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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거운 이름표를 내려놓습니다.
칼 융 | 2007-11-05 13:51:21 | 조회 162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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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 감사했습니다.

 

작년 연말전후일겁니다. 서프와 당시 유시민 홈페이지(인터넷 진지)에 유시민 출마하라는 글로 이곳 저곳에 불을 놓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올초부터 심심찮게 반응이 나타나더니 급기야 시민광장이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유빠들의 진지, 유쾌상쾌 놀이터가 개장되었습니다.

 

그 과정에 유시민 출마하라고 방화짓을 하고 돌아다닌 제가 일정부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소리가 있어 시민광장에 회원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어~그랬더니 이젠 이름표를 달고 책임있게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거절했지만 이미 대세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저의 허접한 철학이 하나 있습니다. <정치판과는 절대 엮이지 않는다> 이유? 그냥 희망을 가지고 거기에 어떤 시간을 투자한다는 게 의미없다고 생각한지 아주 오랜 세월이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의 출현이 포기하고 있던 정치에 희망의 불씨를 주었습니다.

 

2002년 광주 경선을 어느 식당에서 지나치면서 보다가 노짱이 일등한 것을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당시 노하우에서 이런 저런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것을 계기로 서프에까지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정치적 희망의 와중에서 유시민이 정치판에 들어오는 과정도 지켜보았습니디. 하지만 정치모임에 나가 얼굴을 내미는 것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회원가입도 번개모임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개혁당과 우리당 그리고 참정연이 추구하는 정치적 지향, 가치에는 동의 하지만, 당원으로 정치적 조직에 몸을 담는 것에는 제 스스로 유익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단 한번도 당원으로 회원으로 가입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그런 정치적 가치를 추구하고 전염(?)시켜나는 일을 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를 겁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전 정치판과 엮이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치를 추구하는 것과 조직에 몸을 담는 것을 분리시켜서 생각합니다.

 

그런 제가 시민광장에 가입한 후 받았을 스트레스^^ 그건 아무도 모를겁니다. 정말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보다 더 불편했습니다. 특히 오프에 나와서 마이크를 잡아야 하는 일이 생길때면 정말 힘들었습니다.

 

처음 참여의 약속을 했을때 오프에 나와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전제를 조건하에 이름표를 받아들였는데 이름표를 받고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첫 시민광장 참여일꾼 웍샾때 발표를 하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거절에 거절을 했지만 이번 한번이라는 조건하에 수용을 했습니다.

 

어떤 것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알겁니다. 자신이 전공하지 않은 것을 많은 사람앞에서 얘기하는 것 이거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전 정치가 전공이 아니거든요. 유시민과 그가 추구하는 가치에 동의하기에 그를 지지하는 사람인데 말입니다. 그런 제가 정치 평론가도 아니고.....

 

물론 사람을 좋아하고 어울려서 노는 것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특히 같은 가치,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만나서 날밤을 까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이거 전혀 아까워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또 마이크 잡는 것 체질적으로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 정치적 모임에서 이름표를 달고 마이크를 잡는 것, 제 스스로가 납득이 되지 않아서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 그런데 또 두번째 마이크를 잡으라는 명령이 조직에서 떨어지더군요. 그때 정말 이름표를 반납하고 싶었습니다.

 

언제냐구요? 8.18대번개때였습니다. 유시민이 출마선언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마이크 잡아 한마디 해야 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반대했고 단지 참석하는 것으로 해결을 봤습니다. 사실 이름표를 단 사람으로서 그날 마이크를 잡아야 한다는 것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안했습니다. 분명 문책을 받을 일입니다.

 

이런 일이 자꾸 발생하면 조직에 속한 제가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점점 올라갑니다. 그리고 조직입장에서도 자꾸 짜증이 나는 일이 발생합니다. 조직도 제게도 유익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도 조직에서 여러가지 제 입장을 고려해서 지금까지 서로가 윈윈하면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사실은 유시민후보의 사퇴를 즈음에서 이름표를 반납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해찬 후보의 지지로 이어지는 과정에 일어날수 있는 오해 때문에 경선이후로 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경선이후 이름표를 반납하려고 했는데 비상총회를 준비하더군요.

