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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대표와 집행위원장 출마가 이토록 가벼운 겁니까?
칼 융 | 2007-11-18 16:46:42 | 조회 134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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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와서 접속해보니 뒤집기한판님이 계속해서 며칠전부터 당희님과의 논쟁을 하면서 글을 올리십니다. 아~좋습니다. 이렇게 후끈 달아 올라야 흥행이되고 사람이 모이구 잔치가 됩니다.

 

그러다보며 포지티브한 것같은데 가다보니 어어 자신도 모르게 네가티브의 진흙탕에 빠져 허덕이게 됩니다. 자의든 타의든 말입니다. 그게 경쟁이고 그게 선거의 묘비라고 전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지지한다는 것 그래서 내가 지지하는 후보를 당선되게 만드는 것 요거...보통 재미가 아닙니다.^^

 

왜 대통령을 직접투표로 뽑는줄 아십니까? 민주적 절차?ㅋㅋ 그거 핑계이구요 이거 인간의 묘한 욕망의 한 부분입니다. 낚시꾼들이 낚이는 고~ 찰나의 맛에 중독이 되어 그것에 빠지듯이말입니다. 고 쾌감이 보통이 아니거던요. 머 그렇다고 민주적 절차를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머 제 식(?)으로 말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암튼 시민광장은 지금 선거중입니다. 기호 1. 2번후보가 나와서 후끈 분위기를 올려야 하는데 영 분위가 거시기합니다. 그래서 전 더 의아합니다. 아니 천하의 유시민을 지지하는 유빠(유티즌^)들이 6천여명이나 있는 이곳에서 선거를 하는데 왜 이리 조용한가?

 

그런데 알고봤더니 후보들에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지자들은 진흙탕이던 머드탕이던 뒹굴준비가 이미 끝났는데 후보들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것도 기호 1번 박무/야인님 후보쪽에서 말입니다. 이거 네거티브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면 손들지 마시구 가치없이 반대 누르세요^

 

머 회원 6천여명이나 되는 곳이니 별의별 유빠들이 다 있을 겁니다. 그래서 참고로 한마디 더하면 자꾸 자신의 글에 반대가 많다고 울먹이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그러러니 하십시요. 그 반대 생각하고 글질하면 게시판에서 자신의 주장 못합니다^ 당근 마질 정도는 자신의 주장의 당당함으로 극복해야지요...울먹여서 반대를 줄인다고 자신의 주장이 근거가 있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그냥 시민광장의 게시판의 시장에 자신의 주장에 맡기구 즐기세요. 그게 건강에 좋습니다. 안 그러면 어떤 넘이 반대 눌렀을까? 저놈일까? 이놈일까 머릴 굴리다가 우울증만 증폭됩니다. 그러니 그냥 맡기세요.

 

헉 삼천포로 빠진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다사 본론으로 돌아와서. 방금 들어와서 보니 박무님이 러닝메이트가 게시판에 등장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대신 밝히시는 글을 올렸더구요. 전 이글을 보면서 속에 뜨거운 어떤것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습니다.

 

제가 가진 것이라고 욱하는 성질하나뿐입니다. 머리도 나뿌구요 외모도 못생겼구요. 그래서 더 더욱 성질이 더러운 모양입니다.  방금 박무님이 대신 낭독(?)하신 집행위원장 후보 야인님의 입장을 들으면서(읽으면서^) 아마도 그래서 욱~, 솔직히 말해 속으로 엄청 욕을 했습니다.

 

단독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거 그 어떤 이유를 떠난 시민광장의 대표와 집행위원장 출마를 가볍게 보지 않고는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도 안되는 일입니다. 박무님 대표가 출마하실 분이 가장 중요한 집행위원장이 그 기간에 출국계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련의 사정을 출마의 변에 미리 밝히지도 않았으며, 야인님 또한 그 사정을 출마선언을 전후 해명의 글 한편 올리지 않았다는 것, 이거 전 도저히 이해할수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박무님의 과거와 현재가 많은 사람에게 좋게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해도 이런 식의 안일한 사고방식으로 시민광장의 후보로 출마를 하실 생각이었다면 이거 그 어떤 변명과 명분으로도 이해할수 없는 일입니다.

