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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 안건으로 '11.24 총회에 규약개정안 상정'을 발의 - 규약개정(안)
제로나인 | 2007-11-19 20:57:03 | 조회 112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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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일꾼입니다. 잠시, 관련된 안내의 글을 먼저 읽어주십시오. 운영규약의 개정은 총회와 전회원투표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아래 제로나인님의 글은, 참여회원이 중앙운영위원회에 제출하는 '규약개정(안) 총회상정의 건' 발의문이며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의 : 참여회원이 홈페이지에 발의문을 게시하여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발의
제로나인님이 아래와 같이 '규약개정(안) 총회상정의 건'을 홈페이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 개정(안)을 11.24 정기총회에 상정할 것인지의 여부를 중앙운영위원회가 의결해달라는 요청입니다.

 

2) 채택 : 참여회원 20명 이상이 로그인한 댓글로 동의(반대는 차감)하면 안건으로 채택

요건을 갖추어 안건이 채택되면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본 '규약개정(안) 총회상정의 건'을 의결(가결 혹은 부결)합니다.

 

3) 의결 :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안건 의결
현재 중앙운영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과도기적 특수상황에서 참여일꾼회의가 안건을 의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참여일꾼회의에서 '규약개정(안) 총회상정의 건'이 가결되면 총회안건으로 상정됩니다.

 

4) 총회 : 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하여 토론 및 의결
'규약개정(안) 총회상정의 건'이 참여일꾼회의에서 가결되면 총회에서 본 규약개정(안)을 상정하여 토론하고 최종 의결(가결 혹은 부결)합니다. 가결되면 규약은 개정됩니다.

 

1)을 마쳤고 현재 2)가 진행중입니다. 참여일꾼회의와 총회 일정을 감안하면 너무 늦은 안건 발의입니다만, 이 글에서 댓글로 토론하시고 의견이 있으신 분은 로그인한 댓글로 '동의' 혹은 '반대'를 분명하게 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1. 규약개정(안) 발의 취지:  

 

지역광장 개편과 관련해서 현 시점에서 시민광장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모색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규약개정(안)이 시작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그 출발은 개인적인 모색에서부터 시작하였지만 대전시민광장 일꾼들과 충분히 공유하고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 개정된 규약에 의해서 232개 자치 시군구 단위의 지역 네트워크(조직)가 구성되고 그 네트워크에 따라서 독립된 인터넷카페가 만들어 지게 된다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었던 광역네트워크의 소멸과 광역 인터넷카페의 소멸로 나타나게 될 우려 때문에 고민하였습니다.  어쩌면 현재의 각 지역일꾼들은 광역 네트워크의 소멸이야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인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광역인터넷 카페만은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편법일 뿐이고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규약개정(안)을 발의합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232개 시군구 네트워크의 완결은 우리의 과제이지만 현재 각 지역광장의 역량을 고려한다면 현재 구성된 광역광장을 완전히 소멸시키고 시군구 단위의 지역광장을 처음부터 다시 건설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를것입니다.  어쩌면 기존 광역 지역광장을 건설하기 위해서 노력한 것보다 더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32개 시군구 네트워크 걸설을 견인할 광역네트워크가 이미 존재하고 또 이를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시군구 네트워크 건설이 가능하다면 최소한 232개 시군구 네트워크 건설이 완료 될때까지는 광역 네트워크 조직을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 규약개정(안) 내용 :  

 

 

"시민광장"
조직도 개편(안)
 
 

"시민광장"
운영규약 개정(안)

 

제1장 회원

 

제4조 (회원의 징계)

- 지역광장 → 기초광장

 

제4장 중앙운영위원회

 

제11조 (지위와 구성)

- 중앙운영위원을 지역광장 대표에서 광역광장 대표로 변경
 
제15조 (의결)

- 의결정족수를 4분의 1 이상에서 3분의 1이상으로 변경

 

제5장 집행위원회
 
제17조 (구성)

- 4항에 있는 겸직금지조항 폐지

 

제6장 참여시민네트워크
- 18조, 19조를 아래와 같이 18조, 19조, 20조로 변경


제18조 (구성) 시민광장의 참여시민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회원가입(회원정보 입력·수정)과 함께 동시에 가입되는 광역광장네트워크(이하 "광역광장"), 기초광장네트워크(이하 "기초광장"), 직능광장네트워크(이하 "직능광장") 및 회원들이 스스로 구성하는 참여광장네트워크(이하 "참여광장")로 구성한다.
1. 광역광장은 대한민국 16개 광역자치 시도광장과 해외광장으로 구성한다
2. 기초광장은 대한민국 232개 기초자치 시군구광장으로 구성한다.

