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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우리의 소망을 담아 더 커다란 세상을 열어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대가 떠난 자리엔 또 다시 풀포기가 자라나고 원칙과 상식의 나무가 다시 뿌리내릴 것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대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며 달포의 나날 짬짬이 쏟아 이 영상을 만들던 시간들이 제겐 커다란 행복이었습니다.
ⓒ 서팡
일욜 시간이 나길래 참으로 오랜만에 서프가봤어요.
그곳에선 아직도 유시민의원을 잊지 않고 있네요.
허긴 저도 못잊어서 이러고 있고요....
참 이번 대선 많이 아쉽고 힘이 빠지네요.
차라리 유시민의원으로 밀고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도 들고....
우리시대 이런 정치인 또 나올런지....
유시민의원의 앞길이 참으로 험난할것 같아
제맘이 벌써부터 아려오네요.
그래도 "그대가 있어 행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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