 

책임 있는 이름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름표를 반납하고 사퇴를 한다는게 무책임하게 보이지 않을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게 주어진 책임을 다한 후에 이름표를 반납하려고 기다리다가 이렇게 늦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1기 집행부의 임기가 법적으로는 12월까지입니다만 실제적인 임기 종료는 11월24총회라고 봅니다. 그때가 몇 주 안남은 시점에 이름표를 굳이 반납할 이유가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제가 오늘 임기 종료를 얼마두지 않고 이름표를 반납하고자 하는 이유는 서너가지입니다. 그리고 이후로 시민광장에서 제게 주는 그 어떤 직책의 이름표도 정중하게 사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긴 글을 올립니다.

 

 

오늘부로 대표집필일꾼과 컨텐츠팀장의 이름표를 반납합니다.

 

 

1. 유시민후보의 후보사퇴의 도의적인 책임을 집니다.

 

유시민을 띄우지 못한 책임이 어느 한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닐겁니다. 우리모두의 경험부족과 미숙함 때문일겁니다. 하지만 대표집필일꾼으로 컨텐츠팀장으로 역활과 능력이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유시민후보를 경선에서 띄우지 못하고 후보사퇴에 이르게 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이름표를 반납합니다. 이미 마음속으로 반납을 했지만 시기적으로 늦추어져 늦게 반납을 합니다만 책임은 책임이니 미래를 위해서라도 좀 더 나은 사람이 적절한 요소에 적절한 직책을 맡아야 하는 관례를 남긴다는 의미에서 저의 능력부족을 인정하고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겁니다.

 

임기종료로 이름표를 반납하는 것과 제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는 거라고 봅니다. 다시한번 유의원님과 유빠들께 죄송함을 드립니다.

 

 

2. 제게 주어진 이름표에 걸맞는 행동을 못했습니다.

 

 

제가 주어진 이름표의 무게만큼의 일들을 못했습니다. 오프에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시간을 투자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건 이름표를 받은 사람으로서 업무태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에 넘치는 사랑과 지지를 해준 유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 주어진 이름표는 그 무게만큼이나 오프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경선과정에서는 홍보단의 단장까지 겸직했습니다만 전혀 그에 걸맞는 일들을 못했습니다. 그런 것들이 유시민후보를 경선에서 띄우는데 걸림돌이 되었다고 봅니다.

 

 

3. 이제 1/n의 유빠로 눈팅으로 돌아갑니다.

 

 

이름표가 없다고 골수 유빠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결국 시민광장이 저의 정치적 놀이터입니다. 항상 시민광장과 호흡을 할겁니다. 5년뒤 그리고 내년총선 대구에서 유시민을 띄우는 일에 항상 1/n의 일로 참여하겠습니다.

 

힘들어서 이름표를 반납하는 게 아니라 제 능력보다 더 무거운 이름표라서 능력부족으로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겁니다. 문책성 경질을 스스로 한 겁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 천안 비상총회에서 규약수정을 통과시키고 이름표를 반납하게 되어 무책임하게 반납하지 않게 된 것 같아 조금은 마음이 가볍습니다.

 

시민광장을 통해 세번의 번개에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처음 만나는 만남이지만 오랜 벗을 만나는 것처럼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치가 놀이가 되면 정치의 격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오늘 우리의 정치판이 놀이만큼이라고 격이 있습니까? 룰도 원칙도 없습니다. 동네 꼬맹이들의 놀이에도 룰이있고 법칙이 있는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면 만날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유빠들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2기 집행부는 더 능력있는 사람, 1기보다는 더 나은 2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천안 번개이후로 유시민의원의 정동영 지지부탁의 말씀으로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려우면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시민은 정치인이면서 당원입니다. 그리고 5년을 준비해야하는 예비선수입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소속된 조직의 룰을 지키는 겁니다. 자신이 속한 조직의 룰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고 상식입니다.

 

그 기본을 얘기한 것을 두고 말을 많이 하면 그 룰을 어기는 사람이 됩니다. 물론 경선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그것대로 해결해야 할 문제고 다른 지켜야 할 룰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다만 그를 지지하는 우리도 그것을 따라야 하는 문제는 다릅니다.

