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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수정안 반대합니다.
칼 융 | 2007-11-09 13:13:38 | 조회 110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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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닉으로 글을 적을려고 했는데 세상이 날 그냥 놓아두지 않습니다.

 

방금 들어와서 보니 원포인트 개정안이 토론에 부쳐졌네요. 전 이 원포인트 개정안에 반대합니다. 반대이유를 말씀드리기 전에 사전 설명을 좀 드려야 할 게 있습니다.

 

지난 천안번개에서 제가 중국 인민대회를 예로 들어 이번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주었으면 한다고 조크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실제 반대없이 통과되었습니다. 내심 놀랬습니다. 물론 규약수정안이 온라인에 올라온 후 온라인 토론이 있었지만 그렇게 심도 있는 토론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관심이 부족한 것도 있었지만 규약이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유시민만 믿고 따르면 되는데 하는 사고를 가진 유빠들이 더 많았기 떄문에 관심을 받지 못했을 겁니다. 이거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저 또한 먼놈의 규약이 필요해 하는 생각을 가진 무뇌유빠이기 때문에 규약수정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몇분들이 중앙운영위 신설과 회비의 지역배분을 가지고 논의를 하길래 유심히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중앙운영위>신설과 <회비 지역배분>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막판(?)에 강하게 반대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생각을 접었습니다. 규약수정안으로 유빠들의 전력을 낭비 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중앙운영위 신설과 회비 지역배분에 대한 쟁점은 충분히 토론이 된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232개 지역개편>안에 대해선 심도 있는 토론이 없었습니다. 저 또한 이 안에 대해선 처음엔 의아했습니다. 6천명밖에 안되는 시민광장의 현실에 너무 빠른것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그러다가 순간 스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우린 5년후를 준비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잇는 유빠들이 아닌가 그래 이정도로 지역곳곳에 파고 들어 가서 10만 20만의 유빠들을 만들어야지....그런 생각에 별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았습니다. 이 안을 처음 제안한 새벽편지님하고는 이 안에 대한 그 어떤 설명도 얘기도 듣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이심전심이라고 한다지요^^ 암튼 그래서 천안 대번개에서 규약이란 따지고 들면 다 문제가 있는 것이니 일단 새로운 시스템이 맘에 안들어도 시작을 하면서 수정해 나가면 되는 것이니 이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면 하는 바램을 말했던 겁니다.

 

그런데 2기 집행부가 구성이 되지도 않은 시점에, 그리고 한번도 232개 지역으로 개편해서 시행해보지도 않은 시점에 또 다시 수정안을 내놓는다면 이것은 법의 안정성을 심하게 흔드는 게 됩니다. 규약이 이토록 쉽게 자주 빈번히 수정되고 바뀌는 게 관례화가 되면 규약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게 되고 가볍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원론적인 것과는 별개로 제가 이 원포인트안에 반대하는 이유는 서너가지 입니다.

 

1. 232개 지역광장의 상위 기구인 광역광장이 필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232개의 지역광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멀리는 5년후를 내다보는 겁니다. 지금 당장은 한명이지만 앞으로는 보는 겁니다. 물론 최소한의 인원이 있어야 힘이 된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운영의 묘를 살리면 됩니다.

 

인근 지역의 광장과 일단은 합쳐서 세를 불러가면 됩니다. 그런데 16개 광역광장이라니? 제가 젤 우려하는게 바로 기구가 많아지는 겁니다. 절차적 민주주의도 좋지만 그 절차를 위해 기구가 많아지면 움직임이 느려집니다. 다이나믹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중앙운영위원회 신설을 강력히 반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232개의 지역광장의 상위 기구로 광역광장을 둔다는 것 이것의 이유가 단지 소수의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기구라고 하는데 이런 광역단위의 광장보다는 인근 지역과 합해서 세를 만들어 나가는 게 더 올바르다고 봅니다.

 

기초광장위에 광역광장이 있는 조직도를 봐도 복잡하지 않습니까? 자꾸 조직이 만들어지면 느려집니다. 그리고 광역광장이 지역광장의 상위 기구로 존재하면 없던 갈등도 생깁니다. 간섭하지 않고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도 지역입장에서는 간섭이 되구요. 아주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2. 회비배분이 지역광장에서 기초광장으로 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절차가 한 단계를 더 거치게 됩니다.