3. 직능광장은 21개 직업군광장으로 구성한다.
4. 참여광장은 참여회원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호회 개설의 글을 게시한 후 30일 이내에 1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댓글로 동의하면 구성한다.

 

제19조 (광역광장) 광역광장은 독립된 인터넷 카페로 구성하며 다음과 같이 회원 스스로 운영한다.
1. 광역광장 대표는 광역운영위원장을 겸직하며,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으로 하여 참여회원 중에서 선출하고, 연임 혹은 중임에 관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
2. 광역광장 대표는 20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하여 스스로 결정한 방법에 따라 선출하고, 선출일로부터 3일 이내에 회의록을 게시하고 중앙광장에 통지하면 중앙광장은 즉시 대표에게 광장카페 관리권한(카페지기)을 부여한다.
3. 대표는 광역광장의 운영에 적극적인 지원과 자문을 할 수 있는 약간 명의 고문을 광역운영위원회의 동의를 거쳐 위촉할 수 있다.

4. 광역운영위원회는 대표를 광역운영위원장으로 하고, 기초광장 대표 와 참여회원 중에서 선임한 광역운영위원으로 구성하는 광역광장의 상설의결 및 집행기구이며, 광역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의결하고 집행한다.

 

제20조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은 독립된 인터넷 카페로 구성하며 다음과 같이 회원 스스로 운영한다.
1.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은 시민광장 운영규약과 상충하지 않는 운영규약을 제정할 수 있다.
2.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 대표는 기초운영위원장·직능운영위원장·참여운영위원장을 겸직하며,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으로 하여 참여회원 중에서 선출하고, 연임 혹은 중임에 관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

3.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 대표는 10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하여 스스로 결정한 방법에 따라 선출하고, 선출일로부터 3일 이내에 회의록을 게시하고 중앙광장에 통지하면 중앙광장은 즉시 대표에게 광장카페 관리권한(카페지기)을 부여한다.
4. 대표는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의 운영에 적극적인 지원과 자문을 할 수 있는 약간 명의 고문을 위촉할 수 있다.
5. 기초운영위원회·직능운영위원회·참여운영위원회는 대표를 운영위원장으로 하는 상설의결 및 집행기구이며,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의결하고 집행한다.

6. 대표는 참여회원 중에서 운영위원을 정기·수시 선임하며 총무위원·네트워크위원·사이버위원·홍보위원·기획위원·운영위원 등으로 구성한다.

 

제7장 재정

 

제22조 (회비배분)

- 지역광장 → 광역광장

==============================================================================

 

 

3. 규약개정(안) 발의자 : 제로나인 최영구, kmvp09@hotmail.com, 010-3938-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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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현 규약에서 바뀐 부분만 따로 대비시켜주시는 게 한 눈에 알아보기 좋을 것 같네요.
본 글에서 분홍색으로 표시한 부분인가요?
07-11-19

제로나인  

죄송합니다^^
제가 첨이라~~~ 쩜 서툴러서.
지난번 올라온 새벽편지님의 원포인트 개정안 중 굵은글씨로 표시한 부분만 약간 수정했습니다.^^
07-11-19

피터  

제가 제안드린 부분과 많은 부분이 일치합니다.
일부 개정안 발의해주신 제로나인님 감사드리구요.
찬성합니다.
07-11-20

부세쳐  

전북 같은 경우 참여 동지들 숫자가 미비한 관계로

제로나인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07-11-20

새벽편지  

제로나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전에 정리했던 원포인트 개정(안)과 두 대목이 다르군요.

1) 중앙운영위가 광역(시도)광장 대표로 자동 구성되는 것처럼, 광역운영위는 기초(시군구)광장 대표로 자동 구성하는 것이 당초 개정(안)이었는데, 광역대표가 참여회원 중에서 자유롭게 선임하는 것으로 되어있네요. 지금처럼 하려면 '기초광장 대표와 참여회원 중에서'라는 표현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참여회원 중에서' 하면 되겠지요. 생각해 볼 대목입니다.

