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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시민광장에 서 계십니까?
18 | 2007-11-14 23:31:37 | 조회 154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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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시민광장 꾸리기에 분주한 모습이 잔치집같아 좋읍니다.

왁자지껄한 맛이 좀 있어야 잔치에 흥이 나겠죠.

시민광장 시작부터 눈팅과 참여를 번갈아 여기까지 오게되어 이글을 적고 있읍니다.

저는 현실을 좀 비판적으로 보는 꺼칠한 면이 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시민광장 그 시민이 유시민의 시민입니까 아니면 서울시민 할때 쓰는 시민입니까.

제가 존경하는 유시민의 시민을 시민광장의 앞 두글자로 쓴다는데 동의 하시면 다음줄 계속 읽으시고 아니시면 그냥 닫으시는게 저를 위한 배려 입니다.

 

1기 시민광장 집행부 고생 많으셧죠.

근데 전략 부재 과욕으로 28m 활주로에 대한민국에 한대밖에 없는 첨단비행기 유시민호를 띄우려는 무모한 시도를 하였읍니다.   결과로 보면 무책임한 부추김과 좌절 그 중심에 시민광장 1기 집행부의 의사결정이 함께 했다고 생각합니다.

2기 집행부를 꾸리는 잔치가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소재 세종수련원에서 예정이 되어 있읍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리라 함께 하리라 믿읍니다.

근데 이러한 1기의 평가는 사라지고 총선을 위한 수성을을 위한 대구 대표 론이 대세인듯 합니다.

저의 의사와 무관하게 저는 진작부터 이러한 시나리오를 첩보로 알게 되었읍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혼자 느끼며 확인사살을 한결과 오늘 확인이 되었읍니다.

 

저는 이 사태를 이렇게 봅니다.

중앙시민광장 현 집행부와 켐프 해단식을 하면서 난 결론이라고 유추합니다.

현 중앙 집행부는 이길가능성이 없다고 (수성을 총선)지레 짐작하고 그 짐을 대구로 떠넘긴거 아닌지요. 지는거 뻔한데 그짐을 누가 맡아주겠노 대구로 밀자 이런 생각은 아무도 안했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시 주제를 벋어나 우리를 되집어 봅시다.

유시민의 팬 클럽 까페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존재 합니다.

직설적을 묻고 싶읍니다. 왜 있는까페 가입해서 같이 해도 되는데 시민광장을 꾸렸나요.

꾸렸으면 우리는 뭘 했죠. 그리고 당신은 뭘 했죠. 심각하게 묻고 싶읍니다.

저는 생생히 기억합니다. 818번개에 오셔서 땀흘리며 자봉하고 흔적없이 떠난 시민사랑 식구분들

 

대구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읍니다.

 중략하고 현재의 상황은 총회장소로 폄하 될수도 있지만 그거는 본질과 다릅니다.

 경북은 좀더 강합니다. 쿨 하게 유시민을 위해 모인사람들이 어떻게 이랄수 있노. 가 여론입니다.

대구 광장의 대표인 꽃부리님은 이 행사를 위해 장소섭외를 하는 문제부터 뭔가 2%부족했읍니다.

급기야 수습책으로 내놓은 대구 경북 공동 행사라는 말도 경북회원님들중에는 일부 동의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웃동네 소통에도 실패한 존경하는 개인적으로는 참좋은 그러나 시대와 대의와 유시민을 생각하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분이 시민광장 대표일꾼으로 추천을 받으시는거는 저도 공감합니다.

 

꽃부리님 유시민을 위해 당신이 돌다리가 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그러면 그걸 보여주세요.

 

제가 지금 욕먹을 글을 계속 쓰고 있읍니다.

시민광장

지금 광장에 까만닉으로 분위기 띠우라 할 조직 없으시죠. 그러나 그러고 있는데

이게 뭡니까. 구의원 누가 비례대표로 주면 받을거유

구케의원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자의든 타의든 현실은 현실입니다.

당신이 유시민을 시민광장에 시민 이라고 생각 하시면 좀 수고 스럽고 불편하더라도 이글은 쓰는 사람이 사는 동네 에 총회에 참석하셔서 뜻을 행동으로 보여 주이소. 당신은 유시민을 파는 사람이 아니었다는것을 유시민과 함께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란것을 보여 주십시요.

