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채
동지들을 씹을 여유가 있으면
차라리 당신의 포부를 말씀하세요.
그렇습니다, 울대장 우리지도자님 우리사령관님을 위한
활주로공사,
엔진재작,
바람을 기다릴 날개준비등을 위하여.
더 높이나는 꿈과 더 멀리 보는 희망을 말씀하시고,
새로운 비젼을 재시해 주세요.
동지를 비꼴 여유가 되시면
자기 자랑을 하세요.
자기를 내세워 자랑할게 없으면
마누라자랑, 자식자랑, 친구자랑, 선대할아버지, 뭐 그런등의 자랑이라도 하시면
푼수라고 놀리겠지만
동지를 씹는것 보다야 자랑이지 않겠습니까.
동지를 욕하기보다,
전과14범 그놈을 씹어 돌리시고
정똥태를 씹고
쥐새끼를 씹고
그래서 이빨이 너무 아푸시면 쉬어도 됩니다
그러면 우리동지님들에게 위로를 받을것입니다
아무도 안해주거던 저한테 오세요
우리동지님과 우리꿈동이 후보님들은 우리 시민광장의 참으로 소중한 재산입니다.
만만하고 글 좀하신다고
너무 휘두러지마십시요.
나는 또 당신이야 그렇치만
우리들의 소중한분들 다치고 상처가 깊어집니다.
아무쪼록 모든 우리동지님들의 평화를 항상 진심으로 빕니다.
행복하십시오.
안녕히.
파다닥.