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랑시님의 글 읽다 생각했습니다.
정동영이 정말로 유시민의 도움을 바란다면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유시민과 만나서 부탁하십시오.
전화하십시오.
정치인들 사이에서 유시민 왕따시키는 거
유시민 우습게 보는 거
계속 감 잡았는데...
유시민 없이 이번 대선 치룰 수 있을까요?
겨우 정통 조직표만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께 그리고 유시민에게
진심으로 같이 가고 싶다는 그런 행보 보이면
조금 용서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자존심 내세울 형편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라도 반성하고 유시민님에게 전화하세요.
세상에 전화도 한통없이
자리를 맡기는 그런 몰상식을 했었단 말입니까?
그렇게 자기편 만들기 잘 하는 정동영 후보가
왜 그럴까요?
유시민에게 손 먼저 제대로 내미십시오.
그러면 저같은 아줌마 유빠는 조금 용서할 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