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한 모퉁이에서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세가 너무 약하고 아직도 뭔가 부족해서 졌습니다.
마음도 아프고 실망도 되고 의욕도 없고 그래서 조용히 당분간 있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유시민의원 같은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7가지 조건이 다 갖추어진 어디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누가 이 번에 대통령이 되어도 큰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진 자의 나눠 먹기 게임
우리들은 그냥 들러리만 서겠지요?
하지만 새로운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위해서라면
그리고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우리가 할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즉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 때 만을 기다리면서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