 

다만 5년뒤를 준비하고 내년총선을 준비해야 하는 시민광장으로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변수를 놓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게 전략적 판단이라는 겁니다. 어떤 것이 유익한가? 이건 내년뿐 아니라 5년뒤까지를 봤을때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쪼잔한 유빠들은 되지 말자>고 말입니다. 우리 대장이 룰을 지키겠다면 우리도 룰을 지키면 됩니다. 룰을 지키는 것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적극적으로 지키는 것이 있을 것이고 두번째는 소극적으로 지키는 것이 있을 겁니다.

 

아마도 소극적 지지는 룰을 반대하지 않는 게 이것에 해당될 겁니다. 침묵과 소극적 지지, 그게 전략일수도 있을 겁니다. 간혹 불필요한 논쟁은 모른척 하는게 유익할때가 있다는 것 이거 생활의 지혜입니다^^

 

사족>다른 집필일꾼들도 11월24일 일괄적으로 집필일꾼 이름표를 반납할 겁니다. 이미 몇주전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모든 집필일꾼들께 쪽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2기 집행부가 대표집필일꾼을 선임하고 그 일꾼이 집필일꾼들을 소신껏 선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와 함께 손과 발을 맞추며 오늘까지 함께 뛴 집필일꾼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천안번개를 마치고 다음날 오는 길에 병천순대를 쏘겠다고 하시면서 절 꼬신 대표 별천사님 그리고 그 행렬에 함께 하신 대구의 울프(스스로 짐승이라는데 진짜 짐승이었슴)님 그리고 외모와는 전혀 다른 닉을 가진 늦겨울님, 그리고 기억나지 않는 두명의 분들.

 

또 정말 재미있는 24만년전의 인류학을 논하면서 계속해서 학문을 계속해서 항문(?)이라고 주장한 그 분. 전 대낮에 술을 함께 먹어줘서 고맙다고 천안의 호두과자를 한 상자씩 선물하는 그런 문화는 생전 처음이었습니다. 별천사님^^

 

해장술 쏘는데 같이 와주져셔 감사하다고 그곳에 참석한 유빠들께 호두과자 한상자씩 선물하는 이런 문화, 정말 의아했습니다.^^ 항상 그러시나요. 별천사님..^^

 

적다보니 아주 긴 글이 되었습니다..마지막 이름표가 붙은 글이 될 것입니다...문맥의 어색함이나 오타는 각자가 셀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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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쳐  

고생 많으셧습니당...*^^*
07-11-05

맑은세상  

칼융님 전 반대하고 싶어요
칼융님이야말로 이 시민광장에 꼭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우리의 실패를 칼융님혼자 짊어지게 할순 없습니다.
두번째 성공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전 무조건 칼융님 지지합니다 ^^
07-11-05

시민게릴라  

" 이름표가 없다고 골수 유빠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결국 시민광장이 저의 정치적 놀이터입니다.
항상 시민광장과 호흡을 할겁니다".................................................... 에 안도해보는 1인
07-11-05

칼 융  

다들 복 받으실껴~..항상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납니다. 인류가 진화하듯이 모든 것은 진화하거던요. 그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 감사합니다.
07-11-05

미니파더  

그럼 이제서야 칼융님의 진정한 내공을 볼 수 있겠네요... 좀 더 까칠한 표현과 논쟁을 기대합니다.
07-11-05

칼 융  

까칠한 표현...이제 어색할건데요^^ 복 받으실껴
07-11-05

ball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꾸~~벅
많이 아쉽네요...
07-11-05

칼 융  

아니 천안에서 어느 방에 계셨수..전 방을 다 돌았는데..볼님은 로비에서 본 것 말구는 못본 것 같아요..복 받으실껴~
07-11-05

ball  

제일 마지막 방 아닐까요? ㅋㅋㅋ
07-11-05

칼 융  

마자 항상 마지막 방은 안가지..^^ 그런데 마지막 방 앞에 방이 어딘지가 기억이 안나서요~~~ㅋㅋㅋㅋ
07-11-05

우하하  

그 방부터 필름이 끊겼구나^^~~~
07-11-05

칼 융  

필름은 안 끊겼는데요...연결이 안되오...시간별로..푸하하하..
07-11-05

쉰마  

그동안 비난과 찬사를 동시에 들어가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집필일꾼'으로서의 칼융님의 카리스마는 아마 두고두고 우리 시민광장의 전설이 되실듯하네요.

