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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의 말에 공감 한가지..칼융이 잘못한것 한가지..
더러븐세상 | 2007-11-15 17:50:49 | 조회 140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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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융이 잘못한것 한가지..Go~

 

줄반장....이런 자리도  직위라고..
줄반장하는 아그 수준에따라 말이 꼬리를 물수있는게
한국 교육수준이며 일반적 문화다..ㅋㅋㅋ

 

하물며 ...펜카페에서 한자리 한 아그가
오프가서 덕담이라고 허리띠풀고 사람들틈새에서
좌고우면의 조신도없이
오해할수있는 멘트를 남겼으니....ㅋㅋㅋ

 

반성해야한다...유빠들 수준이 이딴소리하며
적반하장으로 고성방가를 드높일것이 아니라..ㅋㅋ

 

정치판이 왜 살벌한줄 아나...
집안청소 배당을 맡기는것도 시끄러운데
펜카페 선거는 고상할줄알았나...ㅋㅋㅋ

 

유빠는 태어날때 DNA조작해서
순결과 고결 그자체로 100% 순정품으로 한정생산품이라는
망상에서 깨라.....ㅋㅋㅋ

 

한자리 했다는게 유세가 될수있는 세상풍토다
그래서 한 자리한 아그일수록 말이 짧아져야한다
TV보고 배운것도 없나...ㅋㅋㅋ

 

더군다나
자신의 분별없는 멘트가 불씨가 되엇음을알앗으면
일단 분별없는 멘트에대한 사과가 전제되는것이
한자리 먼저한 아그의 당위적 태도이거늘

 

요런 형식적인 정치적절차도없이
내가 공개적으로한 이바구도 거시기하냐라는 식으로
에둘러가는것 자체가 정치적인 분란을 오히려
조장하는 측면도잇다는것을 지적한다...ㅋㅋㅋ

 

자리가 인물을 만든다는데..칼융이 야는
배운게없어 배운게..ㅋㅋㅋ

 

1기만하고 관둔게 천만다행이다..ㅋㅋㅋ


연임이라는 조항이있었다면 우짤뿐했는~`공..ㅋㅋㅋ

 

이런 정치적 수사 다음에 울프에게
우리함 팩트를 논해보자고했으면....작금의
상황에 우려를 표하는 다수의 아그들 가슴이 얼매나
훈훈할뻔 했을까~~이...ㅋㅋㅋㅋㅋ

 

이런 절차가 괜시리 필요한게 아니야
때때로의 소통에있어서의 혼란으로 야기된 오해를
큰 소동없이 풀고 그 뒤이어 발생하는 내부적단결저해에
대한 걱정도 덜게되는 ....필요악의 매우소중한
인간 발명품이야...ㅋㅋㅋㅋㅋ


자...다음으로 울프말에 공감 한가지 짧게..Go

 

어젯밤 18이라는 아디의 글이 울프글이라는 것을

알지못한 상태에서 잠깐 접대성 글 단적있다

 

방금 게시판에 들어와서야 그 인물이
울프라는걸 알았다

 

어제의 18이나 오늘알게된 울프라는 사실과 관계없이

18이든 울프이든 꼭...


어제 내가 18의 글에 댓글로달아준 두번째 댓글내용을
다시금 읽어 주기바란다...ㅋㅋㅋ

 

사실..그 글이 눈에 들어오겟는가마는..
깨달음이 있었으면 한다는 바램과 더불어...

 

울프의 고심 그대로
유시민이 대구에서 국회빠지 달기 매우 어렵다에
이 더러븐세상도 매우 공감한다는것 알린다..ㅋㅋㅋㅋ

 

덧글..
염력으로 비행기를 띄우지는 못해도
서로를 비난하는데는 매우 유용해 보이는구만..ㅋㅋㅋ

   

덧글쓰기 | 전체글 9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더러븐세상  

반대2명....광장을 떠나라

고딴식으로 소통의 필요성도 없이
글에 무조건 반대 싸지르는 아그들이 머무는 장소치곤
광장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함의가 더 소중하기에...ㅋㅋㅋ
07-11-15

더불어  

더러븐세상/
올만입니다.
요즘 고차원적 삶살기는 어떠신지요.
본인이 글 섞었다고 또 나갈 건가요.
그러지 말고 같이 놉시다. 사이좋게
07-11-15

더불어  

내가 찬성 눌렸는데?
07-11-15

더러븐세상  

더불어/

진짜....확인증 가져와보셈..ㅋㅋㅋ

찬성은 고마운데 더불어 댁 땜시
반대가 양산되는건 아닌지...ㅋㅋㅋ

나하고 석이고 싶어하는 그 심정 알기야 합죠..
이 놈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니...ㅋㅋㅋㅋ

농담입니다..ㅋㅋ

무슨말이 하고싶은지...이기뭐시기 이런 이바구말고..ㅋㅋㅋ
07-11-15

더불어  

분명히 찬성 누렸다.
관리자에게 전화해보삼.

더러븐세상은 빌보드차드 10권에 든다.

내 말은 싸움은 치열하게 하되 본질은 건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본질은 건드리면 싸움이 아닌 상대방에 대한 부정을 이끌어 낸다.
07-11-15

더러븐세상  

ㅋㅋㅋ

더불어/

뭔소리를 하시는지...ㅋㅋㅋ
혹여 드시는 약 있으삼...ㅋㅋ

난데없이 삼천포 빠지는소리를 다짜고짜 들이미시니..ㅋㅋㅋ

역시 .....더불어 댁은
혼자노삼....난 댁만보면 머리가 아~~퐁...ㅋㅋㅋ
07-11-15

아름공간  

전 두분이 나올때가 젤 재미있던데 흐흐
07-11-15

더불어  

난 치매약 먹는데

더러븐세상님도 나누어줄까.

머리 아픈데는 직효인데.