이게 뭡니까. 한쪽은 배려 차원에서 밤을 지세우는데...

사무친 밤에 양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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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븐세상  

ㅋㅋㅋㅋ

그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먹가님 글보다
읽어내기가 더 어렵네...ㅋㅋㅋ

대충읽어보니

아래 내 글 2개가 묻히거나
댁 글이 바로 묻히거나....ㅋㅋㅋㅋ
07-11-14

18  

같이 뭍혀도 영광
07-11-14

더러븐세상  

ㅋㅋㅋㅋ

묻히는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인듯 보이는데
어찌....다른 사람들을 함께 묻으려 이리
야밤에 삽질이신지...ㅋㅋㅋㅋ

인생 공수레 공수거
숫가락 말없이 내려놓으며
처마끝 저무는 노을 바라보니....

성인의 뜻이 다른데 있지않음을 알겠구나...ㅋㅋㅋㅋ
07-11-14

가치중심  

같이 묻혀 봅시다~~~
우리 강원도도 진정한 '시민'(사람?)을 위함보다는 젯밥을 바라보는 눈이 있지요......
보이기위한 참여에 비중을 두는......
맹종과 명성과 이익에서 갈등을 하시는 분들.......
저도 이에 다름이 아닙니다만......
반성하고 있습니다.
07-11-14

18  

까만 고양이 눈에는 그리 보일수는 저는 하얀고양이 이고파 대놓고 난립니다. 색감의 차이 크다는걸 아실만한 분이실텐테
가치중심/ 이밤에 여기까지 왕림 하셔서 ... 우야겠는교. 아프지만 그리 흘러 가겟죠
07-11-15

가치중심  

"마음의 꽃을 따기'가 너무 어렵지요?
'천 사람이 옳다고 해도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천 사람이 글르다 해도 거기에 진실이 존재할 수 있다'~~~
18/ 이밤에 마음좀 추스리구려^^*
07-11-15

소탐대실  

진작에 충고했거늘
터지고 말았네
문제가 심각하네
좃선 일장기 방씨도 책임져야한다
누가 책임 질 건지 두고보자
07-11-15

18  

예 양병이 함께하는데...
07-11-15

18  

책임은 제가 지지요.
07-11-15

소탐대실  

까칠한 분은 책임 안져도 됩니다
월래가 이 곳이 솔직담백합니다
분수를 못지킨 분들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닉 바꿀 생각없습니까?
07-11-15

18  

뭐 제가 불편을 끼치거나 모욕울 드렸거나??
07-11-15

가치중심  

'나 자신이 관찰될 수 있다면 찔레꽃과는 무엇이 다를까?'
07-11-15

18  

찔레꽃 .... 장사익 님의 노래를 들으러 잠시 떠납니다.
07-11-15

가치중심  

머리를 통째로 후려칠 수 있는 한 칼의 지혜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아무리 후려치고 또 후려쳐도 그 속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누구의 말이지?~

오랜만에 양병 했슴다~~~ 적당히^^*
07-11-15

이런  

18
꽃뿌리님이라고`
지 이름도 못쓰는 사람인거야머야`
예의존나엄네`
잘난 당신이 대표선언하던지`
07-11-15

18  

까만거는 이런데 좀 비켜서 주시면 감솨 아님 까던지
07-11-15

이런님  

분홍닉이 엄청 굼하네...
"예의존나엄네" 가 뭡니까
07-11-15

칼 융  

18/..울프님이라고 부르죠...글이 엉켜있어 다시 몇번이나 읽었는데요..다른 것은 모르겠구,

<중앙시민광장 현 집행부와 켐프 해단식을 하면서 난 결론이라고 유추합니다.>...요 부분에 대한 해명을 분명히 해주셔야 겠습니다....유추라는 것은 본인의 여러가지 정황을 근거로 하는 겁니다. 그럼 그 유추할 근거가 되는 소스를 먼저 밝히구 이런 유추를 했다고 말해야 합니다.