융님의 '복받으실껴' 라는 덕담이 얼마나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셨는지 잘 모르실꺼예요.
닉네임이 풍기는 이미지가 날카롭고 분석적이고 냉소적인데 반하여 그 시골할아버지같은 멘트는
상상속의 칼융님의 모습을 아주 많이 둥글게 그려지도록 역할을 했었죠.

1/n의 눈팅유빠가 되시더라도 꼭 오래도록 우리 광장의 지킴이가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조언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면서...

저는 칼융님의 팬이기도 했었답니다.
07-11-05

칼 융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안에 오지 않으신것 같은데..^ 암튼 복 받으실껴~
07-11-05

아랑아빠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있다가 검은닉으로 오르는 좋은 글들을 보면
항상 '이 거 혹시 칼융님 꺼 아냐'하게 생겼습니다.
07-11-05

솔직히 나는  

그동안 우리 칼 융 대장님께 경례를 붙일 때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러웠다.
경례는 붙일 만한 사람에게 붙여질 때 진정으로 경례다운 것이기 때문이다.

내 평생 나는 단 세사람

1. 노무현
2, 유시민
3. 칼 융

대장님들에게 올려붙인 진심어린 경례를 잊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칼 융 대장님께

경롓!
충성!!
07-11-05

SJ&KMLove  

1기 일꾼님들 만큼 고생이 많으셨던 분들 어디 또 있겠습니까?..

앞으로 2기, 3기 일꾼 분들 모두가 1기 일꾼님들의 열정과 고민들을 잊지 않을 겁니다.^^
07-11-05

폐인(嬖人)  

함께 이름표 돌려드립니다.
차기 집행부에서 더욱 참신하고 유쾌한 콘텐츠를 많이 생산해 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칼 융님 어려운 시기를 맡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복받으십시오.^^
07-11-05

쉰마  

오늘 칼융님을 위해 댓글 천개 또 달아볼까요?
호크님 어디 계세요?
07-11-05

미니파더  

댓글 천의 주인공은 저와 사랑시님입니다...^^ 감자호크님이 아니라...
07-11-05

쉰마  

앗, 그렇군요.
시작만 감자호크님이 하시고 파전번개로 공간이동을 하셨더랬죠?

그날 미니파더님과 사랑시님 표창장이라도 드렸어야 하는데...
07-11-05

우물정  

글을 빼고 첫대면은, "사진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지 말라"는 멘트로 접했습니다.

게시물 하나로 단번에 '팬'이 되게 만드는 힘.
칼융님의 생각을 이제 더 자주 실시간으로 보고 싶습니다.

네티즌 20년차에서 건져올린 생각 하나는,
(네티즌으로 시작은 케텔,PC서브, 하이텔, 천리안-그리고 인터넷이고, 유티즌으로는 겨우 3개월)

<인터넷에서 아무리 하찮고 허섭스런 의견도 소중하다. 그러나 그런 배설들은 하도 넘쳐서
무시하고 살아야 하고, 롬족(ROM族)으로 하루 3시간을 허비하다가도
단 하나의 '논객'의 글을 읽게 되면 즐거워하라!>입니다.

칼융님의 글을 읽은 그날,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유티즌의 이름으로 더 빛나는 이름표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07-11-05

칼 융  

넘 과분한 칭찬은 시건방의 지름길입니다...복 받으실껴~~
07-11-05

해당화  

그동안 고생하셨단 말외엔 달리 할 말이 없네요.
생활정치 참여도 장난아니죠? ^^
07-11-05

칼 융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껴~
07-11-05

칼 융  

아량아빠/..검정닉으로 글을 적어도 칼 융으로 적을 겁니다. 복 받으실껴~

솔직히 나는/..아무래도 이 사람...내가 아는 사람 같아~ 누굴까..궁금하네..이제 대장이라고 부르지마셔

SJ&~/1기의 고생. 아는 사람은 알지요...더 좋은 2기 나올겁니다. 복 받으실껴~

폐인/...에휴...날밤까는 그 체력 부럽소^ 몸은 괜찮은지요...복 받으실껴..그리고 수고하셨구요..

