에겐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혼자 온갖 비용 다 치르는 지역 대표님께 죄송스러워서도 (1안)에 절대 찬성입니다.
07-11-01

덧붙여  

중앙에서는 매달 큰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 아니지요. 고정 운영 비용이 있고, 특별한 일이 발생할 때 더 많은 경비가 드는 것이잖아요. 그럴 땐 중앙에서 특별회비 모금을 하면 됩니다. 지역에서도 적립금이 있다면 찬조금 보내고요.

중앙이 특별모금 하기 쉽습니까, 지역에서 하기가 쉽습니까?
07-11-01

당희(당원희망)  

"지역 대표님들, 여기서 2안에 한 표 하신 분들에게 문자비 청구하세요."
님이 지역대표들 대변인 같은데....문자비 청구해 보시죠!
이런식으로 글을 쓰시니 게시판에서 쌈박질 나는겁니다.

이런 중요한 안건에는 왠만함 검정닉말고 로긴해서 쓰십시요.
07-11-01

가치중심  

ㅎㅎ 사비가 좀 들어가더군요~~~
물론 즐겁게 활동을 했구요~~~
그래서 당당하게 1안에 찬성합니다.
07-11-01

당희(당원희망)  

요렇게 찬성하시면 전혀 태클걸 문제가 아니죠^^
사비내며 팔도를 뛰어다니시기도 힘드셨을텐데~
저도 은근히 빵구가 많이 낫더군요~

3일에 뵈여 가치중심님~
07-11-01

맑은세상  

2안에 한표
07-11-01

꿈결마녀  

50% 지역배분금 줄까? 말까?
1번 찬성 비율조정가능
2번으로 결정된다면 지역대표 사퇴를 고민해야 겠습니다.
경제력이 되시는 분이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문자비같은 푼돈에 부담안느끼시는
07-11-01

가치중심  

잘못 보았군요~~~. 1안에 한표 보탭니다.
07-11-01

하모하모  

저는 1안에 동의합니다.

지역으로 배분되는 돈이 얼마되지않는다 하더라도 문자비라도 보충될수 있습니다.
이번 대선 관계로 문자비 좀 많이 들어가고 연락하느라고 전화비도 수월찮게 들어갔지만
기쁘게 한 일이라서 넘어갔습니다.
저희 지역도 CMS신청회원이 그리 많지 않아서 CMS신청하라고 해야하는데
회원들에게 CMS신청 독려할때도 지역 배분이 있다고 하는것과 없다고 하는것 차이가 있습니다.

지역배분금이 있다면 적은 액수라 하더라도 요긴하게 쓸수 있을것입니다.
그전 참정연의 경우에서도 참 요긴하게 썼거든요.
07-11-01

당희(당원희망)  

CMS회비가 일정수준 올라와야 논의될 수 있다고 봅니다.
2안에 한표 행사합니다.
07-11-01

통깨  

회비가 일정 수준에 올라와야 논의될 수 있다고 보신다면
회비 배분은 기약없이 미뤄진다는 쪽입니다.

모험을 하는 것이죠.

개정안대로 지역에 회비를 주고,
어려운 중앙의 사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서....심리적으로 회원들과 지역에게 부담을 주는 것입니다. 게다가 지역으로 돈이 모이고 쓰이는 것이 더 직접적으로 회원들에게 회비의 필요성을 실감케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여회원의 비율을 빠른 시일안에 두배로 올린다면, 중앙의 재정은 원래상태로 회복이 되고 지역은 귀중한 종잣돈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엔 아까와서 쓰지도못할 것 같습니다.)

시기상으로보면 지금 시민광장은 불경기에 접어든 벤처기업과 같은 처지입니다. 수동적인 마케팅으로는 헤쳐나가기 더 힘들다고 봅니다.

구구절절한 조건을 달았지만 1안 찬성입니다~
07-11-01

당희(당원희망)  

낙관적이시군요^^
통깨님이 제시하는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 됐으면 저도 좋겠습니다.
07-11-01

통깨  

속도 모르고 낙관적이다... 그런 뜻은 아니시길 바라며~^^*

저도 돈 문제만큼은 중앙에 힘을 팍팍 실어주는게 더 낫지 않겠나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회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지금의 노사모를 보면서....지역재정이라는 종잣돈이 나가서 돈을 더 벌어오게 할 수도 있지않나, 통 크게 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요?

지역회원들이 일이만원 회비 부담들 좀 더 가져도 괜찮아 하실거라는 생각인데, 계기를 가지고 참여회원 배가운동 같은 것 일제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07-11-01

당희(당원희망)  

통깨님에 대한 제 댓글은 진심반 걱정반입니다.
통깨님도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시겠지만....^^*

다른뜻은 없습니다.

