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8시 KBS -TV.
현재 국민소득 5만불로 세계 6위라는
인구 3백만 에이레 더블린의 경제 성장 비결을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
영국에게 경제적으로 얹혀 살던 이 작은 나라가
불과 10년만에 2만불 소득에서 배 이상을 기록한 것과
그 10여년 전만 해도 심각한 양극화로 몸살을 앓았다는데...
"국가가 국민을 보살펴주면
국민은 경제를 보살핍니다...."
이 나라의 한 경제전문가가 말한 이 말...어디서 많이 듣던
바로 평소 유시민이 주장하던 이야기가 아닌가.
복지 지출은 바로 경제 발전의 한 축이 된다는 것이다.
아, 유시민...아직도 부동표가 20%가 가깝다는데
대통령 선거사상 이런 기현상은 처음이라는데...
유시민이 나왔다면 벌써 부동표는 제로였을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참 안타깝다.
유시민이 더 그리운 게....내 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