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박무, 집행위원장후보자 야인
시민광장 | 2007-11-15 15:43:00 | 조회 181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088     


트위터 페이스북

제2기 시민광장 대표 및 집행위원장 예비후보자, 출마의 글입니다. 예비후보자가 최종후보로 확정되려면 선거인단 37명의 댓글 추천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 하시는 추천은 효력이 없으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선거게시판에 있는 공식 [출마의 글]에 로그인한 댓글로 추천해주셔야 합니다.

 

박무/야인 추천하러 바로가기

 

 

안녕하십니까?

 

무척이나 망설인 끝에 조심스럽게 감히 한 발을 내딛어 봅니다.

 

얼마 전부터 주변 몇몇 분들의 권유가 있어 왔었으나

이를 선 듯 받아들이지 못하고 애써 지금까지 회피해 왔습니다.

 

나름대로 치열한 지난 5년여 세월을 보낸 지금,

작금의 참담한 상황 앞에 너무도 무력하기만 하여 이제 나서기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

 

엊그제 민주당과의 통합선언은 이 참담함의 결정판 같습니다.

지역주의에 희생된 그리고 지역주의와 싸워온 모든 사람을 욕보인,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만행이 자행된 것입니다.

 

이제는 분노가 아닌 체념적 상황으로 다가오는 이 모욕감이

도리어 견디기 더 힘든 것 같습니다.

 

문득 김훈의 남한산성 서문의 구절이 떠오릅니다.

 

“삶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닐진대..."

 

“말로써 정의를 다툴 수 없고,

글로써 세상을 읽을 수 없으며,

살아 있는 동안의 몸으로써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을 다 받아 내지 못할진대,

땅으로 뻗은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으리.”

 

소설의 임금은

너무도 담담히 그 참담하고 치욕스런 시간을 감내하며

끌려가는 세자와 빈궁과 왕자들 그리고 청나라 군사들과 칸을 ‘배웅’ 합니다.

 

그렇군요.

지금 우리의 상황이 이렇고, 그래서, 그리고, 그러므로............

‘땅으로 뻗은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와 함께’.

 

*

 

포기 하지 않으렵니다.

이 당황스럽고 황당한 난장판을 결코 잊지 않고,

오늘의 굴욕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다시 신발 끈을 동여매려 합니다.

 

그리고 ‘그’를 앞세워

낮은 포복으로 저자거리를 스미듯 나가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나선 것에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박무(朴武)

실명 대신 30년 정도 써온 제 2의 이름입니다.

실명은 박정욱이며 57년생입니다.

현재 직업은 IT컨설턴트 및 경영컨설턴트입니다.

주로 중견 제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합니다.

직장은 서울 삼성동 소재의 SI 사업체 전무이사로 재직중입니다.

 

사는 곳은 영등포이며,

가족은 처와 딸만 둘인데

첫째는 금일 수능을 치루고 있고 둘째는 여고 2학년 입니다.

 

이력으로는 정당과 관련된 활동만 기재하겠으니 혜량바랍니다.

 

1) 개혁국민정당

- 영등포지역위원장

 

2) 열린우리당

- 서울시당 상무위원

- 중개련(중단없는 개혁을 위한 전국당원연대) 초대 대표

- 17대 총선 국민참여운동본부 서울본부장

- 5.31 지자제 선거 서울시장 후보 남부조직본부장

- 5.31 지자제 선거 영등포 구청장 후보 선거본부장

 

*****

 

러닝메이트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성명 : 홍용표 (65년생)

아뒤 : 야인

사는 곳 : 서울 노원구

직업 : 서울 소재 이사

이력

- 노원발전 100인위원회 위원장

- 참여정치실천연대 서울북부대표

- 참여정부평가포럼 서울대표

- 개혁국민정당 노원갑 사무국장

-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상무위원

 

 

 

박무/야인 추천하러 바로가기

 

   

덧글쓰기 | 전체글 5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새날개1  

오옷..다 얼굴 아는 분들이넹..
07-11-15

꿈결마녀  

새날개님도 아는 얼굴^^
07-11-15

새날개1  

아앗..그런가요? 저는 왜 꿈결마녀님..기억이 읎지..ㅡㅡ;
07-11-15

민들레처럼  

워크샵때 1층 로비에서 같이 닭다리에 맥주 먹어놓구는...
꿈결마녀님은 우리옷 메니아!
07-11-15

새날개1  

아..기억납니다...아디기억력이 거의 없어놔서리..
07-11-15

김성현  

닭다리 먹고싶다... 배고픈 시간이라 그런가...
07-11-15

돌쇠  

뒷담화 ,비리,등 밝혀 주세요
셜분들
감자님이 전공인것 같은데
07-11-15

꿈결마녀  

새날개1님도 아시냐구요^^
글쎄 만나보면 알아볼 수도.
야인님은 이래서 미국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된다. ㅋ
07-11-15

