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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토 (문후보관련) 2부입니다.
그르르 | 2007-11-03 15:07:01 | 조회 63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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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으신 분도 있겠지만 그래도 아는게 힘이니 이런점들 중에서 문제점이나 정점등을 알고나면 생각의 외연이 넓어지겠지요

 

10. 국정운영할려해도 의회의 견제, 정부 내에서의 갈등과 견제 이런것은 세력도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할것인가?

- 서로 관계를 잘유지했다면 좋은 정치 개혁이 되었겠지만 이번 정부는 국제사회, 언론, 중소기업, 시민사회등과 갈등을 많이 겪었다. 개혁은 이해 당사자와의 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11. 김대중, 노무현정부는 인재풀이 적어서 관료집단에게 의존하는게 잇엇는데 인재들이 3000~4000명 된다는 기업인 학자들이 기존 관료들과 잘지낼 수있을지?

(이니셔티브가머에요? 질문자가 이니셔티브를 잘할 수 있는지 라고 물었음)

- 우리쪽 사람들은 세계적인 인재들은 틀림없다. 가장중요한것은 감동을 주는것이고 그런게 리더쉽이다. 즈금까지와는 다르게 하겠다.

 

..........................................경제분야

12. 8%경제성장률, 500만 일자리, 건설부패 70조원 축소 등의 과한 정책은 어떤근거로?

- 중소기업 생산성 2배 올린다.(최소2%상승)+환동해 경제권 구축(1%상승) + 잠재성장률이 4~5%이므로 이러면 8%된다. 여기에 FTA등이 들어오면 1%씩 추가 상승 . 따라서 8%는 된다. 현재는 6%인데 국민이 행복하지 않으니까 더해야 한다. 올해 2/4분기에 1.8%성장했는데 이대로면 올해 7% 성장이다. 이대로라면 내년에는 7% 쫌더 되지만 5년동안 연평균 8%는 약속한다.

(현재 5%가 다수의견인데 .. 그래도 아직 6%라고 답함)

 

13. 시스템이 잘돌아가도 최소한 3년은 걸릴텐데 당장 내년에 8% 할수있는가?

- 나는 10년봤는데. 그래도 (두배 올린다는것에비해) 생산성을 10~15%만 내년에 올려도 2%씩 더 성장 충분하다.

 

14. 500만 일자리 애기말고 유한킴벌리때 고용 몇명 늘어났는가?

- 96년 1400명 07년 1800명으로 남들 다자를때 우린 늘렸다. 230만 대기업 일자리가 130만으로 줄었다

** 다자른건아니다 늘인데도 많다. 유한킴벌리는 100대 기업에 간신히들어간다. 대기업이 아니다.

- 법적으로 대기업 맞다.

 

15. 24시간 공장가동, 독점적 지위, 여유등이 다른 상황에도 불구하고모든 중소기업 영세기업이 유한킴벌리 모델을 따라갈 수 잇는가?

-그렇다. 10명이 1조 근무하는것보다 사람늘려서 야간에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하는게 수익도 늘고 좋다.(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은 1조가 많음)2조근무나 3교대근무등으로 갈수록 (대기업) 효과는 떨어진다.

***예를들어 사장1명 경리1명 사무실1명 현장기사3명인 곳에서도 가능한가?

-300만개 우리나라 기업중에 마지막 100만개가 그런데일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1000개의 상장기업만 중심이 되고있으니 나는 임기중에 10만개 기업에 대해 적용 하겠다는 것이다.

***사장한테 돈 더써라는걸 어떻게 이야기할것인가?

-사람들한테 조금만 더 관심을 쏟고 하면 생산성이 두배로 금새 뛴다. 연간 10만명이 다치고 3000명이 죽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 그것만 아껴도 어디냐.

 

16. 육체노동에서 지식으로 가야한다했고 2만원짜리 넥타이 만드는데를 20만원짜리 만드는데로 바꾼다고 했는데 당장 내년부터 어떻게 만들것인가?

- 평균적인 시장을 노리기노다는 명품을 만들면된다. 비싼것 찾는 사람(중국비유)이 많다.

....................

중소기업 살리자 그러면 대기업도산다.동의합니까? 동의합니다라고 서로 결론난 이야기들

....................

 

*시민논객 : 4조 2교대, 평생학습 등이 중소기업, 실업률감소등등 모든 경제문제의 만병통치약인가?

-  계속 공부하는사람 들이 경쟁력이 높다. 70조 부패자금중에 40~50조를 민간에 줄 수 있고 이걸로 교육할 수 있다. 이런방식으로 사람쓰면 인센티브를 주고 등등해서 고용창출할 수 있다.

