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랑창의 공구라뉴스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대선 정국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연탄과 숯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나서게 되었습니다.
일단 연탄을 문질려서 흰종이;에 묻혀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숯을 가지고 흰종이에 묻혀보겠습니다.
어느것이 검은가요?
그렇습니다. 지금 대선정국은 딴나라총재와
딴나라당 대선후보를 두차례나 지내셨던 이회충옹과
현재 딴나라당 공구리 대선 후보가
서로 누가 까맣는지를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까만종이에 연탄과 숯을 묻혀보겠습니다.
까만곳에 까만것을 묻히자 표시가 나지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참으로 꼴볼견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상 고랑창의 공구라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