 

거기다가 야인님이 박무님이 출마선언이후부터 지금까지 시민광장에 그 어떤 소통도 하지 안다가 출국을 전후해서 그것도 본인의 닉이 아닌 박무님을 통해서 해명을 했다는 것은 여기 시민광장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 인식의 한 자락을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그 이전에 야인님이 시민광장과 그 어떤 소통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저 역시 알고는 있지만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과거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집행위원장이라는 직을 맡겠다고 스스로 출마하신 분이 그 동안 아무런 소통도 없다가 출마선언하고 며칠이 지난 지금 딸랑 타인을 통해 개인사정으로 출국하니~이해해달라구요.

 

제가 시민광장을 우습게 본다고 비난하고 욕해도 박무님과 야인님은 할말이 없을 겁니다. 출국전, 그리고 출마선언이후 지금까지 단 한마디의 소통도 하지 않고 그리고 총회당일 참여여부도 불투명하다구요?^^

 

그냥 자신을 뽑던지 말던지 맘데로 하라는 게 아니면 이렇게 불성실하게 선거에 임할수는 없는 겁니다. 아~개인사정으로 그럴수 있다구요? 맞습니다. 그럼 박무님의 출마선언부터 지금까지 머하셨습니까? 그리고 박무님도 이 사실을 출마선언때부터 미리 알고 계셨으면 밝히셔야지요. 그런데 지금에서야 밝히셨습니다.

 

이건 본인의 그러하지 않았다고 해도 시민광장의 회원을 가볍게, 그리고 시민광장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면 있어 날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개인사정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자신의 입장을 말할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지금에 와서....시민광장에서 단 한번도 소통하지 않은 사람이 집행위원장 출마하는 것도 속으로는 탐탁하지 않았지만 그것 또한 편견이라고 생각하고 일체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소통을 하니 더 열불이 나는 겁니다.

 

제가 2번후보를 밀고 안밀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거 시민광장의 자존심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의 자존심의 문제이구요. 정치 팬클럽중에서 가장 막강한 수준을 자랑하는 시민광장의 대표와 집행위원장 출마자의 시민광장의 인식이 이 정도라면? 제 비판이 너무 쎕니까?

 

박무님의 글과 다양한 얘기를 들으면서 기호 2번 지지자가 1번을 지지하게 만드는 것 그거 러닝메인트들이 게시판에서 뛰면서 해야 할 노력입니다. 그런데 집행위원장은 나타나지도 않구 그 1번을 지지하는 사람들 조차 야인님에 대해선 다들 모른다고 합니다.

 

모르는 후보를 알도록 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분들이 지금 어쩡쩡하게 이게 멉니까? 박무님도 난처하고 야인님도 입장이 대략 난감하고...전 한번 어~저 사람 아니야! 생각하면 끝까지 아닙니다. 야인님 앞으로 정치하실텐데 저 같은 넘한테 어~ 저 사람, 아니야 라는 말씀들으시면 좋겠습니까?

 

시민광장 회원도, 2번 출마자들도 지금 대략 난감하실 겁니다. 묻지마 투표를 하라는 건지 그렇게 해도 당선될 자신이 있어 그러는 건지. 아닐 것이라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1기 집행부와 집필일꾼들이 기호 2번후보에 줄을 섰다는 저렴한 댓글도 있습디다.^ 좋네요. 이런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표현 아주 좋습니다. 네 줄을 섰습니다. 추천하면 줄이 서지더군요.

 

그런데 그 줄의 앞에 울 대장이 서 있는데요^ 그래서 졸라 뛰어가서 섰습니다. 님 눈에는 안보이죠. 제 눈에는 콩깍지 땜에 보이거던요. 그리고 저나 다른 분들이 2번 토지공개념님과 겨란한판님을 지지하는 것이 님에게는 매우 불안하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자신 없습니까?^

 

자신감 좀 키우세요. 우린 정치판의 지찔이들처럼 뒤에서 호박씨 까지않고 당당하게 닉 걸고 지지합니다. 머 불만있습니까? 언제 집행일꾼들과 집필일꾼들을 그렇게 대단하게 인정해주셨다고 호들갑이십니까? 진짜 격려해주고 사랑해주신 다수의 유빠들은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렴한 댓글로 호들깝 떨지 마시구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 열심히 하십시요. 

 

사족> 다시한번 정확하게 확인하겠습니다. 박무님. 댓글로 답을 해 주셔도 본글로 해주셔도 됩니다.

