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M 활주로 건설사업은 '유의원님이 대구 수성에서 출마'를 결심하는 순간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지금부터 해야 할 일입니다.
첫째, <각자가 서있는 위치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유의원님은 유의원님 나름대로,시민광장은 시민광장대로, 지역은 지역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유의미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둘째,시민광장에서 고생한 사람끼리 동지애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힘이 되지만,동시에 5년후를 내다보며 로드맵을 짜고 원자재를 구하고 <오늘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답을 해야합니다.
셋째,정치인으로써 노짱이 '이라크 파병' '대연정' 등등 현안을 선택할때마다 노사모가 분열하고 진통을 앓았듯이, <유의원님의 정치적 선택에 대해 흔들리지 않으려면> 그에 대한 대비도 차근차근 해야합니다.
넷째, 우리끼리 구심력을 가지면서도 <외연확대에 주저함이 없어야> 합니다. 각종 이슈가 되는 현안이 게시판을 장식할때 그것에 대한 관심도 있어야 겠고, 타 개혁 세력(알럽찬이나 서프라이즈나 노사모)이 놀러 왔을때는 말할 것도 없고, 박사모가 왔을때 조차도 우리의 마음은 OPEN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1800MM의 활주로를 하루하루 조금씩 늘려갈때, 5년후 꿈은 현실이 된다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