차기 지도부들에게 어떤식으로든 부담을 덜 드리는걸로 결론났으면 좋겠습니다.
07-11-01

열린딸기아빠  

1안에 찬성입니다.
--------------------------------------------------------------------------------
중앙에 항시적으로 사업비 1천~2천만원정도가 있어야하는 상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설명하시지를 않으셨네요..그것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이나 설득이있고,현재의 월간재정을 기준으로 계획된 재정확보(사업비)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대략 일반경비를 제외하고 마련가능한 시점에 대한 설명)을 제시해주시는 상황이었다면 10.15 참여일꾼회의 의결(보고문)은 회원님들께 받아들여졌을것같은 아쉬움이 듭니다.
07-11-01

동서통합  

2안에 한표
07-11-01

통깨  

현재 7대7 찬반이 팽팽한 의견이네요. 어렵군요.

회비 문제는 게시판에서 찬반투표 하지 말고 조금 더 논의를 해보면 어떨까요?

중앙에서 드는 사업비와 회비에서 충당되는 돈 말고 장기적인 재정 사업에 대한 구상은 없는지....

지역은 재정 지출이 어디에 필요한지....좀 더 세심히 따져보고 우선 순위를 매겨야 하는 게 아닌가하네요. 당위성이야 사실 어느 쪽이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비말고 다른 재정사업이 중앙과 지역,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도 좀 더 따지고요....
07-11-01

솔향!  

2안에 한 표 던집니다. 올 대선에 도대체 어떻게 표를 행사해야 할 지 요즘 살맛나지 않는데 그나마 시민광장님들의 열정에 존경의 맘을 표합니다.
07-11-02

지예사랑  

1안에 한표

* 배경

-지역사업의 활성화는 5년, 혹은 그 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그야말로 지난한 노력을 요하는 중차대한 사안으로 판단함.

-중앙과 지역 모두 부족하겠지만 예산범위내에서 사업을 기획하되

-회원들이 공감하는 긴급한 사업에 필요한 중앙의 재정이 부족할 경우 지역에 배분되어져서 사용되고 유보되어 있는 재원을 공동주최의 형식이든 후원의 형식이든 모아낼 수 있는 정도의 공감대를 지역일꾼이나 회원들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함.
07-11-02

제로나인  

1 안에 한표.

- cms회비의 지역 배분이 없다면 지역회비를 따로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대전지역이 그렇게 하고 있씁니다. 이 경우 중앙의 cms 회비 신청을 보류 또는 취소하고 지역회비를 내겠다는 회원들이 다수입니다.

- 지역에 전부를 주는것이 아니고 50% 배분이기 떄문에 지역별로 cms 회원 가입을 독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된다면 중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구조라면 지역에서는 cms 회원 가입에 별 관심이 없을 수 밖에 없답니다.
07-11-02

해당화  

1안에 찬성합니다.

지역상황을 나몰라라 한다면
더 이상 지역대표 못합니다.
07-11-02

늘푸름  

1 안을 선택합니다.
사고의 전환을!!, win-win이 아닐까 하는데요.
현재 지역에 오지않기 때문에 cms를 신청하지 않는 회원이 다수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50%를 지역에 배분한다면, 지역에서도 cms를 권하여 새로운 추가 납부자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당장은 반이 준다고 생각되더라도 50%를 지역에 주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그 반이 충분히 메꾸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에서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구요.

일단 저부터 정기적으로 정치헌금을 내고 있기 때문에 중앙과 지역에 또 따로 금전적 부담을 하기 부담이라 cms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1안대로 된다면 신청할 생각이 있구요.
07-11-02

새시대  

1안에 찬성합니다.

지역활동에는 실제적으로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은 아무런 대안 없이 지역활동가들의 희생만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지지자를 모으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노력이 많이 들어 가는지는
한번 이라도 해 보신 분들은 뼈져리게 느낄 것입니다.

이런 시스템으로는 건전한 조직문화와 활동가들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부담없이 조직 활동가로 일 할 수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야
좋은 일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여러 개혁적인 조직들이 일정한 성과를 내지 못한 이유가
지역활동가들을 양성하지 못한 것이 제일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18대 대통령을 만들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이 문제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안되면 제 생각에는 사상누각에 불과한 조직이 될 것입니다
07-11-02

통깨  

본질을 꿰는 시각이신 듯....

건전한 조직문화와 지역활동가들 양성이라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역재정 문제를 풀어갑시다....

동의합니다~
07-11-02

흐르는강물  

1안에 한표
중앙에서 어려움이 발생하면 전국에
특별회비 요청으로 해결하면 될것으로 보여짐
돈문제로 자꾸 이상해지면 모양세가 안좋음
해당화님 그렇다고 지역대표 못한다하면 안되지요^^*
07-11-02

당희(당원희망)  

이번 기회에 CMS 월정회비 2천원이상 무제한으로 하는건 어떨까요?
은행과 협의해야나요?
흠...여하튼...부담은 덜하고 많은 회원들이 약정할 수 있도록~
07-11-02

아랑아빠  

2안에 한표
07-11-02

온새미로  

1안에 한표.