까칠하다고 하는 말은 사용하셨는데요. 까칠하다는 것은 거칠게 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막힘이 없이 근거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따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님의 글을 몇번이나 읽었는데 그런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막연히 근거없이 자신의 감으로 집행부와 유시민 캠프 해단식에 이런 얘기가 나왔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조중동식의 매우 비열한 짓입니다. 다시 한번 그 부분에 대한 님이 그런 결론을 유추하도록 한 근거를 말해 주시길 바랍니다.

복 받으실껴~
07-11-15

18  

켐프 해단식에서 필승을 논한 사람이 있었는지 부터 저는 아무도 없었다 에서 출발했읍니다.
07-11-15

당희(당원희망)  

첩보라~
비밀조직입니까?
다 툭 터놓고 얘기 좀 하십시요.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1기일꾼 중도사퇴한 사람으로써 울프님을 세번인가 네번인가 뵌 사람으로써 이런식의 폄훼는 안해도 되실 것 같습니다.
울프님의 스타일은 총회때 발언으로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좋고 나쁨의 평가는 추후의 문제지만 열정하나만은 높이 삽니다.

사실을 가지고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는 사실 들은 사실 누가 말씀하셨고 누가 말한걸 들었고 다 말씀해주세요.

대표일꾼 선거에 출마한 사람 하나 없는데 울프님 같이 나올 사람,나올 생각도 없는 사람들 엄포 놓으시면 되겠습니까?

선거가 잔치가 되어야지 이런식은 안된다고 봅니다.
07-11-15

18  

전화 번호 011-503-2065 공개 거시기 하면 전화주이소.
07-11-15

당희(당원희망)  

게시판에 글을 올리셨으니 게시판에서 소통하시지요.
07-11-15

18  

전번 오타 011-502-2065 로 수정합니다.
07-11-15

가치중심  

삶은 불타오르고 있다.
절박하고 절박하며 위태롭고 위태롭다.
매순간 숨 가쁜 드라마이다.
그 진실의 이면에는 또 다른 진실의 절벽이 존재한다.
절박하고 간절한 모습 그대로가 본래의 풍광인 것이다.- 누구의 잔소리일까?
07-11-15

18  

저도 공감입니다. 저의 시작은 오늘 검은닉으로 부터 열불이 나 결국 자폭으로 가는데요.
우리가 가장 중하게 여겨야 하는것은 절차 원칙 상식 이런거 아닌가요. 거서 문제되면 존재 가치 상실이라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글을 올립니다. 문제 있으면 지금 바로잡고 제가 문제있음 제가 책임지고 찌그러 지는 쿨한 공개된 토론을 원하며 욕먹을 작정하고 이러고 있읍니다.
07-11-15

18  

모든것이 사실이죠. 제가 말하거나 적은 내용에 대해 반대 토론 하기를 바랍니다. 이 분위기 아닌줄 알지만 그러나 분위기로만 갈 일 아니라는 판단으로 분탕 을 무릅스고 이러고 있읍니다.
07-11-15

가치중심  

잠시 허리를 펴고 앉는다.
자기 자신을 그저 길이라고 여겨 보라.
그 길을 따라서 많은 것들이 지나갈 것이다.
분노와 질투가 먹구름처럼 지나갈 것이다.
사랑과 그리움이 그 길을 가득 메울 것이다.
온갖 기억과 감정들이 집요하게 그 길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개입하지 말고 흘려보낸다.
이것이 바로 '수용'이다.
수용하고 수용함으로서 언젠가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
처음의 지켜봄으로, 바라봄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것은 아침 햇살이 무심코 마룻바닥에 내려앉은 그러한 바라봄이다.

- 현지문에서-
07-11-15

18  

이거이 현실 23분 댓글중 진성 10 이게 현실이죠. 아직까지 전화 없었음, 다 폰도 없나 18
07-11-15

당희(당원희망)  

전화때문에 진정성?
자의적해석이 능수능란하십니다.

게시판에서 소통하세요.
왜 게시판에 먼저 말씀하신 얘길 전화로 해결하려고 합니까?
07-11-15

닉이  

이런걸 양해바라며..
충분히 이해합니다....님글보니 여태 루머였다는게 사실이란 말이네요...
아니길 바라지만 님글보니..

글의 본질을 봅시다...까칠단어를 따질때가 아니라...
07-11-15

칼 융  

이 사람아...머리는 폼으로 달구 다니는 거유.. 루머가 사실이라는 게 이 글 어디에 나오나요?....당신 관심법하오?...