 

의도하지 않게 이게 잡음의 실마리가 됩니다. 자동으로 중앙에서 50대50으로 배분하기로 했으면 자동으로 배분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 단계를 더 거치게 하면 이거 모양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닙니다.

 

3. 232개의 지역개편은 가깝게는 지방선거와 멀리는 5년뒤를 위한 활주로 건설입니다

 

지금 당장 창립이 어려운 지역은 인근지역과 합치는 운영의 묘를 발휘하면 됩니다. 여기에 광역광장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 지역은 그 지역이 가장 잘 알지 않습니까? 좀 어려운 지역은 인근지역과 합쳐서 출발하시면 됩니다.

 

그것을 광역광장이라는 또 다른 기구가 그 도우미 역활을 해야 할 필요도 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기구와 조직은 최대한 슬림화 하는 게 시민광장의 5년후 비행기를 띄우는데 최적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족> 232개의 지역으로 개편하면서 부족한 지역은 인근 지역과 통합해서 회원수를 늘려가는 방향으로 갑시다. 그리고 232개 지역의 지역광장의 모든 권한은 그 지역의 회원들이 할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거기에 광역광장이 존재하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습니다.

 

물론 광역광장을 제안하신 분의 뜻을 알겠습니다만 그 제안만큼이나 실용성이 없다고 저는 봅니다.

 

급히 적는 글이라서 여전히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셀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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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융  

허걱~무플이라니^...무플방지 차원에서...복 받으실껴~..썰렁하네..
07-11-09

눈팅족  

비회원이라 추천 드리기가 거시기하네요.
그래도 칼융님의 복은 받고 싶어용.^^
복 받고 나서 '내가 회원이라면...' 심사숙고 끝에 추천을 할지 말지 결정 하겠습당.
07-11-09

칼 융  

복 드립니다..빨랑가입하이소^
07-11-09

박수만  

슬립에 찬성^^
07-11-09

칼 융  

복 받으실껴~~.
07-11-09

피터  

칼융님!
현실적인 질문 두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광역광장별 까페는 현행 규약에 의하면 운영의 주체가 없어지는데요.
이 문제의 해결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둘째, 회비분배의 문제는 각 지역별 CMS회원숫자와 회비월정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나오므로 잡음이 있을 소지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광역광장이 없어진 상태에서 기초광장도
구성되지 않는 지역 때문에 중앙광장 차원의 분배문제에 더 많은 모순이 생긴다고 보입니다.

참고로, 회비배분에 관하여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매월 집금액이 1,500만원 이상 될 떄
배분하는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애써 모이는 회비가 현재 월 700만원쯤 되는 걸로 아는데
지금 기초광장(구성도 되지 않았지만)으로 흩어진다면 그야말로 푼돈으로 전락할까
우려됩니다.
07-11-09

칼 융  

피터님..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저 또한 님이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 동의를 합니다. 회비배분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일정 수준이 될때까지 기다릴수 없다는 실제 지역에 뛰시는 분들의 에로가 있는 것 같아서...그 배분에 대해선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더 많은 회원배가로 지역에서 힘을 모아준다고 했으니. 동의를 하는 거구요.

지금 규약대로 하면 운영주체가 없는 것, 맞습니다. 이건 처음 시민광장이 태동할때를 생각하면 된다고 봅니다. 자동으로 지역으로 편성되면서 그곳에서 이전 지역광장을 창립하듯이 만들면 됩니다.

문제는 그것을 견인하는 조직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부분은 2기 집행부가 그 역할을 하면 된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를 새로운 조직에 의해서 기술적으로 232개 조직으로 개편중인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일단은 시스템 적으로 다 만든후 24일 총회때 구성되는 집행부에서 그 조직을 가지고 합칠 곳을 합치고 해서 최종 150개면 150개..정도의 지역광장 조직을 발표하면 된다고 봅니다.

단 232개는 명문화된 것이고 운영의 묘를 위해 임시로 인근 지역과 합치는 경우는 중앙운영위가 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는 집행부가 그 결정을 하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푼돈은 지금의 지역광장으로 배분을 해도 푼돈입니다. 그러나 지역에서 돈문제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을 중앙에서 못들은 척하는 것도 힘들어서 배분은 그렇게 한 것으로 압니다.

피터님..복 받으실껴~~
07-11-09

피터  

칼융님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시민광장의 구조나 조직형태를 정확히
규약의 내용에 명문화 한다는 것과 2기 집행부에서 규약에 없어도 그 역할을
하면 된다는 것과는 많이 다른 문제인 것같구요.

