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시민이 좋아 가끔 들어와 글을 읽고가는 소위 유빠인데요.
칼융이나 이런 유명한분들과 집행부들도 계시겠지만
저처럼 조용히 침묵하고 유장관을 성심껏 지지하는 분들이
진정 시민광장을 이끌어간다고 보여집니다.
대선을 앞두고 더구나 2기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집중하여 침체해진 시민광장을 활성화시켜야된다고 보여지는데요...
하지만 작금의 칼융-18두분의 논쟁을 보면서 시민광장회원으로서 불만입니다.
저는 솔직히 광장게시판을 도배질하면서까지 논쟁할 그렇게 중요한일이
절대로 아니라 보여집니다.
두분히 서로 전화를하던지 만나던지 채팅을 하던지하여서
해결하면 될거라고 보여집니다.
시민광장의 분위기를 어수선하고 냉랭하게 만든 책임은 어떻게 질것입니까??
제발 부탁하건데 관련된 논쟁을 조용히 해결들하시고
재미있고 화끈한 선거분위기로 쟁점을 옮겼으면합니다.
이건 뭐 초상집 분위기라서...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