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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융/토지공개념, CMS 지역배분에 관련한 반론입니다
해당화 | 2007-11-02 08:45:04 | 조회 139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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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융/토지공개념

두 사람 공개적으로 회비 지역배분을 반대하고 나섰네요.

 

시민광장의 대표논객인 두 사람 글을 보니 다분히 여론몰이 성향이 보입니다.

시민광장 규약 개정안은  본회의 최고 의결기구인 회원총회를 통하여 찬.반 절차를 거쳐 최종 의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는 의아한 생각이 듭니다.

시민광장 규약개정안에 우여곡절 끝에 포함된 CMS회비 지역배분 문제를 마치 짜 맞춘 듯, 일제히 두 사람이 공개반대를 하였군요. 물론 좋습니다. 대표논객의 입장에서 떠나 회원으로서 의견이라고 보겠습니다.

 

회비 지역배분안이 이제는 돈 문제로 옥신각신하는 걸로 비화되는 기분이 들어 아주 처참한 기분이 듭니다. 그동안 이 문제를 제기한 입장에서 말이죠.

 

회비 지역배분에 관해서 이런 기분이 들긴 두 번째입니다.

회비 지역배분은 돈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지역광장을 발전시키고 활성화 하기 위한 실행방법 중 하나 입니다.

 

저는 칼융/ 토지공개념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묻고 싶네요.

얼마나 지역활동에 그간 참여했고, 어떤 지역활동 사례가 있는지?

 

저는 수년간 지역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원으로서 지역당원협의회에 참여하고, 참정연 지역여성대표로서 그동안 빡세게 지역에서 정치참여를 하였습니다.

 

결론은 이런 정치참여에는 최소한의 기본경비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지역활동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는 조선팔도 사람 모두 먹여 살릴 수 있으니.

 

참고로 알려드릴까요.

회원 300명에게 한번 문자 뿌리는데 5천원이 듭니다. 지난 두달동안 회원 한사람 당 백여통 이상을 문자 뿌렸지요. 제가 대표로서 회원들에게 전화하는 비용은 얼만지 아십니까?

제가 자꾸 돈 문제를 거론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담합니다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칼융/토지공개념. 그렇다면 어떻게 지역조직을 발전시키고 강화해 나갈지 그 방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중앙에서 행사만 크게 벌이면 지역광장이 저절로 발전됩니까.

이런 식이라면 더 이상 지역 일을 못합니다.

 

CMS 회비 지역배분을 공개적으로 반대하였으니 어떻게 하면 지역광장 활성화되는지 그 방안을 내놓으셔야 할 것 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새시대  

지역활동에는 실제적으로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은 아무런 대안 없이 지역활동가들의 희생만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지지자를 모으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노력이 많이 들어 가는지는
한번 이라도 해 보신 분들은 뼈져리게 느낄 것입니다.

이런 시스템으로는 건전한 조직문화와 활동가들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부담없이 조직 활동가로 일 할 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좋은 일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여러 개혁적인 조직들이 일정한 성과를 내지 못한 이유가
지역활동가들을 양성하지 못한 것이 제일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18대 대통령을 만들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이 문제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안되면 제 생각에는 사상누각에 불과한 조직이 될 것입니다.
07-11-02

해당화님  

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의 경우는 지역활동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더 익숙하고요.
그리고 지역별로 활동내역도 다 다를것이고 그만큼 씀씀이도 다를것입니다.
그러니 일률적으로 배분하는 것 보단 형평을 고려해 지원하는 좋은 방안을 찾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역활동가와 중앙집행부간 원활한 교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07-11-02

이건 아니잖아  

지역활동 얼마나 했냐는 이상한 질문을 던지는 이상한 해당화
07-11-02

선택  

님의 글쓰는 매너가 아주 이상하군.
예의가 전혀 없음.......
07-11-02

얌마  

좀 예의를 갖추거랏!!
매맞기 전에...

해당화님의 ㅎ 에도 못미치는 시키가 까불어 까불긴...
07-11-02

선택  

이건 아니잖아님에 대한 멘트임을 확인시켜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07-11-02

사랑시  

"이건 아니잖아!"
ㅎㅎ, 재미있네요. 아래 댓글들이 더 재미있고요.

그게 왜 이상한 질문입니까?
지역활동 해봤다면 분명히 인식할 문제임에도 전혀 다른 의견을 냈으니까 물어본 것인데요?
07-11-02

크리플라이  

^^;; 해당화님! 안녕하세요! 꾸벅!

