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독수공방 한 번 가보자...
미니파더 | 2007-11-05 10:16:25 | 조회 93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708     


트위터 페이스북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이 훼손되었을 때 유시민은 당을 떠났어야 했다. 정동영을 비롯한 통합파들이 열린우리당을 떠났을 때 그는 열린우리당을 사수했어야 했다. 당을 사수할 수 없었다면 혼자라도 남아서 참여정부를 계승했어야만 했다. 대리접수가 가능한 불공정 경선방식이 진행되었을  때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탈당했어야만 했다. 지금의 외통수는 본인의 상황판단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귀결된 결과이다. 로마가 하루 아침에 멸망하지 않았듯이 열리우리당도 한 번에 무너진 것이 아니다. 계속되는 개혁의 후퇴와 양보속에 이루어진 결과인 것이다.

 

정동영이 이명박이나 이회창보다 낫다고 말한다. 무엇이 나은가...그는 참여정부를 계승하는 후보도 아니고 열린우리당의 창당정신을 계승한 후보도 아니다. 정당의 존재가치도 모르는 후보이며 페어플레이가 뭔지도 모르는 후보이다.  공약이 이명박보다 낫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볼 때는 아니오다. 공약만 보면 문국현이나 권영길도 나쁘지 않고 이명박도 약속한 공약을 다 지킨다면 그리 나쁜 후보가 아니다.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는다는 것이 최선의 가치라면 정동영류와 내가 다른 것이 무엇인가. 과거 정권교체가 최선의 가치이고...개혁세력의 승리가 최선의 가치이던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시민권력의 시대가 와야한다고 나는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한나라당이나 민주신당이나 별 차이가 없다. 그들은 정치인들과 기득권층만을 위한 정당이기 때문이다. 물로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오십보 백보일 뿐이며 그 차이에 나의 에너지를 소비할 생각은 없다.

 

유시민이 가야할 길은 어디인가...그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그들 속에서 승리하는 길을 찾아나갈지 국민들 속에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할지... 중요한 건 그들 속에서의 싸움에는 내가 할 일이 없다. 하지만 그가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선다면 나의 열정과 에너지를 바칠 곳이 생길 것이다. 만약 유시민이 나와 다른 선택을 한다면 나는 나의 길을 갈 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4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약해 ~~ 흐흐
07-11-05

