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복잡한 심경들이 많으시네요...
이럴때 일 수록 머리를 단순하게 맘을 단촐하게 먹을려구요.
우리가 가려는 그 길이 나만의 우리만의 길은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보조를 맞추어 갈 수 있는 쎈~쓰가 좀 필요한게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노래 생각들 나시는지.....^^
꼭 한걸음씩 내가 가야 할 길이 멀수록
곁에 서 있는 너의 손을 잡고 한 걸음씩 갈꺼야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을 보며 너무 늦다고 생각이 들겠지
가끔씩 우리가 이룰 세상이 너무 멀다고 생각이 들때도
한걸음씩 딛었던 그 곳에서 해방의 불꽃들이 피어날거야
언젠가 너에게 보여줄 세상을 향해 쓰러져도 그건 두렵지않아
언제든 일어설 용기가 있어
멈추지 않고 서둘지 않고 시련의 거친 파도를 헤치며
변치않는 믿음으로 꼭 한걸음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