삼천포는 싫고 두포리는 좋아함.
07-11-15

아름공간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라 했습니다. 더러븐 세상님은 싸움을 붙이시는 오류를 범하시는 겁니다. 고로 반대를 눌러야 마땅하나 추천 세웠습니다. 그건 더러븐세상님도 싸움이 번지는것을 원하지 않으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아름공간/

싸움말리는 글 인데요...거기에다가
화해까지 주선하는 글인것을...왜몰라 주시나용..ㅋㅋㅋ

다시 보세용...혹여 않보이면
다시 질문해주삼...상세히 가르쳐드립니다..ㅋㅋ
07-11-15

아름공간  

그래서 추천 세웠다니까요 ㅋㅋ 상주세요.. 흐흐
07-11-15

더러븐세상  

ㅋㅋㅋ

저도 칼융이 갸처럼
오프나가면 모두다 내식구라는 편안한마음으로

아름공간님도 함 대표로 나와보삼 해줄깨용...ㅋㅋㅋ

이만하면
상으로서는 큰 상쯤 되겟는지요...ㅋㅋㅋ
07-11-15

아름공간  

전 충성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리 부적절 하답니다. ㅋㅋ
무슨 농담을 그리 심하게 하시는지.. 흐흐
07-11-15

더러븐세상  

아름공간/

저...말이나와서 말인데
아름공간님에게 뭐쫌 물어봐도 될는지...되면

OK 라고 해주삼...ㅋㅋ
07-11-15

아름공간  

무엇인지요 ?
07-11-15

더러븐세상  

아름공간/

아름공간님이 이곶 광장에 마음을 두신 이유가 무엇인지
그게 궁금합니다...님을 스스로 생각하기에 생활정치인이라는
수사에 어울린다고 생각해보셨는지...좀 너무 직설직이고
내용이 보기에 따라서 무례하다고 받아들여질 내용이기에

오해없으면 한다는 말씀 아울러 드리며 묻습니다....

답하기가 거북하시다면 답을 않하셔도 무방합니다...다만
답거북...이렇게 글 짧게 남겨주삼...ㅋㅋ
07-11-15

아름공간  

스스로 생활정치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적을 두는 거지요.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이 게시판 지킴이이고 게시판에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는것 이지요. 유시민에 경도 됐다기 보다는 시민사회가 권력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길 바라기 때문에 미련을 가지는 거지요. 사는데 치이다 보니 온라인으로 밖에는 생활을 못하고 있어 여러분과 좀더 끈끈한 교감을 갖지 못하는 것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아름공간님...

아륾공간님에게 드릴 질문을 적으면서도
질문내용에 최소의 예의적 수사없이 드라이하게 묻는것이
질문드리는 제 본래의 의도와달리 오해를 부르지않을까

저으기 걱정하며
그대로 질문드렷는데....이렇게

아름답게 말씀주시니
매우 고맙다는 말씀드리며

제가 아름공간님에게
광장에 마음두신 이유와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생활정치인이라는 수사와 아름공간님이
이제껏 개인적으로 여지껏 진보에 보여준 애정과의 그 사이에
괴리를 느끼시지는 아니하엿는지에 대한 의도를 가진 질문이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활정치인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일상화되어있는데
저는 사실 이단어가 주는 묘한 완장을 느낍니다....

생활정치인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본래적 정의가 무엇일가?....하는

생활정치인은
정책에대한 이해도는 전혀없어도 되는지

때만되면......돈쓰고 몸쓰는 사람이 생활정치인인지...ㅋㅋ

사이트에서 이런 저런 수다를
소통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며 노닥거리는게 생활정치인이 하는
생활양식인지..항상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아름공간님에게 조금 무례스러움직한 질문을
여과없이 드려본것입니다.....
07-11-15

아름공간  

노닥거림 속에서 힘을 쌓아가는 거라고 봅니다. 나름대로 논리도 공고히 쌓는 거지요. 때로는 누군가가 나를 공격할때 쓰는 말도 글로 올려서 그것에 대한 반대논리도 익히는 거지요. 생활정치 라는게 꼭 당원이 되고 정치단체에 가입해서 몸빵 뛰어야 하는것 만으로 한정된다면 이나라 에는 생활정치인은 소수가 되고 말지요.
07-11-15

더불어  

더러븐세상/
내가 대신 답변하면 삐질거삼.

생활정치인이라 함은 말 그대로 생활속에서 정치를 즐기는 사람임.
무릇 정치란 둘만 모이면 시작되는데
이유는 생각의 차이임.

나와 너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아늬 생각을 상대방에게 주입하게나
굴복시키고자 하는 욕망이 생김.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싸움이 일어나는 것임.

결국 생활정치란 거대한 담론을 실현하는 목적성보다는
삶속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과정임.

생활정치란 인간사회에서 발생하는 차이를 인정하고
같음을 지향하는 지나난 과정이며 그것을 실천하는 사회적 공동행위다.
07-11-15

어이없삼  

더러븐 세상과 더불어,

안 보이면 -> 않보이면

이렇게 맞춤법을 똑같이 틀리게 쓰는 사람은 참 드물지....
특히 더불어는 ㄴ을 써야할 받침에 꼭 ㄶ을 쓰지.

두 사람 동일인일 확률 99% 에라이, 화상아..
07-11-15

더러븐세상  

ㅋㅋㅋㅋㅋ

놀다가....ㅋㅋㅋㅋ

어이없삼<-----아디는 나보다 더 잘짓는구만...ㅋㅋㅋ
07-11-15

더불어  

안이면 어떻고 않이묜 어떠삼.

그것 제대로 쓰면 궁물 왕창줌.

적당히 머리굴려 이해하삼.

그리고 단어보다는 문맥을 보삼.

나랑 더러븐세상이랑은 글쓰는 스타일이 다름.
07-11-15

사랑시  

이 글은 아무래도 반대가 더 많을 것 같다. 하하하.

더러븐 세상님의 말씀처럼 해야 한다면, 너무 살벌합니다요.
그 말이 그렇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제가 그 쪽 사정을 몰라서 그런 걸까요? 칼 융님이 사과까지 해야 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그 제안에 동의한 사람들도 많았고요. 동의한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줄반장 끄나풀 잡고 한 것은 아니란 거지요.