미니파더  

세게 나갈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이상해지네...^^
07-11-05

부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봐도 독방 가기에는

~~~~~ㅎㅎ
07-11-05

초록뱀  

독수공방 가는길......이...쉽지 않을듯 .......
좀 약합니다~~흐흐

추천...누르고...회의 들어 갑니다.....!!!!
07-11-05

미니파더  

다음 번에는 좀 더 강하게 해야할 듯...^^ 지지자들까지 싸잡아서 비판하면..가능할 듯..
07-11-05

미니파더  

어눔 시키가 반대 눌렀어...^^
07-11-05

아프다  

이제 유시민이 빼먹을 곶감도 많이 남지는 않았다.
07-11-05

미니파더  

다시 감을 따서 곶감도 다시 수확해야지요.
07-11-05

즐기십니다.  

이제... ^^
07-11-05

미니파더  

대선 끝날 때까지는 재미있게 지켜보자구요...^^
07-11-05

깜장색  

모야~~~ 매달감인디유. ^^
07-11-05

미니파더  

그럼 다들 열심히 추천해 주세요...^^
07-11-05

쉰마  

저도 추천했습니다.
07-11-05

미니파더  

저도 추천했습니다...^^
07-11-05

시민게릴라  

외로우면 독수공방보단 저에게로 오셔~ 흐흐흐
07-11-05

미니파더  

저희 집에 미시 한명 예쁜 아가씨 2명이나 있는데요...^^ 요사이 800만화소급 디카샀으니 담에 한 번 올려보지요.
07-11-05

사랑시  

반대 한 번 해볼까? (맘이 약해서리 못 누르네.)

제가 보기에 유시민은 그 상황,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지지자들이 보기엔 최선이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정치인 유시민' 입장에선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창당정신이 훼손될 때 당을 떠난다는 것은 철새 정치인의 오명 밖에 남지 않지요.
그래서 그렇게 죽어라 욕 먹으면서도 싸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요.
싸워서 졌던 것은 유시민의 잘못이 아닙니다.
정치 풍토가 그런 걸 유시민에게 다 책임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요 정도로만 살짝 반대의 이유를 달고,,,,, 끝.
07-11-05

미니파더  

저도 사랑시님 글에는 거의 추천만 한 것 같은데요...^^ 최선의 선택이라면 결과를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저는 과정을 중요시한 것이고... 이제 결과도 실패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새로운 길을 찾아야지요... 아직은 그 때가 이르지 않았지만...
07-11-05

아랑아빠  

만약 유시민이 나와 다른 선택을 한다면 나는 나의 길을 갈 것이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표현입니다.
왜냐면 미니파더님이나 저나 유시민이나 한 길을 갈 수 밖에 없으므로...
07-11-05

미니파더  

저는 새로운 정당건설이 신념인데요...^^ 시민님이 대통합민주신에 계시면 제가 돕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지요...-_- 물론 그렇지 않아도 한계가 있지만...^^
07-11-05

사랑시  

그 "때"를 기다려보자니까요.^^
유의원님도 그러셨다잖아요.(제가 직접 들은게 아니라서.)
12.19.까지는 이렇게 갈 수 밖에 없고 그 다음 일은 그 다음에 얘기하자는 의미로요.

어쨌든 대선이 끝나야 다음 길이 보일 겁니다.
07-11-05

미니파더  

그냥 기다리기엔 너무 심심하잖아요. 물론 이회창 덕분에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07-11-05

SJ&KMLove  

"만약 유시민이 나와 다른 선택을 한다면 나는 나의 길을 갈 것이다. " --> 옐로우 카드.. ^^

"만약 유시민이 나와 다른 선택을 한다면 나는 유시민이 왜 그런 결정을 해야했는지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해볼 할 것이다." --> 참 잘했어요, 도장 꽉~!
07-11-05

미니파더  

좀 더 강력한 표현을 사용해서 레드카드 받을 것 그랬나요...^^
나의 길을 갈 것이다. 하지만 그 길에 유시민은 미리 가 있을 지도 모른다.
07-11-05

노오란소금  

12월 20일 점심먹고 생각해도 전혀 늦지않다고 하신 말에 방점이 있다고 봅니다.
우물에서 숭늉내놓으라고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07-11-05

미니파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고 찬성과 반대를 눌러주셔서 그것만으로 의미는 있을 듯 합니다.^^ 그런데 노오란 소금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왜 하필 노오란 소금일까...?
07-11-05

사랑시  

추측;
'소금'은 없어서는 안될 꼴 필요한 존재.
'노오란'은 노랑색이 좋아서.

아님 말고...
미니파더님 글에 댓글 보시 차원에서 댓글 달다. ㅋ
07-11-05

