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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질문@시민광장대표선거에 나오신 분중
아따 | 2007-11-16 23:58:02 | 조회 93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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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회의원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예비등록이라도할 마음이 있는 대표후보나집행위원장후보가 계신가요?계신다면 그분이 대표나집행위원장이 된후에 국회의원으로 당선된다면 시민광장은 내년 선거지나고 대표선거 다시해야나요?

아니면 시민광장대표하면서 국회의원선거에 나와도되고 국회의원되고도 대표해도 되나요?

그분을우해서 시민광장회원들은 선거운동을 해야나요?

궁금합니다.

 

이질문은 몇년후 지방자치단체장선거가 있는해의 시민광장선거때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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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물감  

아따님 대체 무슨 말이래요? --;
07-11-17

별천사  

그니까,
거 뭐냐믄...국회의원이나 지방 선거에 나오기 위해 시민광장을 이용하는게 아니냐?이말 아닐끼?
07-11-17

요술물감  

별천사님이 그랬다는건가요?
근데 임기가 끝나버리니..대략 실패하셨군요 -_-
07-11-17

나라  

국회의원 후보?
(그런 분은 아마도 정 캠프에 가서 기웃거리지 않을까요?-_-;)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듯^^
07-11-17

초록별문지기  

제3장 대표와 고문

제8조 (지위와 임기) 대표는 시민광장을 총괄 대표하여 중앙운영위원장을 겸직하며,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으로 하고, 연임 혹은 중임에 관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

- [시민광장 운영 규약 중에서 ]

아따님! 시민광장 대표와 국회의원에 나오는것은 별개입니다. ^^ 몇년후에 지방자치단체장선거가 있어도 시민광장의 선거와는 무관합니다.

시민광장의 회원님들 중에 정치인으로 나오고 싶으시면 하는것이니, 관련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지지하고 좋아하는 팬클럽이니까요.
07-11-17

민들레처럼  

나오면 더 좋고~
07-11-17

당희(당원희망)  

아주 간단명료하게 말씀하실 내용은 아닌 듯 합니다.
07-11-17

민들레처럼  

나와서 당선되면 더 좋구~
07-11-17

당희(당원희망)  

장난을 즐기시는군요^^

아래 제 댓글에 글을 달아주시면서 의견교환해보죠?

싫으면 말고~
07-11-17

민들레처럼  

당선되서 유시민을 지지하면 금상첨화~
07-11-17

민들레처럼  

다들 걱정을 사서 하시는 듯 해서요.
07-11-17

당희(당원희망)  

걱정을 진짜 하게 만드시네요.
민들레처럼=밥풀꽃님이....
07-11-17

초록뱀  

당희님....혼자 뭐 하삼....????

누구랑 대화를...???

ㅋㅋㅋ
07-11-17

당희(당원희망)  

민들레처럼님은 이번 집행부후보 네명중 누구라도 국회의원선거 나와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걸로 여기겠습니다.
박무님은 아래 입장을 밝히셨으니 야인님,토지님,겨란님 입장만 확인하고 제가 이건에 대한 글 한번 올리지요.

그리고 유시민이라고 하대나 동격으로 이름을 거론하지 마시고 유시민장관이나 유시민의원이라고 적어주셧으면 합니다.
07-11-17

당희(당원희망)  

그건 막말이 아니죠.
후훗!

상황은 어찌 변할 지 알 수 없는거구요,
그 상황에 따라 정치에 뜻이 있는 사람의 마음은 변하지요.

야인,토지공개념,겨란한판 입장 확인하고 말씀드린다니까 왜 이러시남유?

유시민장관은 민들레처럼님과 여러모로 동격이나 아랫사람이 아님을 좀 느끼시고 이름이나 닉네임 거론할때는 주의하셨으면 합니다.
07-11-17

당희(당원희망)  

과하지 않게 유시민이라고 안쓰셨으면 되잖습니까?
적어도 님짜는 안붙여도 유시민장관.유장관.유의원,유시민의원,첨맘님,시민님....이렇게요.

지근거리에서 보좌하셨다고 유시민이가 유시민이....이렇게 적어야 쓰겠습니까?
육천오백이상회원이 있는 시민광장에서 시민광장 회원이며 동시에 유시민캠프에 계셨던 분이 유장관 이름쓰면서 존칭도 안붙이면 되나요.
07-11-17

아따  

대표나집행위원장이 국회의원으로 예비등록할마음이라도 있다면-회원들은 대표나집행위원장 국회의원선거를 지던이기던 도와햐하는지요?
대표나집행위원장이 국회의원이되면(원)-대외적으로 유시민팬클럽인 시민광장의 대표나집행위원장이 국회의원이 됩니다.이상하지않나요?
대표나집행위원장이 국회의원이되면(투)-(원)이 이상하다먄 시민광장은 대표나집행위원장 선거를 또해야는건지요?
이렇게되면 안될것같아서 물어보는겁니다
박무대표후보님과야인집행위원장후보님의 프로필을보먄 공직에꿈을 키우고계신지 의문이가서요.
토지공개념대표후보님과겨란한판후보님께도 같이물어봅니다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물어보는게 죄송하긴하지만 제판단으로는 중요한문제인것 같습니다
07-11-17

당희(당원희망)  

혹여라도 국회의원으로 나올 의사가 있는 분이 집행부를 맡으시면 내년 시민광장에 큰 혼란을 초래합니다.