어쨌든 소통 부족 때문에 생긴 오해 같습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사랑시/

반대를 의도하고 댓글을 적으시는듯....ㅋㅋㅋ

세상에 정치라는 리바이턴이 생한후에
갖가지 정치적테크닠이 발달한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입니다

칼융이 갸가 사과를먼저하느냐 마느냐하는건
칼융이 갸 그릇에딸린거니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바는 아닌듯하고용...ㅋㅋ

어쨌든....이 카페도 서로다른 사람들이 최소의 공통분모를 공유해서
하나의 카페을 이루고잇는 이상 정치적쇼맨십은 당연 필수소지품입니당

따라서......줄반장을 하든 펜카페 한자리든 관계없이
한자리한 인간들은 전체를 아우르는 틀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쉽이 필수입니당....ㅋㅋㅋㅋ

정치적 동물이라는 명제가 뒤따라 붙는 생물이 지구상에
흔치않으니.....쇼맨십 정도야 당연한 대가 아니겟는지용....ㅋㅋㅋ
07-11-15

더불어  

더러븐세상/
뭘 좀 아시네!
07-11-15

사랑시  

저는 찬-반을 판단해야 할 글로 보지 않기 때문에 표 안씁니다.

<따라서......줄반장을 하든 펜카페 한자리든 관계없이
한자리한 인간들은 전체를 아우르는 틀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쉽이 필수입니당....ㅋㅋㅋㅋ >

아, 이 말쌈은 공감합니다요.
그럼 사과해야 하나?

사과가 아닌 방법도 찾아보면 있겠죠.
소통하려는 노력, 의지가 문제겠죠.
그런데 사람이란 게 '감정'의 동물이거든요.
이거 참 다루기 힘든 놈이에요.
그 놈의 '감정'이 쌓이고 폭발하게 되면 말이죠.
그거 잘 다루는 사람이 큰 사람 되는 거 맞습니다.
차분한 토론이 이어지면 좋은데 어느새 감정 싸움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렇게 되면 막 나가는 거지요.
"하고픈 말 다 하고 여기 뜨자!" 이런 생각도 끼어들고요.

'쇼맨쉽', 진짜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런데 하기 싫을 때가 많지요.
위선적이라 생각들 때가 있거든요.
07-11-15

더러븐세상  

사랑시/

찬성함 누르셈...로그아웃하고 한번 더 찬성 누르시면
칼융이 모드로하면...복받으실겨...ㅋㅋㅋㅋ

감정...인간다움의 근원이자 야수로 변하게하는 근원이기도하죠
잘다루는 사람이 큰인물이 되죠...시민이 보면
참 부러운게....나는 응응하자 이런말 죽어도 못했을겁니다..ㅋㅋㅋㅋ

쇼맨쉽이 위선이라 느껴질때가 더많다는건
사랑시님이 세상 더럽다는걸 모르신다는 반증이니
언제 시간나시면.....그 순수함의 세례를 저에게 도 조금...ㅋㅋ

선을 위한 거짓도 있다지 않습니까

레미제라블보면...촛대를 훔친 그에게 신부님의 배려담은
거짓진술.....그를 참된 인간으로 인도하셨잔아요..ㅋㅋ
07-11-15

사랑시  

선의의 거짓말.
거짓말을 할 때와 안 할 때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게 달라지느냐에 달려 있겠죠.

금촛대와 사람을 비교했을 때 어느 것이 더 고귀하겠습니까?
신부님은 그 고귀한 것을 선택한 것이겠죠.

그런데 우리의 사소한 쇼맨쉽이란, 정말 사소한 것도 많거든요.
단순히 타인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어도 지적하지 않고 잘했다며 칭찬하고 넘어가자, 이런 종류니까 때로는 위선적이고 싶지 않다고 나대는 거지요. ㅎㅎ.
07-11-15

사랑시  

사실은 칼 융님 글을 조금 전에 봤습니다.
해결이 아니라 일을 점점 크게 만들었네요.

더러븐 세상님이 왜 이 글을 쓰셨는지 이해됩니다. ㅠㅠ
07-11-15

더러븐세상  

사랑시/

나는 TV뉴스보고있는 중인데....ㅋㅋㅋ

원래...만져서 크지는게 있고
만져서 안크는게 있습니다...ㅋㅋㅋㅋ

쓰고보니....수수께끼 문제로도 괜찮네...ㅋㅋㅋ
함 맞춰보삼...ㅋㅋ
07-11-15

사랑시  

저는 아직도 근무 중입니다.
라디오 듣고 있고요.

님도 경상도분이십니까?
'커지는게'라고 써야 하는데 '크지는게'라고 쓰셨네요.
가끔 경상도분들이 'ㅡ'와 'ㅓ'를 구분하시지 않더라고요.

수수께끼에 머리 쓰고 싶지 않아서 패스입니다.

마무리 하고 퇴근해야겠습니다.
혹시 독수공방행이 되면 추천 2개 아껴놨다가 쓰겠습니다. ㅎㅎㅎ.
07-11-15

더러븐세상  

사랑시/

ㅋㅋㅋ

경상도 하고도 대구입니당..ㅋㅋ
시민이 대구나오는게 왜 노무현 행님이 부산나오는것보다
더 퍼텍트하게 깨질공산이 많은가에대해 확실히 아는이유입죠..ㅋㅋ

즐 퇴근하삼...무슨일을 이렇게 오래 더군다나 라디오들으면서...
혹시...라디오21 진행자.....ㅋㅋㅋ

독수공방갈 글은 아니죠...이 글이...그래도
아껴두었다가 쏴 주삼...ㅋㅋ
07-11-15

미니파더  

난 그냥 추천인데...^^ 이정도 글이라면..순수하지 않나...
07-11-15

더러븐세상  

미니파더/

ㅋㅋㅋㅋ

외장하드 잘 쓰고잇삼...ㅋㅋ

역시 .....글 볼줄 아시는구만요...ㅋㅋ

칼융이의 아래 무지막지한 제목과 위 본글의 제목만 비교해봐도
제글의 제목이 훨 낮지요......ㅋㅋㅋ

칼융이 저런글에 메달 주는건...메달 남용이고
안면에따른 점수주기에 다름아니니 이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ㅋㅋㅋ
07-11-15

더러븐세상  

존경하는 아름공간님....