본질? 본질이 먼데 구체적인 팩트가 없는데..먼 본질을 봐!!
07-11-15

칼 융  

울프님 찌그러지고 말구의 문제가 아니라 님이 말하는 상식과 원칙의 문제인데요 토론을 하려고 해도 먼 근거가 구체적으로 있구 그게 팩트여야 토론을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현 집행부와 캠프가 해단식을 하면서 누가 대구에서 패할 것 같으니 대구에서 대표를 내자고 했는지..이런 초딩적 마인드의 소유자가 난 더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야 분탕을 무릅쓴 울프님도 자폭한 효과를 얻을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집행부와 캠프가 해단을 같이 한 적도 없거던요. 그런데...그런 결론이 유추될수 있다는 것이 더 아해햏 합니다.
07-11-15

부세쳐  

아햏햏

간만에 봅니당 ㅋㅋㅋ
07-11-15

칼 융  

울프님...아니면 말구식으로 하시면 안되지요...구체적으로 팩트를 밝히라고 하는데..답이 없습니까? 루머를 근거도 없이 밝히면 안되지요....이게 님이 말한 원칙과 상식은 아닐터..분명한 입장표명을 해주시길...그래야..얼토당토안은 황당한 님의 글은 읽은 유빠들은 물론이고 1기 집행부에 대한 울프님의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라고 봅니다.
07-11-15

옴쥐  

쓰신 1기집행부와 관련한 내용중에 도대체 사실인 부분이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글 이렇게 막 쓰셔도 되는건가요? 더군다나 욕먹을 줄 알면서 쓰는 글이시면
좀 더 신중하셨어야 될 듯 한데요 정말 어이없군요.
07-11-15

18  

옴쥐님 어제 고생 하셨죠.
근데 어이없어하시기 보다는 냉정한 분석을 함 해보시는거는 어떨까요.
구체적인 팩트 도 없이 라는데 확실히 없는거 맞읍니다. 녹음도 동영상도 증인도 아무도 없음니다. 그러나 거기 갔다오신분들하고 몇번 식사를 하면서 문제의 심각성을 감지하고 (아무도 승리의 의지나 각오가 없다. 심지어 보좌관들 까지도)고민하던중 그렇게 들은 이야기가 어제로 게시판에서 구체화 되는 상황(대구 대표 중앙 집행일꾼으로 간다)에 제가 문제를 제기한겁니다.
다시한번 밝혀 두지만 시민광장이 이렇게 더 흘러가면 제가 떠나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옴쥐님 옴쥐님 생각은 어떠하세요. 유시민이 먼저입니까. 시민광장이 먼저 입니까?
07-11-15

아랑아빠  

칼융님도 18님도 모두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인데
지금 시님토론방에는 칼융님의 글만 올라와서
제가 긴 급히 아랑이 아디 도용까지 해가며 추천 3방을 드려서
살려 놓았습니다.
논란이 있는 글은 반대편 글과 비교하기 위해서도
독수공방길은 면해주시는 회원님들의 센스 ~~~
07-11-15

내말이  

다시 독수공방 가 있길래...
저도 아랑아빠님 따라했네요. 추천 2방...
07-11-15

민들레처럼  

아랑아ㅃ님 글보구 추천은 했는데 솔직히 내용은 추천감이 아닙니다.
혼자 분석하시고 혼자 결론 내리시고..
총회때 느낌도 너무 앞서간다 생각했는데....
그리고 누가 떠나라고 한 사람도 없는데 그것도 그렇네요.
좀 이성을 찾으시죠.(짐승이라 안되시나?)
07-11-15

옴쥐  

울프님 제가 어이없어 하는 건 위에 칼융님의 댓글과 같습니다.
울프님은 지금 1기 집행부를 추측에 근거해서 비판 혹은 비난하셨고,
저는 그런 추측에 대해 동의하지 못하거나 납득 할 수 없으니
어이 없다는 표현이 나왔던 겁니다.