쉰마/..호크님은 천안에서 새벽에 도망갔습니다....광란의 밤을 보내더니...천개는 무슨...
07-11-05

토지공개념  

칼 융님, 어려운 시기를 맡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함께 이름표 돌려 드립니다.
제 생각은 칼 융님의 심정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복받으실껴...^^
07-11-05

칼 융  

울 특위짱...진짜 수고하신 분...항상 술먹으려구 찾으면 사라지고..어느 방에 계셨수,..하도 방마다 끌려다녀서..잘 기억이 안나오...

정말 수고한 토지님께..복 따블로 드립니다...복 받으실껴~~
07-11-05

옴쥐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칼융님 이하 여러 집필 일꾼님들의 글을 접하며 힘도 얻고 감동도 받고 많이 배우기도 했어요
이름표 내려놓으시더라도 자주 글 올려주세용!! ^^
07-11-05

칼 융  

헉...옴쥐다.~~갑자기 스산해 지는 이 기분...복 조금만 받으셔요...^^
07-11-05

옴쥐  

복 많이 안주시면.... 아시져? -.-+
07-11-05

마오  

칼융님! 수고하셨습니다.
07-11-05

칼 융  

마오/.감솨..복 받으실껴~
07-11-05

일상에서  

칼융님 그동안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운한 마음은 담에 제가 술 한잔으로 보답 하겠습니다....^^아주 찐하게~~
07-11-05

칼 융  

아주 찐하게!..약속을 지켜야 하오...난 정말 유빠들이 먹는 그놈의 찐한 술 한번 먹구싶다요....약속 안지키며 죽어요...복은 그때 주리다.
07-11-05

겨란한판  

칼융님 넘 감사하고 고맙고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광장의 논객으로 깊이 있는글 더 많이 써 주실거라 믿습니다.

천안에서는 재가 몸이 넘 안좋아서 깊이있는 대화와 음주를 하지 못해 넘 아쉬웠습니다.
칼융님 처럼 쿨하고 멋진 분과 앞으로도 쭉 함께 동했 하면 넘 신나고 즐거운 여정이 되리라
그리 생각 되는군요.

끝까지 함께 갑시다. *^^*
07-11-05

칼 융  

아! 몸이 안좋으셨구나....그런데 어디 계셨수. 술 안먹으려고 숨어 계셨나...정말 박수 받아야 할 사람은 서포터즌 단장이신 몸빵 부대의 대장 겨란한판님이신데...

제가 대신 복 따따블로 드립니다....복 받으실껴~
07-11-05

사랑시  

고생하셨습니다.

칼 융 스토커 모임도 해체해야 하는 거 아닐지? ㅋㅋ.
기회만 된다면 함께 해단식이라도... 날 잡아서 강원도에 한 번 갈까요? 수정부님한테?
07-11-05

칼 융  

감사합니다. 그리고 와인한잔님이 그러시던데..어디 다른 더 좋은 곳에 계셨다면서요^..암튼 복 받으실껴~~
07-11-05

온새미로  

이젠 <정치야~놀자>라는 이름표도 못보게 됬네욤...(명예의 전당으로...고고씽~)
번개 때, 사진이라도 한방 박을 껄 그랬나봐용~~~

검정닉 <칼 융>으로 1/n, 더욱 수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07-11-05

칼 융  

울 꽃미남....핑크색이 정말 잘 어울리는 남자...난 앞으로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사람을 무조건 꽃미남이라고 부르겁니다.^ 난 핑크색을 입으면 졸라 멍청하게 보이답니다.

