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 공개하라 하니 ------> 본질은 도청이다.
분양원가 공개하자 하니 ----> 장사의 원리에 맞지 않는다.
정윤재. 변양균 수상하다 하니 ---> 깜도 안 되는 소설이다.
꼭. 항상. 매번. 번번히. 어김없이 사회적 논란에 대해 재판을 하신 양반이 김영철변호사의 삼성 비자금 폭로에 대해선 아무 말씀이 없다.
한 말씀하셔야 유의원도 해석할 일이 생길 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