 

1. 야인님의 출국일정을 러닝메인트 요청했을때부터 박무님이 알고 계신것으로 글에 나오는데 맞는지요?

 

2. 그리고 정확하게 오늘 출국을 했는건지, 출국날을 알려주십시요

 

3. 그렇다면 박무님 출마선언시부터 출국날까지는 한국에 있었을텐데 시민광장에 출마의 변을 올리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혹 그 이유를 박무님이 아시면 알려주시구요.)

 

욱하는 성질이 올라와서 적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이 더 심할 것이니 셀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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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제가 가진 것이라고 욱하는 성질하나뿐입니다. 머리도 나뿌구요 외모도 못생겼구요. 그래서 더 더욱 성질이 더러운 모양입니다.. 때문에 추천 한표 ㅎㅎㅎ
07-11-18

칼 융  

ㅋㅋㅋ 외모는 좀 오바인디....

복 받으실껴~~
07-11-18

가치중심  

저는 내일부터 호들갑좀 떨겠습니다~~~
본글의 핵심에 동의합니다.
07-11-18

칼 융  

지데로 좀 호들갑 떱시다요^^

복 받으실껴~~
07-11-18

가치중심  

하여 추천 한방 쏴드립니다^^*
07-11-18

일반회원  

남들이 보면 선거가 아니고 사생결단 내자는 격투기 시합인 줄 알겠군요.
칼융님은 글에서 시민광장 선거를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는 분들을 지적하고 있지만,
정작 이런 글들이 시민광장의 선거를 희화화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07-11-18

칼 융  

전 님의 진짜 닉이 더 궁금합니다^

복 받으실껴~~
07-11-18

gj  

칼 융의 수준이하 끝은 어디인가?
이번에야 확실히 드러나는군.^^
07-11-18

칼 융  

본시 수준이 없다고 욕했잖우, 그런데 새삼스럽게 먼 수준을 들먹이나^

너의 닉을 확실히 드러나게 만들어줘?..ㅋㅋ
07-11-18

뒤집기한판  

제 닉이 눈에 보여 리플답니다.
찌질거리면서 울먹이면서 독수공방행을 막아달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는 당당합니다...

버릇처럼 독수공방을 막아달라는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제글에서 상대관중이 많은 어웨이 경기를 치루는것 같다는 느낌을 말씀드렸지요?(그동안 뭐했냐 자업자득이다 라고 하시면 할만 없습니다..)

선거운동원을 경기 선수로 생각하면 퇴장명령을 내릴수 있는 심판은 누구입니까?
중게는 관중입니다. 반대 10번이면 퇴장당합니다. 이런 불합리한 어웨이 경기가 어딨습니까?
그래서 선거운동기간만큼은 관중들에게 있는 퇴장권한을 선관위가 가져왔으면 했는데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있다하니 그렇게 비굴(?)하게 말씀드린것입니다.
아무리 어웨이,상대관중이라도 합리적 사고를 가진분이 계실테니까요..ㅎㅎ

대표집필일꾼 하셨으면 그렇게 말씀하시기 보다는 자제를 당부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야인님 문제는 저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마나 불출마의 조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선관위의 글도 어패가 있는 것이 왜 선관위가 그런 문제에 대해 후보에게 큰 소리를 치시는지... 규정대로 하면 되는겁니다..룰을 정했으면 규정대로 하면 되고요.. 판단은 유권자의 몫입니다.. 유권자의 판단까지 좌지우지하는 선관위,,칼융님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유권자의 판단을 믿고 갑시다..
07-11-18

칼 융  

제가 선관위 규정에 대해선 말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출마 불출마의 조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울먹인다는 말을 찌질거리는 것으로 둔갑시키는 그 독해력은 어디서 나온 겁니까?

조크가 과했다고 말하면 될 일 거기다가 없는 찌질이라는 단어를 양념으로 치시면 안되지요. 본시 지지자들끼리는 좀 날이 서구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글에 없는 말을 스스로 각색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복 받으실껴~
07-11-18

뒤집기한판  

뭐 단어가지고 싸우기는 싫고요..그 느낌이라는 것이 있지요..^^
연극보러 가야 해서 이만...

좀있다 토론해요..

