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패배했으니 승복한다하고 지지해주자 하고 말하는것 당연하다.
유시민이 그런말 안할거라 생각했나?
그 다음은 지지자들이 알아서 행동하면 된다.
유시민과 이해찬을 승리하게 하지 못한 죄가 지지자들에게 있다.
그럼 어쩔수없다. 유시민과 이해찬은 승복하고 정똥 지지로 모양 갖추면
지지자들은 무언으로 주고받고 무언으로 행동하면 된다.
유빠는 가장 똑똑하고 현명하다.
돌머리는 절대 유빠가 될수없다.
난 지금 유시민의 고뇌와 갈래갈래 찢어졌을 가슴을 상상해본다.
지지자로서 유빠로서 유시민을 이해하며 아울러 현명한 지지자로서의
처신을 생각하고 있다.
그 처신이란 유시민을 욕되게 하지 않으면서 은밀히 유시민의 분노를
풀어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