게시판에서 구체화 되고 있는 상황이란 것이 대구에서 집행부가 꾸려졌으면하는 몇몇 글과 댓글들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럼 그런 분위기 속에서 지금 어떤 결정이 나기라도 했는지 궁금하군요.
회원들간에 댓글로 서로 소통하고 있는 과정이 어떤 몇몇에 의해 의도된 구체화입니까?
추측하시는 그 의도는 무엇인가요? 유시민이 대구에서 출마할 것이니까 되도록 대구에서 집행부가 꾸려졌으면 좋겠다는 것이 무책임한 발상인가요? 그건 누구나 가져볼만한 의도이고, 그런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일상적인 소통의 과정입니다. 대구광장이나 경북광장 회원들이 그 지역 상황을 잘 알고 계실테니 무리가 따른다고 판단하신다면 반론을 제기하시고 토론 하시면 되는거잖아요.그게 건강한 문화 아닌가요.

근데 거기에 지금 울프님의 추측이 첨가되면서 이런 과정이 마치 1기 집행부의
불순한 의도가 숨어있는 듯한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

글쎄... 제가 워낙 게시판 글을 뜨문뜨문 읽는 편이라 제가 잘 모르는 과정이 또
있었을 수 도 있겠네요. 그렇다면 미리 사과 드리구요,

적어도 시민광장에서는 추측만으로 다른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별 도움은 못됬었지만 저도 1기 집행부의 일원이었는데..
이런 직접적인 글에 댓글을 자꾸 쓰는것이 별로 내키지 않네요.
혹시라도 제가 오류가 있었다면 그냥 조용히 받아들이겠습니다.
07-11-15

사랑시  

울프님, 마음이 조급하셨던 것 같습니다.
내일까지 더 기다려보셨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생각의 차이 혹은 드러난 결과의 차이가 있을 망정 모든 회원이 나름의 진정성을 가지고 활동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다 인정해주세요.

내가 열심히 하는 만큼 남들도 그러하겠지.
내가 잘 난 만큼 남들도 그렇게 잘났겠지.
내가 옳다고 믿는 만큼 남들도 자신이 옳다고 믿겠지.
등등.


힘내시고 함께 갑시다.
총회 때 생중계는 확실히 해주시는거죠?
브이(V)~~씨익~~~ 아셨죠?
07-11-15

부세쳐  

동지들끼리 지나친 토론은 분열의 씨앗입니다.


아 어제는 친구놈이 뒷담화 깐거 귀에 들려와서 속상해서 술 펐는데...

이제 정신이 좀 드네요.....ㅋㅋ

유시민 선거때 친구들에게 전화 엄청 햇더만...얘네들이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쩝~~
07-11-15

별천사  

울프님/????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명색이 시민광장 대표인데 2기 집행부 구성 건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이 입수하신 첩보를 근거로 오늘 확인 사살까지 하셨다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07-11-15

18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략 본글에 언급한 내용을 사실이 확인되지않은 상태로 인지 하게되어 조각들을 주워 모아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차에 한가지씩 확인이 되었읍니다. 그러나 저역시 그런일이 가당치도 않다 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제 칼융이 추전글을 올리길레 확실하구나 라고 결론을 내리고 좀 꺼칠한글을 올렸읍니다.
제가 들은 내용은 집행부 전체가 아니라 일부 일꾼이 포함되어 논의되었고 별로 비중이 없는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 정도 였읍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장소선정과정에서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인식을 가지고 본글을 올렸읍니다. 장소의 문제보다는 소통과 시민광장이 추구하는 방향과는 좀 많이 다르다는 인식으로 안티를 작정하고 글을 올렸읍니다. 개인적인 감정의 표현은 전혀 아닙니다.
07-11-15

padadac  

이거 뭐 여러명이 달려들어 진흙탕을 만들고 있네.
잘 모르는 사람이 말이 많으니 씨끄러워지네.
나도 대구놈인데 지랄해보면,
울프말이 일리도 있고 그렇기도 하다.
07-11-15

padadac  

추천두방 쏩니다
07-11-15

18  

여기서 논란이나 댓글 을 중단할것을 제안드립니다. 어차피 24일 총회가 있으니 총회후 누가 요청하더라도 토론이 필요하다고 하시면 성실히 응하겠읍니다. 저야 잡부로서의 역할이 있어 거기 함께 할겁니다. 좋은밤 되세요. 잔치집 소란치고는 좀 시끄러웠죠.
07-11-15