****70조는 어디서? 연간 200조의 건설 금액중에 1개사는것기준의 가격을 100개사면 깍아주는것 감안해서 하면 35%는 줄일 수 있다. 따라서 70조가 나온다.

 

*건설사가 지금도 망하는데 더깍으면 다망하는것아닌가?

- 큰 건설사는 안망하고있다. 작은 건설사에대한 큰 건설사들의 책임감이 필요하다.

 

....................................

에고에고..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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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공간  

직업상 공단에 자주 들어가는데 무조 무교대도 할일이 없어 수십억 짜리 기계가 노는 경우를 종종 보지요. 물론 경영자가 시장을 바로 보지 못하고 투자한 오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본 몇몇 회사만의 문제는 아닌듯 보이더군요. 공단에는 비정규직 넘쳐 납니다. 그들을 모두 정규직 고용하면 문제가 해결될듯 하지만 일이 부정기적으로 들어오는 회사에겐 꿈 같은 야그가 되겠지요. 그리고 대선은 CEO 를 뽑는게 아니고 대통을 뽑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조를 나눠도 돌아갈만큼의 오더가 있었다는 것이 간과 된것이 아닌가 봅니다.
07-11-03

아름님ㄳㄳ  

그 문제에 있어서도 문제제기를 질문자가 했으나 답변은 두리뭉실 빗겨가기 답변신공으로 넘어가더군요
07-11-03

지나가는과객  

아름공간/

4조2교대,맞교대가 정책의 핵심은 아닌듯 보입니다.
직원 교육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핵심이지 그것이 일감문제는 아니라는것이죠
저도 정확하게 경제는 모르지만
일단 사람에 대한 투자을 해야한다.
그것은 평생교육 그리고 그것을 통한 생산력 향상.그럼으로 자연히 일자리 창출이라고 이해가 되더군요


사람에 대한 교육 그것을 통하여,신제품개발이라던지,생산라인 개선,불량품 감소등을 통한 생산력 향상을 도모하고 그것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이 가능 하다고 이해 하시는것이 맞을것 같네요.
07-11-03

아름공간  

생산성 향상 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오더가 뒷받침 될때 가능한 단어 입니다. 회사 생활 해보신 분들은 이해 하실 것입니다. 양보해서 오더가 확보 된 회사라면 가능한 해법이라 생각됩니다. 중소기업이 생각보다 힘들다는 전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대기업과 경쟁하는 중소기업 대한민국 땅에서 그게 가능한 일인가 ? 그게 불가능하다면 그것에 대한 해법은 무엇인가를 논해 주신게 옳았지 않나 싶습니다.
07-11-03

지나가는과객  

아름공간/ 이것까지가 제가 파악한 문국현후보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라고 봅니다.
아직은 검증 단계라고 보며 좀더 시간을 두고 검증 될거라고 봅니다.
07-11-03

그르르  

교육을 통한 해결이라고 문후보가 말했으나 그닥 별 좋은 교육정책은.. 없던데요
그냥 돈 생겨서 돈 어디서 끌어와서 돈많으면 사람늘리고 교육시키면 된다...
맞는말이지만..그닥썩 별로..
07-11-03

지나가는 과객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기업에서 초기에 필요한 투자금에 대한 자금은 부패을 추방하여 생기는 잉여자본, 기존의 대기업 중심의 지원책을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로 전환하면서 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초기에 기업가들이 이런 정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것이 문제인데
국내외에 이미 몇백개 업체에서 시행하므로 증명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성공적인 몇사례가 있는데 제가 정보가 부족하여 찾지은 못했습니다.

기업가와 노동자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노동자가 상생하는 정책이라고 보여집니다.

기존의 학자들이나 경제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성장놀리하곤 좀 다르다고 봅니다.

새로운 철학이 동반된 논리라고 보여집니다.


평생교육!!!!!!!!!!!!!!!!
07-11-03

아름공간  

노동자는 항상 기업가와 상생하길 바라지요. 근데 기업가들은 결코 노동자와 상생을 바라지 않는다고 저는 봅니다. 짧지 않은 직장 생활동안 느낀 감상이랍니다.. ㅎㅎ
07-11-03

그르르  

부패척결을 통한 잉여자본이라는게
1개사면 100원짜리 100개 한번에 사면 깍아주는데 1개가격으로 결정되고있는 돈을 말하는겁니다

200조 건설자금중에 35% 해서 70조

그냥 똑딱 해서 말하니깐 70조가 나오네요..-0- ㄷㄷㄷ

그럼 지금까지 70조는 그냥 놀고먹고 하는돈이였단 말이고 어디선가 누군가 부자가 되었다는 말이겠죠?

