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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의 글] 대표후보자 토지공개념, 집행위원장후보자 겨란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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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시민광장 대표 및 집행위원장 예비후보자, 출마의 글입니다. 예비후보자가 최종후보로 확정되려면 선거인단 37명의 댓글 추천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 하시는 추천은 효력이 없으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선거게시판에 있는 공식 [출마의 글]에 로그인한 댓글로 추천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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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의 글 □
제겐 이루지 못한 꿈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제 꿈을 비웃었고, 때론 제가 가진 꿈을 향해 날카로운 비수의 말을 꽂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제가 꾸는 꿈에서 깨어날 수가 없습니다.
정확히 2개월 전,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복받치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후회도 밀려 왔습니다. 최선을 다했다는 뿌듯함 뒤에 숨겨진 빈틈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 꿈이자 우리 모두가 이루고 싶은 꿈을 성공하지 못한 책임을 반성하고 변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정치를 통해 먹구름이 잔뜩 끼인 국가의 미래가 내다 보였습니다. 조만간에 전국에 쏟아질 비 때문에 슬픔과 노여움의 또 다른 표현인 섭섭함과 까칠한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시민광장에는 팬클럽 차원에서 유시민을 바라보고 계신 분들이 계십니다. 또한 유시민을 둘러싼 거대한 조직과 맞설 조직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간혹 방문하시는 눈팅들 중에는 첨맘님의 토론과 연설, 그리고 쓰신 책에 감동하여, ‘참 훌륭한 정치인이구나...’ 하고 생각하시는 일반 시민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꿈을 꾸고 있습니다.
첫번째 꿈은, 대구시 수성을 활주로에서 반드시 경비행기를 띄우는 것입니다.
두번째 꿈은, 팬클럽 차원으로 가입한 회원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기꺼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광장 활주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저와 함께 꿈을 꾸어 주십시오.
우리가 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 토지공개념은 제2기 시민광장 대표로 출마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대표 후보자 토지공개념입니다.
제 이름은 손장훈입니다. 필명은 토지공개념(노사모, 참평, 서프 모두 동일). 70년생이며 가족은 처와 1남 1녀가 있습니다. 시민광장이 탄생하기 이전에는 주로 서프에서 글쓰기를 했으며, 제1기 시민광장 '1015 시민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했습니다.
집행위원장 후보자 겨란한판입니다.

김장용
겨란한판
1972년生
노사모와 시민마을 등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1기 시민광장 '1015 시민서포터즈' 단장으로 일했습니다.
토지공개념님과 함께 제2기 시민광장이 유시민을 위해 멋진 일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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