저는 인자하신 해당화님의 모습과 말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화나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도 이 상황이 정말 아니라는 이유로 반론을 했었습니다.
대표논객분들께서 자신들도 모르게 반칙을 하고 계신겁니다.
왜 반칙이냐? 라고 따지시면, 회칙의 근거는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반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읽혀질 공론을 애기하시는 분들께서
그래서는 않됩니다. 자신들이 무형으로 인지하고 있는 기회의 우월함을 안다면,
그것을 회원들에게 개인의 자격이란 당당함으로 이래서는 안됩니다.


해당화님!

지금 현재 투표중입니다.
회원 다수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하고, 또 믿을 수 밖에요.


항상 행복하십시요. 꾸벅!
07-11-02

지역강화  

해당화님/
지역활동 어렵고 온라인 익숙한 개인의 이야기가 왜 이 대목에서 나오죠?
그러니 다들 지역활동 하지 말고 온라인에서만 활동하자는 이야기인가요?

지역별로 활동내역이 다른 것을 어떻게 다 고려하나요? 50% 배분이면 다 포괄되는 것 아닌가요?

회비 배분을 통한 지역활동 강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원활한 교류는 또 무엇인가요?

어렵게 돈 문제(본질은 지역을 강화해야 한다는 충정)를 제기한 분의 논점을 흐리는 것 같아 강하게 의견 개진합니다.
07-11-02

꿈결마녀  

해당화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대규모행사로는 세력확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음 집행부도 깊이 생각해주길 바랄뿐입니다.
07-11-02

진아아빠  

돈 문제네....^^

시민광장은 CMS 지역배분을 논하기 미묘한 사정이 있습니다.
참정연처럼 전회원이 CMS회원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역배분이 된다
하더라도 먹고 쓰는 돈이 될 리는 없지만 어쨌거나 배분된 돈을 CMS회원,
비CMS회원이 공동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모양이 이상합니다.

그렇더라도 현실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분담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으므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문자발송도 1면으로는 내용을 전달하기 어려워 보통 2면으로 발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인당 50원(면당 25원), 200명이면 1만원이 소요됩니다.
문자만으로는 일사분란하게 회원들을 이끌어내기 어렵습니다. 꼭 전화를
해야 반응도가 올라 갑니다. 저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열심히 하는 활동가라면
매 행사마다 적어도 수십통의 전화를 할 것입니다.

어떤 행사를 치를 때마다 프랭카드 제작 비용등 경비가 필요한데 대부분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부담시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프라인
활동에의 참여가 저조한데 그나마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에게 비용마저
분담시키려면 말하기 어렵습니다. 참여회원이 적을수록 참여한 회원에게
돌아가는 분담액은 많아지겠죠.
열심히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는 회원은 그 만큼 경제적 부담도 감수해야
한다는 말이 되고, 그것이 결국 오프라인 활동의 제약으로 돌아오는 것이
현실입니다.

바자회등을 통해서 지역의 활동경비를 조달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회원에게 가장 많은 부담이 돌아가기 마련
입니다.

CMS지역배분 문제는 회원총회에서 배분의 원칙만 정하고 각 지역대표와
중앙일꾼간의 협의를 통하여 서로의 사정을 공유한 후 배분비율등을 결정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각 지역에서의 CMS회원을 늘리기 위한 동기부여라는 방향에서도 지역배분
문제를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로의 사정이 공유되지 못하면 아무래도
지역에서 중앙의 재정문제에 소홀해지기 쉽겠죠.

참고로 전 지역대표 아닙니다.^^
07-11-02

사랑시  

그건 그렇습니다. 저 역시 그런 점 생각했더랬습니다.
가장 공평하게 하려면 전 회원이 똑같은 회비를 냈을 때만 되겠죠.

그렇다고 그걸 일일이 따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비회원을 위해 써야한다는 것도 어쩔 수 없고요.
그것이 일반회원을 CMS 회원으로 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서로 관심갖고(일반회원) 노력(지역일꾼)해야겠죠.

배분의 방법이 문제되겠네요.
회비가 똑같다면 제가 전에 제시한 적 있는 계산법으로 하면 되는데 자율적으로 내는 회비이니 공평하게 하자면 다른 방법을 써야 할 것 같네요.

