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도님 질문 및 답변 >
첫째: 초, 중, 고, 혹은 대학까지 출석부 성적을 공개 하실수 있습니까?
=> 죄송하지만 어렵습니다.
둘째: 현재 하고 있는 일(직장)외에 몇가지 직업을 가진적 있었습니까?
혹 사업을 했었다면 사업이 순탄했었는지 어려움이 있었는지 혹 어려움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도 궁금합니다.
=> 사회생활을 한 지가 꽤 되는데다 좀 편하지 않았던 인생이었으니 가졌던 직업은 꽤 되었습니다.
어려움은 지금 겪습니다. 세계화의 와중에 국내 제조업들이 급격하게 쇠락해 가면서 겪는 전반적인 어려움입니다. 지금 극복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수는 없군요.
셋째: 음주운전 경력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넷째: 자선단체나 공익단체에 봉사활동 또는 기부를 하거나 해본적이 있습니까?
=> 이런 것을 밝히는 것은 참 난감합니다. 더러 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다섯째:학교 다닐때 반장이나 과대표등을 해본적이 있습니까?
=> 예. 있습니다.
답변을 마치면서 :
질문이 가볍지만 함부로 답변을 할 수 없기도 해서 단답형으로 드렸습니다.
살피십시오.
< 가치중심님 >
이 글에 대한 두 분의 관점을 알고 싶군요.
정치적 행위는 집단 구조 내에서 일어납니다.
정치인 개인이 활동하고 있는 집단의 규모는 매우 다양합니다.
집단 구조를 고려하지 않고 정치인 개개인을 독립적으로 관찰하는 것은 잘못된 방식입니다.
집단은 집단 동력 과정의 유사점은 물론 있지만 각자 다른 평가 기준을 가지고 있지요~~~
이는 정치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닙니다.
어떤 감독은 어떤 선수단을 맡아도 상관없지만, 어떤 감독은 어떤 선수단을 만나는지에 따라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재능 있는 운동선수가 어떤 선수단에서는 빛을 발하지만 어떤 선수단에서는 이질적인
존재로 머물게 됩니다.
답변 : 어떤 집단(공동체)에서 발생할 갈등은 산술적으로 푼다면
공동체갈등 = (구성원수 - 1)**2 식으로 구성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감안해야 할 중요한 팩터는 공동체의 리더쉽입니다.
이를 다시 적용한다면 공동체갈등 = (구성원수 - 1)**2 / 리더쉽입니다.
즉 리더쉽에 의해 결정적으로 공동체의 갈등이 좌우된다고 저는 봅니다.
아울러 공동체의 갈등 크기는 공동체의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공동체의 성장이라 함은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으로 나뉠 것이나 이 부분은 거론치 않겠습니다).
공동체의 성장은 또한 공동체의 가치창출능력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유시민’과 같이 가치창출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결국 시민광장이란 공동체의 성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정리 :
공동체 갈등의 결정적 요소는 리더쉽이고 님이 말씀하신 감독일 것입니다.
재능있는 선수가 빛을 발하고 못하고는 감독이 어떻게 팀을 이끌어 가느냐에 달려 있을 것인바 ‘적재적소’,‘용인술’ 등으로 표현되는 감독의 역량일 것입니다.
제가 수학을 꽤 못하는데 전혀 어울리지 않게 문자쓰듯 알량한 공식을 대응해 봤습니다.
원하시는 답이 되는지 워낙 질문 자체가 선문이라서 이 정도로 답변을 마칠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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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께 드리는 답변이 즉각적이지 못했음을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