복 많이 받으실껴~~~
07-11-18

칼 융  

느낌은 그냥 속으로 하는 겁니다. 느낌으로 말하기 시작하면 시나리오 서너편 나옵니다. 그리고 단어가지고 싸우기 싫다고 하기 전에 느낌으로 없는 단어 만들어 낸 것 부터 사과를 하는게 우선입니다.
07-11-18

뒤집기한판  

한마디하지요.. 님은 왜 울먹였다고 표현 하셨는지요? 저는 합리적인 토론을 위해 공수공방행을 막아달라고 당부드린것을 왜 울먹인다고 하시는지요. 그런 표현은 쓴 님부터 사과하시죠?

이렇게 쓰면 토론이 되겠습니까?^^
07-11-18

.  

옥중출마도 가능하다.
근데 뭐 외국출장좀 갔다고 이렇게 까지야.
07-11-18

칼 융  

ㅋㅋㅋ...외국 출장을 간 것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린 것 같어? 독해력이 없으면 그냥 댓글 달지마라.
07-11-18

padadac  

요즈음인가,
예날에도 그랬던가
원래 이런인연인가
저렴한 댓글이
예의없는 글에
일단 반대두방준비해서 쏘로갑니다.
왜냐하면
어제사퇴한 완장이던
지금칼차고있는 완장이던
그완장은 시민광장의 공공재입니다
공공재를 사적인 이유로 사용하면 그머시가 않좋치요.
또한 선관위는 법대로 하시지 정치하시면 반칙이고요
완장의 의무와 책임으로
광장의 주인인 회원들의 자율적 행사에 간섭하지마시고 은연 자중 하세요.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은 차기회장단에서 사례하시겟지요
그러니 너무 나서서 공을 과시하시지 마시기바랍니다.
시시비비에 자중하세요.
나도사실 예의없는분들에게 글썩기 싫은데요.
오늘은 시간이 좀 많은 관계로 그렇습니다
공정선거 이룩하여,
공명선거 완성하자.
파다닥
07-11-18

칼 융  

함부래 나대지 마시길 바랍니다. 완장? 시민광장에서 주는 이름표가 님 보기에 완장으로 보입니까? 그러니 댓글도 저렴한 겁니다...

그럼 그 완장 이번에 한번 차 보시렵니까? 권력인지 봉사인지....예의를 찾기전에 자신을 거울에 비쳐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글 썩지 마시구 조용히 반대 두방하시길...저렴한 분과는 나 또한 별로 글 썩구 싶지 안으니 다음부터 내 글에 님 닉 안보이게 좀 하셔...본시..성격이 더러워서..바로 까니.
07-11-18

.  

할말과 안할말을 좀 가려서 하시지. 뒷감당도 생각하셔.
07-11-18

padadac  

결국완장이 이렇게 설치니
그들이 추천한후보님의 격이낮아집니다.
그분이 당신들 대리인이신가요
그분이 노래하시게
완장들은 비키세요.
07-11-18

칼 융  

닉 안보이게 해달구 위에 적은것 안보여요? 자존심도 없나봐, 닉 꼴보기 싫다는데 그래도 달구 싶을까?...다른 후보 걱정하지말구 님이 나대는 것으로 얼마나 많은 표가 떨어지는지나 생각 좀 하라니까요...
07-11-18

padadac  

나도 당신과 비슷하니
같은지랄하지요
07-11-18

칼 융  

나더러 완장이라며 권력이라며~그랬놓구 격이 같다구..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하는 겨...그냥 가셔...그래도 오기는 있다구..버티는기는...그럼 혼자 열심히 노셔요..^^
07-11-18

padadac  

함부로 나데기는 칼융님전공이지요
함부로 막말하기등
이렇게 노는게 취미입니까.
07-11-18

김성현  

칼융님과 padadac님 보는 사람 무서워서 힘듭니다. (저만 그런거라면 다행이겠네요...)
칼융님이 그간 좋은 글을 많이 써주셔서 도움받고 고맙게 여긴 일도 많구요 padadac님이 의견 주시는 것도 참 많이 좋습니다. 선거기간이다 보니 좀 날카로워 지는듯하여 걱정이 됩니다.
적극적 활동가도 계시지만 저처럼 게시판상의 활동이 적극적이지 않은 회원도 있습니다. 모두가 우리 시민광장에 필요하고 좋은 분들이라 봅니다.
댓글들이 무섭게 변해가는 모습에 선거국면이 원망스러워지기까지 합니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비판하는건 좋은 일이지만 표현이 거칠면 염려가 되구요 반대입장을 표현하면서도 거칠어지면 3자들은 난감하게 된다는 점 양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칼융님의 표현은 그만큼 더 비중이 있습니다.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7-11-18

칼 융  

자제? 어떤 자제를 하면 되죠? 1번후보의 사실관계에 대해서 문제제기 하는 것도 자제할까요? 그냥 두리뭉실 자제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네하면 되나요?

