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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토론 마감> 시민광장의 의결과 집행 - 개정(안)대로 제출합니다.
시민광장 | 2007-11-01 15:15:52 | 조회 83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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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전 제출된 규약개정(안)은 토론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수정중입니다. 11.3 오프라인 비상총회에 완성된 형태로 최종 제출하기 위하여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두가지 사항에 관하여 별도로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내일까지 결정을 내렸으면 합니다.

 

<쟁점토론> 운영규약 개정(안)

2. 시민광장의 의결과 집행

 

개정(안)

 

제5조 (지위와 권한) 총회와 전회원투표는 시민광장의 최고의결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중요 사항을 의결한다.

 

제11조 (지위와 구성) 중앙운영위원회는 대표를 중앙운영위원장으로 하고, 집행위원장을 중앙운영부위원장으로 하며, 지역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 대표를 중앙운영위원으로 구성하는 시민광장의 상설의결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의결한다.

 

제16조 (지위) 집행위원회는 시민광장을 총괄 집행하는 집행위원장과 기획운영팀·컨텐츠팀·사이버팀의 팀장과 팀원을 집행위원으로 구성하는 시민광장의 상설집행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집행한다.

 

제5조, 제11조, 제16조에 관한 그동안의 진행경과

 

1) 현행 운영규약

 

제13조 (참여일꾼회의의 구성) 참여일꾼회의는 대표일꾼을 의장, 집행일꾼을 부의장으로 하고, 자문위원, 기획운영팀의 모든 참여일꾼, 컨텐츠팀장, 시스템팀장, 홍보팀장, 네트워크팀장을 의원으로 구성하는 시민광장의 상설의결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의결한다.

 

제14조 (참여회원의 발의) 참여회원은 참여일꾼회의의 안건과 소집을 발의할 수 있으며, 발의자를 포함하여 2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동의(반대의 의견이 있으면 동의에서 차감)하면 안건으로 채택된다.

 

제20조 (확대참여일꾼회의) 참여일꾼회의는 중요도 높은 안건에 관하여 확대참여일꾼회의의 개최를 결정할 수 있으며, 확대참여일꾼회의는 모든 팀의 참여일꾼과 모든 지역·직능·관심 네트워크의 대표일꾼, 홍보일꾼, 네트워크일꾼을 의원으로 구성한다.
 
제21조 (전회원 투표) 참여일꾼회의는 중요도 높은 안건에 관하여 전회원 온라인투표를 결정할 수 있으며, 투표권은 투표인명부 작성일 기준의 참여회원에 한한다.

 

2) 중앙참여일꾼팀은 정기(매월) 회계보고와 함께 중앙참여일꾼회의의 빠짐 없는 결과보고를 통하여 회원들과 의결내용을 공유하여 왔으나, 의결과정에 지역일꾼들이 보다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금번 운영규약 개정(안)에 이를 반영하는 안을 마련하여 제출하였습니다.

 

3) 핵심은 현재의 확대참여일꾼회의가 중앙운영위원회로 변경되어 의결을 전담하고, 집행위원회(현재의 중앙참여일꾼팀)는 의결기능 없이 집행만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견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집중토론을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예시처럼 1안과 2안으로 결론을 명확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 다수의 의견으로 결정하겠습니다.

 

(1안) 개정안대로 시행한다.

(2안) 현행 운영규약에 준하여 중앙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가 의결기능을 분담하는 것으로 한다. (예. 중앙운영위원회는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중요 사항을 의결한다. 집행위원회는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일반 사항을 의결하고 집행한다.)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니파더  

찬성...
07-11-01

통깨  

찬성입니다.... 개정안대로....

단지, 새로 개정하는 지역, 직능, 참여 일꾼들로 구성되는 '중앙운영위원회'와
기존의 참여일꾼회의 명칭 역시'중앙운영위원회'로.... 무척 헷갈립니다.
용어를 다르게 해 주시던지, ....