미니파더  

오늘 댓글 기록 세우겠는데요...^^ 자체 기록...
07-11-05

노오란소금  

요아래 사랑시님의 예측이 맞습니다.
노오란은 노사모의 노란색에서 따왔고요,
소금은 저희지역에서 열심히 뛰시는 분 중에
이땅의 빛님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소금으로 정했답니다.
조금 종교적인 의미도 포함되어서요.
07-11-05

조민수  

전 유시민에 대한 믿음을 왠만해선 포기하지 않을랍니다. 특히 이 정도로 유시민을 포기하진 않겠어요.저도 미니파너님과 생각이 거의 비슷합니다. 유시민은 때론 지나치게 현실주의자이죠. 그가 궁극적인 원칙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그 과정에서 실수를 하는 건 방법론적인 실용주의가 때론 지나치기 때문이겠죠. 노무현도 이점에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노무현,유시민에게는 그런 다소간의 실수(나중에 뒤돌아 보면 굉장히 큰 실수 일수도 있는)가 있더라도 용납할 수 있습니다. 원칙을 끝까지 손에 쥐고 처음 바라보던 목표를 놓치않고 나아가는 사람은 그 과정상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그 방향으로 나가게되어 있으니깐요. 게다가 유시민은 굉장히 현명하고 영악한 정치인이니깐요. 믿어볼랍니다. 끝까지..
07-11-05

미니파더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지 않는다면 지지할 정치인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07-11-05

마오  

그래서 개싸움 아닙니까?
굳이 차이점은 잡종과 똥개라 해야나??? 흐흐흐 추천 한방 쏩니다.
07-11-05

미니파더  

이왕이면 두번 쏘시죠...^^ 하나 부족한데... 오늘은 칼융님하고 싸움이네...추천수도 댓글수도...&^^
07-11-05

해당화  

추천~~
독수공방가긴 글렀다.
07-11-05

미니파더  

부단한 댓글 투쟁의 결과 아닐까요...^^
07-11-05

초록뱀  

아니 ....아직도 독수공방...에...안 가셨네요....!!! 외출 하고 왔는데도.....버젓이....!!!!

분발 하십시요.....다음번에는....아주...칼날선...비판을....회원들까지.....싸잡아서....!!!!!

근데 오늘 제목보고...긴장해서 열었는데......넘....재미있었읍니다....
07-11-05

미니파더  

용두사미죠.. 제목부터 써놓고 강하게 마음먹었는데...어느순간 흐지부지.. 다음번에 제대로 속편 만들어야겠어요...^^
07-11-05

njbora  

정말 그런 것이 그때 열린우리당 깨지말고 가만히 지키고 잇었으면
정동영이 뻘짓한 것이고 우리는 열린우리당으로 유시민이건 이해찬?이건 지금 너무너무 열심히 선거운동 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앗아간 유시민의 결정에 원망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때는 최선인 줄 알았는데...... 역시 아쉽군요ㅠㅠ
07-11-05

미니파더  

시민광장의 존재기간도 길어졌고...유시민이 새로운 길을 찾으며 우리와 함께할 시간도 길어졌지요. 그외에도 대선이 끝나면 좀 더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겁니다.
07-11-05

연주아빠  

이래가지고 독수공방가시겠습니까 ㅎㅎ
제 힘으로 보내들릴순없고 추천으로 대신합니다 ^^;
07-11-05

미니파더  

쓴소리좀 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서 오랜만에 메달 답니다.
07-11-05

ㅋㅋ  

에효
~약하다 약해 담엔 유시민 노무현 시민광장 싸그리무퉁그려서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용^^
07-11-05

미니파더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해봐야지요...지대로...^^
07-11-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6438 정동영후보 당선 지지합니다.유시민님이 원하니까~   22 부세쳐 07-11-05 0 0 669
16437 유시민이 정말 하고 싶었던 말.   7 가인블루 07-11-05 0 7 626
16436 경제한분야에서 잘했다고 정치 잘 한다고 할 수 없다고했던..   2 유촉새 07-11-05 0 10 773
16435 유시민 씹새끼 보아라.   2 가인블루 07-11-05 0 10 789
16434 유티즌에게 물어봅니다.   5 지나가는과객 07-11-05 0 7 516
16433 (펌)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에 노무현 대통령만큼 늦복이 터..   9 금호강 07-11-05 12 0 580
16432 분노합니까?   3 운유하숙 07-11-05 3 0 567
16431 이건 아닙니다.   7 파란풍선 07-11-05 0 1 677
16430 시민광장의 자존심을 지킵시다   7 맑은세상 07-11-05 8 0 6643
16429 정작 유시민보다 반응들이 더 재미있네요 ㅎㅎㅎ   5 시민게릴라 07-11-05 11 0 944
16428 지난 3개월이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티즌 07-11-05 6 0 473