상생? 돈 더들어가는데 더 고용하면 인센티브를 준다. 그돈도 저기 70조중에서 쓰고 교육도 70조에서 쓰고 70조면 정말 충분히 해결가능한가요? 영어교육 5세까지 유치원 교육시키는것 등등등

70조 바로 걷어서 잘 쓸 수 있나보군요.. 누가 70조 잘 몰래 가지고 있나봐요
07-11-03

지나가는과객  

그르르/

경제가 백프로는 없다고 봅니다.
단지 그 정책이 어디에 중심을 두고 할려고 하는것인가?
이런 점에 중점을 두고 파악해야 한다고 봅니다.

실현성 문제는
상당한 업체에서 실행한것이란 점에서 어느정도 증명이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이런 정책을 실행한다고 하는것은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의 국민적 합의도 되어야 할것이고
기업가들의 철학이 변해야 한다는것이 큰 걸림돌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의 기본 철학---------

대립과 갈등이 아닌 협력과 상생이라는것이 신자유주의경제 시스템에서 시도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07-11-03

지나가는과객  

그르르/

저도 문국현후보의 정책 전체에 대한 찬성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단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기존 예산에 70조가 추가 된다면 엄청난 자금이라고 봅니다.

유시민님도 장관 시절에 3조을 얻기위해서 엄청난 고생을 하셨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70조라는 자금이 작은 돈은 아니라고 봅니다,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자금은 소비성 자금이 아니라 낮은 이율의 대출이라고 보여집니다.
07-11-03

아름공간  

산술적 계산으로 70조를 예상하시는건 시장을 너무 모르고 그러시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원가 100원 짜리 물건이 마트에 와서는 1000원이 되지요. 이것은 시장에는 중간에 일하는 분들이 제법 많다는것이 됩니다. 물론 건설업계도 마찬가지죠. 건설사가 많이 먹긴 많이 먹는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분이 생각하는것처럼 70조를 당장이라고 꺼낼수 있을것이라고 보는것은 대단한 착오가 아닐까 보입니다.
07-11-03

동감동감  

밭에서 500원짜리 시장서 5000원하니
제가 대통령이되면 4500원을 줄여 그 돈을 교육 경제분야에 쏟겠습니다
이말이랑 머가 다른가요?

중간 도매상 이익중에는(물건 상하차 비용 운송비 경매 수수료 등등의 필수적인 비용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익역시 포함되구요)

다 없애려고한다면 귤살려면 제주도 가세요 이렇게 말하고 4500원 중에 조금 보태드릴게요 하는것과 같습니다
07-11-03

지나가는과객  

아름공간/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경제인들이 가진 생각이라고 봅니다.

이젠 그런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고는 세계속에서 살아남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변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처질거라고 봅니다.

이것이 기업가들에게도 새롭게 인식이 되어야 하고,

그 속에서 생산과 공정한분배의 사회로 변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문 국현후보의 경제정책의 큰 틀에 찬성하는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교육정책이나 외교적인 부분에서는 아직은 더 지켜보고 싶네요
07-11-03

아름공간  

예를들면 농산물 직거래 한다고 하면 싸고 품질좋은 물건을 처음엔 소비자가 만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격도 오르고 품질도 나빠지지요. 그러다가 별로 싸지도 않고 비싸다고 항의하면 갖은 변명을 늘어놓죠. 시장은 결코 국가가 개입해서 해결될수 없는 구조입니다. 제도적으로 분양원가공개 만들어 놓는다고 해도 물가가 올랐으니 원가도 올라야 한다고 강변할것이 뻔한 이치 지요. 그래서 누구도 경제정책을 단칼에 풀어 버릴만큼 간단한 문제는 아니죠. 그래도 분양원가는 공개되어야 한다는데는 절대찬성이지요. 물론 공개 되도 사지는 못하겠지만 ㅋㅋ
07-11-03

지나가는과객  

70조라는 금액이 한번에 발생하는 금액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설이 하루에 몇백조의 건설이 이루어지는것이 아닌데
하루에 그 돈을 만들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 정도도 판단하지 못하는 분으로는 평가하고 싶지 않군요