암튼 뒷풀이에 어디 계셨수...술한잔도 못하고 악수만 했지요.^ ㅋㅋ 복 받으실껴
07-11-05

새봄  

수고 많으셨구요 . 그 동안 나눠주신 복 딱 두 배만큼만 받으세염^^;;
퍼덕거리는 회랑 매운탕에 쇠주 한잔 묵으면서 빠진 기운 보충 하입시더 ^^*

부산 함 오이소 언제나 렬렬환영임더~~~!!!
07-11-05

칼 융  

새봄님...그 열렬환영도 아니고 렬렬환영..꼭 기억하리다...갔는데..썰렁하면 부산 앞바닥에 익사할 거유...부산광장...파이팅............복 받으실껴...
07-11-05

크리플라이  

칼 융님, 어려운 시기 너무 멋지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저는 연임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

칼 융님 !!!
복받으실껴!!!! ^^;;
07-11-05

칼 융  

그런데 천안에 오셨는데, 인사를 못한 건지 제가 기억을 못하는건지..기억이 나지 않네요.^^..연임은 무슨 ㅋㅋㅋㅋ....연임은 제게 사약입니다...님도 복 받으실껴~~
07-11-05

유빠빠룰라  

수고하셨습니다...

칼융님을 꼭 뵙고 싶었는데... 번개때도 못가고...

글로라도 칼융님을 계속보고 싶습니다...

이제 무거운 짐을 덜으셨으니 앞으로 자유롭고 재밌는 글 부탁드립니다...
07-11-05

나비효과  

칼융님 수고 많으셨어요.ㅠ
유쾌하고 즐거운 칼융님 오프에서 또 뵙게되길 바라며....^^*
(강원도 놀러가요!ㅋㅋ)
07-11-05

새날개1  

1박2일동안 세번은 물어보시더만..아이디..아직도 모른다하시네..ㅋㅋ
07-11-05

칼 융  

제가 닉을 외우는게...머리가 나빠서..이젠 완죤히 기억합니다....미남형의 키가 저보다 좀 커셨죠...ㅋㅋ 복 받으실껴...그런데 새벽21은 별천사님 뒷풀이 행렬에 안오신 것 같은데...닉 기억 안나는 두분 중에 한명이었나...???
07-11-05

칼 융  

유빠빠룰라/..그러게요..왜 안오셨나요..나두 보고싶었는데요...

나비효과/..야~강원도 수정부님은 엄청 부담되겠다...강원갈 팀들이 이렇게 많아지네..한번 추진해야 겠네요.,...ㅋㅋㅋㅋ..울 나비효과님 정말 수고하셨구요,.복 받으실껴..그리고 옴쥐님 주변에는 될수 있으면 가지 마셔...전염됩니다..^^
07-11-05

너를위하여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시민광장의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일이 칼 융님 보게 된 일이지 싶네요
유시민을 청와대로 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제가 지향하는 가치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는 걸로 생활정치를 마무리 하려 했는데 그 일이 뒤로 미뤄져 버렸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함께 해주시리라 믿으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07-11-05

一喜一悲  

융님, 수고하셨습니다 ^^
담에 함 뵙죠
07-11-05

박수만  

수고하셨습니다^^
07-11-05

별천사  

긴장이 풀리면 어김없이 그 틈을 비집고 들어 오는 것이 있습니다.
감기 몸살이죠.

칼융님의 '바람에 걸리지 않는 자유의 자유로움'이 부럽습니다.

항문은 닦을수록 빛이 나는 법.
'깨물림'은 오랫동안 제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을 화두가 될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언제 칼융님의 어린왕자와 함께 안드로메다를 거쳐 플리아데스 성단이나
한번 다녀 오십시다.
07-11-05

돌쇠  

나도 댓글 달아도 되는감

어제 같이 장단 못 맞혀주서 죄송 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님의 개똥 철학 존경 하고 동의 합니다.