이미 구축중에 있겠지만 시스템을 232개의 기초지역까페가 가능하도록
개편한 후에 각 광역광장에서 기초지역별로 구축토록 도우는게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시민광장이 태동될 때 처럼 16개 광역기준이면 칼융님 말씀처럼 집행부든
중앙위원회든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232개 시군구로 확대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그 역할을 해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물론 슬림화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기초광장 대표중에서 광역광장
대표를 겸직케 할 수 있다고 보기에 굳이 복잡한 구조는 아닐 것 같습니다.
07-11-09

칼 융  

도운다는 의미가 이해가 안됩니다. 광역광장에서 기초광장이 만들어지는 것을 도운다는 것은? 기초광장이 만들어지는 것을 도운다는 건데. 이것은 제가 말씀드린 것 처럼 인근 지역과 합치면 됩니다.

인근 지역과 합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하나의 상위 기구를 더 두고 그것을 관리하도록 하는 것은 조직의 비효율성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232개 지역이라고 해서 어려운 것 없다고 봅니다. 결국 그 지역에 회원이 광장을 개설할 회원수가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인근지역과 합치면 되는 것 굳이 광역이라는 조직이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232개 지역을 구성하는 중에 인근 지역과 합치는 문제는 굳이 규약에 명문화 하지 않아도 중앙집행부의 고유의 재량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중앙운영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시점에 이정도의 재량권 정도는 발휘하는 게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만국통상규례입니다.

지금 피터님이 걱정하는 부분은 중앙집행부와 지역간의 회원들이 충분히 의사소통을 통해서 합칠 지역을 합치고 할 능력이 잇다고 봅니다. 그게 힘든 지역은 중앙집행부가 개입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피터님의 안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시면 충분히 토론을 해보시고 규약에 명시된데로 절차에 따라 정기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07-11-09

피터  

미안하지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죠.

칼융님께서 현재 각 지역별로 운영중인 까페를 한 번씩만 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의미가 어떤 건지 조금은 이해되실 줄 압니다. ^^*
07-11-09

칼 융  

항상 둘려봅니디^..피터님의 의견 충분히 압니다. 활성화의 차이가 지역마다 빈익부라는 것도 알구요...

이런 부분이 걱정이었다면 애초 232개 개편안을 내놓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이런 현실의 암울함 때문에 우리의 비행기가 뜨지 못했잖습니까?

그래서 새벽편지님이 그 분통함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아마도 아무도 실현하기 어려운 232개 개편안을 시민광장 유빠들을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재안을 한것이고 저 또한 동의를 합니다.

현재의 지역간의 게시판 활성화도 차이가 엄청난데..232개로 편성되면 더 심하겠죠? 그런데 그것을 그냥두면 울 대장 5년뒤에 또 패합니다. 해봐야지요..

처음 시민광장 출발때 100명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4개월만에 6천명입니다...지역간의 편차는 그것대로 방법을 강구하고 머리를 맞대어 봅시다...

너무 이해를 많이 해서 이름표를 놓은 겁니다. 능력이 안되어서요.^^
07-11-09

당희(당원희망)  

활발한 토론 후 모든 권한을 2기집행부로 돌리고 2기집행부에서 확정하면 좋겠습니다.
그게 전회원투표의 절차를 거쳐야한다면 거쳐야 하는거구요.
지금 1기집행부는 임기말이라 회원분들에게 강력히 어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대표로 출마하시는 분들이 지역광장조직과 회비배분문제를 각각 공약으로 걸고 출말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책임과 권한을 드릴 수 있을테니깐요.
07-11-09

피터  

당희님이 출마하면 좋을텐데...
07-11-09

시민게릴라  

글쎄요...저의 경운 좀 당황스럽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조직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목적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가가
좀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그런 과정들이 있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한동안 신당만들자가 대세더니 어느새 여기가 팬까페임를 잊지말자 그러다가
이제 공지에 거의 선대본에 준하는 조직도가 나오니... 이거야 헷갈려서리 ㅎㅎㅎ

전 좀 느슨해졌으면 좋겠네요. 조직도가 화려하다고 그 내용이 충실하다고 보지도 않고
지지자 성향들도 조직의 틀에서 움직이는 성향보단 개인적인 입장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성향도 있기도 하구요

