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엔 사기꾼이 정말 많다고들 합니다
머시냐..울 부모님도 쪼매 당하신적도 있고 하지요
전 소심해서 사기당할만한 일을 잘 하지도 못합니다..
근데 정동영이를 보니 정치를 안했어도 정말 크게 될 인물이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사기꾼의 기질이 풍부하다고 느꼈습니다
딱 이노래로 표현되더군요
'어디선가~ 누군가에~ 돈냄새가 풍기면~
꾸꾸꾸꾸 꾸꿍물 더러운 기운이~
틀림없이틀림없이 생겨난다
당의장은 작은세계 대통령을 노려라~
염치없게 잘도 속인다 궁물궁물 더런넘의 구웅물 '
짱가 노래를 바꿔서 누군가 부르더군요
정말 정치를 안했어도 주수도는 쨉도 않되는 큰인물이 되셨을겁니다
얼마나 더 큰일을 해내실지 얼마나 더 티비에 나오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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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글중에 찬성과 반대의 합이 30이 넘는글의 찬반 투표수를 보니
대충 여기계신 분들의 평균 생각치가 느껴지네요
합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확실한 걸 느낄 수 있었구요
참 서로다른 생각 속에서도 그래도 어떻게 잘들 뭉쳐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서로 싸우시는 모든일들 잘 이기시길 바라고 끝나고 화해 꼭 하시길 바랍니다
싸움은 토론에 감정이 쪼끔 섞이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르팍에나온 성시경말처럼
(사소한것들로 연예인 괴롭히는 힘을 못된정치인 혼내는데 힘좀쓰자~~란 내용의말)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에는 그 모든 에너지를
정말로 가치있는 정치인을 지지하는데 더 힘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