(1) 회비가 동일하다면; (총회비÷2)×(지역CMS회원수÷총CMS회원수)

(2) 회비가 모두 다르므로; (지역 회원들이 낸 회비÷2)
07-11-02

하모하모  

진아아빠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지역배분도 중요합니다.
중앙과 지역..둘 다 공감하고 살리는 방법을 지혜롭게 했으면 합니다.
너무 대립각을 세워서 서로 마음이 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돈문제가 걸리면 서로 좋지않은 모습이 연출됩니다.
조금 수위를 조절하셨으면 하네요.
07-11-02

미니파더  

저는 지역광장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가는 지역별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모자라는 운영비는 모임참석자들에게라도 특별모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저는 만원씩이라도 더내야겠네요..^^) 형편이 어려운 부분을 회원들이 보다 자세히 알아야 할 것이고 과연 어느정도내에서 예산을 세워야하는지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야하고 그에대한 수입 계획을 세우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계신다면 제가 모르는점 죄송합니다. 중앙 재정을 지방에 보내는 것을 반대한 이유는 현실적으로 아직은 의미없는 액수일 것 같아서였습니다.
07-11-02

크리플라이  

진이아빠님! 하모하모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분배의 기술적인 문제는 합리적인 해결방법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가야 합니다.
쟁점토론의 두 안건은 따로인것 같지만 같은 의미로 제안한 것입니다.
07-11-02

지역강화  

제가 알기에 참정연도 1/3정도만 CMS회원이었습니다.

어렵게 오프에 나온 회원들에게 특별모금까지 하는 것은 힘들다고 봅니다.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역강화'라는 우리의 '지향점'을 분명하게 한다는 것이 더 큰 의미가 될 것이고 실질적으로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은 어쩌면 부차적일 수도 있습니다.
07-11-02

통깨  

해당화님^^*

조목조목 적어주신 지역일꾼으로서의 고충, 지역활동가로서의 고충...
듣고보니 흔들렸던 마음이 다시 잡히네요.

조직 개편에 관한 문제를 저는 주로 제기했는데,
돈 문제를 거니까, 중앙에서도 많이 힘들겠다 싶어서 지역 입장만 주장하기 어렵고
지역은 또 지역대로....그간의 경험들이 이대론 힘들겠다 싶고....
그래서 마음이 왔다갔다 하고 있었어요.

지역활동은 몇몇 적극적인 회원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소수의 일방적인 부담들이 조직 사업의 큰 핸디캡으로 작용하게 될 거란 생각이 큽니다.

있는 돈 분배하는 것 가지고 싸움하는 모양새는 좋지 않지만
이것을 기회로 지역 재정에 대해, 우리 전체 재정에 대해 더 심도있는 논의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해당화님이 여성이시라니....열정적인 모습이
같은 여자로서 맘이 뿌듯하네요~^^*
07-11-02

사랑시  

여자들이 돈 문제에 민감한가?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듭니다.
보통은 여자들이 가정 경제를 쥐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보통의 남자들이 함께 활동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여자의 바깥 활동, 그것도 더럽다는(??) 정치판 활동에 대해 탐탁찮아 하는 경우도 많고, 거기에 돈까지 많이 쓴다면 싫은 소리 듣기 딱! 이거든요.

제가 최근 게시판 보면서 느낀 것은,
"여자들이 참 용감하구나!" 입니다.

그럼, "남자들은 참 비겁하구나!" 일까요?
그건 아니겠지요.^^
(웬지 뼈 있는 농담같다...=3=3=333)
07-11-02

녹두  

CMS 회비의 지역배분에 대해 저는 '절충'의 입장입니다.

지나 간 일들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부분에서 예상을 하는 입장에서 '절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08년 03월이 되었다고 가정합니다.

대구에서 자봉이 필요하다는 전제로

사례 1 ) 각 지역에서 회원들에게 SMS을 발송한다 ---저희 지역은 1면당 6,000원 정도 소요, 전화비는 집계해본 적 없음.