생활정치인에대한 물음의 답글의 꼬리를 잇다가
여기에 다시 적어봅니다

생활정치인이
노닥거림속에서 논리와 반대논리나 익히는 존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시간은 돈입니다

자본이 모든가치의 척도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게시판에서 노닥거림이 가지는 단순노동의 효용적 가치는 얼마인지요
그만큼 비용을치룰만큼 값진 재생산적 효과를 주는지요....

게시판에서 무의미한 노닥거림
유시민이 대선에서 내놓은 정책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각 정책에따른 집행방안이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노무현 참여정부 5년의 공과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생활정치인이 무엇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07-11-15

아름공간  

잘모르는데요 ㅎㅎ 시간은 돈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모든 정책과 계획에 관해선 맘만 먹으면 하루 이틀안에 숙지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논리 라는건 하루이틀안에 얻을수 있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공부하는 것이지요. 참여정부의 공과를 논하기보다는 앞으로 만들어가야할 미래를 생각하는것이 훨씬 생산적이 아닐까 봅니다. 세상은 어차피 마음먹은 대로 팍팍 변하진 않으니까요. 누가 유시민의 정책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단 하나죠. 민주주의는 시민이 권력을 잡을때 제대로 되는거다. 부르조아들이 시민의 권력을 대행 하기에 괴리가 생기는 것이다. 뭐 이런거라고 봅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존경하는 아름공간님.....

제가 아름공간님에 드린 이 질문은
아름공간님 개인 한분에 국한되는 질문이아니라
게시판 모든이에게 드리는 질문입니다

민주주의가
권력주체로서 시민이라는 계급이 등장한다고
그 대미가 아름답게 장식되는 단순한 시스템이 아닙니다

참여정부의 공과를 모르며...미래를 논할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참여정부 5년을 통해 많은것을 얻었고 그만큼 과제를
보앗습니다.....이에대한 진정한 자기학습없이 내일의 올바른
발걸음을 옮길수잇을까요..

논리이전에
진실한 앏이 우선입니다...그 진실한 앏속에
순순하고 정교한 논리가 가능한것입니다

생활정치인이 되어야합니다....진정한 의미에서


백서하나 제대로 못내는 .....광장
회원들에대한 정책이해도 놓이기라는 기본적 사업도 못한다면
다음 5년의 통짜리는 고사하고 당금 내년의 총선에서
대구에서 무슨 도움이 되겟습니까....여러분들이...
07-11-15

미니파더  

이정도 되려면 창당정도의 조직이 필요할 듯...^^ 빨리 창당해야하는데...
07-11-15

더러븐세상  

미니파더/

창당까지야...펜까페도 하나의 조직인데
자신들이 치뤄낸 이벤트에 백서 하나 없다면....

좀 거시기한것 아닙니깡...ㅋㅋㅋ
07-11-15

^^  

본글보단 댓글이 좋아 추천누릅니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말할려니
말문이 막히는건 말주변이 없어서 일까요 아님 제대로 몰라서 일까요.

진실한 앏이 우선입니다...그 진실한 앏속에
순순하고 정교한 논리가 가능한것입니다

생활정치인이 되어야합니다....진정한 의미에서---2
07-11-15

더러븐세상  

^^/

본글이나 댓글이나 다훌륭하다고 자천합니다...ㅋㅋ

추천 너무 감사합니당.....앞으로도 많이 애용해주삼.
그리고...정말 함 생각해주삼....

생활정치인이 되어야합니다....진정한 의미에서--이 연사의
순진무구한 외침을...꼭...약속해용....감사...
07-11-15

아름공간  

단순한 시스템이 아니니 시간이 걸리는게 당연하지요. 복잡한 시스템에도 소위 궁물이라는 족속들이 끼어들테고 그 궁물을 제어 할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려면 시간이 무척이나 오래 걸리겠지요. 중요한건 시민이 자신이 주체라는것을 자각하느냐 못하느냐 라고 봅니다. 정치라는것이 꼭 명망있는 분들만 해야 한다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정치의 흐름이지요. 그나마 이곳에 오는분들은 주체성을 가지신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국민들에게 시민의 주체성을 전파하느냐가 과제가 되겠지요. 그래서 설득할수 있는 말빨이 필요해지는 것이죠. 사실 현재의 흐름으로 보면 이곳은 팬카페 이상의 정치활동을 할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다른데 가려고 해도 이곳 같이 생활정치를 논하면서도 편안한곳이 아직은 나타나질 않기 때문에 못가고 있는 것이지요. 아마 조만간 그런곳은 나타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백서야 다양한 정치활동을 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봅니다.
시민광장은 팬카페로서 애초부터 다양한 정치활동이 불가능함을 어느정도 안고 태어난것이라 봅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존경하는 아름공간님....

주체성 전파와 논리...이 관계속에 무엇이 빠진것이 없는지요

아름공간님 우리의 주체성이 무엇인지 말씀주실수잇는지요
앎이 완전하지 않은 가운데....논리가 형식의 틀을 유지할수
잇을까요....그 논리의 내용은 고사하고더라도

저는 항상 이런 우려를 떨쳐낼수가없습니다

백서는 조직의 기본입니다
한해 또는 그해의 중요 이벤트가 있었으면 당연히
회원들에게 그리고 눈팅들에게 보란듯이 내 보일수잇어야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펜 카페가 연예인 펜 카페수준으로 유지하려는 목적이었다면
제가 이런 곳에 미련을 두어야할 이유를 더 찿지는 못할듯하군요..
07-11-15

아름공간  

어떻게 보면 더러븐 세상님이나 저나 모두 손님 일수 있습니다. 손님이기도 하고 주인이기도 하고 하여튼 좀 그렇지요. 그렇지만 손님이라면 이곳을 만드신 분들을 존중할 필요가 생기지요. 만약 주인이라면 변질을 방어할 필요가 생기는 거고요. 너무 어렵게 보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백서가 있느냐 없느냐로 모임의 유무능을 논하는것은 또 다른 논쟁만 만들어 내는 것이라 봅니다. 와서 편하면 오는거고 불편하면 안오면 되는거지요. 참고로 저라고 여기가 편하기만 한건 아니랍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아름공간/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들을 모두 존경하기에 그 존경에 합당하는
백서를 요구하는것이고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요구하는것입니다

이런거리가 서로의 주제가 된다면
저는 지금의 한가로움을 더 빛내는 일이될거라고 생각합니다
07-11-15

사랑시  

너무 많은 주문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한테도 저번에 물으셨었죠?
참여정부의 정책을 얼마나 알고 설명할 수 있느냐?
저 잘 모릅니다.
그래서 님에게 제가 개념없는 사람으로 찍혔지요.