2) 회비배분을 기초광장으로 하는 것이 당초 개정(안)이었는데 광역광장으로 바꾸셨군요. 광역광장을 구성하는 것의 단점 중 하나가 시민광장이 목표로 하는 기초(시군구)광장의 건설을 더디게 할 수 있다는 것인데, 회비까지 이렇게 하면 더욱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 규약개정의 취지가 더욱 희석되는 것이죠. 합의하려면 토론의 여지가 큰 부분입니다.
07-11-20

제로나인  

"기초광장 대표" 와 "참여회원 중에서 선임한 자"로 구성한다.
07-11-22

용오름  

제로나인님,
동의합니다.
07-11-20

인터뷰  

제로나인님의 개정안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바빠서 제가 직접 정리는 못하면서도 '이거 꼭 개정안을 내야하는데...'하면서 속으로 끙끙거렸습니다. 고도를 기다리듯 누군가를 기다렸는데 그게 바로 제로나인님..^^
그나마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부산의 경우도 현실적으로 기초단위로는 전혀 동력을 묶어낼 수가 없습니다(억지로 해운대 정도 가능할지...)
핵심회원을 다 합해야 10명 안팎의 단위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자칫 구심을 잃고 조직이 그냥 무너져버릴까 기우까지 생깁니다.
기초광장을 운영하더라도 이르 묶어낼 광역단위가 필요합니다. (적어도 부산은 그렇다고 확신합니다.)

*조직이 성장하고 자생력이 생기면 하지말라 말려도 자연스럽게 시군구 단위로 분화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시군구 단위가 효율적인 곳은 그렇게 묶어 사업을 진행하고,
광역단위가 필요한 지역은 또 그렇게 중심을 잡아나가면 됩니다.
두 단위의 적절하고 유기적인 조화라면 더 좋겠네요.

새벽편지님 /
윗글의 1)번은 동의하구요,
2)번은... 예를 들어 CMS회원이 10명인 지역에 월 5만원의 회비를 분배하는 것이 조직사업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부산의 경우 CMS 회원이 10명도 안되는 지역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비를 광역 단위로 분배하고 광역운영위원회에서 합리적인 논의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회비 사용의 원칙에 대해서만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하고 나머지는 회원들을 믿고가면 될 것 같습니다.
07-11-20

새벽편지  

(얼마 전에 적었던 새벽의 댓글 중 일부입니다.)

여러차례 반복하여 말씀드렸지만 시군구광장 건설은 5년 동안에 걸친 중장기사업을 스스로 결의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현실여건으로는 분명하게 '무리'가 있는 일을 '과제'로 설정해놓고 한번 해보자는 것이죠. (현재의 6천 회원으로 구성하는 조직목표가 아니고 10만 회원으로 도전하는 조직목표의 설정과 실현)
07-11-20

인터뷰  

새벽편지님의 고민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말씀처럼 중장기사업이니만큼 현재의 무리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광장을 존속했으면 합니다.
07-11-20

섬나라댁  

제로나인님 동의합니다
추천
꾸욱~~~
07-11-20

희승  

제로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찬성~~
07-11-20

새벽편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댓글의견(동의 혹은 반대)은 효력이 없으며, 로그인했더라도 참여회원이 아니면 효력이 없습니다. 안건 채택을 위한 참여회원 요건은, 금번 집행부 선거처럼 90일 이전 CMS 이체회원은 아니며, 발의시각인 2007.11.19 20:57 이전까지 CMS 회비이체를 약정한 회원이면 됩니다.
07-11-20

인터뷰  

로그인하고 다시 동의합니다...^^;;;
07-11-20

mummyyoon  

동의합니다~~~ㅎ
07-11-20

라이온킹  

제로나인 님의 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추천 꾸욱~
07-11-20

부르디외  

동의합니다~~~
07-11-20

아랑아빠  

동의합니다.
07-11-20

너를위하여  

동의합니다.
07-11-20

은파  

동의합니다.
07-11-20

박수만  

발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의합니다!!
07-11-20

조반장  

추천합니다!!!!!!!!!!!!!!!!!!!!!!!!!!!!!!!!!!!!!!!!!!!!!!!!!!!!!!!!!!!!!!!!!!!!!!!!!!!!!!!!!!!!!!!!!!!!!!!
07-11-20

나홀로  

많은 고민했습니다. 발의 할까 말까를....^^;

동의합니다.
07-11-20

장산곶  

동의합니다.
07-11-20

굿길  

동의합니다.
07-11-20

그를위하여  

동의합니다.
07-11-20

민들레처럼  

동의합니다. 1번안의 경우 '기초광장대표 정수이내의 참여회원'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07-11-20

세나  

저도 동의합니다.
멍청하게시리도, 광역광장이 없어진다는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
07-11-20

사랑시  

세나님, 로그인 하지 않으면 효력 없답니다.
빨랑 로그인 해주세용~
07-11-20

사랑시  

앗, 맨 위에 답글이 달려서 수정을 할 수가 없군요. 거기선 의견을 밝히지 않았는데요.