김성현  

ㅋㅋ 고민스럽겠군...
07-11-15

폐인(嬖人)  

열씨미 해 주시길.~
07-11-15

포데로사  

열심히 하셔서 승리 하세요.
07-11-15

김성현  

좋은 분들이니 믿고 기대합니다^^
07-11-15

감자호크  

좋은 경쟁을 기대합니다.
07-11-15

사랑시  

화이팅~
07-11-15

김성현  

근데 안본지 오래죠?
07-11-15

사랑시  

뭘 봐요?
아님 누굴 봐요?
박무님?
아님 야인님?
07-11-15

김성현  

누구든요. 다들 보고싶다는 말이지요^^
07-11-16

흐음...  

나는 셋 다....보고자프네여~~ 에효오라~~
07-11-16

박수만  

시민광장 업그레이되는 선거가 되도록 해주십시요~~^^
07-11-15

이해안감  

개혁당 출신이 시민광장대표에 출마한다?

똥인지 된장인지 결국 맛보고 말겠다는 것이군요.

기본적인 스탠스가 다른 사람들이 소위 기득권이라고 버티고 있는데

개혁당출신들이 버틸수가 있을까요?

인물중심으로 탈바꿈한 이후부터는 개혁세력이라고 하지말고

유시민파라고 지칭해야 할테니 유시민파끼리 잘 하라고 일단 축복 드리고

앞으로는 어디가서 개혁당이라고 하면 웬 개새끼가 한마리 달려들거요.
07-11-15

가치중심  

화이팅! 최선을 다해주세요^^*
07-11-15

김성현  

그런데 야인님은 다른 사진 없대요? 좀 큰거요. ㅋㅋ
07-11-15

별천사  

현 대표라서 말을 아낄 수 밖에 없습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요 말 밖에는...
07-11-15

김성현  

별천사 대표님은 말을 아끼는 멋이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07-11-16

쉰마  

야인님은 유의원님 컷오프 통과하신후 캠프에서 뵌적도 있고
박무님은 개인적으로 뵌적은 없어도 많은분들의 추천과 평가를 통해
진정과 열성이 가득한 훌륭하신 후보님이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천권이 여러개 있다면 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만
이미 한표의 추천권을 행사했기때문에 여기에 응원의 메세지만 남깁니다.

멋진 경쟁이 되길 기대합니다.
화이팅!
07-11-15

김은종  

박무님 야인님 고생해 주세요..^^
07-11-15

김종선  

박무님...화이팅..야인님도..화팅...
추천..추천.....만땅으로...추천합니다...^^*
07-11-15

김성현  

광명에서 한번 모여야 하는데...
모여서 구기종목 한번 해야하는데...
그쵸?^^
07-11-16

새벽21  

제2기 대표일꾼으로 추천합니다. 박무님, 야인님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07-11-15

나라  

하하하...박무님의 용기에 다들 기쁜 마음으로 들썩들썩~ 하는군요.^^*
저도 희망을 봅니다.
인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나
지혜로움으로 보나
용기와 결단으로 보나
어디 흠잡을 구석이 없지요.^^*

그간 너무 애쓰셔서 몸 상하신건 아닌가 항상 걱정인데...
다시 힘든 길 위에 결단하시니 언제 몸보신이라도....^^*
제가 시간 되면 밥삽니다!
07-11-15

김성현  

저도 껴서 먹으면 안될까요? ㅋㅋ
07-11-16

padadac  

축하합니다.
대구활주로 공사에 대하여,
한 말씀 주시면 좋은 참고 자료가 될것 같은데요,
부탁합니다.
07-11-15

나라  

근데 정말 두 후보자의 출마의 글에도 반대를 찍는 분들이 있네요. 축제에도 불만있는 분들은 언제나 있나봅니다. ㅎㅎ
07-11-15

사랑시  

그러게 말입니다.
나중에 투표로 말하셔도 되는데 말입니다.
희생 정신이 없으면 이런 자리 나오기 힘든 건데 나온 자체만으로도 일단은 박수를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생각들이 다르다보니... .
07-11-15

초록별문지기  

박무님은 제가 존경하는 분인데..에궁~~
1인 1표라 신중히 고민했지만,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해주세요. 2
07-11-15

사랑시  

ㅎㅎ, 뭘 그리 고민하시고 그래요?
아직 투표날 멀었고만.
07-11-15

김성현  

잘 지내시죠?
07-11-16

통깨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새 두 출마의 글이 메달 경쟁도 화끈하게 하고 계시네요.