도대체 멀 어떻게 자제를 할까요? 그냥 이넘 저놈 다 나뿐넘 만들지 말구..콕 찍어 이 부분 자제해 주세요 하시길...제가 머리가 나빠서요..

그리고 지도적 위치 운운 같은 덕담은 전혀 불필요한 것이니 하지 마시구요..
07-11-18

김성현  

왜 그렇게 날카로우십니까. 문제의식을 갖고 비판하거나 사실확인을 요구하는건 나쁜 일이 아닙니다. 왜 본말을 전도하시는거죠? padadac님과 칼융님이 댓글들을 통해 지나쳐 보이도록 하시는 일에 대해 염려되는 심정을 전한겁니다. 게시판 분위기 살벌하게 하는건 자제해 달라는데 왜 문제제기에 대해 자제하라는 것으로 이해하시는겁니까? 그것 아닙니다.
07-11-18

칼 융  

그런가요? 그럼 잣대는 공평정대해야지요^ 님이 댓글을 다시 살펴보시길...파다닥님이 첫 댓글로 심기를 건드린 것은 안보입니까?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습니다.

첫 댓글로 완장 운운한 것에 자기 방어권도 하지말구 그냥 지도자운운하는 님의 말씀처럼 변명한마디 하지 말구 있을까요? 그리고 전 까칠하게 하면 안됩니까? 심판을 보시려면 정확하게 공정하게 보십시요

제가 생각 없는 넘인지 있는 넘인지 제글을 쭈욱 찾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무턱대구 둘다 잘못했다 하면 안되지요..먼저 때린 쪽을 비판해야지요. 안그렇습니까?

그리고 님한테..완장운운하면서 댓글로 비난하면 님은 안 날카로워 집니까? 전 평범한 인간이라서 가장 상식적인 선에서 방어한 겁니다.

앞으로 심판을 자처하실때는 전후 사정을 명확하게 보시구 심판을 하십시요 안그러면 오히려 욕먹습니다.

복 받으실껴~
07-11-18

당희(당원희망)  

참여시민네트워크 카페지기인 김성현님이나 나대지 마시고 자중하시죠!
07-11-19

kngngn  

좀 유연해졌으면 좋으련만...
07-11-18

운산지기  

삭제가 안되네...
윗글이 제 댔글인데...kngngn
07-11-18

칼 융  

어떻게 유연해 질까요?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전부다..댓글 다신분들이..한두분 빼구는 1번 지지자들이네요.....당연한겁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방어하는 것이 최상의 공격이지요..

하지만..문제가 되는 부분은 사실확인을 해야죠. 그건 지지자들 입장에서도 좋은 것 아닙니까?
07-11-18

운산지기  

ㅎㅎㅎ
1번 지지자는 말도 하여서는 안되나요...무섭네요...
본인의 감정을 거스르는글이다 그런식으로 표현해도 되는건지요..
민주주의에 있어서 선거는 축제랄수있지요..
그선거를 통해서 우리의현재의 위치를확인하고 앞으로의 지향점을 다시한번 확인하는것 아닌지요..
님의 본글에서 후보자가 빠져나갈수있는길이 있어보입니까?
후보님이 러닝메이트에대해 사과의 말과 저간의 사정에대해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시민광장을
우습게 아느니 그런류의 글이라면 조금은 무리가 있어 보이기에 유연해질필요가 있어서 댓글단거에 불과합니다..
댓글하나 섞은것 가지고 후보자의 호불호에따라 그런식으로 편가르기를한다면 좀 불편해 보입니다..
07-11-18

칼 융  

제가 표현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본문의 오해되는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댓글로는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후보를 방어하는게 지지자의 일이라는 말은 절대 비꼬는 말이 아닙니다.