사랑 합니다.
07-11-05

ㅊ8  

칼 다뻿어요.
지구를 떠나시든가
까매도 좋은니까. 하시던데로 쭉 하시던가
답을기다리는 짐슴이
진밭골에 구덩이 파놓고
죽치고 있겠읍니다.
참고로 잠시 지구 떠나는데만 비용이 200억 정도 든다던데 ...
07-11-05

꿈에~  

천안에서의 칼융님모습에서 편한느낌을 받아서 보기좋았는데.....
그동안 넘 고생많이 하셨구여...앞으로도 좋은글들 계속해서 부탁드려요..
----저도 분홍색이 넘 안어울리는사람인데여...그래도 그때마다 하나씩 장만해서
입고참석한답니다...언젠가는 분홍색옷을 입으신 모습 볼수있겠죠????..
07-11-05

와인한잔  

수고하셨습니다..^^*
눈팅도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이제는 같은급이 되네요..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도 오프에서 찐하게...ㅎㅎㅎ
07-11-05

닻별  

아쉽네요...수고하셨습니다.
07-11-05

노오란소금  

아쉽고,수고하셨고, 또 기대 만땅입니다.
07-11-05

깔아논멍석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네요.
조직의 책임있는 일꾼들은 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하죠.
또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쳐 드리며,
저처럼 눈팅에 머무르는 회원들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질 겁니다.

또다른 훌륭한 분들이 자기희생이 요구되는 결단을 하시고,
시민광장을 멋지게 이끌어갈 걸로 기대하겠습니다.
07-11-05

위시리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기회에 되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밤새 시끄럽게 해서 죄송했습니다. ㅋㅋ
07-11-05

통깨  

직접 뵈니 얼굴은 '꽃을 든 남자'처럼 부드러우시던 듯....^^*

게시판 칼융님 글 읽는 맛에 오는 사람들 위해서도
앞으로 쭈욱~ 건필 부탁드립니다~
07-11-05

좌부미  

일단은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주~욱 부탁드립니다.^^
07-11-05

늦겨울  

칼륭님
우리끼리 얘기인데요...
함 도오.
07-11-05

초록별문지기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글을 읽는 동안 약간의 이슬이 맺히네요. 처음 천안 워크샵에서 뵈었을때 글과 다른 모습에 놀랐구요. 항상 글 읽는 동안 많이 생각하고 배우는 점도 많았는데...앞으로 시민광장 안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비효과님과 더불어 강원도 여행 가게 되면 저도 낑겨 볼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하는 일마다 행운 가득 받기를 바랍니다.
07-11-05

피터  

칼융님!
어려운 시기에 대표집필일꾼 맡아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글 잘보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번개때 제가 따라드린 술잔은 제 마음속의 고마움을 가득 담아서
드렸던 잔이었다는 걸 뒤늦게 밝힙니다. ^^*
07-11-05

연주아빠  

수고많으셨습니다 X100000
아쉽다.. 칼륭님 복 한번 못받은 우리 광장식구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계속 복주세요 ^^;
07-11-05

하늘구름  

보라 칼 융님도 저한텐 놀라웠는데..거기다 집필일꾼...든든했고 죄송하고 감사했더랬습니다.
칼 융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시민광장과 호흡을 할겁니다" 이것만 믿고 안심해봅니다.

그치만 추천은 누르기 시러요~~벗뜨 무조건유빠에 이어 무조건칼융팬으로서 ㅠㅠ 추천
07-11-05

어린 공주  

내가 칼융님을 존경하는 가장 큰 이유;
나같은 무식한 유빠도 칼융님의 글은 아무리 길어도 단박에 읽어내려 간다.
어려운 말없이 쉽게 쓰여진 글에서 강한 설득력과 신비한 카리스마를 느낀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무거운 짐 벗으셨으니 이제 더 많은 글로 이름없는 눈팅에게도 더 많은 복을 주시옵소서!
복 받으실껴~X100000000 ^ㅡㅡㅡㅡ^
07-11-05

가치중심  

하늘 한번 바라보시고 유티즌들을 떠올리시길......
1/n의 휘발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시기를......
07-11-05

당희(당원희망)  

수고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수정부님 만나러 언제 갈거에요?
칼 융님이 날 잡으세요~ㅋ
07-11-06

솔파파  

칼융님 기억나지 않는 두명중 한명입니다.
늦겨울님의 함도, 칼융님의 깨물림, 별천사님의 늑대/인간 납치기 등
참으로 유익한 뒷풀이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07-11-06

