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천사님의 '유티즌' 신조어 제안글
네티즌(Netizen)에서 유티즌(Utizen)으로
네티즌은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 보통명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웹 기반에서 유비쿼터스 기반으로 옮겨온 지금에는 맞지 않습니다.
당연히 Utizen, 번역하자면 U-시민이 되어야겠지요.
보통명사 U-시민=유시민을 지지하는 유티즌
유비쿼터스 세상, 우리는 모두 U-시민입니다. U-시민이 유시민 지지하는 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네티즌 대신에 ‘U-시민’을 보통명사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새벽편지님의 별5점 만점 평가글
보통명사, 'U-시민=유시민을 지지하는 유티즌'
우리 모두는 유티즌(U-tizen)이고 유티즌이란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보통명사랍니다. 이미 유티즌이 네티즌을 대신하는 보통명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마당에, 그 용어를 우리 것으로 만들겠다는 별천사님의 아이디어, 멋집니다. 유티즌으로 진화중인 모든 네티즌은 유시민 지지자입니다.^^
이상하게 유빠스를 지지하는 분들이 유티즌의 개념을 혼동하는 것인지 의도적으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유빠스 캠프는 대단히 잘못된 개념해석으로 많은 유권자분들에게 혼란을 야기함과 더불어 유빠스를 어떨결 또는 멍한 상태로 찍게 만들고 있습니다.
유빠 = 유시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지지자들
유티즌 =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혹은 지지자들)
유빠는 비판적, 소극적 지지자들을 포용하지 못하는 용어입니다. 일반 대중들이 참여하기엔 부담스러운 용어입니다. 그러나 유티즌은 그렇지 않죠. 비판적이거나 소극적 또는 관심있는 사람들까지 포용할 수 있는 용어입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이 반대로 해석,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칼융님이 이제는 식상, 고루 하시다며 유빠스 지지를 선언하셨습니다. 지지까지는 좋은데 별천사님의 유티즌 지지선언에 형평성을 맞추신다며 유티즌 선택을 반대하는 근거들을 나열하셨습니다.
억지이십니다.^^ 일반 대중들로 나아가는 판에 그들의 입장에선 유티즌이 낯설 것입니다. 우리들끼리 즐기자면야 유빠스가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유티즌을 홍보, 각인시키기 위해선 유티즌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는 저의 의견입니다.
참고로 의원님께서도 지난 아차산 산행번개 때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됩니다. 간접적으로 무뇌유빠의 틀을 벗어나 좀 더 주위분들에게 다가가자는 취지의 말씀이셨습니다. 찾아봤는데 동영상이 없어 증거는 못대지만...(이거면 게임끝인뎅...)^^
자!자!자! 어차피 진흙탕이 되버린 선거...지금부터라도 소신있고 진실된 한표행사 부탁드립니다.^^
결과엔 무조건 승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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