또 6000의 광장님들이 있다지만 제가 보기엔 일시적인 관심에서 들어오신 님들도
많아 이를 전부 조직도를 채울 자원으로 보기엔 또 실제 동력으로 만들기엔
한계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저도 융님의 의견처럼 좀 타이트하게 갈 필요가 있질 않을까 싶은데요
필요한 건 사안마다 자원을 모아 해결하는 팀제와 같이 해결하면 어떨까 싶네요
07-11-09

칼 융  

조직의 타이트^ 복 받으실껴~~
07-11-09

피터  

강원도나 경북지역처럼 대도시 중심이 아닌 지역의 여건은
수도권이나 광역시도와는 또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07-11-09

칼 융  

그 특수지역은 그것대로 시행하면서 집행부에서 조절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 정도의 재량권도 없는 집행부는 아닐테구요. 전 너무 많은 기구가 생기는 것을 별로 탐탁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물론 꼭 필요한 기구는 신설해야 겠지만요..^ 피터님의 문제지적을 2기 집행부가 잘 조절할 수 있다고 봅니다.
07-11-09

흠...  

칼 융님, 복 받으실껴~~
07-11-09

꺄악  

넘넘 복잡해져만 가는 광장인듯하네요-0- ㄷㄷㄷ

이젠 그냥 심심할 때 놀러오기엔 부담스러운 곳이 되어질듯..ㅠ0ㅠ
07-11-09

그럴리가  

귀관은 인생을 그리 쉽게 생각했는감?
왜 사셔?
07-11-09

칼 융  

흠../복 받으실껴~

꺄악/.마죠...복잡하면 팬클럽의 역동성이 사라지는데...에휴,..힘드네요...복 받으실껴
07-11-09

당희(당원희망)  

난 왜 복 안주삼?

즐건 주말 맞으시삼!
07-11-09

칼 융  

대표로 출마하면 복주겠삼^^
07-11-09

당희(당원희망)  

복안받겠삼^^

강원도 가는거 거의 합의봤는데....
수정부님 깜짝놀라게 소대나 중대쯤으로 가야지 않을까요?
하하
07-11-09

칼 융  

합의??..핵심인 나두 모르게요..암튼 어떤 합의가 되었던,,,1개 부대가 가야 합니다...

먼 놈의 돈을 시민광장으로부터 돌려받았다는데...그 돈이 제법 큰 돈일텐데..그리고 그 돈으로 쏜다니...양양근처에 좀 싼 콘도가 있는데요...요즘은 비싼가^

방 잡구 무박으로 수정부님이 다시는 오라는 소릴 못하게 해야 겠죠^^
07-11-09

피터  

저도 복잡한 건 딱 질색입니다.
역동성을 저해하는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지역광장 운영차질과 소통
단절이 예상되는 현실적인 문제라는 겁니다.

때문에 이번 개정(안)에 대하여는 많은 고민 끝에 제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새벽편지님과 대번개후 장시간 상의한 바 있습니다.

물론 정기총회때 안건으로 제안하여 토의,표결로 결정할 문제이나
여러 회원들에게 필요성을 알리는 차원이니 그리 이해하셨음 합니다.
07-11-09

칼 융  

네..수고하십니다..이렇게 열정적이 경북대표님이 계시니 시민광장이 든든합니다...복 받으실껴...
07-11-09

돌쇠  

피터님
캉융님

복 받으실겨
이왕 정해졌다면
어차피 가야 되는 길이라면
독립을 원하는 지역은 독립을 시키고(시군구)
아닌 지역은 광역체제로 가고

잘 조화하면 안되는감
07-11-09

돌쇠  

하여튼 오 만만 운동 해야되요
사실 이 운동만 달성 되면
지역체제(236) 별 의미 없음 어차피 선거는
광역체제로 하는ㄱ 아닌감?????//////////
고민 해야 됨
가연 현실적으로 236 꾸릴 역량이 안되는데요
07-11-09

칼 융  

그니깐 제말이 그거유...광역과 기초를 이원화 하지 말구...가면서..합칠 것은 합치자는 거유..

지금 자꾸 이문제 저문제 끄집어 내면 원점으로 돌아가서...조직부터 지역배분까지 다시 논의하자고 하면...다들 할말이 많은데..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논쟁을 해야 합니다....