유시민의원이 대선에서 내놓은 정책은 대충 압니다.
각 정책에 따른 집행 방안요? 모릅니다.
그거 다 알려고 공부하려 맘 먹는다면 제가 생활정치 안하고 정치생활을 해볼까 심각하게 고려해볼 겁니다.

생활정치인은 생활이 우선입니다. 생활하면서 짬짬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자기의 정치적 성향에 맞는 정당 등에 지지를 보내고 힘을 실어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 성향에 맞는지 안 맞는지 알려면 정책을 알아야겠죠. 하지만 일일이 다 공부하고 알아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관심이 더 있어서 공부하고 싶은 것은 찾아서 보겠죠.

하지만 생활정치, 즐기면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게시판에서 노닥거리기도 하고, 노닥거리다보면 정책 얘기도 할 수 있고, 지친 사람 손을 잡아 이끌기도 하고, 함께 분노하고, 기뻐하고, 동지애도 느끼면서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혼자서 정책집 가지고 씨름하며 공부해서 뭐합니까? 그것 가지고 길거리 전도하듯 사람들 붙들어놓고 전도할 수 있나요? 마을 사람들 모아놓고 내가 아는 것 전달할 수 있습니까? 물론 궁금해 하는 사람이 물으면 입벌어지게 대답해줄 순 있겠지만, 일반인이 그런 정책을 얼마나 궁금해하고 이해하겠습니까? 차라리 게시판에서 노닥거리는 게 낫다고 봅니다. 공부 많이 하는 사람들은 한심하게 보일지라도 말이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또 열심히 공부해서 싸워야 할 곳에서 싸우시면 됩니다.
다들 자기가 활동하기 편하고 좋은 곳에서 활동하면 그것이 생활정치가 아니겠습니까?
07-11-15

더러븐세상  

사랑시/

개인이 정책집 공부한다는거 어렵습니다
그래서 게시판한가할때 집행부쪽에서 나서주시고
게시판 여러분들이 서로 끌고 댕기면서 함께 해야하는
모두의 일이죠...그 일이...그래야

선거때
적은 인원으로도 일당백이 되어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대한 거침없는 지지연사가 되는것이고
대구아니라 시베리아에가서도 불퇴전의 전도사가 되어
누가 진정한 시민을 위한 정치인인가를 양심의 거리낌없이
전달할수있게 되는것이지요

일반인들에게 그런 전잘력이없으니
유시민이 활주로 까는데 여러분이 제대로 도움못된겁니다라고
생각해보신적은 없습니까

참여정부 지지자라면서 한번도 제대로
참여정부의 정책에대해서 제대로 말하는 사람
최근들어 본적이 없습니다...참 슬픕니다

논객을 찿을게 아니라 논객만큼 알아야
수준 높은 논객들이 꼬여드는것입니다...

정치인지지자로서 정치인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앞에서 춤추고 돈보태는거라면 이제 신물 나지 않으십니까?

지지자가 깨여야 지지받는 사람도 힘이 들 듭니다
여러분 신명에 불을 붙이는데에됴 더 많은 도움이 될테고요...
07-11-15

더불어  

더러븐세상의 자문은 일리가 있다.
냉철한 자아의 각성은 실천적 행동의 출발점이다.

게시판에서 노닥거림은 아니고 서론의 사유를 공유하고
차이를 인정하고 같음을 지향하는 최소한의 효율적 행위다.

인터넷이가지는 가치가 무엇인가.
시공의 초월과 다수의 공유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다수의 인자가 새로운 각성을 하고
동참의 동인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부인함은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비효율적 사고다.
가장 많은 사람이 참여한 공간이 광장이고

광장이 역사적 동력을 이끌어내는 공론의 장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노닥거리는 것이다.
07-11-15

미니파더  

아는 분이셨네...^^ 추천 한 번 더 드립니다. 이런게 인지상정이지요. 뇌물도 아니고 추천 팍팍 쏘는 것은 나쁜 일은 아니지요. 서로서로 소통하고 배려하고 함께하기 위해 이공간에 있는 것이니까요.
07-11-15

더불어  

옳소. 바로 그겁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더불어/

좀...부탁입니당...

저리좀 가있어용...ㅋㅋㅋ
07-11-15

더불어  

같이 놀자.

그냥 쬐금만 꼽살이 낄께.
07-11-15

더러븐세상  

미니파더/

ㅋㅋ
감사...넙죽

사진상으로 보기에
아직도 한참 어려보이시는데...주시는 말삼 세상티끌 많이
묻힌듯하시니...ㅋㅋㅋ

추천은 감사히 방았으니
나중에 미니파더님을위해 추천 날려드리지용....이게 세상사는 맛이니....ㅋㅋ

진정한
GIVE And TAKE...가 잘 오고가야...참 생활정치인을 많이 끌어드리지용...ㅋㅋ
07-11-15

미니파더  

소시적에 고생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추천,반대보다 무서운 것이 무관심입니다.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 많아야 이곳이 좀 더 발전되고 활기차겠지요. 전 반대 댓글 늘 환영입니다.
07-11-15

당희(당원희망)  

미니파더님 24시간만에 방가~
07-11-15

미니파더  

아래 댓글에 순수가 뭐 어쩌구 저쩌구...^^ 저 속물입니다...
07-11-15

당희(당원희망)  

보셨쎄요?
글 하나하나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보신는고에요?