하여간,
어차피 의결기구는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양쪽 안 다 들어있는데
그렇다면 지역의 의견도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개정된 '중앙운영위원회' 안에 찬성합니다.
07-11-01

시민광장  

현행 참여일꾼회의는 그냥 '참여일꾼회의'였고,
개정 운영위원회는 '중앙운영위원회', '지역운영위원회', '직능운영위원회', '참여운영위원회'입니다.
07-11-01

박수만  

찬성
07-11-01

맑은세상  

찬성
07-11-01

가치중심  

개정안에 찬성합니다.
07-11-01

당희(당원희망)  

이렇게 지역.직능.참여광장 대표들을 중앙위원으로 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절대 만나서 의결할 수 없습니다.(일 해본 경험으로...의결정족수 채우기도 힘들었음)
서로 지역이 다른게 젤 문제가 되죠^^

기본적으로 2안에 찬성하지만 대세가 그렇지 않다면 온라인으로 의결 할 사안을 공지하고 긴급사항은 1일, 급하지 않은 사항은 3일정도의 시간여유를 둬서 게시판에 중앙위원들의 의견을 댓글로 받는게 나을 듯 합니다.
이것도 전체 중앙위원들이 모두 댓글로 참여하지 않을것이 자명하기에 의결정족수는 따지지 말고 댓글로 찬반유무를 가려서 집행위원회에서 바로 집행을 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7-11-01

코버스  

집행위원회란 명칭 보다는 그냥 일꾼회의 정도가 맞다고 보는데요

이번 개정안에 동의 하는 점도 많고 규약 변경의 필요성도 느끼지만
전개되는 상황이 회원 다수의 뜻이 반영된건지는 의문스럽군요

집행위원회란 명칭도 부적절 하고 일부 제기되는 지역조직을 200여개로 나누자는 안에 대해서도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나오게 된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번 규약 변경이 참정연 같은 정치조직으로 전환하자는 뜻입니까?
07-11-01

열린딸기아빠  

개정안에 찬성합니다...
07-11-01

지예사랑  

1안에 한표

* 배경

- 차기대선을 위한 펜클럽의 활동이든 가치를 위한 정치조직의 건설이든 지역모임 혹은 조직역량의 배가사업은 당장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함.

- 지역조직 역량의 배가사업이 중요한 사업의 축이라면 지역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해나갈 지역일꾼들과 중앙일꾼들의 소통의 통로가 필요하며 중앙운영위원회가 일부 그 역활을 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함.

- 의사결정과정에의 참여는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지만 책임감이 배가되는 계기도 된다고 봄.

- 온라인 의사결정을 기본으로 지역일꾼들을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토록 하되 온라인으로 한계가 있는 안건의 경우 대표와 집행위원회에 의사결정 및 집행을 위임하는 의결을 함으로써 참여와 효율성이 함께 확보되는 방향으로 운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07-11-02

제로나인  

1 안에 한표.
07-11-02

해당화  

1안 찬성
07-11-02

아랑아빠  

1안을 찬성하는데 중앙운영위원회가 상설의결기구인데 지역광장내표부터 직능,참여광장
대표까지 다 들어가면 오프만 해서는 의결 정족수를 채우기가 힘들 것입니다.
온라인을 병행한 의사 진행및 결정을 하는 운용의 묘를...
07-11-02

김성현  

개정안 찬성.
07-11-02

칼 융  

찬반 토론을 해서 의결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절충하고 합의해서 모두가 수긍할수 있는 결정도 좋다고 봅니다

1안과 2안이 팽팽할때는 절충을 해서 갈등을 최소하 하는 것도 지혜가 아닐까 합니다. 전 절충안을 생각해보겠습니다.
07-11-02

통깨  

칼융님,,,, 조직 개정안은 팽팽하다기 보단 1안이 더 압도적인 듯한데요....^^*
07-11-02

시민광장  

이 정도면 의견 확인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한 눈에 찬성이 많습니다. 개정(안)대로 제출하겠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이 공지글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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