울프  

칼융도 오지 않았고 아무도 토론을 요청하지 않았다.
잔치는 끝났다.
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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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0 '외고비리' 들춰낸 한 여중생의 용기   1 njbora 07-11-15 3 0 785
16809 정부 대변인과 비서실장이 왜 그렇게 중요한 자리이고 힘이있..   2 겨우알게됨 07-11-15 11 0 446
16808 내 목소리를 낮춰야 새가 노래할 것이 아닌가!   34 별천사 07-11-15 27 0 869
16807 가관이네요 눈팅도 말좀하자!!!   5 고마해라 07-11-15 10 0 575
16806 울프의 말에 공감 한가지..칼융이 잘못한것 한가지..   93 더러븐세상 07-11-15 0 9 1401
16805 진보단체 "교육공약평가 '문국현 후보 1위'" 어바 07-11-15 2 0 329
16804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토지공개념, 집행위원장후보자 겨란..   55 시민광장 07-11-15 77 0 2028
16803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박무, 집행위원장후보자 야인   54 시민광장 07-11-15 47 0 1809
16802 더러운 정치판 욕하면서 더러운 것만 배우셨습니까?   76 칼 융 07-11-15 30 0 1904
16801 플래쉬 < Uppas >   15 버스기사 07-11-15 13 0 692
16800 휴대폰 여론조사 결과   3 신밧드 07-11-15 0 2 505
16799 문국현의 까칠한 토론에 초대합니다 어바 07-11-15 0 0 334
16798 왜 우리는 유시민을 좋아 하는가..?   5 미늘바늘 07-11-15 9 0 421
16797 바람이 되어 주십시오   41 폐인(嬖人) 07-11-15 25 0 1011
16796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댓글놀이)   25 위시리 07-11-15 5 0 725
16795 [선관위] 후보추천과 적극적인 지지운동을 부탁드립니다.   15 요술물감 07-11-15 9 0 714
16794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4 논가외딴우물 07-11-15 2 0 442
16793 제2기 시민광장 대표 출마의 글을 선거방에 올렸습니다. 토지공개념 07-11-15 23 0 509
16792 지금은 눈팅중 그리고 외로워요~~   7 콩알탄 07-11-15 3 0 383
16791 <시민통신> 후보등록 2일차, 대략 좋습니다만 아직 멀었습니..   17 새벽편지 07-11-15 25 0 776
16790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길,유시민의원은 유시민의 길이 있다.   6 아랑아빠 07-11-15 16 0 520
16789 아궁이 불을 떼며   3 아랑아빠 07-11-15 9 0 600
16788 (( 당선 사례 )) 시민광장의 최 선봉에서 달릴것 입니다....   70 초록뱀 07-11-15 10 0 853
16787 정리하고 떠납니다. 독수공방 이글은 기념으로 두고 갑니다.   33 18 07-11-15 0 10 1284
16786 개인적인 일입니다만...   46 쉰마 07-11-15 17 0 799
16785 사랑받지 못한 부산 싸나이와 도전하는 대구 싸나이~   4 SJ&KMLove 07-11-15 7 0 500
16784 유빠 수준 좀 높이시죠!!, 그리고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14 칼 융 07-11-15 28 0 1212
16783 부분적인 보수주의자 1.- 후속 2편?<죠지 레이코프 작>   2 가치중심 07-11-15 1 0 361
16782 < 출마의 변 >   47 박무 07-11-15 60 1 1692
당신은 왜 시민광장에 서 계십니까?   48 18 07-11-14 0 10 1550
16780 njbora님 피터팬보다 더 아름다운 영화 ....여기 있슴다...ㅋ..   2 더러븐세상 07-11-14 0 0 367
16779 역시 환타지는 환타지였다....ㅋㅋㅋㅋ   1 더러븐세상 07-11-14 1 0 395
16778 [11월18일]모두 함께 하는 시민(중부)광장 문화대번개 - 후보..   11 귀뚜리 07-11-14 15 0 714
16777 피터팬...안녕.... njbora 07-11-14 0 1 648
16776 월간중앙 복사골새우대 07-11-14 3 0 379
16775 꽃뿌리의 무뚝토크 / [펌] 읽어 보시고 댓글 달아 주세요.   6 잠망경 07-11-14 3 0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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