일단 가면서 하자구요..그게 제 생각입니다...
07-11-09

아랑아빠  

제가 모두 좋아하는 피터님과 칼융님이 다른 말을 하시는 것 같은데
모두 맞는 말입니다.
다음 집행부의 재량여부와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증가 속도 정도가 문제랄까?
저는 저 아래 새벽편지 님 글에게도, 칼융님 이번 글에도 추천드립니다.
저 결국 무뇌맞습니다.
07-11-09

사랑시  

목표는 같은데 생각하는 방법은 정반대가 되기도 하군요.^

최종 목표 : 232개 광장
방법 1 : 회원이 있든 없든 232개로 나눠놓고 안되면 여러 지역이 합쳐서 간다.
방법 2 : 현행대로 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분리 독립해 나간다.

저와 통깨님 등은 방법 2를 선호하는데 칼 융님과 다른 분들은 방법 1을 선호하시네요.

저는 웬만큼 의견 제시를 했으니 이제 입 다물고요.^^
(최종 의견 본 글로 올리고 입 다물 예정.)

칼 융님도 복 받으세요.
07-11-09

통깨  

세상의 등쌀에 못이겨 분홍닉으로 등장하신 칼융님 반갑습니다.~


칼융님이 말씀하시는 안과 분리 독립안은 현 시점에서 하나로 만날 수 있을 듯합니다.
중앙에서 운영의 묘를 잘 살려 주신다면 별로 논란이 될 일도 아닌 듯한데요, 현행 광역광장에서 분리를 원하는 지역을 파악해서 카페를 만드는 것이랑, 232개구로 나눈 다음에 합칠 곳을 찾는 것이랑, 복잡하기로는 서로 만만치 않은 듯합니다.

카페를 독립시키는 데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인지
더 편한 접근법이면 되겠습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죠~ ^^*

저 역시, 광역과 기초지역 광장의 이원화에는 반대합니다.
이원화 하지 않으면 운영이 안 될 정도가 아니라면
기구는 단순할수록 좋겠지요.
07-11-09

폐인  

중앙과 지역간의 신속원활한 소통을 위해 중간단계 신설되는 것 저도 반대합니다.

현재 광장회원 6700명을 232개 기초 권역으로 나누면 지역광장 당 28명의 회원이 존재하는 셈이네요. 지역간 편차가 심한 것이 문제입니다만.

장기적 관점에서 촘촘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면 초기의 다소 엉성함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232개 지역별 조직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확장시켜 나가도록 중앙차원에서 필요한 것은 관리,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질적인 운영은 근거리 지역광장과의 연대 모임,연대 활동으로 가더라도 말입니다. 한명이든 두명이든 권역별 깃발을 꽂는다는 심정으로 비상총회 결정대로 232개의 지역 활주로가 건설되길 소망합니다.
07-11-09

미니파더  

개정안도 찬성하고 칼융님 안도 찬성하고 나는 이거 뭐야...
07-11-09

사랑시  

이건 하나 확인해야 할 것 같은데요?

232개 카페(게시판)를 만드나요? (깃발 꽂는 심정으로 지역 광장 232개 나누듯 게시판도 232개?)
거기다 직능 카페도 그대로 두고?
참여 광장 시작되면 카페가 많이 생길텐데?

그럼 시민광장에 게시판이 몇 개나 될까요?
300개 가까이 되는 게시판, 반 이상은 텅텅 비어 있을텐데?

타 지역 '순례'는 꿈도 못 꾸겠네요.
몇 개 관심 가는 곳만 콕 찍어서 다녀야지.

지역은 그렇더라도 게시판 문제는 운영의 묘가 있어야 할 듯... .
07-11-09

피터  

에궁~ 오늘은 칼융님이랑 너무 많은 말을 했더니 목이 아프네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모아서 정기총회 때 정식 제안으로 토론하고 표결했으면 합니다.
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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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2 시민광장 야구단 임시카페에선 이런일이....(겨란님의 삽질^^..   15 당희(당원희망) 07-11-09 5 0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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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0 [선관위] 제2기 시민광장 대표 및 집행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   19 요술물감 07-11-09 26 0 7089
16589 가장선한자의 부패가 가장 사악하다   1 그르르 07-11-09 2 0 573
원포인트 수정안 반대합니다.   37 칼 융 07-11-09 25 0 1105
16587 민주신당의 반부패 선언의 위선 입증   1 어바 07-11-09 2 0 434
16586 사라진 꿀벌들, 인류에 대한 경고?   2 보여주마 07-11-09 3 0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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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8 대선 후보들이 한미FTA에 관해 토론했으면....   1 안민입국 07-11-09 0 0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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