동의합니다.
07-11-20

칼 융  

반대합니다.

232개 지역광장 위에 또 하나의 광역광장은 상임기구의 역할을 하게 되면 지역광장의 효율성을 매우 떨어트립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것은 <규약재개정 반대한다>는 제글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지금의 광장이 사라져서 혼란이 온다고 상임기구를 만든다는 것은 오히려 232게의 지역활성화를 더디게 만드는 요인이 될수 있습니다.

일단 232개의 지역광장을 개설하면서 보완을 시행하면서 하는게 더 낫습니다. 시행도 하기전에 고치구 또 시행하면서 고치구 맨날 규약만 고치다가 언제 시행을 합니까?

시행을 하면서 나타나는 문제를 한번에 원샷으로 고치면 그게 더 효울적입니다. 지금의 개정안도 시행하면 문제가 금방 드러납니다. 그럼 또 개정할겁니까

자꾸 규약을 개정할 생각을 마시구 시행을 하면서 수정 보완 하는게 모든 조직의 관례이며 그게 가장 효울적입니다.
07-11-20

선각  

안냐세여 칼융님
댓글을 달게되어, 그것도 한침늦게 달게되어 죄송하고요..
돈이 안드는 감투는 많을수록 좋은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있자나요. 거 앰비산악회 지부장 명함은 수만개나된다지요
융님 앞에는 칼이 잇어 그런지 너무 날카로워요 사고가...
07-11-20

당희(당원희망)  

반대합니다.
완벽한 규약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더라도 2기집행부가 세워진 이후에 했으면 합니다.
날샙니다^^;;
07-11-20

blue ocean  

시군구 네트워크 건설이 완료 될때까지는 광역 네트워크 조직을 유지했으면 하는 제로나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의안으로 채택하고 총회에서 다루어 가부는 결정하면 되지 않게습니까.
07-11-20

코버스  

찬성합니다.

무조건 조직을 세분화하면 지역조직이 활성화 됩니까?

정치조직인 참정연도 지역구별 조직활성화에는 실패했어요
왜냐면 .... 사람이 없으니까?

지금 앞으로를 대비해서 지역 정치 조직을 만든다고 이렇게 하는 모양인데
그 똑같은 멤버가 간판만 바꿔 달고 팬클럽 몇명 보충해서 된다고 생각합니까?

뭔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인가.....
07-11-20

싸나이  

칼융님

광역광장은 그대로 두고

지역광장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찾는게 순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나마 조금 광역광장이라도 정 붙이고 단합될려고 하는데

왜들 이러는지

큰 뜻은 알지만 광역광장이 큰 울타리 역활해주는 상태에서

지역광장을 활성화 시키는게 더 좋다 생각입니다

제로나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07-11-20

칼 융  

싸나이님...제의견은 광역광장이 기초광장을 견인하는 역활을 해야 한다는데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지금 위 개정안에 보면 광역광장이 기초광장을 견인하는 것을 넘어 관리 운영 집행기구까지 겸하고 있으면 거기다가 기초광장으로 가는 재정지원까지 쥐고 있습니다.

이건 또 하나의 상임기구라는 겁니다. 기초광장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을 넘어 지역광장의 상임집행기구로 존재하는 기구입니다.

전 이런 개정안은 조직의 비효율성을 가져올뿐더러 기초광장의 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결국 지금의 지역광장과 별 다를바가 없어 진다는 겁니다. 왜 광역광장이 기초광장으로 자동으로 배분하는 재정지원까지 관리를 해야 합니까? 관리 통제하는 기구가 점점 많아지면 관료화 됩니다.

전 그래서 일단 시행하면서 수정하자는 겁니다. 그럼 그때가서 문제점을 한방에 원샷으로 할수 있다는 겁니다. 찔금찔금 수정하면 결국 죽도 밥도 안되는다는 겁니다.
07-11-20

코버스  

칼융님은 지금 뭘 잘못 생각하십니다.
중앙에 집중되어야 조직이 잘 운영되는게 아닙니다.

분권이 필요한 겁니다.