칼 융  

밤새 댓글이 많이 다셨네요^

너를위하여/..오랜만입니다. 천안에 안오셧죠?..왓는데 제가 기억을 못하는 건지..암튼 감솨하구요 복 받으실껴~

일희일비/..울 시민광장의 보디가드이자 사무처장님...복 받으실껴

박수만/ 복받으실껴

별천사/...노친네께서 기억력은 좋으셔요^ 깨물림에 대한 인류학적 모색과 인간과 개의 생태학적 관계성, 그리고 늑대에게 납치된 인간에 대한 고찰 등등 2탄은 다음 대구번개 세미나 주제로 하는게 좋겠네요...시민광장의 수준이 넘 높은 것 같지만...ㅋㅋ 암튼 생생하게 대구에서 늦겨울님이 준비하시겠죠...으잉..^

돌쇠/..너무 많은 사람은 방마다 끌려가서 봤기에 기억이 가물하지만...암튼 대구경북분들은 얼추 기억이 나긴 합니다. 특히 돌쇠님 끝까지 장단 안맞추구 삐사리 내신것 평생 기억할 겁니다. 복 받으실껴~

꿈에~/감솨합니다..사실 제가 부드러운 남자인디...^ 복 받으실껴~

와인한잔/...안방마님은 어디 숨겨두시고 혼자 나타나셔서..심심하지 않았는지요..외롭게 보이시던데..마님이 없어서^^ 복 받으실껴~

닻별/노오란소금/깔아놓은 멍석/..복 받으실껴~
07-11-06

칼 융  

댓글 답 계속..많네요...^

위시리/..정말 잘 노시더군만요..호크님과 폐인님..열혈청년님..거의 환상의 콤비여..난 이방 저방 끌려다녀서...기억이 안남..암튼 아침까지 달리는 것은 보고 그 방에서 잔 것은 맞는 것 같으오..암튼 다음에 만나면 조용한 곳에서 숨어서 놀아야 겠소..이방저방 다니니...기억이 오락가락...하오..복 받으실껴~

통깨/..전 남성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여성이더군요..천안에서 술한잔 따라 드리지 못한 것 같네요..기억이 안나서^^ 자 부드러운 남자입니다. 복 받으실껴~

좌부미/ 일단 수고가 어디 잇습니까^ 그냥 수고면 수고지...ㅋㅋ 복받으실껴..

늦겨울/...ㅋㅋ함~도가 함경북도의 함축이라는 말을 꼭하셔야 합니다...그리고 24만년전 개와 인간얘기는 좀 더 근거를 만들어서 2탄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요..복 받으실껴

초록별문지기/..감솨합니다...강원도 가게 되면 한번 다들 뭉치죠..머..수정부님이 부담이 되겠지만..ㅋㅋ북 받으실껴

피터/..음..제게 술을 따른 그 마음..기억을 하고 싶지만...아무튼...기억을 해 보겠습니다.^ 용서하시길...그대신 복 따블로 드립니다..

연주아빠/..복 받으시요..

하늘구름/..감솨합니다..복 받으실껴..

어린공주/..과도한 칭찬은 시건방의 지름길이 됩니다^^ 복 받으실껴

가치중심/...복 받으실껴

당희/..그넘의 강원도..확 가버리자구요...아님 강원도를 여기로 가져오던가..

솔파파/..마자...님이 운전하신분이시죠^..깨물림은..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술자리에서 한 얘기 기억하는 사람은 머리가 나뿐사람이랍니다...전 기억이 안납니다요..^ 복 받으실껴~
07-11-0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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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1 어제부터 명동성당에서 삼성에 항의하는 촛불시위 한답니다   3 어바 07-11-06 6 0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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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1 정, 문, 이*2 그리고 대통령의 덕목에 대해서...   2 겨란한판 07-11-05 13 0 560
16450 공언대로 프리허그 했습니다.(천안 대번개 후기 1 )   11 아랑아빠 07-11-05 23 0 772
16449 아아 유시민.....이 영원한 한국정치의 노스탤지어! 아눈물난다 07-11-05 18 0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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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거운 이름표를 내려놓습니다.   75 칼 융 07-11-05 52 0 1628
16444 내영혼을 팔아먹은 유시민과 시민광장을 탈퇴하며   3 박철훈 07-11-05 0 9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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