이번 선거는 양강구도로, 중후함대 참신함, 중견세대대 신진세력의 대결이 되는건가요? ㅎ

흥미진진한 선거가 되길 바랍니다~
07-11-16

一喜一悲  

후보자 추천은 선거방에서만 유효합니다.
후보추천을 하시려는 회원께서는 홈페이지 왼쪽에 있는 배너를 클릭하셔서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http://usimin.co.kr/2030/bbs/tb.php/2030_vote02/11
07-11-16

강력추천  

박무 동지는 아주 잘 어울리는 분이라고 확신합니다.

박 : 박식다학보다는
무 : 무척 친화적인 면이 아주 잘 어울리지요....사랑시님? 그쵸?
07-11-16

사랑시  

어떻게 아셨어요? 신기하다... ^^

박학다식(?)도 맞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친화적인 면'이 좋지요.
시민광장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포용력" & "연륜"
07-11-16

음냐  

근데여...제가 말이져..모르는 것 빼고는 다 알걸랑여~~

시민광장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포용력" & "연륜"
&
==> "사랑" & "용서" & "포옹" ......아우~~
07-11-16

시학김수진  

개혁 !! 지키지 않으면 존재가 사라진다.
정당하지 않는 이번 대선을 바라보며....
" 개혁" 끝을 봉 수 있는 사람으로 .....................
07-11-16

김성현  

개혁 !! 지키지 않으면 존재가 사라진다. --> 공감^^
07-11-16

위시리  

박무 성!
야인 성! 최선을 다해 주삼! 비록 저는 상대 후보를 지지하지만....(지송!)
07-11-16

김성현  

ㅋㅋ
07-11-16

사랑시  

왜 웃어요?
웃으니까 좀 얄밉게 보이는 거 아세요?
ㅋㅋ(웁스~)
07-11-16

일산루키  

박무님~야인님 고생하십쇼~^^
07-11-16

눈팅 부탁!  

이런 글엔 반대 좀 안누르면 안되나여!!!???
보는 눈팅 짜증시러버요...오키??
07-11-16

사랑시  

글게 말여요.
둘 중에서 하나만 추천하고 하나엔 반대한 사람이 없길... .
(반대하려면 둘 다 반대하든지!)

둘 다 추천해주는게 유티즌의 도리 아닌가?
07-11-16

눈팅 부탁!  

사랑시님...죄송혀요.윗글엔 추천 안했네요.이글이 반대도 더 많고 추천수도 더 적어서...쬐끔이나마 형평성을 고려해서요...만약 역전 되면 윗글에도 후딱 달려가서 추천 누를께용.^_^;;
07-11-16