재정문제는 지역에서 직접 겪은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 간의 의견차이가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별적인 물음보다 지역별 물음이 대의에 좀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한분한분의 표를 모을게 아니라, 각 지역별로 총의를 모아(대번개 당일날) 대표분들이 대토론회 시작전에 보고하여 그것으로 찬반투표를 갈음하는 방법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댓글을 통해 한표를 행사하신 분 중에 대번개에 불참하시는 분들의 표를 각 지역에서 고려함)

임시 중앙운영위원회를 살짝 가동하는 의미가 되겠네요.
(각 지역별 의견보고의 형식이지, 토론이 되어서는 안되구요.)

1안과 2안을 각각 준비하여 대토론회 시작 직전에 채택되지 못한 안을 폐기하면 될 것입니다.
07-11-02

리베로  

1안에 한표
지역이 살아야 중앙도 살고 다 삽니다
07-11-02

새날개1  

개정안에 찬성이우...
07-11-02

맑은세상  

CMS회비일인데 CMS회원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반회원까지 의견이 분분하니 해결이 더디어진다고 봅니다.
기부하신분들이 무얼 원하는지 중요하고 이 부분만큼은 일반회원분들은 지켜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회비문제만 CMS회원만 투표하여 결정지었으면 합니다.
07-11-02

초록뱀  

2안에 찬성 하려고 했는데......

울 대표 님 말씀도 맞는거 갖고......새시대/님...지도 1안.....!!
07-11-02

김성현  

배분되어야지요.
이전에 제가 속한 다른 단체에서의 경우 배분은 원칙대로 하고 지역의 상황에 따라 중앙에 특별히 지원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07-11-02

칼 융  

찬반 토론을 해서 의결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절충하고 합의해서 모두가 수긍할수 있는 결정도 좋다고 봅니다

1안과 2안이 팽팽할때는 절충을 해서 갈등을 최소하 하는 것도 지혜가 아닐까 합니다. 전 절충안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07-11-02

시민광장  

여기까지.. 이 정도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몇분이 '투표'라고 하시는데.. 정식 투표는 아닙니다. 총회에 최종 제출하기 위한 단일 안 마련 정도로 보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지역대표 분들을 포함해서 많이 의견을 표시해주셨네요. 이 정도면 단일 안 마련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당초 이 글에서 댓글토론만 하자 했는데 오히려 별도의 본글 토론이 더 뜨겁군요. 토론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요. 조직과 관심이 그만큼 살아있다는 것이니까.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에너지 소모를 중지했으면 합니다. 보다 정밀한 판단을 위해서 현재 재정상황에 대한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는데, 매월 정기 회계보고(유리지갑 재정보고)를 해왔고 중앙의 예비비가 어떤 의미인지도 몇차례 말씀드렸기에 이대로 정리하겠습니다. 시민광장의 재정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유의미한 토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육안으로 1안의 의견이 조금 더 많아 보입니다. 당초 개정(안)을 만들 때 잘 만들었나 봅니다.^^ 현재의 개정안(50% 배분)대로 총회에 제출하겠습니다.
07-11-02

시민광장  

곧 이 공지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07-11-02

젊은아줌마  

찬반을 하려면 기초 자료가 있어야 되는디...

공지를 올리면서 사업경비에 대한 지출계획이 없이 그냥 1천~2천든다고 하니..

기본적으로 ...

중앙사무처의 경비지출을 보면..

인건비:
사무실임대비:
서버관리비:
일반경비(기타사무실운영경비):

로 구분하여...
창립대회 이후, 지금까지 평균 사용금액은 이러한데...
지금의 현황(사무실 이전문제, 인건비문제)에서 중앙사무처 경비지출의 슬림화를 하면 어느정도까지 될것같다.

그렇다면 중앙사무처의 슬림화를 통한 지역배분을 통한 지역강화인지..
중앙사무처의 슬림화가 도저히 어려운 상황이니 현재의 지역은 자력갱생인지..

암튼 어려워요^^
07-11-02

젊은아줌마  

온라인 활동하는 회원님들은 지역의 시민광장 활동가(온-오프)의 활동경비에 대한 애환을 한번 고민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그냥 단순한 예로..)
유시민의원님이 지방에서 대학생을 상대로 강연을 한다면..
강연의 주최 또는 주관이 지역시민광장이 포함된다면...

지역의 회원들에게 문자보내야지요...
전화는 자발적으로^^
아무리 못해도 플랜카드 2개 만들어야지요(행사장 내, 행사장 밖)
강연장에 음료수 준비해야지요..
강연장 임대해야지요..(공짜 건물 잡으면 좋은데, 왠만한 장소 다 임대료가..)