16427 자연인 유시민을 떠나보내며 .. 가기가 07-11-05 1 0 418
16426 당분간 조용히 정치적 은둔을 택하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니다. 서프펌 07-11-05 2 0 400
16425 유의원님의 선택 우리의 선택 나의 속마음   5 느티나무언덕 07-11-05 16 0 530
독수공방 한 번 가보자...   43 미니파더 07-11-05 28 0 937
16423 부럽고도 신기한 나라 미국과 민주당   5 SJ&KMLove 07-11-05 4 0 520
16422 내가 생각해 본 연구소!   3 논가외딴우물 07-11-05 5 0 500
16421 그래도 문국현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이유   19 어바 07-11-05 0 3 584
16420 유시민의 비판적 지지자들   9 SJ&KMLove 07-11-05 15 0 676
16419 내 탓이요... wild flower 07-11-05 3 0 369
16418 정동영이 유시민에게 직접 전화하라 하세요...   2 njbora 07-11-05 3 0 747
16417 유시민, 할말했다. 그래도 난 문국현 지지한다   5 어바 07-11-05 3 0 567
16416 오랜 눈팅 끝에 유시민님께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3 시드니 07-11-05 11 0 703
16415 왜 그러셨나요?   3 지음 07-11-05 3 0 545
16414 시민광장이 정말 지성인의 모임 맞나요??   5 아프다고? 07-11-05 0 1 643
16413 정치발전위해 대통민신당을 와해시키는것도 고려해야   1 서프펌 07-11-05 3 0 634
16412 유시민, "정동영 후보가 창, 박보다 1000배는 낫다?"   27 사랑시 07-11-05 17 0 6558
16411 대번개 속편 (한편 인천 유벗들은....)   5 불멸의우동 07-11-05 18 0 881
16410 기가 막힌다. 아프다. 원통하다. 정말   16 아프다 07-11-05 1 0 787
16409 이번 대선에 여러분들은 뭐 할겁니까?   1 가인블루 07-11-05 9 0 679
16408 유시민님과 함께한 유티즌 대번개는..   6 Mephisto 07-11-05 18 0 7127
16407 퍼오기라도 해보자 ^^ 서프에서<정동영 지지를 둘러싼 갈등..   1 시학김수진 07-11-05 4 0 672
16406 유빠는 죄가 없다. 유빠들을 충동질한 유빠논객들과 정치브로커 07-11-04 0 10 748
16405 이젠 우리가 책임을 지자!   3 마오 07-11-04 8 0 499
16404 그대가 있어 행복이었습니다(마이클럽 펌)   3 njbora 07-11-04 7 0 690
16403 정치 하루이틀 할 것도 아니고 10년 20년 그 후도 생각합시다..   2 광장군 07-11-04 9 0 438
16402 딜레마에 빠진 시민광장 ㅠㅠㅠ   1 ㅉㅉ 07-11-04 0 0 470
16401 별천사님을 비롯^_^*** -- 후기는 잘쓰시는 분이 써주세요~~~   9 가치중심 07-11-04 8 0 583
16400 오늘의 소회...더이상의 바닥은 없다...이제 좀 즐겨보자...   8 미니파더 07-11-04 11 0 535
16399 저는 누가 유시민이냐 대한민국이냐 이렇게 물어 온다면....   2 먼지 07-11-04 3 0 496
16398 [급보] 찌질넷 폐쇄한다고 함.   2 피자헛 07-11-04 0 5 590
16397 유시민의 항복선언... 지금부터 저는 이명박을 지지하겠습니..   2 파디슨 07-11-04 0 10 681
16396 원칙과상식을 지키는 유시민! 역쉬 우리의 짱이다   2 소시민 07-11-04 0 2 489
16395 유시민 천안 '시민광장' 총회 (오마이 기사 + 댓글)   4 njbora 07-11-04 9 0 1074
16394 인정합니다.   2 파 이 란 07-11-04 35 0 895
16393 유시민은 도구일뿐   6 homeboy 07-11-04 5 0 539
16392 시민아 어떡하냐 국현이가 중대선거구제 4년연임제 다 한대.   8 どすけべ 07-11-04 0 10 856
16391 일제의 지배를 받았던것이 민족의 축복이라고?   1 복사골새우대 07-11-04 4 0 980
16390 위대한 정신도 빙벽 앞에 설 때가 있다   3 나는불변이다 07-11-04 11 0 496
16389 유시민이나 노무현이나   3 서프펌 07-11-04 4 0 559
16388 이런 게시판이 개시판이 됐네   4 gg 07-11-04 1 0 479
16387 근묵자흑이라 했거늘...지금 유시민은 포로로 잡혀있는 인질...   14 내말이 07-11-04 37 0 915
16386 비상총회 생생사진   6 당희(당원희망) 07-11-04 6 0 982
16385 2기 대표일꾼에 출마하겠습니다!   17 당희(당원희망) 07-11-04 15 0 868
16384 이해찬 까지는 되지만 정동영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는분 있.. 혹시나 07-11-04 0 2 402
16383 피곤하지만 뜻깊은 단합의 시간이었습니다*^^*   5 부세쳐 07-11-04 10 0 592
10211022102310241025102610271028102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