국회의원 예비등록기간과 선거기간 내내 시민광장이 잘 돌아갈리 만무합니다.
자신의 선거가 중요한데 시민광장을 잘 돌볼 수 없을것이 자명합니다.
집행부의 이익때문에 일반회원들과 시민광장이 큰 혼란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일반회원이 나오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요.
그러면 집행부와 일반회원들이 지원해드리는게 맞지요.

유시민장관을 위한 시민광장이면 됩니다.

물음의 답은 네분 모두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중요한 평가 기준의 하나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회원 개개인이 알아서 판단 할 문제지만^^;;
07-11-17

초록별문지기  

아~~그렇지요. 시민광장은 정당이 아닌 팬클럽이니까요. 정당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국회의원이 되면 대표선거 다시 해야 맞지 않을까요? 보궐선거처럼.

중임하는것은 시민광장이 정치적으로 이용될수 도 있고, 시민광장에 유티즌들중에서는 정치조직에 가담하는것을 원치 않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공무원도 정치적 중립을 위해 정치인이 되며는 퇴직을 해야 하잖아요.
07-11-17

내말이  

중임이 아니라 겸직 아닌가요? ^^
노사모 때 경험으로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니나 시민광장 수준이 있는데 설마요.ㅋㅋ
07-11-17

초록별문지기  

아, 겸직이요.~~생각과 말이 달라서리..
07-11-17

하늘구름  

생활정치하다가 정치생활을 할려고 하는 사람을

시민광장이 봐줄수 있느냐 없느냐

더 나아가 지지할 수 있는가 없는가~

이것 때문에 초기에 노사모가 힘들어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시민광장 정체성을
제대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 같은데...

팬클럽과 조직~좀더 도움이 되는 방법은 조직인데 끼어드는 궁물때문에 걱정이고

팬클럽은 깨끗하긴하겠지만 도움을 주는데 한계가 있구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7-11-17

당희(당원희망)  

저는 시민광장 회원분들이 구의원, 시의원, 군수, 구청장,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능력되면 유시민장관이후 대통령까지도 말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의 선거가 있는 해에 정파조직이 아닌 시민광장의 집행부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11-17

하늘구름  

무조건 동감합니다.^^
단지 시민광장의 성격을 분명히 하자는 겁니다.
나중에 혹시 이런일로 분열 되는 일은 없어야된다는 걱정에^^
07-11-17

박무  

아따님. 별 관심 없는 부분입니다.
염려 하시지 않아도 될 것이구요.

그런데 여기 대표경력이 도움되는 건가요?
하긴 그분이 대통령 되면 도움되긴 되겠습니다. 그런데 5년 뒤 아닌가요?

좀 문맥들이 날 선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제가 오버지요?

어쨌건 가급적 질문이나 답글들이 좀 상쾌한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가볍게 가면 좋겠는데....
07-11-17

초록별문지기  

박무님~~아따님이 말씀하신것은 중요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별관심 없다는 뜻은 대표일꾼이 되었을때, 정치조직에 겸임을 하면
대표직을 그만둘 수 있다는 의미인가요? 대표경력이 도움이 된다 아니다가 아니라 대표직을 수행 중에 국회의원, 혹은 지자제 선거에 당선되면 시민광장이 팬클럽이기 때문에 정치 조직에 휘둘릴수 있다는 말입니다.
07-11-17

사랑시  

지금은 어렵지만 시민광장이 5만, 10만 회원을 꿈꾼다면 이 중에서 국회의원도 나오고 지자체 의원도 나와야 한다 생각합니다. 5년 후 누군가를 대통령으로 만들려 한다면 정당 규모로까지 발전하고 여차할 때 바로 전환이 가능한 정도로 튼튼하게 조직을 가꿔놔야한다 생각합니다. 마당이 없을 땐 우리 스스로 마당을 만들어 드릴 수 있을 정도로!!!

이게 저의 시민광장에서의 꿈입니다. 그래서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가자는 것이고, 그것이 지금은 짬뽕이 되어 있으니 '시민광장은 실험 중'이라고 표현하는 거지요. 아무도 안 가본 길을 시민광장이 갈 수 있을런지, 성공할 수 있을런지?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곧 유시민 의원님의 성공이 될테니까요.