사례 2) 필요하다면 중형버스를 정도를 빌려 대구에 간다 --- 기 십만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위의 두 가지 사항이라면
(사례1)은 CMS 회비로 충당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생각입니다.
(사례2)는 지역회원들의 특별회비로 충당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절충'의 입장입니다.
따라서 중앙의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소액의 월정액을 각 지역에 배분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07-11-02

게바라  

해당화님의 팬입니다.
먼저 지역활동의 사례에 대하여 물어 보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지역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은 지역회원들의 각출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07-11-02

혜량  

무슨 의견을 제시하면 날카롭게 반격하시는데 상대방의 의견에도 배려해 주십시요.
지역강화님/ 제가 글을 써놓고 보니 하나마나한 얘기였네요.
그렇지만 개개인 성향이 다다르고 저는 온라인에 관심이 많다는 거였습니다.
회비가 얼마나 걷치는지는 모르지만 온라인 운영하고 시스템 유지 보수하고 중앙차원에서 움직이는 지역에 배분할 많큼 여유가 있습니까?
지난 경선과정을 보니까 온라인상에서 시민광장 중앙차원의 움직임이 원할하지 못하더란 것이 제 느낌이었고 이를 위해선 프로패션널해야하겠고 또 경비도 많이 들겠구나. 제 생각입니다.
또한 지역활동에도 많은 배려가 있어야겠죠.

이런 내용은 비공개로 이해관계자 끼리 충분히 의견을 개진한 후 알려도 될 일인데 이렇게 풀 개방된 상태로 의견을 다투다보니 일반회원 입장에서는 짜증나기도 합니다.
07-11-02

짜증이나는  

귀하가 문제지요....인생이란 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이지요....
07-11-02

맑은세상  

회비문제인데요
복잡하게 왈가왈부 하지마시고 기부한 분들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CMS회원님들에게 투표권을 주어 투표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07-11-02

기가막힌다  

해당화 이 사람의 글 좀 보자. 한 줄씩 끊어서... 웬만하면 참고 넘기려 했는데 너무 심하다.

해당화 >> 마치 짜 맞춘 듯, 일제히 두 사람이 공개반대를 하였군요.
>> 둘이 짜고 그런 걸로 제 멋대로 몰아놓고 사과 안 하나? 왜 이렇게 편가르기 하지?

해당화 >> 저는 칼융/ 토지공개념에게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묻고 싶네요. 얼마나 지역활동에 그간 참여했고, 어떤 지역활동 사례가 있는지?
>> 점입가경이다. 상대방에게 아예 최소한의 호칭도 없군. 매너 진짜 없네. 그리고 지금 저 질문이 정상이라고 보이나? 거듭 말한다. 사과 안 하냐?

해당화 >> 저는 수년간 지역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원으로서 지역당원협의회에 참여하고, 참정연 지역여성대표로서 그동안 빡세게 지역에서 정치참여를 하였습니다.
>> 해당화보다 더 오래 한 사람 더 많이 한 사람이 이곳 시민광장에도 많은 걸로 안다. 저런 말 하기 낯간지럽지 않나? 그리고 빡세게 했는지 안했는지는 남들이 인정하는 거지. 이 아줌마 입만 열면 이러는거 진짜 너무 역겹다.

해당화 >> 지역활동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는 조선팔도 사람 모두 먹여 살릴 수 있으니.
>> 지금 해당화가 입으로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정말 역겹다. 그 입 다물라.

해당화 >> 회원 300명에게 한번 문자 뿌리는데 5천원이 듭니다. 지난 두달동안 회원 한사람 당 백여통 이상을 문자 뿌렸지요. 제가 대표로서 회원들에게 전화하는 비용은 얼만지 아십니까?
>> 60일동안 한명당 백통씩 문자라... 거의 하루에 두개 꼴이네. 이거 스팸 아니냐? 할려면 제대로 해라. 그리고 자기 돈 내고 자기 시간 내서 다들 그렇게 한다. 제발 티 좀 내지 마라.

해당화 >> 중앙에서 행사만 크게 벌이면 지역광장이 저절로 발전됩니까. 이런 식이라면 더 이상 지역 일을 못합니다.
>> 행사는 중앙이 혼자 했단 말인지... 원... 이런 식으로 비열하게 중앙 공격하고 이간질하면 살림살이 나아지나? 어쩌면 말버릇이 저 모양일까? 지역 일은 누구 위해서 하나? 다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공치사하고 자해공갈 협박할 거면 제발 부탁이다. 하지 마라.

>> 결론... 궁물들 욕하지 마라. 이 아줌마가 더 하다. 기회만 되면 원조궁물들보다 더 빠른 시간 내에 궁물 된다는데 10원 건다. 그리고 여기 풍토 정말 문제 있다. 이 동네는 그냥 다 좋은게 좋은건가 보지? 이런 것도 토닥토닥 넘어가는게 여기 풍토라면... 정말 큰 문제다. 내가 중앙이라면 더러워서 이 꼴 안본다. 중앙도 한심하다. 이래가지고 누가 앞으로 하겠다고 하겠나. 어디...
07-11-02

사랑시  

↑
기가막힌다//

이 분 또 나타나셨군요.
저번에 해당화님이 쓴 글에도 인신공격성 댓글을 쓴 것 같던데...
(아닐 수도 있지만 내 추측으로는 동일인 같음.)