사람은 뭐 다 속물이지용~ㅋ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 판단이니^^

좋은저녁 되세요.
일이 좀 많아서뤼~
가끔 일도 한답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당희/

잡담은 딴데서...ㅋㅋㅋㅋ

남의 글 밑에왓으면...달다 씹다 말이라도 보탤것이지..ㅋㅋ

원래 인사성이 없는 분인지..ㅋㅋ
07-11-15

더불어  

더러븐/
당희가 격무로 힘들다 잖아요.
왜 혜량을 않 베푸삼.
07-11-15

더불어  

당희는
나의 선문에 왜 대답않함.
07-11-15

더러븐세상  

미니파더/

ㅋㅋㅋ

나도 미니파더님 만큼 고생하면
반로환동이 되어 그런 동안의 미모를 갖출수있을지...ㅋㅋㅋ

미니파더님 이 글은 반대를 위한글이 아니라
사리를 살펴주는 아름다운 글입니다용.....

앞으로도 많은 추천 지도 편달을 바랍니당...ㅋㅋㅋㅋ
07-11-15

padadac  

추천 한방 쏩니다.
07-11-15

padadac  

또한방 쏩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padadac/

이런 감사할데가....그런데

반대가 여전히 하나 앞선상화이 여전히 계속되는데
추천 반대에 별변동이 없는듯한데..제대로 누지른것인지
확인좀 해주삼...ㅋㅋㅋ

우짯든....
주신 두방 백골난망입니다....
07-11-15

padadac  

파란닉으로 한방
깜장닉으로 또한방 하였슴
을 확인함.
07-11-15

더러븐세상  

padadac/

TV 뉴스 보다가 이제 들어왔슴다

주신 추천도 백골난망인데...
배달확인까지....몸둘바를 모르겟습니다...ㅋㅋㅋ

꾸벅....감사합니다
07-11-15

통깨  

추천 두방으로 찬성 승으로 만들었삼.

더러븐 세상님 시민광장 대표를 해도 손색이 없는 '시민광장 인식론'을 가지셨구만....ㅎㅎ

칼융과 울프의 싸움은 제가 낄 일도 아니고
전후좌우도 모르겠으니...본글에 대해선 추천 아니고

댓글에 대해서 추천입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통깨/

대표라...흠...견물생심이라더만
대표 한소리에....마음이 싱숭생숭하구만요...ㅋㅋㅋ

본글도 이만하면 추천감인디....왠만하면 본글도 함 추천해주삼..ㅋㅋ
고맙습니다요...덕분에 한표차이로 간신이 추천이 앞서는
이 비극적인 상황....메달 줘도 무방한 글인디..ㅋㅋㅋㅋ

하이고..이제 간이 배박에 나오는듯...ㅋㅋㅋ
07-11-15

마루  

울프님은 11/3 대번개 했던말이 당시는 저분이 왜? 저런말을...했는데..
지금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민광장을 개인정치적 야심, 발판(등)을 위해 이용하면 끌어묻는다"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이런 뉘앙스였다는...
07-11-15

마루님  

마루님 계속 분위기만 풍기고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하시네요.
답답하고 지치는 상황입니다.
아시는거 있으면 정확하게 말씀해주시고 그냥 그럴것 같다 이면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마루/

밑도 끝도없이 남기신 댓글내용

한줄 또는 한문단이아니라...전체를 분명하게
공개된 장소에서 마루님이 하고자하시는 전문을
펼쳐 마루님과 반대의 견해를 피력하시는 분들과
서로의 일치하지않는 견해에대해....소통해보시기를
권합니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이것이 단순 해프닝인지
아니면 소통에따른 노이즈로인해 오해가 의혹으로 증폭된것인지
아니면...다른 의도를 가진 것인지를 판단하겠습니다

저는 공정하게 보겟습니다...
07-11-15

18  

더이상 전선의 확대를 원하지 않읍니다. 울프와 칼융 의 문제로만 했으면 합니다.
이 일을 확대해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판단입니다.
굳이 토론이 필요하면 팔공산에서 함 하입시다. 어느분이라도 제안하시면 성실히 응하겠읍니다. 아마도 저는 잡부의 역할이 있어 그자리에 함께 할것입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울프/

나는
울프님과 칼융님 모두가 팩트를 논하기이전에
잠시간 이엇지만 서로를향해 주고받았던
감정의 찌거기들을 여과한후에

서로가 다른 견해를 가지게끔 했던 그 지점을
바라보며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시길 진정 권합니다

일이 이미 벌어진 후라....팩트보다
꼭 감정의 여과라는 작업을 두분다 꼭하고 시작하시길
07-11-15

더러븐세상  

울프/

아 ...저...그리고....윗 댓글에서
미처 못다한 이바구가 있는데....흠...

추천은 해주고 가삼....ㅋㅋㅋㅋ
07-11-15

18  

예 사적인 분란이 아니었기에 개인적인거 전혀 없읍니다. 근데 팔공산에 오셔서 둘이 아마도 공개적인 맞장을 뜰거 같은데 심판이던 사회든 우째 안될까요. 이번 총회 열리는곳이 제 고향입니다. 저도 근처에 살고 있구요. 꼭 오셔셔 함께 해 주이소.
07-11-15

더러븐세상  

울프/

맛짱....컥...
그거 좋죠....제가 K-1 마니아라서 맞짱을 공짜로
볼수잇다니...ㅋㅋㅋ


오프가 사실 실어용.....저도 한 성격하는 사람이라
심판보다가 내용 시원찮으면

울프님이나 칼융님이나 ...나 한테 골로 가는수 있다고용..ㅋㅋㅋ
해서...온에 잇는게 두분에게 득되고 저는 사고 않쳐서 좋고..ㅋㅋ

이상 반 농담이고...반 진담이엇슴당....

가고는 싶은데....글세용 장담은 못함니당...ㅋㅋㅋ

두분...꼭...팩트 나누시기전에
감정해소용 드링크 꼭 나누어드삼...그래야

팩트도 술술 풀리지용.....
07-11-15

당희(당원희망)  

울프님의 총회때 발언과 태도가 상식적었다고 보십니까?
저는 글쎄올시다에다가 무섭다였는데....