저또한 제가 지지하는 후보를 비판하면 방어해야 되니까요^

그리고 전후 사정에 대한 설명을 했으면 그 다음은요? 전 이해를 못하니. 다시 정확한 팩트를 확인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해못하는 제 마음을 글로 표현한 것은 전혀 문제가 될게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없는 말을 만든것도 아니구여 아래 공개된 말을 가지고 제 이해의 정도를 강하게 말한겁니다. 그런데 빠져나갈수 있는 부분? 아니 제 말에 빠져 나갈수 없다면 그것 또한 기호 1번후보가 뿌린 씨앗이지 제 탓은 아니지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는 말 100%공감합니다. 저 매우 유연합니다.^ 하지만 그냥 넘기면 안되는 부분에만 강하게 까칠하게 나섭니다. 제 글을 검색해서 찾아보면 아실 것이구요.

편가르기라고 보지 마시구요. 선거과정이잖습니까? 대표로 출마했으면 이런 저런 얘기가 나오는 것 당연한 거지요. 무슨 덕담만 하는 선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루머나 흑색선전 인격모독 이런 것은 당연히 안되지만 사실문제에 대한 비판과 확인은 당연한 것이라고 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즐깁시다. 서로가 서로에게 숨길게 없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1번지지자는 말하지 말라고 한 문장은 없는데요? 왜 자꾸 느낌으로 없는 문장을 만드십니까? 있는 것만 독해하세요.

복 받으실껴~~
07-11-18

아랑아빠  

개혁당 경력 보고 후보자 추천 때는 1번 했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게시판을 보니 박무님 말고 야인 님이
우리 시민광장회원님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겅은닉으로 이름바꿔가며 소통하신게 아니라면, 소통하실께
아니라면 뭔가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노무현,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 중의 가장 큰 것을
저는 지지자,당원,국민들과 직접 소통한다는 것으로 봅니다.

더구나 시민광장은 이 곳 홈피에서의 소통을 주요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야인 님! 미국에 도착해서도 아무 글 안올리면 나도 확 성질내버려!!
애고 그래도 참아야지 내 성질냈다가는 아랑이까지 욕먹을 껄.

닉네임에 딸 아이 이름 단 것은 이런 경우를 생각했으므로...
07-11-18

의도인지  

야인의 행적이 이슈로 떠오름으로 해서
대표후보들의 자질과 정책 문제는 묻혀버렸다...
07-11-18

늘푸름  

이 명박의 행적을 보고 있다면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07-11-18

칼 융  

넘 까칠하다..울 늘푸름님...ㅋㅋ 복 받으실껴~~
07-11-18

당희(당원희망)  

시민광장집행부가 국회의원하든지 말든지~
유시민에게 국회의원 되면 더 힘이되고 좋겠지~

누구 말 생각나네요.

총회때까지 야인님은 한국에 없답니다.
우리는 러닝메이트 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 원 토지님과 박무님의 경쟁도 아니고...
대략 무척! 난감입니다.
07-11-19

Derams  

Come false.
07-11-19

.....  

이분 댓글장사는 끝이 없구만....

남들의 평이 거시기하면 셀프놀이란 말을 하지 말던가...

한방에 글 내려 썼다가 퇴고할꺼면 올리기전에 한번쯤 살펴보고 올리던가...

내용의 거시기함을 댓글로 만회한다 이건가 ^^

글 표현상의 가벼움으로 본다면 님에게 비할분이 없을것을 ^^

전에도 한번 말했찌만 글은 한번 던져놓으면 본말이 전도 되지 않게끔 댓글좀 섞지 않았으면 싶다는... 자신감 가지고 글 던지길...
07-11-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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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7 집행위원장 후보 야인입니다. 사죄드립니다.   33 야인 07-11-18 22 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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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2 회원여런러분들께서 유시민씨한데 이부분을 무시하여는지 왜..   5 이푼자 07-11-18 6 0 549
시민광장의 대표와 집행위원장 출마가 이토록 가벼운 겁니까?   41 칼 융 07-11-18 12 0 1350
16890 유시민씨 서민들 민생을조금이라도 생각해다면 한마디만하여.. 13pung 07-11-18 0 7 480
16889 아....슬프당....   2 부세쳐 07-11-18 0 0 438
16888 선거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십시오!   9 곰신 07-11-18 22 0 754
16887 [기호 2번 지지]인물중심 VS 가치중심   12 초록별문지기 07-11-18 15 0 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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