님은 해당화님을 '궁물'로 몰아가놓고 사과 안 하십니까?

님의 매너는 굿 매너 맞나요?
님도 호칭을 그냥 '해당화'라고 하셨네요? 해당화님이 그들보다 10년도 훨씬 이상 밥그릇 수가 많을 겁니다. 글 쓰다 보면 '노무현, 유시민'님에게도 그냥 쓸 때가 있는 것인데 '님'자 안 붙인 거 가지고 매너 따져요?

해당화님은 살아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를 하는 건데 님은 뭔가요?
님도 살아있는 경험에 근거한 글로 반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지역 활동을 몇 년 동안 이렇게 이렇게 했다. 해보니 한 달에 돈이 얼마 들던데 많이 들어도 즐겁게 하니 할 만 하더라."
이런 글을 보고 싶습니다.

자신의 경험으로 말씀하세요. 시민광장에 물론 해당화님보다 더 많이, 더 오래, 더 빡세게 하신 분이 분명 계실 겁니다. 그 분들이 하실 말씀이 계시다면 경청해야겠지요. 그런데 님은 '그 분'들에 해당되나요?

진지하게 토론하고 있는 게시판에 대고 무슨 '풍토' 운운이십니까? 님 같은 태도가 바로 게시판 풍토를 수준 낮게 만드는 것입니다.
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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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4 CMS 회비배분 - 이 정도면 단일 안 마련에 무리가 없어 보입..   10 시민광장 07-11-02 1 0 892
16293 시민광장이 딴날당처럼 싸워서야 되남? 아, 안그랴?   1 이거들 보슈 07-11-02 0 0 494
16292 유시민 : 군주가 되고자 하는 제2의 정도전   7 SJ&KMLove 07-11-02 1 0 603
16291 CMS 절충안을 제시합니다   18 폐인(嬖人) 07-11-02 12 0 806
16290 대표논객은 어떤 사안에 대해 비판을 못합니까   14 칼 융 07-11-02 26 0 921
16289 지역배분에 찬성합니다   3 새날개1 07-11-02 9 0 3145
16288 해당화님의 CMS 지역배분에 대한 반론입니다.   3 새벽21 07-11-02 6 0 726
16287 나쁜 규약은 조직을 죽이고 좋은 규약은 조직을 살립니다.   5 김반장 07-11-02 22 0 767
16286 <유시민적 가치>와 <정치적 유토피아> - 나는 1/n에 충실 할..   4 가치중심 07-11-02 23 0 2456
16285 정동영 후보의 예상 득표수(서프 펌)   1 곶감장사 정서방 07-11-02 5 0 605
16284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가 머야?   44 꽃뿌리 07-11-02 47 0 5389
16283 대한민국이 불쌍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불쌍하도다 아프다 07-11-02 2 0 473
16282 노무현 대통령 의 가치에 의거   6 `` 07-11-02 3 0 619
16281 문국현 : 왕자병걸린 순진한 엘리트주의자   14 SJ&KMLove 07-11-02 5 0 656
16280 영남의 권력   8 금호강 07-11-02 9 0 519
16279 차떼기 대결!   6 마오 07-11-02 7 0 451
16278 국민 무시하는 선거법 빠리고쳐야 국민 07-11-02 2 0 318
16277 [질문]참여정부는 왜 신자유주의를 추구 하는가 ?   24 아름공간 07-11-02 2 0 596
칼융/토지공개념, CMS 지역배분에 관련한 반론입니다   25 해당화 07-11-02 0 10 1400
16275 요번대선 진짜 누가 될려나?   3 궁금허네 07-11-02 1 0 457
16274 [조선만평]   5 웬일일까 07-11-02 3 0 586
16273 한나라당의 복잡한 속사정 - 그리고 우리의 역할   2 isky2002 07-11-01 0 9 484
16272 새희망과 새날을 꿈꾸는 대전 시민광장 ~~   11 시원 07-11-01 10 0 572
16271 정동영은 정치 안했어도 크게 될 인물이다   1 사기꾼 07-11-01 6 0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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