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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민광장을 눈팅을 하면서....
sun21 | 2007-11-16 11:57:28 | 조회 60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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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민광장을 함께 한 시간들이 5개월이 조금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많이 변했고.... 많이 바뀌었고..... 수많은 시간들을 유티즌과 함께........

 

대선에 관심이 많아서 이리 저리 찾아다닌 끝에 시민광장에 오게 되었고..... 작금에 이르렀습니다. 최근에는 시민광장을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었고..... 눈팅만 하고 댓글도 삼가면서...... 

 

저는 2007대선에서 유시민의 대선출마에서 시작하여 갈때까지 가본 곳이 장성민이었습니다. 장성민은 그냥 그의 정책을 본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정치인 유시민도 장성민도 지지하지 않으려 합니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장 가야할 길이 있고.... 저는 제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저는 차기 총선에서 더이상 유시민을 지지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대구를 떠나 멀리 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만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시민광장을 완전히 떠나갑니다.  이제 눈팅도 그만하렵니다.  시민광장을 제 머리속에서 지우개로 지우렵니다. 이글을 통해 저를 아시는 분이든 모르시는 분이든 그동안 함께 한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민광장 유티즌 여러분들은 한달 보름 남짓 남은 2007년 뜻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멀리 강원도 속초에서

                태양을 향해, SUN, 지천사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 ...
07-11-16

sun21  

.................................

이런글에 굳이 댓글이 필요하고 반대가 필요할까........
07-11-16

^^  

한두번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그렇지.
그걸 모리나.
07-11-16

sun21  

^^/관심없음. 시민광장 뿐만 아니라 전 사이트 모조리 폐쇄, 탈퇴. 검색사이트만 제외.
시민광장은 반대로 모든 걸 해결하니...
07-11-16

그림자정부  

안녕히 가시고요..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기회가 되면
또 만나뵈길 기대합니다..

허나.. 이제까지 눈팅만 했다면서 굳이 떠나갈때
이런 글을 남겨야 하는지요..
이런 심리상태를 뭐라고 해야 하나... ㅊㅊㅊ
07-11-16

sun21  

수고. 이 댓글이 마지막 댓글. 끝. 독방 관심없음.
07-11-16

sun21  

그림자정부/저는 님을 모르고 님은 저를 모르니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관심 끊으세요.
07-11-16

그림자정부  

관심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이후 이 글은 안볼테니 염려마삼..
07-11-16

부세쳐  

지천사님 좋은일 있기를 빌겠고

차후에 심경의 변화가 혹여 있으시면 시민광장을 다시 찾아주십시요.*^^*
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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