그 분이 살아온 삶속에서 그 분의 진실성은 어느정도 볼수 있다고 봅니다.
07-11-03

아름공간  

물론 그렇지요. 당장에 70조 만들 재주 있다만 거의 신의 손이 되겠지요. 제가 태클을 거는건 그만큼 시장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인식하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반론을 위한 반론은 아니랍니다.
07-11-03

지나가는과객  

아름공간/

저도 경제란것이 공약을 한다고 모두 이루어진다고 보지은 않습니다.
원체 여러가지 변수란것이 많고 국내만 아니라 국외적인 문제도 생기는 것이니
공약대로 이루어 놓는다는것은 힘들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모든 공약을 다 허구로만 보지 마시고
그가 그런 정책을 펼려고 하는 기본은 어디서 출발 하는것인가?

한반도 대운하을 건설할려고 하는 분의 생각은 어디서 출발 하는것인가.
사람중심,평생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어디서 출발 하는것인가?

그런것의 판단에서 후보의 공약을 보는것이 바른것이 아닐가 봅니다.
07-11-03

아름공간  

허구로 보는것은 아니랍니다. 좀더 치밀한 설득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한반도 대운하 그거 그 양반 되면 아마 팔 겁니다. 야전군 사령관처럼 한다면 하거든요. ㅋㅋ
07-11-03

마오  

휴지만 만들어서 공구리는 잘 모르시네요...
건설단가의 대부분은 인건비입니다. 자재 싸게 산다고 35%인하?
공구리 이에게 좀 배워야겠군요.
07-11-03

맑은세상  

대번개를 틈나 문후보지지자들 어지간하시네요
왜 시민광장에서 이럽니까? 문후보홈페이지는 썰렁합니까?
대통령은 인물로만 평가안합니다.
정치경력이 있어야지요.
문국현후보보다는 차라리 이회창후보가 더 낫다고 봅니다
참여정부를 비난하고 단일화도 안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왜 시민광장에서 설쳐대는지 이해안됩니다.
반대 누르기도 손가락 아프니까 그만 가시지요..
07-11-03

지나가는과객  

마오/
마오님 인건비는 원가에 포함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가공개을 한다면 보여질거라고 봅니다.
과연 건설비에서 얼마나 큰 거품이 있는것인가는
원가 공개을 하면은 풀린다고 봅니다.
그것을 거부하는 기업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마오님 말씀처럼 인건비가 대부분이라면 원가 공개 하실거라고 봅니다,

제가 올린글이 어느후보의 지지자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제가 문후보의정책중에서 일자리창출 부분을 좋게 보기에 설명을 드린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07-11-03

마오  

가시던 문카페로나 가시지요?
휴지 사장님은 대량 매입으로 건설 단가를 낮추자는데 웬 원가공개?
너무 속 편히 휴지 사장님의 말을 받아들이시네요...
07-11-03

지나가는과객  

맑은세상/
저도 이런글 올리신 분을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댓글에서 오해가 있는 부분이 보여서 풀어드리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이점 시민 광장 분들에게 양해부탁드립니다.
07-11-03

맑은세상  

문후보지지자들 진정으로 한나라당이 되길 원치 않으시면 단일화에 힘쓰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조금더 인정해줄겁니다.
이번대선 후보들 전부 맘에 안들어서 포기할겁니다.
저같은 유티즌은 누구도 맘에 안들고 [무조건] 유시민 뿐입니다.
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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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7 저 역시 백토 비판적으로 보고있고 좀 이건 아닌데 하는 시각..   14 그르르 07-11-03 0 4 608
백토 (문후보관련) 2부입니다.   25 그르르 07-11-03 0 5 633
16335 북한은 위험의 땅 아닌 기회의 땅(섶 펌)   2 노짱님 말씀 07-11-03 3 0 416
16334 문국현 100분 토론 내용 정리-1부( 후보 광고글은 아닙니다...   4 그르르 07-11-03 0 9 556
16333 오늘 내일 과연 무슨 말씀을 하실라고 그러나.........   1 이쁜달덩이 07-11-03 3 0 413
16332 시민채널 생중계 계획은 없나요 윤서아빠 07-11-03 2 0 340
16331 잠시후 유시민의 천안 비상총회장을 향해<서프 펌>   11 첨맘? 07-11-03 0 9 569
16330 날씨가 참 좋아요. 전,오후에 출발해요.   5 콩알탄 07-11-03 3 0 449
16329 천안行 지하철 출발... 마오 07-11-03 1 0 836
16328 (긴급)대통합 민주신당은 이제 망했다   2 시민리포터 07-11-03 0 1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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