광역조직이 상황에 맞게 지역조직을 만들어 나가는게 순서입니다.
지금처럼 무조건 자르고 나눠서 조직은 만들 수 있지만 지켜낼 동력은 아주 없습니다.

결국 그냥 형식적으로 지역을 세분화 하자는 것 말고는 다른게 없죠
아주 일부 지역이 가능하다고 전국이 다 될거란 착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재정지원이요???
뭐 나눌거라도 있습니까?

광역조직에도 겨우 몇십만원 나눌 형편인데 무슨 기초지역 배분 걱정을 합니까?
요건 쓸데 없는 핑게죠
07-11-20

진명  

동의합니다.

232개로 나뉘어도 활성화 된다면 모를까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아예 시민광장 자체가 부산에서 (아니 타 지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힘없이 동력을 잃을까 걱정입니다.

광역광장 살려두고 일합시다.
07-11-20

섬나라댁  

동의합니다~

광역광장 살려두고 일합시다.. 2
07-11-21

행복여행  

동의합니다.
07-11-20

은빛여울  

제로나인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조직의 세분화는 서울, 경기의 경우 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몰라도 지방의 경우는 자칫 괴멸의 지경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232개 지역세분화에 대해 잘 모르고(광역인터넷카페는 그대로 존속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지방조직의 경우는 큰 혼란이 올 수 도 있습니다.
07-11-20

싸나이  

칼융님 말씀이 맞습니다

차 상위 상임기구가 많으면 당연히 비효율적고 지역광장의 역동성이나 자율성이 감소되죠
하지만
광역광장의 관리운영집행 권한이나, 재정지원 권한을 조정하거나 제한하는
운영의 묘를 살리는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

긴 활주로의 초석을 다지는데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전국 232개의 초석을 갑자기 한다해서
과연 월매나 활성화 되고 살아 남을런지 걱정이 앞서네요
저도 방판 조직에 10년 이상 몸 담고 있습니다만
제 경험상으로는 광역광장을 기점으로 분화되어 가는것이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운영의 묘를 살려서~~~
07-11-20

^핑^  

특정지역의 광장 활성화를 위한 제안이 아님을 먼저 챙겨주십시요.
제가 아는한 부산광장분들 모두는 시민광장의 전체 대의에 무조건 찬성하시는 분들입니다.
고민의 결과.. 더 효율적인것..시행착오를 줄이자는 의미에서 의견을 개진하는게죠.
그점은 오해 없으시기를.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을 우리나라 행정구역에 짜맞추면 답 없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하십시다. 먹고사니즘에 맞춰 광장 구분하는건 어때요?

대한민국의 모든 물리적 수치는 서울.수도권에 맞춰져 있습니다.
전국 지리도를 놓고 단순하게 비교하면 칼륭님의 제안에 힘이 실립니다.
하지만 먹고사니즘 지도에 맞춰 이문제를 보시면 제로나인님의 개정안이 현실적입니다.

서울,수도권의 기초광장과 부산,대구 같은 광역광장을 등치시키시면 됩니다.
규약도 그렇게 변경하구여.
그렇게 한다고 지방광장분들 차별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사람쪽수가 그러한데요. 시민광장 활성화와 전국진지 구축에 대한 대의를 아니까요.
그런 문제의식으로 제로나인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07-11-20

여의봉  

저도 제로나인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07-11-20

그봄  

동의합니다.
07-11-20

^핑^  

시간적으로는 집행부의 고민도 이해가 되는군요.
1. 현행 규약안
2. 제로나인 변경안

총회를 앞두고 갑작스러운점은 있지만
규칙에 따라 발의가 되어 제로나인님의 변경안이 투표로 들어가게 된다면
제 뜬금없는 조율안이 자리잡기에는 물리적으로 어려울까요? 어렵겠죠^^

뭔일을 도모할때 전체를 보고 조율하는 사람들이 많은 조직이 살아 있는 조직인게죠.
그런 의미에서 1기 집행부에 그런 분들이 활동하셨다는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제로나인님이 가능하다면 규약 변경안을 수정하여 제출하시면 안될까요?
부칙을 넣어 시행시기를 조정하는 유예기간을 두는것으로..
07-11-20

설까치  

"그러나 우려스러운점은 잘못했다간 232개로 개편되기전에 지역광장이 콩가루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제로나인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07-11-20

싸나이  

이런게 진정 시민광장이 살아있는 모습이죠

더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 박터지게 치열한 논쟁!

