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탤런트 홍성민씨가 지난 3일 향년 67세로 지병인
당뇨로인해 타계하셨다는군요
그분의 수많은 작품을 보며
그의 놀라운 연기력에 감복을 받으며 함께해왔던 한 사람으로서
슬픔과 비통함을 담은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또 한분의 별이 지는구나.......도시에 뜬 별보기 어려울때
브라운 관의 스타는 어찌 이리 속절없이 지는고...!!!!!!!!!
복지부는 각성하라....당뇨....!!!!!!!!!!!!!!!!!
이 무서운 질병에 대한 정책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