이것이 기본이고..^^

지역단위의 사업(친목대회, 강연회, 봉사..)을 하려면 최소한 총알이 있어야 되겠지요....
지역활동이 잘 되어야 회원들이 모이고, 회원들이 재미있어야 친구나 주위 관심있는 사람들 데려오고...

그냥 심심해서 적어봤슴다~~~
07-11-02

사랑시  

1번안에 한 표.

저 위에 유일하게 깜장닉으로 되어 있는 댓글이 접니다. 관리자님이 지적하셔서 해명글을 썼었는데 다 지워지고 없군요.

★
자유로운 토론에 붙인줄 알고 로그인 하지 않았었습니다. 본문의 머릿말을 제대로 읽지 않은 실수였습니다(본문에도 '가능하면'이라고 했으니 '반드시'는 아니죠?). 중대 사안에 대해 로그인 하지 않았다는 것이 글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면 머리 조아려 사죄해야겠지만, '형식'보다 '내용'을 중시하는 저로서는 깜장닉 썼다는 것으로 사죄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아직까지 저의 닉네임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한 걸로 판단되어 그런 분들의 정신건강을 고려했으며, 저도 많은 고민 끝에 익명을 택했다는 것을 밝힙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그냥 못 넘어가는 분들이 계시니 앞으로는 당당히 제 이름 걸고 글을 쓰겠습니다.

★
'미투'의 댓글 중 <사족>을 보고 2번안에 찬성표 하신 분들껜 죄송합니다. 문장 자체만 보자면 당사자들에겐 기분 나쁠 수도 있겠네요. 뼈가 있는 농담을 너무 까칠하게 했었나 봅니다. 적어도 지역 대표가 아니라면, 지역 대표의 입장을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맘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만약에 "지역 대표님, 제가 문자비 보태드릴게요"라면서 2번을 찬성한 분이 계셨다면 제게 그런 까칠한 맘이 생기지 않았을 겁니다.

어쨌든 죄송합니다.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할 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직설적으로 들이대서 기분 상하신 분들에겐 사과드립니다.

★
내용 중 정정할 것이 있네요. 회비가 약 1200만원이라고 해놓고 계산식은 1000만원의 50%인 500만원으로 해서 앞뒤가 맞지 않게 되어있군요. 1200만원의 50%인 600만원으로 계산하면... 각자 해보세요.^^

★
관리자(필명;시민광장)님께-

어젯밤 그 많던 댓글들을 다 정리하셨네요. 그 많던 댓글 중 제 댓글은 3개 밖에 없었지만요.
그런데 이왕 댓글을 정리하려면 원인이 되었던 댓글까지 모두 삭제해야 원상복귀되는 것 아닌가요? 굳이 한 개를 남겨둔 이유는 뭡니까?

그런데 왜 삭제했나요? 관리자님이 중간에 끼어들어 저한테 뭐라 하셨기에 해명했는데 해명글은 남겨둬야죠.

어제 저한테 댓글들을 보라면서, 깜장닉은 저 혼자라고 뭐라 하셨죠?
관리자님도 모든 댓글을 보세요. 모두 본 안건에 대한 자기 의견내고 그 의견에 대한 상호 답글이 있지 않나요? 안건과 상관없는 댓글이 어느 것인지요?

그리고 관리자님께 묻고 싶고 정중히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게시판에서 관리자의 역할은 어떤 것인지요? 어젯밤에 갑자기 의문이 들었습니다.
회원간 논쟁이 붙었을 때, 관리자가 나서서 한 쪽 회원을 비난하는 것이 과연 관리자 이름 걸고 할 수 있는 일인지요? 비난하고 싶을 땐 '시민광장'이란 필명 말고 개인 닉네임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저에게 로그인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관리자로서 지적할 수 있겠으나(그마저도 굳이 그럴 필요 있겠느냐 의문이지만... 왜냐면 '반드시' 로그인해서 의견 내라고 하지 않았으니까요.) 그 후에 쓴 것은 관리자로서 쓰기에 부적절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았을 뿐 시민광장을 위해 고민해서 쓴 회원의 의견을 두고 '말참견'이니 '분탕질 글쓰기'라고 비난하는 것이 관리자로서 회원에게 할 수 있는 범위는 넘어선 것 같습니다. 의견글에 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약간의 감정이 들어간 댓글을 두고 하신 말씀이라도 지나치셨습니다.

댓글 논쟁을 촉발시킨 분에겐 아무 감정이 없으나 <시민광장>님에겐 참으로 유감입니다.
07-11-02

삼자  

삼자 입장에서 100% 동감!!!!!!!!!!
웃기는 시민광장 관리자.
07-11-02

하니  

2안에 한표
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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