월매나 보기 좋은지요 ~~~
07-11-20

향기롭게  

적극 동의합니다..
07-11-20

제로나인  

칼융님, 당희님께// 두분이 염려하시는 부분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광역광장이 존재하는 한 어쩌면 기초광장의 자생력은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이 있다고 해서 16개 광역광장의 건설이 더뎌지거나 방해를 받지 않듯이 중앙과 광역,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 유기적인 협력이 오히려 지역광장 건설을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제가 처음 대전광장을 만들때 중앙일꾼들의 도움이 없다면 시작할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듯이 지역광장 건설에 기존에 이미 자리잡은 광역광장에서 협력하고 견인한다면 기초광장 건설은 오히려 더 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광역광장의 네트워크일꾼을 각 기초광장별로 1인씩을 선임하여 광역광장 씨스템하에서 기초광장의 초석을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대전의 경우 현재 각 기초광장별로 활발한 움직임이 있고 기초광장 건설에 그리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칼융님께서 또 하나의 상임기구라고 했는데 광역산하 모든 기초광장이 건설되기 전까지는 광역광장 운영위원에 기초광장 대표성을 가진 분들을 참여 시키고 기초광장이 완성되면 각 기초광장의 대표들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면 오히려 광역광장은 또하나의 상임기구라기보다는 기초광장 협의체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각 기초광장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재정배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중앙과 지역의 재정배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16개 광역광장은 건설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중앙에서 광역광장 건설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재정을 기꺼이 지원해 주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추후 해당광역 지역에 있는 모든 기초광장이 건설되면 재정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는 광역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중앙과 광역이 50% : 50%로 배분하고 광역의 50% 중에서 각 기초광장으로 얼만큼씩 배분할 것인가의 문제는 광역단위의 운영위원회에 맡겨 두면 해결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광역광장에서 중앙에 재정분배를 요청하는 것처럼 그때가 되면 기초광장에서 광역광장에 재정배분을 요청하게 될 것입니다. 우선 건설된 기초광장부터 재정분배를 해 나가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중앙-광역-기초가 서로 신뢰하고 유기적으로 협조하면서 각 단위조직이 최대효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고민이었으면 합니다.
07-11-20

흐르는강물  

동의 합니다.
한표꾸욱
07-11-20

세나  

다시 로긴해서...

찬성합니다.
07-11-20

시원  

제로나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07-11-20

코버스  

규약개정을 한다고 할때는 심각하게 생각못했는데.....

광역조직이 상황에 맞게 알아서 지역조직을 나누든 건설하든 해야지
중앙에서 지역 사정도 모르면서 어떻게 지역을 나눠서 조직을 만들죠
뭔 비법이라도 있다는 것인지....

이 규약개정 누가 생각한겁니까?
서울특별시 사는 사람 생각이죠 아님 분당광역시 살거나.....
07-11-20

묵은학생  

뭐. CMS 회원이 아니니 찬성반대가 필요없을지 모르지만..
재정 문제는 따로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200개 넘는 작은 지역으로 세분하겠다는 이야기 인데요..
다음 대통령 선거가 목전에 닥친다 해도 어려운 이야깁니다.

현재의 광역 구분 정도에서 자체 역량에 따라 나눠가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 현재의 광역구분으로 부산이 회원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구별로 세분하면 10명 안되는 구도 있습니다.
다 모아도 10명안되는 곳은 혹시 나가면 대표 등등 하랄까봐
나오던 분들도 안나옵니다.
07-11-20

선각  

회비배분이 중앙에서 기초가 아닌 광역으로 간다는 거군요.
동의합니다.
07-11-20

포데로사  

제로나인님의 의견에 부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232 지역별 조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즉 지금은 광역의 적극적 활성화를 먼저 이루고 점진적으로 세부 지역적 조직을 구축하는게
순리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연차적 목표를 먼저 수립하고 점차적으로 실행하는게 효과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번에 너무 많은걸 이루려는건 과욕입니다.

그리고 회비 지역배분의 문제는 애초부터 반대였음을 밝힙니다.
중앙에서 제대로 사업을 하도록 집중하는게 지금 상황의 현명한 결정이라고 생각 합니다.
중추가 제대로 우뚝서야 지방도 가능성이 있을겁니다.
차라리 회비의 일괄적 지역분배 보다는 다른 방식의 분배를 생각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면 휴대폰고리 혹은 열쇠고리를 1혹은 2년에 한번씩 준다든지...