마루님이 알고 계신 내용 오픈 좀 해주십시요.
07-11-15

더러븐세상  

당희/

장사끝내고 게시판에 없는 사람부르는건 무슨 센스..ㅋㅋㅋ

그나저나 짧은 순간에 반대가 3~4개 늘어나는 이유가 뭐야이거..ㅋㅋ
07-11-15

울프  

113번개때 무섭게 몰상식적으로 지데로 한번 할려 했는데 시간이 허락치않아 시작하다가 마무리 했읍니다.
마루님은 별로 모르실겁니다.

제가 위에 적은데로 24일 그날 시원하게 밝혀 드리겠읍니다.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당희님 저의 역할은 시작부터 감시 견제 이런것에 초점을 두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저같은 비판적 감시자 한명 광장에 둬도 괜찮지 않을까요. 노사모 부터 국참까지 과정을 지켜본 저로서는 솥뚜껑 보고도 놀랍니다.
당희님도 조금은 공감이 되시는 부분은 있으시죠. 여하간 저는 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 조용히 있을것입니다. 아무쪼록 총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대구 총선의 승리에 초석이 되도록 힘좀 써 주이소.
07-11-16

통깨  

오호~ 더러븐세상님,
시민광장 글쓰기 역사 첨으로 추천이 더 많으시네?
추카 추카~^^*

이 기회에 분홍닉으로 바꾸시고 논객등록 하시지 그래? ㅎ
07-11-15

더러븐세상  

통깨님/

ㅋㅋㅋ

팔공산에 오라는 소리보다
논객등록이 더 등골 오싹거리는 소립니당...ㅋㅋㅋ

태사기보니....배용준이보다 이 필립 갸가
인물면에서는 더 뛰어난듯...ㅋㅋㅋ

이 필립이 차후 배역만 잘 만나면
배용준이보다 돈은 더 벌수있을만한 인물이네용...ㅋㅋ
07-11-15

더러븐세상  

부르다 목메어 죽을 그이름

통깨님/

추천은 물론 하셨겠죠..ㅋㅋㅋ
07-11-15

더러븐세상  

추천에목말라 뒤아질 더러븐세상이 삼가

위대한 통깨님에게.....두방이 추천해주셨다는
윗 댓글 내용 ......목이 메어 눈물이 와락 쏟아집니다용...

감사합니다....
07-11-15

더러븐세상  

반대를 위한 반대

고만 좀 누질러라....좀 스럽게 기어이 반대를 더많게 많들어야하는
소명의식을 가지고....반대 누지르는게 그게 광장인의 양식인감...ㅋㅋㅋ

순식간에 3~4개 늘어나네...ㅋㅋㅋ

반대 이바구나 함들어보자....그리고 성난대추 댁도 반대 누질렀남..ㅋㅋㅋ
07-11-15

마오  

정치판 살벌하다구? 왜?
살벌하다 규명짓고 대표 일꾼 선거도 그렇다구 생각하는데...

더러븐 세상! 잘못 생각하구 있는데...
원래 정치판은 살판이구 신명나야 한다네
왠줄아나? 정치판은 왕을 위하는 신하를 뽑는 자리이기 때문이지.
왕이 아닌 신하가 될려는 사람!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사람인가?
그런 사람들을 뽑는 정치판은 당연 살판 신명판이어야겠지?
살벌한 정치판?
그건 기존 왕을 제치고 신하가 아닌 군림하는 왕이 되기위한
놈들이 지랄하는 쿠데타이기에 그렇네.
시민광장의 대표일꾼은 왕이 아닌 신하가 되는 자리이기에
우리의 선거는 살판이고 신명나는 판이라네...

칼융과 적대적 관계 유지하며
3인칭 위치에서의 비아냥적인 태도
자신의 글에 반대 하는 사람 무뇌아 취급...

왜 칼융님 글과 당신의 글에 시민광장 회원들의 반응이 다른지를 깨닫길 바라네...
07-11-16

더러븐세상  

마오/

참 살벌하구만....댓글 내용 찬찬히 보니..ㅋㅋㅋ

왕이든 신하이든...내용 정리좀 하시고 이쁘게 옮겻으면
좋았것을 하는 아쉬움갔네용...내용도 다소 이해불가 쪽에 가깝고..

그리고...칼융이하고 적대적관계라든지 3인칭 운운에 더해서
반대하는 사람에대한 무뇌아 이상 마오님의 언급을 볼짝시

마오님에게는 소설끼가 다분히 있으시니...지금의 하시는 일 접으시고
소설 쓰삼......ㅋㅋㅋㅋㅋ


칼융이 글과 이 더러븐 세상의 글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마오님이 함 쓰보삼....단...글좀 알아먹기 쉽게만 쓰주삼

위 댓글은 형식이나 내용이나 너무 아니당...ㅋㅋㅋ
07-11-16

사랑시  

더러븐세상님/
혼자서도 참 잘 노시네요.

무에 그리 추천에 목이 마르심껴?
그거 아무짝에도 쓸 데 없는 거라예.
그래서 제가 그 놈의 찬/반 시스템 좀 어케 바꿔보자고 목소리 살짝 올렸다가 그냥 묻혀 버렸네요.

어떤 문제가 있는 줄 아셈?
제가 지금 집인데 지금 찬성 2개 쏘고 내일 일터에 가서 또 2개를 쏠 수 있다는 겁니다.
기분 내키면 피씨방 가서 또 2개 쏘아줄 수 있지요.
또 기분 내키면 다른 피씨방 가서 또 2개, 동생네 집에 가서 또 2개, 친구네 집에 가서 또 2개... 하하, 숨차네요.

그러니 신경쓰지 마세요. 독수공방 가면 기분은 쪼매 더러븐세상이 되겠지만 말임당. ㅋ.