그래서 멀리 보고 가야합니다. 흩어지지 않도록 가급적이면 이 게시판도 더 둥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 하면 코웃음 치겠지만, 작용이 있기 때문에 반작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정당화되지 않을 수 있지요. 상대의 잘못이 있다고 내가 잘못하는 것이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07-11-17

...  

지지한표.....^^
07-11-17

민들레처럼  

제가 읽어도 유치하고 낯 뜨거워서 댓글 삭제했습니다.
위의 댓글들은 삭제가 안되네요.

당희님. 첨맘님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한적 없습니다.
첨맘님은 제 이름도 모르실걸요.
제가 그런 척 했다면 죄송하구여.
의원 또는 장관을 안 붙인건 그냥 글 쓰다보니 나온 실수입니다.
07-11-17

감자호크  

민들레처럼님/
유시민의원 호칭에 있어 '의원', '장관'을 붙이지 않은 것은 님의 의도된 성격인거 같습니다.

실수가 아닌데요~!!^^
/
옛날 당게시판에서도 국참새끼들이 노무현대통령님 배신때릴때도 그랬답니다.

노무현대통령>노통>노무현>놈??.......그렇게 변질되는 과정을 거쳤지요.
조심하세요.
07-11-17

당희(당원희망)  

미치겠네요.
민들레처럼님 댓글로 옥신각신하다가 자신의 댓글만 없애면 상대방만 바보되는거 아시죠?

실수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럼 진즉 실수 인정하고 넘어가면 되는거지 과하다 어쨌다 이런식으로 말해야합니까?

새벽부터 실수많이 하시네요.
아침에 보니 더 황당하네.
07-11-17

ball  

난 위에서 무슨 말인가 했어요???
07-11-17

초록별문지기  

번개때 가끔 노무현, 혹은 유시민 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볼때 가슴이 먹먹합니다.
최소한 상대방을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부탁드립니다. ^^*
07-11-17

돌쇠  

민들레처럼님/
그 민들레 처럼님 맞나요.
앞으로 우리의 지도자를 우리가 지킵시다

감자님/
저는 내 스스로 무뇌노빠가 아닌가 자주 걱정 합니다
그러면서도 노통이라고 자주 그럽니다
노짱 그럴려니 좀 쑥스럽고 말이죠.
노짱,노짱 카던놈들이 배신 때린거 아니예요.
저는 앞으로도 노통 씁니다.


유시민 장관에게는 유시민,시민,이런 호칭은
삼가하고 아작 냅시다
07-11-17

당희(당원희망)  

민들레처럼님 저와 댓글로 즐기시다가 자신의 댓글만 쏙 지우셨군요?
의도적입니까?
제 댓글이 뻘쭘하고 저만 혼자 삽질하는 놈 됐습니다.

제가 과했는지 민들레처럼님이 과했는지 그건 지켜보는회원들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07-11-17

겨란한판  

저야 토지공개념님 러닝메이트로 이번선거에 나왔으니
저도 대답을 해야할 위치 인지는 모르나
저는 공무원(공직) 할 생각 없습니다.

지금 다니는 일에 만족하고 있고 지금 다니는 회사가
저를 필요로 할때까지 열심히 월급 받아가며 다닐 생각입니다. ㅋㅋㅋ
07-11-17

당희(당원희망)  

러닝메이트 역할도 아주 중요하기에 물으셨던 것 같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07-11-17

유권자  

읽다보니 이거 보통 일이 아니군요.
위에 보니 <나오면 더 좋고~> 하시는 분 제정신인지 모르겠습니다.

박무, 겨란 두분이 대답하셨습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나머지 두분도 꼭 대답하셔야 합니다.

다음 집행부 최대 사업이 4월 총선인데
혹시라도 4월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이
대표든 집행위원장이든 하겠다고 나섰다면 그건 정말 큰일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설마 그럴리야 없겠지만
확실하게 해두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머지 두분, 토지공개념님 야인님 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07-11-17

토지공개념  

'공직(公職)'을 얻기 위해 시민광장을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도나 발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사익(私益)'입니다.

'공직(公職)이란 국가나 공공단체를 위해 봉사하는 일입니다. '사익(私益)'을 가진 사람이 일해서는 안 될 곳입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하도 눈에 많이 띄어 씁쓰레 하지만 그래도 공직(公職)은 봉사하는 곳입니다.

저는 '사기업(私企業)'에서 '사익(私益)'을 위해 일하고, 가정(家政)을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 족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능력의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그럼에도 시민광장의 대표로 출마한 것은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답변 줄이겠습니다.^^
07-11-17

초록뱀  

나머지...야인/님의...입장만 남았네요.....

저도 유권자로써...듣고 싶은 대답 입니다....!!!!
0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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