결론적으로 제로나인님의 의견에 절반의 동의를 합니다.
07-11-20

마루  

동의합니다
07-11-21

칼 융  

제로나인님과 코버스님께^^

먼저 제로나인님/..방금 들어와서 댓글을 봤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탄복을 합니다.^ 체력이 좋습니다.^

규약이나 조직를 만드는 것도 사람이 하는 일, 문제점이 드러나면 수정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 또한 232개안이 완벽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생각하듯이 그렇게 가야한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실겁니다.

문제는 지금의 현실인데요. 광역광장의 폐쇄로 인한 여러가지 혼란이 충분히 발생할수 있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포함해서 수정안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머 저야 이미 스스로 이름표를 내려놓은 상태이고 다음 2기집행부가 들어서는 마당인데 아무런 권한이 없습니다.

다만 그 규약을 통과시킨 한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기에 위안에 반대를 한 겁니다. 반대를 한 이유는 이전에 밝혔지만 다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1. 규약을 빈번히 수정하게 되면 발생할수 있는 법에 대한 안정성때문입니다. 머 구지 팬클럽인데 하시면 더 할말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규약은 약속인데 어렵고 진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제 나름의 생각입니다.

2. 기초광장의 독립이 어려운 지역이 아주 많을 겁니다. 그 문제가 핵심일겁니다. 그래서 광역광장이 그 활성화의 역활을 위해서 존재해야 한다는 점 충분히 동의를 합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그로인해 소수이지만 독립한 기초광장들이 광역광장과의 없어도 될 마찰이 일어날수 있다는 겁니다.

사람은 3명이상 모이면 의견대립이 발생하게 되어있습니다. 결국 그렇게 되면 광역광장이 그 상임의결과 집행의 권한을 가지게 되면 기초광장은 본의 아니게 광역광장의 하부조직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조직의 효율성이 느려지게 되고 의사결정 과정이 매우 더디어 질수 잇다는 겁니다.

이 두가지 이유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에 제로나인님이 선거기간에 발의를 하셔서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전 이왕 규약의 문제점을 손질하는 것이라면 좀 더 시간을 두고 충분히 논의를 거쳐 어느정도 절충도 하고 합의를 해서 개정안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위 댓글에 <^핑^>님이나 <싸나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광역광장의 권한을 축소시킨다던지 기초광장의 독립화를 전제로 한 유예기간을 두는 조건으로 절충안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이왕 규약의 문제점을 손을 보는 것이라면 여러가지 좋은 안들을 논의를 해서 한방에 원샷으로 개정을 했으면 한다는 겁니다. 그게 조금씩 고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그럴러면 일단 대구 총회때 발의하는 것은 시간상 좀 너무 빠르니 총회후 2기 집행부가 구성되면 그때 제로나인님의 발의안을 가지고 심도잇게 온라인 논의를 해서 가장 효율적인 개정안을 만들어 처음으로 회원 전원 투표를 부쳐 통과시키면 더 이상 뒷말이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 안을 통과 시킬때까지는 현 광역광장의 폐지는 유보시켜두는 운영의 묘는 2기 집행부에서 충분히 재량권으로 할수 잇다고 봅니다.

물론 이 제안은 제 개인적인 절충안입니다. 현 집행부의 생각은 어떠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규약의 보완과 수정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셨으면 합니다...복 받으실껴~

그리고 코버스님/..전 중앙의 집중화도 반대하고 조직이 방대해지는 것도 반대합니다. 전 분권보다 개인의 자유를 더 선호합니다. 그러니 절 중앙의 권력 집중화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오해는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전 항상 조직의 슬림화, 조직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해체론자입니다.^^

그러니 너무 투박한 말투로 몰아세우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두 고향이 부산입니다. 좀 봐주이소..지역감정에 호소좀 합시데이...우리가 남이가~~ 복받으실껴
07-11-21

여의주  

제로나인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07-11-21

코버스  

칼융님 지금 제가 오해를 하는게 아니라 규약 개정으로 중앙에 권한이 집중되는 게 사실입니다.
권한이야 그렇다쳐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사람도 없는 지역이 대부분인데
그런 빈자리에 깃발만 세운다고 그게 조직이 됩니까

아무리 규약을 개정해서 지역을 나눠 본들 그렇게 할 수도 없고 따르지도 않을 겁니다.
싫어서가 아니라 할 수 없으니까요
결국 지금처럼 광역 모임이 유지될텐데 그럼 이런것은 어떻게 해결할겁니까

조직표상으로만 있는 조직에 불과한 껍데기를 만들어서 얻는게 뭡니까?