그건 그렇고 댁이 대구라면서 한번 참석해 보시죠.
07-11-16

더러븐세상  

사랑시/

혼자 끄적거리는 작업이 좀 있어서
고거 100분토론 보면서 매듭짓느라...오늘 게시판에 글질좀
했지용...ㅋㅋㅋ


지금의 광장상황에서
생산적인 그 무엇을 찿기는 어려워보이고...그나마 건지는게
메달아니면 무엇으로 위로받겠습니깡....

제가 별천사님처럼
딥따 시 한수 읊고 메달받을 안면이 있는것도 아니고...ㅋㅋ

CMS등 기타를 들먹이고 메달받을 성난대추가 될수도없고...ㅋㅋㅋ

광장이 앞으로도 제대로된 정치인펜카페로의 모습이아닌
모여서 소곤소곤이 주 메인이라면....여기 올 이유를 찿기가
참 어려울겁니다....ㅌㅌㅌ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광장을 보고잇으면
국물이 생각나서요....전 국물없으면 안가거든요.....ㅋㅋㅋㅋ
07-11-16

미니파더  

이글은 글 내용으로 볼 때 메달이 목적이 아닌데요...^^ 예전에 비토세력님이라고 아실려나 모르겠네요...정말로 좋은 얘기 많아 하셨지만 메달 받기는 힘들었다는 사실... 재미없고 쓴소리는 인기가 없답니다. 간혹 예외가 있긴 하지만...그 경우에는 상당한 물의^^를 통해서 인지도를 높인 분들인 경우가 있었지요.
07-11-16

더러븐세상  

미니파더/

메달이 목적입니당...저는 누구처럼 아니라고 하다가
불찰이다 ..이런 변명하는데는 익숙지않아서리..ㅋㅋㅋㅋ

비토 ...갸 처럼 글 평이하게 쓰는 아그는 보다 보다 처음받봤다는 기억이..ㅋㅋ
비토가 메달 못받은건 갸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거고...본인의 글은 핵심을
너무 정통으로 만져주니 보는이 민망하니 빨리 덮어버릴려는

퇴행적 도피심리 때문이 아닐까하는 나름 분석...ㅋㅋㅋㅋ

비토가 날 비토하겠구만..ㅋㅋㅋ
07-11-16

미니파더  

글이 조금 딱딱하긴 했지요...^^ 그럼 물뚝심송님도 아시겠네요...^^ 일단 메달이 목적이려면 제목도 좋아야하고...내용도 예의바르게 써야하고....평소에 인간관계도 조금 신경써야한다는거...그리고 누구처럼 약간의 구걸도 필요하지요..^^
07-11-16

더러븐세상  

여러분 대단히 고마웟습니다...금일

영업 성황리에 마치고 갑니다...다음에도 많이 애용해주시길 기대하며...

즐 하루되시길 바라며......

공산은 좀 생각해보겟다는 말도 아울러...장담은 못함..ㅋㅋㅋ

이하 ...달린 댓글
AS 못 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대단히 감사합니당....ㅋㅋㅋ
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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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2 더러운 정치판 욕하면서 더러운 것만 배우셨습니까?   76 칼 융 07-11-15 30 0 1904
16801 플래쉬 < Uppas >   15 버스기사 07-11-15 13 0 692
16800 휴대폰 여론조사 결과   3 신밧드 07-11-15 0 2 505
16799 문국현의 까칠한 토론에 초대합니다 어바 07-11-15 0 0 334
16798 왜 우리는 유시민을 좋아 하는가..?   5 미늘바늘 07-11-15 9 0 421
16797 바람이 되어 주십시오   41 폐인(嬖人) 07-11-15 25 0 1011
16796 생활정치! 너 죽었니? 살았니?(댓글놀이)   25 위시리 07-11-15 5 0 725
16795 [선관위] 후보추천과 적극적인 지지운동을 부탁드립니다.   15 요술물감 07-11-15 9 0 714
16794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4 논가외딴우물 07-11-15 2 0 442
16793 제2기 시민광장 대표 출마의 글을 선거방에 올렸습니다. 토지공개념 07-11-15 23 0 509
16792 지금은 눈팅중 그리고 외로워요~~   7 콩알탄 07-11-15 3 0 383
16791 <시민통신> 후보등록 2일차, 대략 좋습니다만 아직 멀었습니..   17 새벽편지 07-11-15 25 0 776
16790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의 길,유시민의원은 유시민의 길이 있다.   6 아랑아빠 07-11-15 16 0 520
16789 아궁이 불을 떼며   3 아랑아빠 07-11-15 9 0 600
16788 (( 당선 사례 )) 시민광장의 최 선봉에서 달릴것 입니다....   70 초록뱀 07-11-15 10 0 853
16787 정리하고 떠납니다. 독수공방 이글은 기념으로 두고 갑니다.   33 18 07-11-15 0 10 1284
16786 개인적인 일입니다만...   46 쉰마 07-11-15 17 0 799
16785 사랑받지 못한 부산 싸나이와 도전하는 대구 싸나이~   4 SJ&KMLove 07-11-15 7 0 500
16784 유빠 수준 좀 높이시죠!!, 그리고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14 칼 융 07-11-15 28 0 1212
16783 부분적인 보수주의자 1.- 후속 2편?<죠지 레이코프 작>   2 가치중심 07-11-15 1 0 361
16782 < 출마의 변 >   47 박무 07-11-15 60 1 1692
16781 당신은 왜 시민광장에 서 계십니까?   48 18 07-11-14 0 10 1550
16780 njbora님 피터팬보다 더 아름다운 영화 ....여기 있슴다...ㅋ..   2 더러븐세상 07-11-14 0 0 367
16779 역시 환타지는 환타지였다....ㅋㅋㅋㅋ   1 더러븐세상 07-11-14 1 0 396
16778 [11월18일]모두 함께 하는 시민(중부)광장 문화대번개 - 후보..   11 귀뚜리 07-11-14 15 0 714
16777 피터팬...안녕.... njbora 07-11-14 0 1 648
16776 월간중앙 복사골새우대 07-11-14 3 0 379
16775 꽃뿌리의 무뚝토크 / [펌] 읽어 보시고 댓글 달아 주세요.   6 잠망경 07-11-14 3 0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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