새시대  

지나온 세월
박무님이 서있던 그 자리가 한국정치사의 중심이였습니다.^^*
07-11-16

하모하모  

박무님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

대표,집행위원장으로 출마하신 4분 모두에게 화이팅!을 전합니다. 화이팅!!! ^^
07-11-16

나라  

지나온 세월
박무님이 서있던 그 자리가 한국정치사의 중심이였습니다.^^*2
07-11-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6831 [질문] 양극화 해법을 말씀해주세요   46 아름공간 07-11-16 1 0 675
16830 바람만 불고 조직은 간데없네   13 폐인(嬖人) 07-11-16 11 0 731
16829 이것저것 주절주절 거려요.   22 콩알탄 07-11-16 32 0 748
16828 마지막으로 시민광장을 눈팅을 하면서....   9 sun21 07-11-16 0 9 600
16827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님은 삼성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3 개미세상 07-11-16 0 0 487
16826 중앙일보 '막무가내 인터뷰' 여대생 여론조사 문국현 후보 2..   1 어바 07-11-16 9 0 479
16825 경준 컴백홈~! MB 과연 기소될까?   10 SJ&KMLove 07-11-16 1 0 461
16824 [선관위] 오전 10시 현재 후보별 추천인수 중간집계   8 요술물감 07-11-16 6 0 874
16823 유시민이 없어 허전한 100토, 다시 보는 최재천   11 SJ&KMLove 07-11-16 0 2 767
16822 오늘, 가열차게 '추천' 해야 '싸움' 구경을 하십니다.   8 새벽편지 07-11-16 30 0 887
16821 풀 뜯어 먹던 새끼고양이   2 아랑아빠 07-11-16 3 0 532
16820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1 Florida 07-11-16 4 0 588
16819 후보자 합동 연설회 + 중부광장 문화 대번개   7 귀뚜리 07-11-16 5 0 583
16818 [토지공개념님을 지지하며]행복한 생활정치를 꿈꾼다.   26 초록별문지기 07-11-16 61 0 5358
16817 유빠를 비난하지는 않지만 세상을 오독하게 하는 유시민은 비..   3 작은 사람 07-11-16 0 9 602
16816 신입회원의 건의사항......   25 성난대추 07-11-15 44 0 1023
16815 운영자님 답변바람......6699번째 회원의 질문.......   6 성난대추 07-11-15 2 0 554
16814 수능 끝났습니다.   4 fice 07-11-15 8 0 443
16813 유시민 "반 한나라당 후보 단일화로는 지지율 안 올라" (연합..   4 njbora 07-11-15 7 0 930
16812 양극화에 대한 짧은 단상   19 世異 07-11-15 1 0 601
16811 안타까운 김포외고 이사장님 njbora 07-11-15 1 0 755
16810 '외고비리' 들춰낸 한 여중생의 용기   1 njbora 07-11-15 3 0 792
16809 정부 대변인과 비서실장이 왜 그렇게 중요한 자리이고 힘이있..   2 겨우알게됨 07-11-15 11 0 456
16808 내 목소리를 낮춰야 새가 노래할 것이 아닌가!   34 별천사 07-11-15 27 0 877
16807 가관이네요 눈팅도 말좀하자!!!   5 고마해라 07-11-15 10 0 584
16806 울프의 말에 공감 한가지..칼융이 잘못한것 한가지..   93 더러븐세상 07-11-15 0 9 1409
16805 진보단체 "교육공약평가 '문국현 후보 1위'" 어바 07-11-15 2 0 336
16804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토지공개념, 집행위원장후보자 겨란..   55 시민광장 07-11-15 77 0 2034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박무, 집행위원장후보자 야인   54 시민광장 07-11-15 47 0 1817
16802 더러운 정치판 욕하면서 더러운 것만 배우셨습니까?   76 칼 융 07-11-15 30 0 1911
16801 플래쉬 < Uppas >   15 버스기사 07-11-15 13 0 702
16800 휴대폰 여론조사 결과   3 신밧드 07-11-15 0 2 512
16799 문국현의 까칠한 토론에 초대합니다 어바 07-11-15 0 0 342
16798 왜 우리는 유시민을 좋아 하는가..?   5 미늘바늘 07-11-15 9 0 429
16797 바람이 되어 주십시오   41 폐인(嬖人) 07-11-15 25 0 1016
16796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댓글놀이)   25 위시리 07-11-15 5 0 733
16795 [선관위] 후보추천과 적극적인 지지운동을 부탁드립니다.   15 요술물감 07-11-15 9 0 723
16794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4 논가외딴우물 07-11-15 2 0 449
16793 제2기 시민광장 대표 출마의 글을 선거방에 올렸습니다. 토지공개념 07-11-15 23 0 515
16792 지금은 눈팅중 그리고 외로워요~~   7 콩알탄 07-11-15 3 0 389
16791 <시민통신> 후보등록 2일차, 대략 좋습니다만 아직 멀었습니..   17 새벽편지 07-11-15 25 0 783
16790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길,유시민의원은 유시민의 길이 있다.   6 아랑아빠 07-11-15 16 0 526
16789 아궁이 불을 떼며   3 아랑아빠 07-11-15 9 0 607
16788 (( 당선 사례 )) 시민광장의 최 선봉에서 달릴것 입니다....   70 초록뱀 07-11-15 10 0 859
16787 정리하고 떠납니다. 독수공방 이글은 기념으로 두고 갑니다.   33 18 07-11-15 0 10 1290
16786 개인적인 일입니다만...   46 쉰마 07-11-15 17 0 808
16785 사랑받지 못한 부산 싸나이와 도전하는 대구 싸나이~   4 SJ&KMLove 07-11-15 7 0 508
16784 유빠 수준 좀 높이시죠!!, 그리고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14 칼 융 07-11-15 28 0 1220
16783 부분적인 보수주의자 1.- 후속 2편?<죠지 레이코프 작>   2 가치중심 07-11-15 1 0 367
16782 < 출마의 변 >   47 박무 07-11-15 60 1 1700
16781 당신은 왜 시민광장에 서 계십니까?   48 18 07-11-14 0 10 1558
16780 njbora님 피터팬보다 더 아름다운 영화 ....여기 있슴다...ㅋ..   2 더러븐세상 07-11-14 0 0 377
16779 역시 환타지는 환타지였다....ㅋㅋㅋㅋ   1 더러븐세상 07-11-14 1 0 405
16778 [11월18일]모두 함께 하는 시민(중부)광장 문화대번개 - 후보..   11 귀뚜리 07-11-14 15 0 723
16777 피터팬...안녕.... njbora 07-11-14 0 1 654
16776 월간중앙 복사골새우대 07-11-14 3 0 388
10111012101310141015101610171018101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