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하시는 분들이나 지역배분에 찬성하시는 분들이나 모두 나름 맞는 말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에 CMS회비를 배분한다고 지역이 100%200%활성화된다는 보장도 없고, 반대로 지역에서 악전고투하는데 작지만 큰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이 살아야, 4년후건 5년후건 기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성에 기반하여 활동하는 조직이 우리 시민광장이지만
재정이 항상 부족한 것이 우리의 모습인거는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지역에서의 활동을 보장할수있는 최소한의 윤활유정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뭐 운영규약이 만고불변의 진리가 아닌이상
지역에 배분하여 지역활동을 강화해가는데 보조가 되게하고
다시 새로운 환경과 조직의 발전정도에 따라 다시 CMS배분 규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으면 조정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논의의 중심은 우리가 무엇을 할것인가 이며
그걸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자산과 자원이 배분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원론적으로도 CMS회비의 지역배분이 되어야 합니다.
회원님들의 깊은 고민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