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유시민)이 27살때 항소이유서 쓴 마음이나
그 뒤 정치 철학이나 언행~~~수많은 책들.....
강연마다 쏟아낸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
그 뒤 여러 시련을 그나마 무조건이야~~~를 외치며 따라주는 태왕(유시민) 팬들에 힘입어
장관까지 하고 경선에 나가라 애걸복걸해서 나갔지만 경선 패배~~~!!!
이제 그에게 남은 건 상처뿐~~
좁아진 정치적 입지~~
통합신당에서 비주류 당원~~
지금 사회에서도 정직하면 돈 못 벌듯이~~
정치판도 올곧게 하면 유시민처럼 된다~~
이런 결과를 받아들이고 포기하고 우리끼리 아귀다툼 하고 끝내렵니까?
떠나신다는 회원님들 다시 재고 부탁드립니다.
짧은 기간 나름 선전했습니다.일산에서 태왕(유시민)의 저력 확인했습니다.
울산 제주 저 진정 깨끗한 표라고 생각합니다.급히 만들어진 4~5개월 보여준
광장의 역동성 이거 또한 저력 있었습니다.
복잡한 생각 하지맙시다~
우리는 유시민을 믿고 따르며 되는것이지...
"저를 지지하시는분이라면 제 말에 따라주면 고맙겠습니다"고
부탁했습니다.유시민이~~
첨엔 망설임도 있었지만 그래야 본인에게 기회라도 있을것 아니겠냐는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저도 지지자로서 박수 쳤습니다.지금의 시점에서 누구라도 태왕에게 국무총리 준다면 지지하고픈
심정입니다.그래서 전 태왕(유시민)님 말대로 정동영 후보 지지합니다.
본인에게 해가 될줄 알면서도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말 했던 상식있고 깨끗한 정치인 유시민이 좋아서 지지자가 됐었으면
밀어줍시다~힘이 되줍시다~누구보다 우리들이 필요한 태왕(유시민)입니다.
뭔가 될것을 기대하고 힘주시던 그 많은분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오래전부터 활동해온 시민사랑 시민마을분들 존경합니다.
지금 이런분들이 더욱 필요할때입니다.조용한 시기부터 후원해준 팬들 말입니다.
우리가 유시민에게 원한것이 무엇입니까?
유시민을 통한 깨끗하고 상식 있고 합리적인 정책 구현이 아닙니까?
지나간 과거의 정치 해석 말한들 지금 뭐가 도움이 됩니까?
우리가 힘이 없어 우리가 존경하는 태왕(유시민)이 부패를 관행 처럼 즐기는 무리들과
어쩔수 없이 조우하는 꼴 앞으로는 안보려면
답은 하나입니다.
우리가 뭉쳐야 아니..태왕(유시민) 지지자들이 더욱더 뭉쳐야 합니다.
정치에 뜻 있으신 동지들은 과거의 실패를 경험으로
보다 지략으로 태왕(유시민)을 받들어주시고
생활하면서 지지하는 동지분들은 긴긴 시간 가까운 사람부터 생활속에서
많은 복제 동지들을 만들어주십시요.
저는 아직은 유시민만한 인물을 못봤습니다.
오로지 태왕(유시민)을 지키는 사신(팬)이 되렵니다~
12월 정동영 후보 당선을 위해~그 후 유시민 국무총리를 위해~
또 있을 내년 4월 대구 승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