"물론 그 안을 통과 시킬때까지는 현 광역광장의 폐지는 유보시켜두는 운영의 묘"....

이런 땜빵같은 수 보단 현실적 대안이 필요합니다.

지역광장 개편은 광역광장의 사정에 따라 회원들이 선택 할 수있어야 합니다.

강행해봐야 어쩔수 없는 불복종이 일어납니다.
당장 내지역 부터 말이죠
07-11-21

제로나인  

제 나름의 결론을 말씀 드립니다.
우선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으로 구분해서 이미 존재하는 광역광장을 살리는 것에는 대부분 동의할 것으로 여깁니다. 그러니 그 부분은 일단 합의가 된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문제는 재정배분을 광역으로 하는 것인데.. 이것은 현재는 광역으로 재정배분을 하고 해당 광역광장 내에 기초광장이 건설되면 건설된 기초광장부터 차례로 광역광장에 배분된 재정 중에서 해당 기초광장 분만 기초광장에 배분을 했으면 합니다.

즉, 우리 대전의 경우 현재 5개 구가 있는데 cms 회원의 회비 중 50%를 광역인 대전광장으로 배분을 하다가 기초광장이 건설되면 그 재정을 건설된 기초광장부터 차례로 기초광장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5개 기초광장이 모두 건설되면 광역광장은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고 기초광장의 연합체 형태로 유지 될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기초광장에서 광역광장을 위해서 배분된 재정 중 몇%씩을 분담하는 형태로 광역단위에서 함께 해야할 사업들을 진행하게 되겠지요.
07-11-21

개혁국민  

안녕하세요? 개혁국민입니다.

그 동안 저도 규약에 대하여 문제의식을 가지고 고민하였습니다.

하지만, 감히 발의는 못했죠...

그런데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가장 큰 2가지 문제가 규약개정을 위한 발의 절차에 들어 갔군요.

저는 부산대에서 경제학을 연구하다보면 정책적인 부분에서 서울 및 수도권과 지역(지방)의 격차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현실과 괴리감이 느끼질 정도로 동일한 정책으로 일관합니다.

그래서 학자들이 주장하건대, 잘하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과 거의 모든 면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지방)에 대한 정책을 차별화해야 한다고 말해 왔습니다.

비록 획일적이고 단순한 정책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서울이나 수도권 측에서 본 관점은 분명 지역(지방)에 내려오면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탁상공론으로 만들어진 규약으로 귀결된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시민광장은 서울 및 수도권은 기초광장 체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그러나, 과도기로서 미래지향적인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지역(지방)은 광역광장 체제를 유지하다는 것이 훨씬 미래를 밝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앞의 논의 중 "^핑^"님께서 개진하신 의견인 절충안이 현 시점에선 최선의 선택입니다.
절충안이라도 제가 언급하긴 했으나, 사실 시민광장 현실에 가장 부합하는 길입니다.
재정배분에 관한 것도 이에 따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이라 사료됩니다.

하지만, 현재 규약은 일괄적인 기초광장 체제이고, 이에 대한 개정발의안 또한 일괄적인 광역체제 하에 기초광장을 지향하는 것이니 어느 한 쪽의 선택은 항상 규약과 현실과의 괴리로 갈등, 불만으로 이어져 시민광장 동력을 저하시키게 될 것입니다.

실험적인 것이긴하나 학자들도 주장하는 지역 맞춤형 규약을 우리 시민광장에 도입한다면, 현 시점의 과도기에서는 가장 이상적일 것입니다.

서울-수도권 : 기초광장 중심체제
지역(지방) : 광역광장 중심체제

로 말입니다.

새로이 대표와 집행위원장이 선출된다면 이 문제를 다함께 향후 모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재 규약과 제로나인님의 개정발의안 또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과의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제 의견으로 다시 발의하고 싶습니다만, 총회까지의 물리적인 시간 문제라는 제약이 따르는군요.

그래서, 위 두 가지 방안 중에 제게 택하라 하면 개인적 견해는 현재도 어느 정도 기초광장으로 전환가능한 서울 및 수도권보다 는 광장자체의 활동화 동력에 있어서 광역광장 체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지역(지방)에 포인트를 더 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로나인님의 안에 동의합니다.(너무 딱딱하게 따지지 말고, 우리 시민광장이 더 활성화되는 제도 확립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07-11-22

아카시아  

동의합니다
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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